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이 무서우면요...
세금낼 요소를 없애면 됩니다
저 집없고 차없는 서민입니다
왜? 집에 관심이 없거니와 세금이 아까워서요 ㅎㅎ
그래서 연금9만 건강9만 끝입니다
애들 대학 장학금도 나옵니돠 ㅎㅎ
집값 수억오르고 가질꺼 다 가지면
그만큼 세금을 내야지요
저는 집주인한데 군말 안하고 세금 잘 내고 있어요 ㅎㅎ
세금낸다고 집값 잡힐까요?
절대 안잡힐겁니다 ㅎㅎ
집값 오르던 떨어지던 모르겠구요
떨어져도 저같은 서민은 관심도 없어요 ㅎㅎ
그냥 계속 세금 내시면 됩니다
뭐 일부 영끄리들은 파산하겠지요 ㅎㅎ
그 일부가 400만명 이예요 ㅎㅎ
투기로 인해 인건비 물가를 처 올려놨으면
세금도 처 오르는게 맞지요 ㅎㅎ
이런 당연한 이치를 가지고 왜 죽는소리들 하시는지 ㅎㅎ
정작 저같은 무주택 사람이 죽는소리 해야지요 ㅎㅎ
내 주변인중 수십억 사업가 몇몇분이
문재인때 세금 4000만 뜯어갔다고 욕을 그렇게 하더군요
윤석열때는 200만으로 줄었데요 ㅎㅎ
정말 역겹더군요 ㅎㅎ
10억 20억 혹은 다주택 수백억 자산가분들이
몇푼안되는 세금으로 죽니 망하니 하는거는요
가진돈은 없고 능력안되고 오직 집밖에 없다라고 인중하는 꼴이예요 ㅎㅎ
이재명은 왜 집 안파냐구요? 세금 내겠지요 ㅎㅎㅎ
왜? 새금 낼 능력이 되니깐 징징 안되잖아요
우리 집주인 혹은 업자분들도 대통령을 본받아
세금내시면 됩니다 ㅎㅎ
그럼 능력되는 부자라고 존경해드립니다
꼬우면 탈조선 하시면 됩니다.. 미국 추천 합니돠 ㅎㅎ
저는 돈이 넘쳐도 집 생각 없습니다
한평생 개고생해서 집에 모든것을 올인할 용기가 없어요 ㅎㅎ
집주인 텃세요? 나가라면 나가면 되지요 ㅎㅎ
이사비 200만이 아까워서 10억을 태우는건 아니지요 ㅎㅎ
제 행복 만족의 기준은요..
집이 아니라 통장에 숫자입니돠~
그걸로 여러 덕질을 하고
이자놀이로 월세내는 중이구요
물론 이자받을때도 세금 냅니돠
정말 부자들은 집을 안산다는 말도 있잖아요ㅎㅎ
단점이 있다면..
업자들의 지속적인 가스라이팅이 들어와요
돈이 있으면 왜 집을안사냐고
왜자꾸 사라는지.. 이해가 안되내요 ㅎㅎ
애들한데 장가가라 시집가라 이레라 저레라
뭐 그런 심리인가요? ㅎㅎ
만족을 아는것이 부자예요 ㅎㅎ
가져도 만족못하는 사람은요..
아무리 생활의 질을 올려도 만족못하는 거지와 다를바 없어요
3줄요약
1. 돈많고 능력되는 집주인은 시대에 맞는 세금 내시고 존경 받으세요 (존경스러운 진정한 중상층)
2. 돈없고 무리하게 대출하신 400만 영끄리님 혹은 업자분들 화이팅입니다 (나라 경재를 말아먹은 주범)
3. 남이사 집을사던말던 신경끄세요 ㅎㅎ 돈없다는데 자꾸사라고해 ㅎㅎ
추가 /////////////////////////////////////////
댓글이 정리가 안되어 요약글 불판 새로 올렸으니 여기서 노시면 되십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6036CLIEN
문재인때 세금 4000만 뜯어갔다고 욕을 그렇게 하더군요
윤석열때는 200만으로 줄었데요 ㅎㅎ
←이게 역겨운게 아니라, 4000만원 내지도 않으면서 낼거를 걱정하는게;;; 역겹죠.
