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득구가 페이스북에 잘못 올리지 않았다면 꼼짝없이 민주당 지지자들은
아무것도 모른채 저들 손에 민주당이 넘어갈뻔했습니다.
그리고 합당반대한다며 온갖 왜곡.조작, 날조하며 조직적으로 움직인 세력들
발본색원해서 처벌해야합니다.
이번 사태는 민주당지지자 당원들에게 깊은 상처를 남기고 말았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하게 수사하고 단죄해야 할것입니다
강득구가 페이스북에 잘못 올리지 않았다면 꼼짝없이 민주당 지지자들은
아무것도 모른채 저들 손에 민주당이 넘어갈뻔했습니다.
그리고 합당반대한다며 온갖 왜곡.조작, 날조하며 조직적으로 움직인 세력들
발본색원해서 처벌해야합니다.
이번 사태는 민주당지지자 당원들에게 깊은 상처를 남기고 말았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하게 수사하고 단죄해야 할것입니다
수사하고 단죄요? 왜 거기서 멈추나요? 뭐 특검도 하라고 하시죠.
뭐 2007년부터 회원인 저 보고 알바라고 하실려고요?
왜 갑자기 김민석 총리 악마화하는 글들이 막 올라오고 있는 건지 신기하네요
김민석 총리가 자기 할 일 안해서 대통령으로부터 일 좀 해달라는 얘기를 듣기를 했나요? 아니면 대통령 모욕주는 인사를 추천해서 분란을 일으키기를 했나요?
원래 본인 생각과 다르면 싹다 알바고 여론 조작범인게 사람 마음입니다
하하 어쩔수 없는거죠
총리는 지선과 전당대회 이후
대통령은 지선이후 전당대회때 합치자
이말 일수도 있죠?
흥분은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정치 100단 이시니
이 사태를 정리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다" 라는 속담이 결국 또 한번 증명되어서 허탈감이 몰려오는 시간입니다.
특검 그 지경으로 추천하고 법률특보에 서민석?
기가차네 진짜
아니요. 반대세력들이 공격하고 갈라치기 하고 난리였죠.
왜 당원들 의사를 묻는 투표를 막아요? 반대한다고 갈라치기 하는 사람들은 똘렸나보죠.
그리고 잘 보면 논의 자체가 지선 전에는 아니라는 뜻이 분명하고요
김민석 악마화에 열 올리시나본데 정청래에게 입법이나 하라고 하세요
저도 김민석총리가 언젠가는 민주당의 당대표를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정부를 탄생시킨 현명한 110만 권리당원에게
냉철한 평가를 받아야 할겁니다.
총리께서 말씀하신 부분과 편차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 말씀하시는거죠??
반한다는 말은 없는데요??
편차가 있다는게 어떤건지 나온거 있어요??
총리가 생각하는 대통령의 의중과 강득구가 홍 수석 통해서 알아본 대통령의 생각이 좀 달랐다는거 아니에요??
이게 왜 반명이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대통령의 의중이 어떤지 정확하게 파악할려는 시도로 보이는데요...
설명 해주시면 제가 잘못하고 있는 생각을 바로잡겠습니다
댓글 남기고 혹시 기존에 합당 관련해서 의견을 낸게 있나 싶어서 검색해보니
원칙적으로는 찬성하는데 이 시점에 그런 방식으로 제기돼 논란 이런식으로 기사가 있네요
알려주시면 절대 모른척 안하겠습니다
강득구가 글을 올린게 이슈가 되니까 그거 관련해서 물어볼려고 따라 다니는거겠죠
이슈에 기자가 붙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저는 그거랑 별개로 램피카님이 억지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물어보는겁니다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주시는게 어려운건 아닐텐데 자꾸 딴소리들만 하시네요....
섞겠습니다.
분위기가 김민석 나쁜놈 만들기인데 좀 이상한거 같아서 한마디 하니까 그냥 발끈하셨다는거네요...
김민석이 수박이다 프레임을 씌워버리니까 커뮤가 한순간에 불이 확 붙어버리네요...
잘 모르는 분들은 그냥 휩쓸려서 그런갑다 해버리는게 무섭습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냐 물어보니까 스샷 돌리기나 하고 정작 한명도 답을 못하네요...
김민새는 전통있는 배신자입니다.
2002년 제16대 대선 당시, 새천년민주당 소속이었던 김민석은 노무현 후보의 지지율이 낮아지자, 노 후보를 지지하지 않고 탈당하여 정몽준 후보 캠프(국민통합21)로 이적했습니다. 이는 당시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철새 정치인'이라는 강한 비판을 받았습니다.
김민새? 민주당 이재명정부 총리를 김민새로 부르나요? 멸칭 다른사람들은 못쓸줄 아세요?
최약욱 쩔래 쪼국 누군 못쓰는줄 아세요?
선택적 동지의언어죠..
설령 저 내용이 맞다 치더라도 지선 전에 합당이 아니라 지선 후을 말하고 있고
김민석의 의견과 편차가 있다 부분은
큰 차이는 아니지만 약간 다른 부분이 있다
이렇게 해석 하는게 맞지 않나요?
왜 대체 정청래 지키자고 본인들 마음대로 해석하고 죄 다 악마화 시키는 겁니까?
