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광주에서 엄청난 천재가 나왔네요

빈댓글쇄빙선 ·

조회 10,118 · 공감 6 ·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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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명문대 조기입학 = 가끔 있음

수석 = 매년 나옴


조기입학 + 수석 = 진짜 보기힘든 미친천재



공부천재 고승덕도 조기입학 수석은 못한걸로 아는데

대단하네요.


댓글 42

  1. TLDR · · 공감 15
    그래서 간 곳이 의대군요...

    + 추가
    각자 하고싶은거 하는건데 토달건 아니지만 의과학자가 꿈이면 재수(?)하면서 의예과를 두 번 갈필요 있나 싶긴 하네요.
  2. Midabo ·
    @TLDR님 넵 연구가 하고 싶었다면 서울대를 선택한건 당연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3. TLDR ·
    @Midabo님 서울대야 그렇다 치고 의과학자라면 순수과학 학부 - 의과대학원 (의전원X) 박사 테크가 낫지 않을까요.
  4. Midabo · · 공감 1
    @TLDR님 그것도 맞지만, 환자보는 "임상"의사과학자도 분명 중요한 역할을 하니까요!
  5. modemate · · 공감 1
    천재는 의대로 가는군요
  6. 삼불거사 · · 공감 1
    거의 쉘든 수준인데요? 이런 친구가 물리학같은 순수과학 해야되는데요.
  7. 보호대 · · 공감 6
    이것이 우리나라 발목을 잡을거 같습니다. 이공계 박사들의 처우가 중요합니다. 천재들이 의대로 가는 게 답답합니다.
  8. 척잔덕 ·
    중2때 의대 합격 호달달;;;
  9. byelife · · 공감 1
    의대에서도 기여할 수 있는 분야가 있겠지만 이런 똑똑한 친구가 이공계에도 도전해보면 좋을텐데 조금 아쉽네요
  10. 프랑지파니 · · 공감 1
    이런 걸 보면 지능의 상한은 정해져 있는데 빨리 도달한건지, 계속 성장할 수 있는건지 궁금하더라구요
  11. 샤오룽바오 · · 공감 2
    저런 천재도 결국 의대를 선택하는 나라

    나중에 성형외과 원장 같은거 하지말고

    우리나라 의학발전에 의미있는 기여를 해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12. 파리대제 ·
    의사가 되면 한사람만 고칠수 있는데,
    과학자가 되면 전세계를 고칠수 있죠.
  13. 부토 · · 공감 10
    그냥 의사가 아니고 의과학자라면 좋은 선택인거 같네요.
  14. 그란데 ·
    14살 카대의대 합격
    15살 설대의대 합격
    ㄷㄷ요
  15. 만백성맞으라 ·
    인류의 수명이 한층 늘어나는건가요~?!
  16. 로버마니 · · 공감 6
    의과학자가 꿈이라는데 댓글들이 왜 이럴까요....
  17. siyo.co.kr · · 공감 4
    기사 본문 맨 위에 의과학자가 꿈이였다는데요
    반응들이 이상하네요
  18. 봄이머무는언덕 · · 공감 1
    의과학자의 길을 계속 걸었으면 좋겠네요.
  19. monarch · · 공감 5
    의과학자가 꿈이라고 써있는데 댓글들은 성형외과차려서 돈벌거라고 상상하는...^^
  20. 90까지갑시다 · · 공감 1
    어느 진로건 꿈을 향해 나아가는 건 좋아보입니다. 의과학자의 꿈을 꼭 펼치길 바랍니다
  21. MiddleMind ·
    제발 성형외과 피부과 안과 전문의 말고 뜻한대로 '의과학자'가 되어서 대한민국 의학 발전에 이바지하는 인재가 되시길
  22. 브람스짱 · · 공감 2
    천재소리 듣던 제 사촌동생, 서울대 의대나와서 지금 강남 모 가정의학과 페이닥터로 하루죙일 점빼고있더군요.
  23. ameba · · 공감 3
    의대 신환회에서 너네 왜 의대왔어 하면 1/3정도가 의과학자 1/3이 필수과 의사 나머지가 돈잘벌어서 라고 하던데…
    나중에 보면 앞의 2/3이 돈잘버는 과 가있고 돈벌러왔다던 1/3중 일부정도가 의과학이나 필수과로 가더라구요
  24. 아스파넬 ·
    의대갔다고 뭐 삐딱하게 볼 것도 아닌거 같습니다. 우수한 인재의 개인진로를 얼굴도 모르는 타인이 가타부타 얘기하는것도 무슨 의미일까 싶네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의가 될지도 모르는 일이구요
  25. 가을길 · · 공감 1
    @아스파넬님
    기사 나오는 것은 가타부타 하라고 나오는 것 같습니다
    본인도 그래서 취재에 응했겠지요
    물론 가타부타가 본인들의 희망대로 안될 가승성도 있다는 것은 생각하지 못했을수도 있지만요.
  26. 고수의상징 · · 공감 1
    몇몇 댓글 오지랖 어마어마하네요 ㅋㅋㅋ 뭐 맡겨놨나 ㅋㅋㅋ
  27. 오떼블랑 ·
    몇몇 이권에 눈 돌아간 의사들 때문에 의대에 대한 인식이 안좋아져서 괜히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되네요.
    저 천재가 결국 의대=의사 인가 하고 말이죠. 제 자신에게 씁쓸합니다.
  28. tirpleA · · 공감 1
    공대가도 유망하고 돈 잘벌리는 영역,기업,직무로 우선시해서 가고 그런거 똑같죠 모두가 석박사,포닥하고 연구하는 것도 아니고 본인 커리어 위해 해외로 가기도 하죠
    무슨 길을 가든 본인이 뜻한 바대로 가는거니 응원해주면 되죠 필요이상의 의미를 부여할 필요도 없지요
  29. Disp1ay ·
    와...댓글 반응 진짜 대박이네요 ㅋㅋㅋㅋㅋ
    몇몇은 진짜 혐오를 불러일으킬만큼 매몰되어 있는거 같습니다
  30. 샌드샌드 ·
    천재인지는 모르겠으나 공부 잘하는 학생이 의사가 되서 점을 빼든 뭘하든, 삼수를 하든 사수를 하든 제 3자가 무슨 평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과학자 루트를 전제로 나라에서 지원해준게 아니라면요.
  31. 후니후니 · · 공감 1
    천재들이 AI만들고 로켓쏘는게 미국.중국 인도....등등 대부분에 나라에서 나오는 현상인데 천재가 의대가는 대한민국에서 이게 남들이 천재나욌다고 기뻐할일이 아니잖아요 당연한 반응아닌가요. 천재들이 과학발전을 시켜 인류의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서 우리가 관심을 가지는 거지 천재가 의사되서 병원개업하는걸 우리가 앞필요도없고 인류발전하고 상관도 없구요.
  32. 행운거치대 · · 공감 1
    15살 천재요? 다 소용없어요.
    제 아는 지인 조카도 어려서 부터 영재소리듣고 과학고 나오고 물리올림피아드 나가서 금메달 딸 정도로 뛰어난 아이였는데 의대갔다가 지금 전공은 가정의학과를 할지, 영상의학과 갈지 그거 고르고 있어요. 얼마나 편하게 돈벌지 그게 지금 선택의 기준임.