솔직히 세금이라는게 안내는 사람은 뭘해도 안내서요.
그 분들은 냈습니다 ㅎㅎ
차라리 그런 사람들이 언행일치가 되는 것이니 낫지 않나요?
언행일치 안되는 사람이 제일 불편하죠.
복지 받아먹으면서 민주당 빨갱이라고 하는 사람들이요.
그때는 안내고 싶어도 안낼수는 없었어요. 그냥 종부세로 찍혀서 나오는거라.
저도 제 주위에서도 다 대출 받아서 내신분들도 많아요 ㅋㅋ
전 솔직히 4000만원 내다가. 200만원 내니깐 좋긴 하던데요..
근데 그 4천만원은 대부분 세입자들에게 전가 되긴 했을겁니다.
저보고 월세 1000만 내는 거지레요 ㅋㅋ
월세 1000만원 내시는 분이 건강보험 9만원만 납부하는 구조에도 꽤 큰 문제가 있다는 감상이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
우리는 그걸 악담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심보가 고약한 분들이죠. ㅎㅎ
"집값 좀 안오르게 해주세요!" 외치는 미국인들의 심정을 이해하게 될겁니다
보유세 올려봐야 집 안팔거고 사람들 반감만 커질게 눈에 보이는데요.....
국민이 그러하다면 방법 없는거죠 ㅎㅎ
국민들이 원하는거면 그리 되면 됩니다
어짜피 국가를 살리는 가장 큰 문제가 부동산이라서 어쩔수 없어요 ㅎㅎ
그럼 안망하나요?
국민들이 합의해서 세금을 내고 집값을 낮추면 결국 모두에게 이익이 됩니다. 집값이 낮아지면 세금도 낮아지고, 대출도 줄어들어 소비 여력이 생깁니다. 내수가 살아나고, 내 아이도 돈을 벌어서 집을 살 수 있는 나라가 되죠.
부동산 망국병을 끊지 않으면 어차피 미래는 없습니다.
모든 해답이 여기에 있었군요 ㅎㅎㅎ
싸내요
최저임금 주지 못할정도면 사업 망해야죠. 최저임금 만큼의 생산성도 보여주지 못하면 짤려야죠.
그냥 현재 모든 것을 그냥 받아들이고 살면 되는데 뭐하러 부동산 잡아요? 그대로 살고 그게 싫으면 탈조선 하면 되지요.
혹시나 궁금하신분이 있을까 해서요
님 의견 50%는 동의하고
그래도ㅜ맘 편히 누울집은 있어야된다 생각해요
근데 그 시기가 지금 집값은 미친건 맞아요
많이 줄인겁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영끌하면 맘이 편한가요?
왜 그리 화가 나셨고 그걸 주체 못하시는지요?
저 웃으면서 타이핑 했는데요 ㅎㅎㅎ
제가 느끼기엔 전혀 화난것처럼 보이지 않았어요
돈이 풀리니 그만큼 물가가 오르는 겁니다 ㄷㄷ
부동산이 많이 오르긴 했는데 사실 돈 풀린거만큼 오른거는 또 아니죠. ㄷㄷ
1주택 다가구 입니다 ㅎㅎ
월세라고 하셨자나요?
1주택 다가구는 보통 다세대빌라 주인을 얘기하는데??
양옥집인데요
무슨 문제인가요?
