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정답은 잘 모릅니다.
일단 지난번 부동산에 대한 인구 통계에 기반한 기본적인 저의 의견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19135668CLIEN
해당 글을 참조 하시기 바라며,
다음 글은 최근 10년간의 역대급 상승은 반쯤은 착오에서 발생한다라는 내용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48121CLIEN
10년간 수요가 계속 쌓이고 구매를 미루다가 먹고 살만해지니 폭발적으로 매수가 강둑이 무너지듯 이루어졌다 라는것이 저의 가설이며, 이런 매수에는 경제적 배경을 봐야 한다가 저의 가설이기에 하단의 표를 만들어 왔습니다.
예전같으면 죽었다가 깨어나도 절대로 안할일인데 AI가 일을 참 잘합니다.
10초 컷에 그냥 후루룩 뚝딱 입니다.
| 연도 |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 | 코스피 지수 | 환율(USD/KRW) | 나스닥 지수 | 수출 흑자액 (억 USD) | 비고 |
|---|---|---|---|---|---|---|
| 2006 | 4.5억 원 (약 $478만) | 1,416 (약 $1,507) | 940 | 2,415 | 210 | 노무현 정부, 양극화 해소 기조 |
| 2007 | 5.2억 원 (약 $556만) | 1,897 (약 $2,028) | 936 | 2,653 | 400 | 노무현 정부, 아파트 버블 형성 (최고 상승률 23.46%) |
| 2008 | 4.8억 원 (약 $435만) | 1,124 (약 $1,021) | 1,102 | 2,652 | 310 | 이명박 정부 출범, 글로벌 금융위기 (주가·부동산 급락) |
| 2009 | 5.1억 원 (약 $399만) | 1,682 (약 $1,317) | 1,277 | 2,269 | 420 | 이명박 정부, 4대강 사업 추진 (경기부양 정책), 주가 회복 |
| 2010 | 5.6억 원 (약 $484만) | 2,040 (약 $1,763) | 1,157 | 2,706 | 460 | 이명박 정부, 저금리 기조 (부동산 회복) |
| 2011 | 5.8억 원 (약 $501만) | 1,826 (약 $1,577) | 1,158 | 2,653 | 290 | 이명박 정부, 글로벌 경기둔화 |
| 2012 | 6.1억 원 (약 $570만) | 1,997 (약 $1,868) | 1,070 | 3,020 | 430 | 이명박 정부 말기, 대선(박근혜 당선) |
| 2013 | 6.5억 원 (약 $616만) | 2,280 (약 $2,162) | 1,055 | 4,177 | 420 | 박근혜 정부 출범, 창조경제 기조, 부동산 회복 |
| 2014 | 6.9억 원 (약 $655만) | 1,909 (약 $1,815) | 1,053 | 4,736 | 470 | 박근혜 정부, 중동부국 외교 강화 (수출 증대) |
| 2015 | 7.2억 원 (약 $568만) | 2,026 (약 $1,596) | 1,269 | 5,007 | 930 | 박근혜 정부, 원화 약세 영향 (수출 흑자 최고), 부동산 호황 |
| 2016 | 7.8억 원 (약 $632만) | 2,204 (약 $1,786) | 1,235 | 5,383 | 1,010 | 박근혜 정부, 12월 9일 탄핵소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3 |
| 2017 | 8.6억 원 (약 $803만) | 2,467 (약 $2,303) | 1,071 | 6,903 | 952 | 문재인 정부 출범 (3월 10일, 박근혜 탄핵 확정)3, 부동산 상승 개시 |
| 2018 | 9.2억 원 (약 $825만) | 2,135 (약 $1,914) | 1,115 | 6,635 | 700 | 문재인 정부, 남북정상회담 (평창 올림픽), 주가 변동성 |