하는 거 보면 이재명 정부의 성공보다 정청래의 성공 바라시는거 같아요
내란 청산, 사법부 계혁, 검찰 계혁은 정청래에 꼿혀서 안중에도 없는거 같고
사실이 어떻게 됬든 정확하지도 않은 시점에서 감정에 빠져 정권 초기에 그것도 선거 직전에 국무총리 사퇴하라고 하는게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총리 사퇴하면 다른 이슈 다 덮일게 뻔하고 행정부도 올스탑인데… 지선전에 이러면 정말 이재명 대통령에게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토론 당원투표 여론조사 서로 의논할 방법은 얼마든지 있었습니다
본인이 생각하는것과 다르다면 해명할 방법역시 많았고 그래서 방송출연도 한거겠죠
어느정도는 자업자득으로 보입니다
강득구 SNS 유출 건 공중파 뉴스로 대부분 알게 되었고 야당은 분명히 정치 쟁점화 할 텐데 간단해 보이나요 당분간 골치 아프게 된 겁니다
이런 상황에 최고의원들은 대통령 팔이하며 내부 계파 정치질들이나 하고 있던 건데 반성들이나 하겠어요
김민석과 의견 이런건 제외하더라도
홍익표가 말한 내용은 지선 전 합당은 어렵다 인거고 그렇게 결정이 됐는데도 왜 이난리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청래 쉴드치며 오히려 정청래를 죽이고있어요
그러니까요.
아니 지선전에 대표가 사퇴하면 되겠습니끼?
아니 정권 초기에 총리가 사퇴하면 되겠습니까?
조금만 생각하면 말도 안 되는 주장인게 뻔한데
나이도 먹을때로 먹으신 분들이 왜 이렇게 단순하게 생각하는지 통 모르겠습니다.
공감합니다 몰려다니며 정청래 김민석 지지자
나눠서 서로 비난하며 이러는게 민주당에 무슨 도움이 되는지 서로 다음당원위해 싸우는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님같은분 지적하는건데 양비론이면 한쪽은 어디인가요?
답답한 심정 이해합니다.
이번에 대통령 팔아먹고 논란 부추긴 인간들은 아마 다음 공천에서 물갈이 될겁니다
그 중심에서 어떤 변명도 설득도 하지않았던 몇몇 국무의원들도 당원들이 의심의 눈초리를 계속 가질겁니다
이낙연의 사례를 보고 다들 성찰하길 바랍니다
특히 홍영표 계열들 조국신당 싹 입당해서 우회 복당 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좌절됬쥬? 앞으로 기회 없을겁니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였어요.
김민석이 왜 사퇴해야 할까요?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이번 지선에 슬금 슬금 기어나오는 낙엽 진당들, 자칭 문파 똥파리 떨거지들 당원이 보고 있습니다. 다 쓸어내버려야 합니다.
클리앙이 이렇게 먹힐것인가 어찌될것인가
어제까지는 이거 먹히겠다 싶었는데,,,
털보가 멱살잡고 끌어올리네요
감사해요~
민주당 당원들 중 70%는 합당 찬성이고 그 의미는 이번 사안에서는 정청래를 지지하는 겁니다.
정청래가 당대표 연임한다고 나오면 민석이건 찬대건 병기건 그를 막을 수 없습니다.
김민석은 총리 끝나면 공천도 못 받을 겁니다.
그래서 강득구도 잘못된 내용이라서 삭제했다고 하고 청와대에서도 해당 내용에 대해서 부정했는데
이걸 사실로 규정해서 김민석 공격하는거야 말로 억지 아닌가요?
저게 사실이면 왜 청와대에서 부정을하죠? 당장 사퇴시켜야 맞는거 아닌가요?
기회를 한번 더 줄것이냐 말것이냐의 문제이겠죠
그렇지만 지금은 내부 싸울때가 아니라 법원개혁에 집중하고 지선준비를 위해 화합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민주당원들은 무섭습니다. 다 기억하고 있어요. 그리고 권리당원 투표로 응징하게 될 것입니다.
사실 낙지도 비슷한 루트를 타려고 했는데 지가 똥볼 차고 그 이후로는 뭐 아시다시피 그렇게 됐죠.
요는, 김민석이 잊지 않습니다 님하고 검찰개혁안에 대해 다른 목소리를 낼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그에 반대하신다고 해도 그건 제가 님의 우려를 인정해야하고 또 저와 의견이 다르시다고 해서 공격할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김민석 총리가 젯밥에 관심이 많아 당대표를 지금 시점에서 노린다는 것은 말이 안되고 서울시장을 거부하는 것 역시 정말로 대권주자로서 욕심이 있다면 타이밍도 적절한데 노리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제 의견이지만 정청래 대표는 민주당에 진심인 사람이고 그건 과거 그의 여러 행적에서 쉽게 유추할 수 있습니다만 일하는 방식이 지금의 대통령이 원하는 결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대통령 부재시에 총리는 대리 및 총리직을 훌륭하게 수행했고 그렇기에 대통령이 당권을 총리에게 맡겨 간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고 본인의 답답함을 해소하고 싶어한다는 제 분석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물론 저한테도 해당되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보고싶은 것만 보는 것이 이래서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