집주인이 1주택 다가구인데요
저는 세입자고
제가알기로 저분 월세살고 그거 엄청자랑스러워해요
그럼 그냥 그렇게 쓰셔야죠
집주인하고 본인을 동치화시키면 안되죠
마치 집있다고 호도하셔서
위에 묻는말에 답변을 잘했는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5818?c=true#151074511CLIEN
집주인인양 얘기하셔서
아니대답이 오락가락해서요 집주인이었다 아니었다
월세는 70 이다 1,000이다
어던거에 장단맞출지를 몰라서
장단을 안마추면 되요 ㅋ
님도 기분이 좋으신가봐요 ㅋㅋㅋㅋ
3줄요약
1. 돈많고 능력되는 집주인은 시대에 맞는 세금 내시고 존경 받으세요 (존경스러운 진정한 중상층)
2. 돈없고 무리하게 대출하신 400만 영끄리님 혹은 업자분들 화이팅입니다 (나라 경재를 말아먹은 주범)
3. 남이사 집을사던말던 신경끄세요 ㅎㅎ 돈없다는데 자꾸사라고해 ㅎㅎ
그럼 님은 어떤 스탠스이신가요?
1주택 실거주는 보유세 반대십니까? 아니면 1주택이지만 비거주면 세금을 내야한다고 보십니까?
다주택자는 세금 더 내야한다고 보십니까?
그리고 문정부때 다주택자 잡는다고해서 똘똘한 한
채 장만이 대세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다주택자 잡는건 역효과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렇다면 님은 주장하시고하시는 바가 뭔가요?
세금 내면 된다구요
1주택 실거주? 1주택 비거주? 다주택자?
1번 2번이구요
멀쩡한 집을 왜잡아요
걍 세금 내면 된다구요
타겟을 명확히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부동산 규제가 전세대란을 유발시키고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실거주? 좋습니다. 그럼 집주인이 세금부담 등등으로 나 이제 실거주 하겠으니까 나가라고하면 이제 세입자는 어쩝니까?
네. 그건 어쩔수없다고 하시겠죠.
허나 전세대란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면 정책의 실패입니다.
선의로 보이는 정책이 어설프면 상황을 악화시키는 법입니다.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662647
“보여줄 집이 없어요”…春貰(봄 전세) 대란
이사철 왔지만 부동산 “매물 없다”
실거주 의무·월세선호에 ‘매물 잠김’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 1년새 25%↓
수도권 빌라 월세 가격↑ ‘풍선효과’
보유세 강화 전망에 추가상승 가능성
그건 그런 기준 정하는 공무원한데 문의하세요
1주택자도 1주택 나름이지요 ㅎㅎ
실거주하거나 팔기위해 나가라하면
어디로가실껀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배아파리즘과 열등감은
부동산 정상화의 해결책이 아닙니다
배 안아픈데요 ㅎㅎ
월세 1000만이 아니고 10억인가보내요 ㅋㅋ
아니요 매매가
월세사실거면 상관없는데 그거야 그쪽편한대로
어 70?
1,000 아니셨어요?
1000 맞습니다 ㅎㅎㅎㅎ
막댓사수 하세요 ㅎㅎ
70인데여
1,000이에요?70이에요?
얼마로 해드릴까요?
1. 70
2. 1000
3. 10억
그냥 뻥안치면되죠
70이구요
업자들이 집안사면 하도 월1000만 내는 거지라고 하길레
그냥 천만 거지로 살고 있어요 ㅎㅎㅎ
근데 오늘은 10억등장 ㅋㅋㅋ
아 월세 70이면 이해되네요
의료보험 9만원이라고 해서
월세 1,000내는데 말이되나했지요
제가 의보 거의 넘어서 이상했거든요 님네국가장학금도 받는게 정상이시네
네 알게씁니다 ㅎㅎㅎ
집 사는거야 개인선택이죠 가랑이 찢아지는 구입
저도반대에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다시보니 의료 국민 각 10만 초내요
언제 올랐지 ㅎㅎ
저는요
부모님 상가주택도
형재들끼리 공동명의도 안했어요
살지도 안고 쓸데없이 세금 나가고 ㅎㅎ
살사람 한명이 다 가졌내요 ㅎㅎ
예예 알았어요 믿어드릴게요
안믿어도 되요 ㅎㅎ
보유세나 어떤 세금이 올랐을때 그걸 그냥 안고 가는 집주인도 있고,
그 오른 세금 만큼 다음번 계약 갱신때 보증금이나 월세에 반영해서 올리는 사람도 있고,
그 세금 아까워서 집 파는 사람도 있겠죠.