| 2019 | 9.8억 원 (약 $845만) | 2,197 (약 $1,894) | 1,160 | 8,973 | 390 | 문재인 정부, 미-중 무역전쟁 (수출 부진) |
| 2020 | 10.8억 원 (약 $993만) | 2,873 (약 $2,643) | 1,087 | 12,888 | 710 | 문재인 정부, 코로나19 팬데믹 (부동산 급등, 저금리·유동성 확대) |
| 2021 | 11.5억 원 (약 $961만) | 2,408 (약 $2,012) | 1,196 | 15,644 | 310 | 문재인 정부, 탈중국 정책 (반도체 수출 감소) |
| 2022 | 12.1억 원 (약 $938만) | 2,095 (약 $1,623) | 1,289 | 10,466 | 290 | 윤석열 정부 출범, 미 FRB 급금리 인상 (부동산·주가 하락), 환율 급등 |
| 2023 | 13.2억 원 (약 $1,019만) | 2,559 (약 $1,974) | 1,296 | 13,058 | 540 | 윤석열 정부, AI 수요 증가 (반도체 수출 회복), 부동산 반등 |
| 2024 | 14.5억 원 (약 $1,110만) | 2,624 (약 $2,007) | 1,307 | 19,348 | 650 | 윤석열 정부, 반도체 수출 호황 (AI칩 수요), 부동산 강세 |
| 2025 | 15.3억 원 (약 $1,071만) | 약 2,470 (약 $1,730) | 1,350 | 약 20,500 | 780 | 이재명 정부 출범 (6월 4일), 주식, 부동산 급등 (9% 상승, 강남 20%↑) |
| 2026 | 15.8억 원 (약 $1,100만) | 5,677 (약 $3,983) | 1,437 | 약 21,000 | 87.4 (1월) | 이재명 정부, 반도체·AI 수출 사상 최고 (1월 87.4억 달러 흑자), 코스피 사상 최고치 5,677 |
코스피 vs 서울 아파트 평균가(코스피의 역습 - 막판에 뽜악!)
| 변수 비교 | 상관계수 | 해석 |
|---|---|---|
| 환율 ↑ vs 부동산 가격 | 0.45 | 중간 양의 상관 (원화 약세→수입 물가↑→부동산 대안 수요) |
| 환율 ↑ vs 코스피 | -0.32 | 약한 음의 상관 (환율 급등 시 외국인 매도 압력) |
| 수출 흑자 ↑ vs 부동산 가격 | 0.52 | 강한 양의 상관 (수출 호황→경기 회복→부동산 상승) |
| 수출 흑자 ↑ vs 코스피 | 0.68 | 매우 강한 양의 상관 (반도체 수출=주식 호재) |
| 나스닥 ↑ vs 수출 흑자 | 0.71 | 매우 강한 양의 상관 (AI·반도체 수요 연동) |
| 공급량 ↓ vs 부동산 가격 |
-0.55 | 강한 음의 상관 (2026년 48%↓ → 가격 상승 압력) |
| 코스피 ↑ vs 부동산 가격 | 0.62 | 강한 양의 상관 (코스피 7개월~1~2년 선행, 주식 수익→부동산 자금 유입) |
부동산은 안전자산이고 거래가 힘들기에 주식보다 엉덩이가 무겁습니다.
그래서 제가 자꾸 분산해서 주식 떡락시 방패로 삼으라는 논리입니다. (부동산 매도후 주식 저점매수용)
결론적으로 대한민국이 잘나가면 사람 몰리고 돈 몰리고 부동산 오르는건 결과가 됩니다.
유동성과 미장 국장 환율 부동산을 표에 넣고 동시에 보면 상관 관계가 조금 있을듯 합니다.
사실 지금처럼 대한민국에 엄청난 무역 적자 . 투자, 유동성 확대 , 외국인 관광 유학생 근로자 투자자등의 인구 쏠림에도 부동산이 유지만 된다면 대성공하는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5억이하는 소폭 상승 5억 이상은 5프로정도 하락 10억 이상은 10프로 20억 이상은 20프로 정도 하락시키고 5년정도 오르락 내리락 보합하는 수준이면 적당할듯 보이는데 정부의 목표는 어느 정도일지... 효과가 어떻게 나올지 매우 궁금합니다.