    그러니까 지금 천재라고 천재인게 아니라 나중에 장성해서 어떤 직업으로 어떤 일을 하는것에 따라 천재여부를 판단하는게 현실적으로 더 맞다는 생각입니다.
  33. 불리언 ·
    천재가 의사가 되면 기껏해야 명의 소리말곤 들을게 없죠
    그런데 똑똑해봤자 사람 병 잘 고치는것하는 관계가 없는터라 명의 소리 듣기도 쉽진 않겠네요
  34. 빨간LED ·
    가대 의대를 다니다가 서울대 의대로 가는 이유는 뭘까요... 그렇게 가대 의대가 떨어지는건가 싶네요.
  35. 그냥중 ·
    @빨간LED님 가대 의대가 떨어진다기 보다는....서울대여서 그런거죠... 다른 학과도 비슷하겠지만... 의대에서 특히나 교수나 연구등을 꿈꾼다면..... S 와 non-S의 차이는 매우 큽니다.
  36. Medium_rare ·
    답이 나와있는 입시의 영역에서 본인을 증명했듯

    답이 나오지 않은 영역 에서까지
    능력을 펼쳐주면 좋겠네요
  37. 디케이74 · · 공감 1
    의대가는거야 본인 선택인거고..그런데 이정도를 천재라고 할수 있나요??? 수재정도는 모르겠지만.
  38. 공영칠 ·
    @디케이74님 '천재'란 단어가 너무 가볍게 소비되는 것 같아요. 천재란 사회의 시스템이나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바꾼 결과를 도출한 사람만이 들을 수 있는 호칭이죠. 그냥 시험이나 잘 보는 건 '수재'에요.
  39. 디케이74 ·
    @공영칠님 한국의 타이틀 인플레 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개나소나 다 사장님이고 회장님이고 왠만하면 선생님이고... 그많은 한국의 '천재'들이 노벨상 하나를 못받네요...근데 정작 노벨문학상 받은 한강작가에 관해선 희한하게도 천재작가란 말은 안하는듯 ㅋ
  40. 공영칠 ·
    시험점수가 인성은 아니란걸 다들 명심하기 바랍니다. 이완용도 당대의 시험잘보는 천재였어요. 의대를 지원한 걸 보니 돈과 명예등 세속적인 욕심이 꽤 있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부모 및 주위사람들이 그러하거나.
  41. 더미코코 ·
    의대에 부정적인 의견이 많은것 같은데요. 똑똑한 친구니까 의대를 가는것 같습니다.
  42. 냐옹냠냠 ·
    의대가 최고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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