세입자중에서도 그렇게 오른 집세를 못이겨서 계속해서 하급지로 내려가거나 같은동네 작은평수, 구축으로 점점 옮겨가는 사람도 있을거고,
변화에 문제 없이 그냥 가시는 분도 계실거고,
이기회에 그냥 자기 집 구매하시는 분도 계실거구요.
본인은 이사 200만원쯤 이라고 쓰셨지만,
진짜 이사는 한번 다녀보신분인가 궁금한게
이사갈집 구하러 다니는것도 시간이고, 비용이며,
부동산에 지불해야 하는 복비도 비용이지요.
이사 들어가면서 경우에 따라 가구 가전 구매하거나 바꾸면 그것도 돈이구요.
매매가 아니더라도 최소한 1-2천은 깨지는거고, 그외에도 옮기는 집이 지금집이랑 보증금이 완전히 1:1로 매치되는게 아니라 조금이라도 오르면 더 비용이 나가는건데 당연히 세입자 입장에서는 불안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요.
그렇다고 세금 무서워 내놓은 집을 세입자가 살수 있을정도가 될까요?
결국 세금 올리자고 하는 사람들은 세금에 못이겨 집이 매물로 나오고 그것이 집값을 낮출거라는 생각인데, 과연 일반 세입자, 즉 무주택자와 세금을 버틸수 있는 충분한 자산가들중 누가 그집을 집어갈까요?
과연 그렇게 나오는 매물로 집값이 안정화 될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뭐 본인이 대단히 앞선 생각을 하고 뛰어나다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세상은 그렇게 단순하게 돌아가진 않아요.
그랬다면 부동산 문제는 진즉에 해결이 됬겠죠.
이상합니다.
지금 전세대란도 그렇고 문제 많습니다.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662647
“보여줄 집이 없어요”…春貰(봄 전세) 대란
이사철 왔지만 부동산 “매물 없다”
실거주 의무·월세선호에 ‘매물 잠김’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 1년새 25%↓
수도권 빌라 월세 가격↑ ‘풍선효과’
보유세 강화 전망에 추가상승 가능성
가봤는데요
얼마전 아정당에서 160만에에 이사했어요
사다리차도 안되는 집이라
고생했더고 탑 20만도 드렸내요
정리는 3일정도 걸렸습니다
다만 그 문제가 얼마나 많은 대상으로 얼머나 크게 작용하는가 하는 부분인거고....
절대다수의 절대행복을 중요시 하는게 맞지만 그 절대다수에 해당하지 않는 소수에게도 너무 억울하지 않게 만들어주는것도 문제지요.
부동산시장은 그만큼 복잡하게 꼬여있고 엉망으로 망가져있지만 어쨋든 삐걱이며 돌아가는 중이다보니 이걸 어디서 부터 해결해야 하나 감도 안잡히는 부분이긴 합니다.
사실 정책이 나올때 이건 뭐가 잘못됬다, 이건 어떤 악영향이 생길것이다 라고 말하긴 쉽지만, 그렇다고 정답이 뭐냐고 물으면 제대로 답할수 없는게 그래서 그런거겠죠.
위에 월세로 1000만원 낸다고 하셨던거 같은데 그렇게 낼정도면 어지간한곳이 아니라면 집평수도 넓고 짐도 많으실텐데 이사짐 센터에서 160만원으로 해결이 된다는건 둘중하나는 잘못말씀하신거 같은데 말이죠....
이사전에 집알아볼때 아무것도 안했는데 마음에 쏙드는 이사하는 집이 뿅하고 튀어나오셨나요?
임장 한번 안가고 네이버 부동산 맵에서 마음에 드는집 탁 집고 바로 계약하셨나요?
부동산 복비는 한푼도 안내시고 그냥 집주인이랑 1:1로 거래 하신건가요?
다행히 보증금은 이전집이랑 이사갈집에 차이가 안나셨나보네요.
