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정부의 실패책임의 60%는 이낙연에게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문제는 문재인대통령은 정치개입을 안하고 방관했다는것이죠.
노대통령은 고건총리가 뜨려고 했을때 적극적으로 막아 주저앉혔지만
이후 열린우리당 분당때는 심각한 레임덕으로 정동영의 등장을 막지 못했습니다.
이후 유시민 같은 분덕에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때 견딜수 있었던게 사실입니다.
이분이 없없다면 수없이 시행착오에 방향성 없이 민주당은 후퇴하고 말았겠죠.
이제부터는 이번사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스스로 당원들이 철저히 감시해야 되고
어떤 사람이 진정으로 사심없이 국민을 위해 봉사할 사람인지 생각해봐야 됩니다.
그리고 대통령과의 친분이나 대통령의 뜻을 업은것같이 주장하며 세력화하고
목적을 이루려는 정치인이나 유튜버가 있다면 제일 경계해야합니다.
'김민석은 사퇴하고 김민석과 줄댄 의원들과 언론, 유튜버들도 결코 용서할수 없습니다'
라고 하셔서 무슨 의도인지는 대략 알겠습니다.
6시 전에 출근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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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 삐긋하여 20여년을 야인으로 살아왔는데
또 이런 길을 갈까요?
아니면
한덕수의 길을 갈까요...
재믿는 관전 포인트 입니다...
못합니다. 무거워서요
지금의 난리는 결국 밥그릇 싸움이고 거기에 사용되는 사람이 되기 쉬운 위치에 있을 뿐인 거라고 봅니다. 바쁘니까 사소한거 챙기기는 힘들 겠지요.
입으로만 개혁 외친 대통령으로선 문재인이 단연코 탑 일겁니다
선비질하고 싶어 수박들이 민주당 난장판만들어도 팔짱끼고...나는 고고하다, 나는 선비다.. 라고 가만히 있은 문재인입니다 ...
그기에 이낙연이 좀더 보탠것일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