민주당이 진보민주당과 보수민주당으로 나뉘어서
진보민주당은 서민들 임대료, 임대주택 챙기는데 집중하구요.
보수민주당은 공급늘리는 정책으로 재개발재건축 선명하게 정책노선을 보여줘야해요.
국민의힘이 표따던 부동산정책을 민주당이 합리적으로 바꿔서 다 뺐어와야해요.
그래서 다음선거에 3:4:3포메이션을 목표로하고
근데 막판에 불안하면 보수민주당이 진보민주당 정책을 몇개 들어주는걸로 합의하고 단일화해서 승부봐서 국힘 잡아야해요.
민주당이 진보민주당과 보수민주당으로 나뉘어서
진보민주당은 서민들 임대료, 임대주택 챙기는데 집중하구요.
보수민주당은 공급늘리는 정책으로 재개발재건축 선명하게 정책노선을 보여줘야해요.
국민의힘이 표따던 부동산정책을 민주당이 합리적으로 바꿔서 다 뺐어와야해요.
그래서 다음선거에 3:4:3포메이션을 목표로하고
근데 막판에 불안하면 보수민주당이 진보민주당 정책을 몇개 들어주는걸로 합의하고 단일화해서 승부봐서 국힘 잡아야해요.
세상에 있는 그 많은 방법 중에서 왜 저게 제일 혐실적인 방식인지 설명을 해주시는 근거가 필요해요.
그냥 민주당이 쪼개지면 하나하나 각기 격파하기 좋으니까 조국 혁신당 사례를 참고해서 서로 경쟁하게 되는 게 더 좋은 사람들이 있는 거 아닐까요?
이번 지선선거에서 겪은 여러 현상과 결과를 토대로 제 직관에 의해서 나온 아이디어인데 개인적으로 강력한 확신을 가지고 있어요.
단기적으로 리스크가 있더라도 장기적으로 그 방식이 민주당을 위한거고 국민들을 위한 방향이라 생각해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91247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22947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73813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74964CLIEN
"거지동네" 라는 워딩 대신, 서울시 내에서 다른 지역 대비 상대적으로 가처분소득과 자산이 적고, 상대적으로 다른 구 보다 빈곤층이 더 많고, 각종 고부가가치 사업을 하는 기업들이 서울 시 내의 다른 구 보다 적고, 신축 대단지 아파트보다 빨간벽돌 빌라 다세대 다가구 반지하 세대가 더 많아서 주민들의 삶의 질이 상대적.절대적으로 떨어지는 동네, 젊은이들이 상대적으로 적은 동네, 경사도 자체 괴기할 정고로 울퉁불퉁한 동네, 기괴할 정도로 용적률은 200%대인데 건폐율도 50~60%가 넘어가고, 신식 이중창 삼중창이 아닌 잿빛 알루미늄 창호가 기본값이고, 집 밖 산책을 나가면 잘 꾸며진 조경의 쾌적함과 안정이 아닌, 무언가 적적하고 적막한 느낌이 나고, 지하주차장은 커녕 좁은 골목길에 차들이 꾸겨지듯이 주차되어, 안그래도 좁은 골목길을 더 좁게 만들고, 빨간벽돌 동네 특유의 퀘퀘하고 이상한 냄새 - 골목길 중 특정 공간에서 더 심하게 나고, 길고양이 똥 냄새가가 나고, 밤만되면 을씨년스러워지는데다 청소년들이 불량하게 보이는
"엔틱한 헤리티지가 보존되어있는 동네" 라고 불렀어야 하는데 실수를 범했습니다.
그냥 민주당 찢어져서 망하는 걸 원하는거 아녜요?
이제껏 대한민국 정당역사상 분당해서 성공한 사례가 있긴 한가요?
정/부로 나뉜다면 부로 가는 사람들은 사실상 좌천인데 납득할 것인가?
정/정으로 간다면 무조건적인 연대가 가능할 것인가?
설령 이상적으로 흘러간다 한들, 각 정당의 지지자들의 지지율이 연대한다고 해서 온전히 투표로 이어질 것인가?
초기 조국혁신당이 비례를 중점으로 한 분당에 가까웠는데 지금 연대가 되고 있나요?
정치역사상 합당으로 득을 본 케이스는 있어도 분당으로 득을 본 케이스는 없습니다.
아니, 애초에 선거라는게 같은 팀을 모으는 행위에 가까운데 이미 있는 팀을 쪼갠다는게 말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