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유권자들이 부동산 실리 때문에 오세훈을 찍었다면
앞으로도 서울 유권자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 더 보수적인 선택을 할 가능성이 크자나요?
이재명의 실용중도 노선도 성에 안차고 오세훈이 낫다는 뜻이자나요.
그러면 앞으로 변하지 않으면 총선에서도 민주당 차선책으로 국힘을 찍게될텐데 그리하여 정권교체를 마주한다면 그거보다 최악은 없지 않나요?
그래서 저는 민주당이 진보민주당과 보수민주당으로 분당해서 중도보수층을 확실하게 공략해서 국힘을 고립시키는게 꼭 필요한 선택이라 생각해요.
내란을 아직도 청산못하는 국힘인데 보수민주당이 제대로 중도보수노선 타주면 국힘에서 빠져나올 사람 많다고 생각해요.
오세훈이 좋아서 오세훈이 일잘해서 선택한게 아니죠
그리고 서울이 기득권이라면 기득권에 맞는 정책을 내야 합니다
민주당 분당은 말도안됩니다
일도 못하게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무상급식 주민투표 던졌다가 사퇴했던 그때 보다도
의회 구성이 더 뭘 하기 어려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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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비슷한 논란인 직접민주적 제도 도입 이었죠... 국민 소환제 외에 아무것도 진척된게 없죠. 전 현실을 보잔 이야기를 좀 해봤습니다. 분당해서 각자의 입맛에 맞는 정당 뽑는게 좋죠. 현실은 보수 단일화 일색이 될게 뻔하니 문제인거죠.
이제는 그냥 논리적이다기 보다.. 아예 안읽고 싶어지네요.
현정부 서울부동산 정책도 한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