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5818CLIEN
제가 아침에 쓴글에 꼬투리 잡고 흔들고 논점흐트리고 물타고 유도심문하고 없는말도 튀나오고 난리도 아니군요
이쯤에서 누가 나쁘고 어떻게 하면 나쁜지 알려드릴께요~
1. 대출해서 집사는게 죄인가? = 죄아님
2. 1채에 세금 물리는건 너무하지 않나?
이건 나도 동감합니다..
잼통도 몇년전에 1채는 안건들겠다 라고 했습니다
근데 얼마전 1주택도 나름이다 라는 예기를 한번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모르겠음
3. 세금내는 부자는 나쁜넘인가? = 나쁜넘 아니고 존경하고 배우고 롤모델로 삼아야됨
4. 세금안내는 부자는 나쁜넘인가? = 나쁜넘이고 대왕고래 해야됨
5. 다주택자는 악마이고 죄인가? = 악마아니고 죄아님 세금은 내야됨
6. 영끌해서 집사는건 죄인가? = 한탕주위에 정신나간 투기랑 다를바 없음
7. 투기꾼 업자들은 죄인가? = 가장 나쁜넘들임
이렇게 정리 하겠습니다
세금내기 싫으면 저같이
집없고 차없고 월세살고 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살면 죄인가요?
근데 아까 어떤이는 저한데
자수성가 부자를 미워하는 나쁜넘이라고..
자본주의 국가에 살면 안된데요
결국 돈없으면 빨갱이더군요
아침글에도
"세금내는 부자는 능력되는 부자라고 존경해드립니다" 라고
3번처럼 이쁘게 적어놨는데 이악물고 안보내요
다음에 2찍들이 좋아하는 빨간칠 해드릴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프로 교양적인 사람이 되기위해 위 두항목은 뺏습니다
개념치 않으시면 왜 삭제 당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저도 못봤어요 +_+
2. 1채에 세금 물리는건 너무하지 않나?
이건 나도 동감합니다..
잼통도 몇년전에 1채는 안건들겠다 라고 했습니다
근데 얼마전 1주택도 나름이다 라는 예기를 한번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모르겠음
아침글에도
"세금내는 부자는 능력되는 부자라고 존경해드립니다" 라고
3번처럼 이쁘게 적어놨는데 이악물고 안보내요
다음에 2찍들이 좋아하는 빨간칠 해드릴께요
-님 전 글이“집주인님들 세금때문에 걱정이 많이시내요 ㅎㅎ” 비웃는거아니신가?
4. 세금안내는 부자는 나쁜넘인가? = 나쁜넘이고 대왕고래 해야됨-한국에서 부동산관련 탈세 많아요?
6. 영끌해서 집사는건 죄인가? = 한탕주위에 정신나간 투기랑 다를바 없음
-이제 한국에서 영끌 있나요?
7. 투기꾼 업자들은 죄인가? = 가장 나쁜넘들임
-저번에도 얘기했지만 용의자 특정이되나요?
다음생에는 경찰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아참 오늘 막댓사수는 제가 양보하겠습니다!
나머지 질문도 답변해주시죠
그리고 경찰과 용의자 특정은 별개 문제인데
그냥 투기꾼 목격담이나 기사 말씀하셔도
믿어드릴게요
어제 글 많이 상처받으셨군요
죄송해요 사람한테 그리 틀린소리라도
꼬투리잡으면안되는데
이번에 님이아무리 논리적이지 못한 소리해도
안그럴게요
잘 사신다는 분이 새삼 이런 글은 왜 올리셨던걸까 흥미롭네요.
그리고 나선 새해부터 줄곧 부동산 부동산 부동산 부동산 아마 3연타 삭제글도 부동산 주제였으려나 머리 긁적이고 갑니다 ㅎㅎ.
이해하세요 이분 월세 70에 의보비 국민연금 각각 10만원 안되신데요
너무 그러지마세요 근데 건보료 매달 10이면 연봉이?????
어 근데 이분자식 둘다 대학장학금봤는다고 햇는데…
23년 중학생이면 계산이 틀리는데
돈없는 거지라고 했는데요?
자식한분은 대학생이고 한분은중학생이에요?고등학생이에요? 대학생이에요?
님 자식들은 몇살인데요?
남들은 죄다 10억 20억 있던데요?
전 자식 나이 안속였는데요
최근글은 대학교 장학금 받는다고 하고
23년글은 중학생이라하고.