사실 부동산의 처음과 끝은 금리이지만 결국 나라가 어마어마하게 잘나가면 금리가 올라가고 지금처럼 실물 경기가 매우 안좋은경우 울면서 금리를 낮게 유지하기에 잘만 풀린다면 미국이 금리를 계속 낮춰도 우리는 버티기로 갈수 있을듯 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한국사람들만 강남에 살고 싶어하는것이 아닌 글로벌하게 인기 지역으로 거듭나는듯 합니다.
특히 성수동이 점점 뜨는듯해요~
그리고 한국 채권도 격상 되었고 조만간 국장도 선진국 지수에 편입이 확실해 보입니다.
이렇게 저는 오늘도 국뽕에 취합니다. 대화명을 국뽕맨으로 바꿀걸 그랬습니다.
| 연도 | 입주 공급량 | 주택 멸실 수 | 순 공급량 | 전년 대비 공급 | 아파트 평균 매매가 (억 원) | 비고 |
|---|---|---|---|---|---|---|
| 2017 | 3만8,000 | 3만4,500 | +3,500 | +40.7% | 8.6 | 문재인 정부 공급 확대1 |
| 2018 | 4만1,000 | 3만3,4594 | +7,541 | +7.9% | 9.2 | 헬리오시티(3만7,862호) 입주4 |
| 2019 | 3만9,000 | 3만5,200 | +3,800 | -4.9% | 9.8 | 착공 감소 시작 |
| 2020 | 4만2,000 | 3만6,800 | +5,200 | +7.7% | 10.8 | 코로나 공급 고점 |
| 2021 | 3만7,000 | 3만7,100 | -100 | -11.9% | 11.5 | PF 위기 초기 |
| 2022 | 3만1,000 | 3만8,000 | -7,000 | -16.2% | 12.1 | 공사비 급등·PF 위기 |
| 2023 | 2만9,000 | 3만8,500 | -9,500 | -6.5% | 13.2 | 착공 동결 가속 |
| 2024 | 3만1,856~3만2,672 | 3만9,000 | -6,144~-7,328 | +8.5% | 14.5 | 반도체 호황 |
| 2025 | 3만1,856~4만6,710 | 3만9,500 | -7,644~+7,210 | +0~45% | 15.3 | 이재명 정부 |
그나저나 22년 부터 쭈욱 공급량이 3만대에 머무는군요 ...
실질적인 주택 증가치도 그때부터 쭈욱 마이너스라 누적이 상당할듯합니다..
주거 환경 개선 차원에서 라도 어느정도의 공급은 필수인 시기 같습니다.
겸사 겸사 각 정권의 수출 평균액을 좀 보았는데 아니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대통령시기에 무슨 일이 있던거죠? ㄷㄷㄷ
저렇게 달달하게 드시고 사드를 뿌리고 간걸까요?
요건또 처음 알았는데 매우 흥미롭습니다.
문프 시절에는 코로나의 억까가 매우 심했죠 안타깝습니다.
| 정권 | 기간 | 연평균 흑자액 (억 USD) | 비고 |
|---|---|---|---|
| 노무현 | 2006 | 210 | 양극화 해소 기조 |
| 이명박 | 2008~2012 | 382 | 글로벌 위기 극복 |
| 박근혜 | 2013~2017 | 756 | 수출 최고 기록 |
| 문재인 | 2018~2022 | 480 | 미중 무역전·코로나 |
| 윤석열 | 2023~2024 | 595 | AI 반도체 호황 |
| 이재명 | 2025 | 780 | 사상 최대 실적 |
여튼 저는 이직을 위해 이사하며 팔지 못한 예전 주거지를 세입자 퇴거 시기에 맞춰 판매하고 이번 정권을 응원하겠습니다.
아니 왜이렇게 빨리 오셔서 저를 힘들게 하십니까! 딱 올 연말에 팔고 미리 주식에 딱! 들어가있었으면 인생이 달라졌을건데 말입니다.
