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들은 뭐하시는 분인지 참 솔직히 별로 신경은 안쓰는데 너털웃음이 납니다.
아니 무슨 이 게시판 관리자도 아니고 그냥 회원분이신거 같은데 글만 쓰면 어디서 나와서 알림을 받으시나 슈카에 대해서 쓴 제 과거글을 달고 계십니다.
본업도 있고 가족분들도 있으실텐데 정말 부지런 하신거 같습니다.
과거의 감정적인 제 글에 약간의 민망함은 있지만 지금도 제 생각은 크게 변함이 없습니다.
회원님들이 그 과거글을 보고 얼마나 영향을 받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도 클리앙에 글을 쓴지 꽤 되었고
제 과거글을 대충 훑어봐도 어떤 성향인지 알텐데 이제 그만 달아도 괜찮으실거 같은데요..
보잘 것 없는 저한테 신경쓰실 시간과 에너지를 다른 귀중한데 쓰시는게 어떠신가요?
영향력이 있으면 그에 따른 책임도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그러나, 그 한 발언을 가지고 본문의 내용을 부정하기 위해 과거 게시글을 가지고 오는건 부적절 하다고 봅니다.
뭐.. 본문 내용이 맞는 말인데 반박은 못하겠고, 싫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저도 제글에 열심히 같은 글 다는 한분이 계십니다.
댓글에 답도 안하더군요.
제가 예전에 다른 글에서 썼던 내용을 가져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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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타적인 것을 넘어 어떨땐 전체주의적인 부분으로까지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이해는 하지 못하더라도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넘어갈 수 있는 분위기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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