집크기나 동네수준은 같은곳으로 옮겨가셨겟죠?
여기에 드는 비용 수고 전부다가 이사비용입니다.
이삿짐센터 불러서 지불한 비용만이 이사비가 아니라요.
심지어 문정부때 부동산정책은 실패라는분들이 별다를바없는 이재명정부 부동산정책은 옹호하면 반대의견이나 비판의견은 비아냥대니 문제가 큽니다.
월세 70인데요
업자들이 나한데 한말을 가지고 이렇게 장문으로 정력을 낭비하고 그레요 ㅎㅎ
님이 꼬우면 탈조선 하시면 됩니다 하셨는데 이거 2찍들이 불만있으면 북한가라한것과 뭐가다른가요?
절대 못잡는다는 글도 써놨는데요
기본적으로 부유층에 대한 악의감이 가득한 글들이 부동산이라는 탈을 쓰고 자꾸 올라오는 기분입니다.
정부가 몰라서 보유세를 안올리고 있는것도 아니고 금리를 붙잡고 있는것도 아니죠.
당장 글쓰는 분들이야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그 하찮아 보이는 세금 1-2만원에도 휘청일수 있는 사람이 있는거고, 금리 0.01% 올랐다고 무너지는 사람도 있는 법이죠.
그사람들이 영끌해서 사치하며 사는 사람들 보다 도리어 없는 사람들, 힘겹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일반 서민들일 가능성이 더 많은건데 말이지요.
조금만더 차분하게 생각하고 들어가는게 맞을거라고 봅니다.
지금도 대출제한 강하게 걸린것만으로도 영끌이나, 갭투자 같은건 불가능하게 된상태고 거기다 토허제까지 묶어서 사기도 팔기도 쉽지 않은 상태를 만들었지요.
거래는 잠기고 있고 정말 꼭 필요한 사람들, 실수요자 위주로 영끌이 아닌 가용금액범위 안에서 움직이는 시장이 형성은 되고 있습니다.
부동산은 어짜피 정책 효과가 적어도 5-10년은 걸리는건데 뭐가 그리들 급해서 난리인지 모르겠어요.
돈많고 능력좋은 부유한 분은 존경한다고 써놨는데요
허나 전세대란은 이미 현실이고요.
전월세가 폭등하면 이건 서민들애게 직격탄인데 무슨 부동산 가진자들 세금 더 무세요라며 한가한 말 할 수준이 아닙니다.
큰일이군요
일조하고있습니다.
다주택자 등이 세금내면요? 서민들은 아무 피해없나요? 집값을 못잡는다면 지나친 상승을 억제해야죠.
은근히 갈라치면서 말이지요.
아니 가끔 은근히도 아니고 대놓고 그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낚여서 댓글로 싸우는거 보면 참...
또 부동산이 문재인정부때 재탕이면 그땐 모공에서 비판 쉴드 난무하며 난장판되지않을까 걱정됩니다.
솔직히 지금 확장재정하며 금리인상는 고려치 않는것과 전세계 경기가 침체기가 아닌가보면(미국도 트럼프가 주가부양위해 연준보고 금리 인하하라고 난리였죠) 부동산이 상승안하는게 이상한겁니다.
차라이 욕망 인정하고 다주택자들에게 퇴로 만들어주는게 낫습니다.
상당히 많은 사람들 입장에서 이제 주식으로 돈벌어서 집을 살수 있다는 하나의 자금계획이 생기다보니 의외로 부동산 상승장을 크게 심각하게 안보는 경향도 있어보입니다.
이대로 주식으로 벌어서 그돈으로 집사면되지 하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꽤 있더라구요.
그만큼 많은 돈이 부동산으로 들어가고 있고 당연히 집값이 오를수 밖에 없죠뭐....
이제 소위말하는 상급지쪽은 사치제 개념으로 보고 지금처럼 대출이랑 토허제 정도로 조여서 실제 현금있고 가서 살사람만 사게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시간잘가고 잼있어요 ㅎㅎ
금리인하가 아니라 인상으로요.