헷갈려서요
뭘 속여요?
아니신가 나이가 오락가락해서요
최근글은 대학교 장학금 받는다고 하고
23년글은 중학생이라하고.
헷갈려서요
이제 대학교 2학년 올라가는데요?
님 자식들은 몇살인가요?
2명이라고 했자나요? 자식. 들 대학장학금 받는다고 들 이면 복수인데 이글보면 한명중학생인데 23년 글이에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kin/18162774CLIEN
아 들이라는 글자가 문제내요? ㅎㅎ
그냥 씻고 자세요 ㅎㅎ
어떻게 답변은
오타인가요?왜곡인가요?
아들이 아니고 애들
님의 기본관점에 누군들 동의하지 않겠어요.
이 전 글은 좀 감정적이고 서술이 혼란스러워서
처음 읽으면 오해하기 쉬웠습니다.
다른 글들 보니 예전에 좀 힘들어 하셨던데,
지금은 여유로워지신 거 같아 다행입니다.
저도 한때 용산에 살며 애를 키워서인지 반갑네요.
그리고 ㅋㅋㅋ, ㅎㅎㅎ
이런 문자들 자제하면 더 좋은 글이 될거 같아요.
이전글 보니 아직 40대이신거 같은데
제가 좀 더 먹었다는 이유로 조언드리니
기분나빠하진 마세요.
제가 디시 부동산갤에서 전투력을 키워서 그래요
2찍들 개소리 구경하는데 잼있더군요
알았으니까 제 질문에 답변좀
6. 영끌해서 집사는건 죄인가? = 한탕주위에 정신나간 투기랑 다를바 없음
이 둘이 어떻게 같이 존재할수 있는지 신기하네요.
죄가 아닌 대출은 대체 얼마고,
영끌해서 투기 취급받는 대출은 얼마부터인지 궁금하네요.
예를들어 10억짜리 집을 사면 얼마 대출받아야 무죄고 얼마 대출받으면 그게 영끌이고 투기가 되는걸까요 ㅋ
집 사려고 한번 계획 짜보고 시도라도 해봤던 사람이라면
은행에서 철저히 소득에 비례해서만 대출 내주기 때문에
무주택자들이 흔히 상상하는 '영끌'이라는걸 하고 싶어도 그만큼 대출이 나오지도 않는다는걸 알텐데 말이죠.
저도 질문했는데 답변안해주시네요 ㅠㅠ
3곳 이상 대출받은 다중채무자 450만명 '역대 최다'
https://www.asia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631
영끌족이란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은 대출)'은 감당하기 힘든 수준인 소득의 4050% 이상을 원리금 상환에 쓰거나, LTV 7080% 이상 등 가용 가능한 모든 대출 수단을 동원해 투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보통 연 소득의 5~6배가 넘는 대출액이나, 대출 원리금이 월 저축액의 50%를 초과하는 수준을 기준으로 봅니다.
근데요 저거 감당해내면 그냥 대출해서 집샀다고 하면 되는거죠
감당 못하고 경매나가면 영끌한거라고 보면 되고
"영끌"과 "한탕주의"는 현대 한국 사회의 불안한 경제 상황과 보상 심리를 상징하는 키워드입니다.
영끌 (영혼까지 끌어모으다): 가용한 모든 대출과 자산을 동원해 부동산이나 주식 등에 투자하는 행태입니다. 자산 가격 상승장에서 소외될지 모른다는 벼락거지 공포(FOMO)가 주된 동력입니다.
한탕주의: 차근차근 저축해서는 내 집 마련이나 계층 이동이 불가능하다는 판단 아래, 코인이나 고위험 자산 등 단기 고수익에 집착하는 태도입니다.
현실적인 리스크:
현재는 고금리 기조 유지와 자산 시장의 변동성 확대로 인해, 과도한 부채를 짊어진 영끌족의 이자 부담이 임계점에 도달했다는 우려가 큽니다. 한탕을 노린 투자가 실패할 경우 재기 불능의 상태에 빠질 수 있으므로, 금감원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등을 통해 본인의 상환 능력을 냉정하게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엥 제 질문은 ?
그리고 저건집때문에 빌린게 아닌거 같은데
주담대 55%가 생활및 사업자금이에요
저기사 어디에도 집 산 채무라는 말 없는데요 넘겨짚으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