내란을 통해 수많은 노벨 평화상 후보를 만들고 대한민국에 진정한 민주주의를 한발 빠르게 도입하도록 한 당신의 선구안에 건배를 올립니다. 분명 수만개의 미래를 보고 엔드게임에 들어간겁니다. 저의 투자보다는 나라가 먼저이지요 흔쾌히 받아 들이겠습니다.
조금 오바스러운 결론이지만 부동산 상승율은 주식 상승율을 이기지 못한게 되었네요
하지만 부동산은 주춤 할것이고 주식은 계속 갈거라 추세는 점점 벌어질 것입니다.
이렇게 표로 한눈에 보니 재미있습니다. ㅎㅎ 진작 만들어 볼껄~
쓰다 쓰다 보니 이제 논문을 작성할 분량에 도달했군요 ㅎㅎㅎ
결국 가정을 꾸리고 자녀 양육을 위해 한곳에 수십년간 정착하기 위해서는 매수가 필요하니까요
이사다니는게 보통 힘든일이 아닙니다.
가계 부채는 세계최고수준이고요.
다만 대출이 담보가치가 확실한 곳에 안전 마진을 확보한 적정한 수준으로 이루어지니 당분간 큰 문제는 없을것입니다. 다만 분양가 이상의 빌라 전세 대출은 전세 난민을 야기하는 뿌리 뽑아야 할 악폐습이죠
일단 이거 한번 보시고 말씀 나누시죠
이때 중도층만 사로잡았어도 2030만 잡았어도 내란 안터졌습니다.
다시 한번 그런 실수를 반복하지 맙시다
저도 제가 그렇게 정확하길 바라지 않았어요 ㅜㅠ
제가 틀리길 바랬습니다 이재명의 오늘이 그때이길 누구보다 희망 했어요
저 밭만 100명은 넘게 갈았습니다
저 말빨 공돌이 치고는 꽤 쌔요
운동권 활동 시기에도 지금 지역구 의원하고 있는 친구들 뚝배기 깨고 다녔습니다.
그래도 부족합니다 더 공고해 져야해요
아직 성벽이 1단이에요 해자도 파고 성도 2중으로 축성해야해요 내부 총질은 이제 그만 합시다
계층 사다리가 없어지니 수저 만능론과 운빨 만능론이 나오고 계층 상승의 의지를 꺽게 되는 것이죠
다만 기본적인 소득이 올라가고 안전망이 강화되며, 평등한 교육의 장점이 있습니다.
지금처럼 자유롭게 여행을 다니고 소비하는 문화는 사라지고 소소하게 정원을 가꾸고 산책하는 문화가 도래합니다. 세금 증가의 이유로 벽돌공과 의사의 가처분 소득이 크게 차이 나지 않게 되죠
스포츠카와 명품같은 사치들은 사라지고 검소한 삶이 강제 됩니다.
이에 부자들은 더이상 소득을 통해 부를 유지할 생각을 하지 않고 자산의 되물림을 통해 계층을 유지하기에 자식들이 뭘하든 자유롭게 놔두게 됩니다. 그 대표주자가 압구정 키즈지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 소득세와 재산세 상속세 사이의 절묘한 균형을 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일본은 다시 부동산이 상승하고 구인배수도 좋아지고 요즘 상황보면 재미있습니다. 요즘은 다시 전성기처럼 구인난이죠
부동산 거품도 문제지만 우리나라와는 반대로 주거비 거품도 나라를 망하게 하는 지름길인듯 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자산이 두배 새배 차이나는것도 허탈할듯 합니다.
번돈의 절반을 주거비에 날려야 한다면 그것도 많이 허탈 할듯 합니다.
하지만 부동산 기업들은 점차 정교해지고 거대 자본을 통해 전세계를 쥐락 펴락 합니다.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최소한 다행인것은 국장과는 다르게 부동산은 우리 국민들이 꾸준한 저점매수를 통해 상승의 과실을 대부분 자국민이 가져갔고 이제 들어오는 외국자본들은 설겆이를 하게되면 좋겠습니다.
국장은 우리 국민들이 저점에 많이 들어오지 못해 대통령께서 매우 아쉬워 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