문정부와 이재명정부의 부동산 상승분 비교해봤습니다.
저런 상황인데 현 정부 정책 무조건 옹호하면 그건 그냥 간신입니다.
네. 님 말씀도 일리가 있네요.
펌글내용)
2025년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서울 아파트 값은 전년 말 대비 8% 이상 상승하여, 문재인 정부 시절 최고 상승률(2018년 8.03%, 2021년 6.58%)을 넘어서는 19년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똘똘한 한 채 선호와 초양극화가 심화되며 강남 지역 상승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이재명 정부 부동산 상승 (2025~): 출범 반년 만에 서울 아파트 가격이 급등하여 문재인 정부 시절의 상승폭을 경신했습니다. 2025년 연간 상승률은 약 8.71%~8.98% 수준으로 기록되었습니다. 강남권 34평 아파트가 10억 원 이상 상승하는 등 지역 간, 신축-구축 간 양극화가 심화되었습니다.
문재인 정부 부동산 상승 (2017~2022): 2018년(8.03%)과 2021년(6.58%)에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규제 위주의 정책 속에서 다주택자 규제로 인해 강남 및 핵심 지역 위주의 '똘똘한 한 채' 현상이 가속화되었습니다.
비교 요약: 이재명 정부 초기의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는 문재인 정부의 최고 상승기를 웃도는 수준으로, 전세가 상승과 맞물려 수도권 선호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당시 부동산분위기가 이재명이니까, 민주당 정권이니까 분명 규제가 들어올거다. 규제가 들어오면 매매가 힘들고 상급지 이동이 힘들거니 빨리 매매를 해야 한다 였습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규제를 할거라고 믿기 때문에 발생한 상승장이라고도 볼수 있겠습니다.
실제로 저도 대출규제 직전에 계약해서 대출이 나왔으니 망정이지 조금만 늦었다면 제가 이사하려던 지역으로 이사는 꿈도 못꿀 상황이 될뻔 했으니까요.
시장은 이번 정부에서 적어도 문정권때 보다 더 강한 규제가 들어올것이고 그로 인해 매매가 쉽지 않을것이다 라는것을 이미 알고 있는 상황이었다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두 가지 버전의 자아가 있는건지요?
70냅니다
1000만은 업자들이 아프로 그렇게 될거랍니다 ㅎㅎ
여기는 10억이라고 부르내요 ㅋㅋㅋㅋ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5818?c=true#151074642CLIEN
1000 맞다고 하셨잖아요?
네 1000맞구요
곧 10억이 될것 같아효 ㅎㅎㅎ
빨리 영끌 하겠습니다!!!!
동감이요 ㅎㅎ
나를 섭외하지...
잘할자신있눈데 ㅎㅎ
오늘 제가 글 올릴꺼라고 예고했었고
전투준비 했는데..
생각보다 별로내요 ㅋㅋ
의료보험료 월 10만원 내고
아드님 장학금도 받고 다 하는겁니다..
세금 내는 사람이 죄인도 아니고 이건 뭐..
말투는 온갖 조롱하는 말투에 말장난에 꼬리물기에.. 어르신 보기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존중하는 어른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 그러니 그나이먹고 아직도 집이 없지
- 그나이 먹을동안 뭐했냐
- 월세 천만 엌ㅋㅋㅋㅋㅋ
- 언제까지 그렇게 살껀데
- 지금아니면 못산다
- 돈없는 거지새끼
- 부동산은 결국 우상향 (오른 아파트 일부 소개하면서)
- 평생 전월세 전전하면서 살아라
- 빌라가 집이냐
- 자가에서 오는 안정감
- 폭락이는 종북 빨갱이
- 집이 없으면 어디서 삼?
- 동탄맘 어디맘
- 이상 집없는 애들 넋두리
- 실거주면 상관없다
- 니말이 반드시 맞냐
- 이재명도 포기했다
- 천하고 추하고 품위없다
천하고 추해요
그쪽가서 화풀이하지 왜 엄한데서 열등감 표출인지 ㅎ
비록 돈은 없더라도 품위는 잃지 마시길 ^^ 응원할게요~
클리엉이라서 그런가..
가스라이팅도 고급스럽습니다
천하고 추하고 품위없다
추가 했습나다
아참.. 저런 추하고 품위없는 짓거리는요...
투기꾼 업체들 작품입니다 ㅎㅎ
일부 영끌도 따라 하구요 ㅎㅎ
50만원요 ㅎㅎ
사실 집은 아무나 살수는 없죠
돈이 있어야 사죠
직장이랑 지역 따로 내서 건보료만 월 200정도 냅니다
평소에 불만없이 내는데 이런 조롱글 보면 좀 짜증나긴하네요
언제부터인가 세금은 징벌이 되었고 모든건 세금으러 해결하려하고 기존에 안내던 사람들엑 부과는
커녕 지금도 절반을 세금을 내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부담을 지우려고 하고 죄인 프레임을 씌우고
나는 운이 좋았다, 사회가 도와주어서 응당 비용을 지불히는거라고 항상 대뇌이는데 이런글 보면 참 허탈합니다.
그럼요
저같이 작은것에 만족하고 사는 방법으도 있다는 자랑글입니다
아 물론 저도 월 200내면서
하고싶은거 하며 사회적 지휘를 올려 살고 싶어요 ㅎㅎ
근데.. 돈이 없내요 ㅜㅜ
솔직하긴 하네요 ㅎ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5788?c=true#151074171CLIEN
이거 위에도 적어놨는데요 ㅎㅎㅎ
기초연금이 뭐지요?
좋운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알아보겠습니다
네네 악착같이 챙기고 내고 해야
저라도 모범이 되겠지요 ㅎㅎ
네 요즘 그런분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ㅎㅎ
설마 월세 내는게 세금 내는걸로 생각하시는거 아니시죠?
그건 그냥 집에 대한 월세인데요.
오 똑똑 하십니다
아... 명언이십니다
세금 쫌 올랐다고 징징 되는 것들은요
가진게 집 하나밖에 없는 영끌이나 투기꾼 업자가 대부분이죠 ㅎㅎ
네 그렇죠
그냥 다른 세금같이 평범한 인상인데..
모조건 징징되지요 ㅎㅎㅎ
지긋 지긋 합니다.
세대 갈라치기 성별 갈라치기 이어서 이젠 참 가지 가지 하네요
갈라치기는 저쩍이 항상 해왔지요 ㅎㅎ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5818?c=true#151075394CLIEN
본인 글을 잘 다시 정독 해보세요 - _-
당연히 똑같이 하고 있죠 ㅎㅎ
얼마나 젓같은지 알려줘야죠 ㅎㅎ
참 한심 합니다. 테라포밍 유저라고 믿겠습니다 용산 발바리님 쯔쯔...
나도 투기꾼 같은거 할껄했내요
투기꾼들 무주택자 하등취급에 갈라치기는
정상인가봐요 ㅎㅎ
님의 그런글만 눈에 속속 박히나봐요 ㅎㅎ
1. 돈많고 능력되는 집주인은 시대에 맞는 세금 내시고 존경 받으세요 (존경스러운 진정한 중상층)
2. 돈없고 무리하게 대출하신 400만 영끄리님 혹은 업자분들 화이팅입니다 (나라 경재를 말아먹은 주범)
1번에 진정한 능력자는 존경한다고 써놨는데 ㅎㅎ
어렵고 힘들더라도 긍정족으 봐주세요 ㅎㅎ
이세상은요
보통 부자들이 움직이고 중요한 사람들이예요
근데 영끌하고 투기꾼 업자들은
님말대로 하면 됩니다
글이 잘 안보이시나...
돈많고 능력되는 부자들은 항상 존경한다
돈많고 능력되는 부자들은 항상 존경한다
돈많고 능력되는 부자들은 항상 존경한다
본문과 위에 강조를 해도..
이제 보이시나요?
눈치까지 채야되나요? ㅎㅎ
그냥 돈없고 필요가 없으니깐요
열심히 투자해서 나락 안가고 돈 많벌면
사회적 지휘오르고 존경받고 세금 더 내면되고
저같이 능력안되는 극서민은 적게내고
형편대로 하는건데..
어디 공산주위도 아니고 ㅎㅎ
서민이랑 똑같이 내야하나요?
저는 보통 월 300정도면 만족하고 삽니다
평소 제걱정을 많이 해주셔가지고
요즘 보답중입니다
가만이 뒀으면 조금 상승하고 말것을~ 이정도면 일부러 하는거겠죠?
집값 올리고 세금 올리고 전문이죠 ㅎㅎ
네 월천만 엌ㅋㅋㅋㅋㅋㅋ
차단하세요 ㅎㅎ
그리 생각하세요
이러다 세입자와 집주인으로 나뉘어 싸우겠어요.
저는 안싸우는데요
감사합니다
존버해도 됩니다
투기꾼들의 희소식이군요 ㅎㅎ
이재명이가 예전에 말했죠..
집한채는 안건들겠다..
두채부터 조지겠다고..
이건 동의합니다
요즘은 또
집한채도 나름이다 라는 예기를 하더군요..
이건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내요 ㅎㅎ
네? 이재명이가... 라고요? 대통령 친구세요?
세금 내라는거 다내고 샀는데, 이런 거렁뱅이같은 사람에게 조롱받는게 꽤나 속상하고 억울하네요
취득세만 5000을 냈는데, 내 세금이 이런 사람도와주는데 쓰인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솔직히 1주택자지만 집값오르니까 기분은 좋았지만 마냥 좋을수는 없군요
님 영끌 투기꾼 아니죠?
그럼 문제없습니다
자본주의 국가에 사시면 안될 분같은데요?
님들도 세금이 아까워서 난리 치는 주제에 마인드 ㅋㅋㅋㅋㅋ
울 애들한데 신신 당부합니다
감당못할 빚은 내지말라고
노력해서 집안사고 돈 모으면 공산주의
노력해서 돈안모으고 집사면 자본주의
이렇게 이해하면 되나요?
자본주의 신용 사회에서 뒷걸음질치는건데요.
대출없이도 자산을 늘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감당할 수 없는 대출이라서 매수를 못했나봐요? ㅋㅋㅋㅋㅋ
월세 살고 재산없는 사람은 어차피 돈 많이 버는사람이 내는 세금으로 이익보는거에요
부자를 증오하면서 그들이 내는 돈으로 산다는 비굴함에서 탈출해보세요..
증오하면서 결국 그들이 필요하는 삶 속에서 탈출해야 겠다는 목표를 가져보세요
저는 가난에서 탈출하기 위해
30대가 되는 날부터 한달에 200만원씩 10년 넘게 모아서 집 장만했습니다
님이 두려워 하고 아까워하는 재산세 대출 이자 당당히 내면서 큰 관리비에 하루하루 불안했지만
남이 주식에 투자하는 만큼 내가 열심히 살아서 장만한 집의 자산도 나라에서 지켜주는게
세상이고 나라에요.
가난한게 잘못은 아니지만
당당하게 이 좋은 대한민국에서 자기보다 열심히 사는사람 증오는 하지 맙시다
그리고 세금을 안내면서 왜 부자들에게 세금내라고 합니까
부자 증오하는 말이 어디 써있나요?
다시 말하지만 부자 증오 안합니다
세금안내는 부자와
영끌과 투기꾼 업자를 중오합니다
세금 내기 싫으면 저같이 살면 됩니다
어디써있냐구요
알겠습니다
부동산 관련해서는 김진태 사건과 올림픽파크 포레온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싫은게 이사입니다.
달팽이도 자기 집이 있는데...
내가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매번 이 짓거리를 왜 해야 하는지
그런 생각이 문득 들고 집을 샀습니다.
이사가 취미인 것 같은데
부디 70넘고 80넘어서도 그 취미 이어나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