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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불쇼 박수현 의원은 말을 저렇게 밖에 못합니까

변방의비주류 · · 수정

조회 9,402 · 공감 51 · 댓글 41

코스피 5000 정말 축하할일이지만

전날 조국대표하고 약속한게 있는데

어떻게 미루자고 하냐


대통령께는 정말 죄송한일이지만

어쩔수 없었다???


아니 아 다르고 어 다른데 잘챙기면서 하겠다고

다들 정무감각 똥통에 두고 왔나요.

대통령 이야길 꺼내질 말던가


https://youtube.com/shorts/_Ekxk_sBi-Q?si=YuQGENVQNtDkWqMT


댓글 41

  1. 톨바돌 · · 공감 48
    조국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 보다 더 중요한 분인가 보죠....
  2. 돼지바12 ·
    @톨바돌님
    김어준 "정청래 대표의 판단에 사익은 없습니다. 지선• 총선•대선, 그 이후까지 바라본 결정입니다"
    https://damoang.net/free/5662896
  3. 캠프일 · · 공감 17
    그럴줄 알았네요 조국이랑 약속때문에,,,
  4. 플로랄 · · 공감 24
    당일 전현희 의원은 출마연기 했어요. 친문들 아직도 이재명 대통령 안중에도 없군요.
  5. parnis · · 공감 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을 저렇게 하면 어휴

    조국 대표하고 약속이 중요해서 일단 지르고 봤습니다

    그건가요?

    수석 대변인이면 제대로 준비를 해서 나와야죠;;;
  6. GENIUS · · 공감 22
    저도 듣고 깜놀했네요.
    아무리 농담조였지만 최욱의 질문에 "지금 갈라치기 하세요?"란 말을 본인이 직접 꺼낼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어찌됐든 물의를 일으켰으니 반발하는 당원들이나 지지자들의 양해를 구하기 위한 송구함이나 겸손한 태도는 없고
    너무 당당하고 니네들이 문제란 톤으로 말해서 솔직히 충격;;;
    세간의 추측성 음모론이나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한 톤이 아니었어서, 오히려 더 기름을 붓지 않을까 우려되네요.
    꺼리낄게 없고 당당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다고 봅니다만...
    그럼에도 태도면에선 어제 나온 한민수가 훨씬 나았네요.
    한편 거드는 최강욱의 말은 시비조 같아서 듣기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7. parnis · · 공감 7
    @GENIUS님 ㅋㅋㅋㅋㅋ 사태 수습 하는 것을 보면 오히려 합당을 안하려는 역 계략인가 싶을 정도네요

    사건 당일인 어제 보다 갈 수록 논란을 더 키우는게 가관입니다 ㅎㅎ
  8. 돌핀아파트 · · 공감 3
    GENIUS님// 최강욱이 벌써 방송 다시 나오나요? 성희롱 발언으로 논란 만들고 자숙 하고 있지 않았는지.
  9. _배아재_ ·
    @돌핀아파트님
    홍사훈 쇼로 컴백하고 매불쇼는 작년 말부터 나오고 있습니다. 10월인가 11월부터 나오는 것 같네요.
  10. 드림백돌이 · · 공감 2
    @돌핀아파트님
    사실이 아닌데 왜 자숙하죠?
  11. 나이스박 · · 공감 1
    진화시키는 차원에서 한말이라고봅니다...
  12. 변방의비주류 · · 공감 1
    @나이스박님 차라리 얼버무리거나
    대충 잘 둘러되면 될텐데 아님
    의도적인거 싶기도 하고요
  13. 징징대지말자 ·
    시기가 문제라고는 대체로 다 동감을 하는데, 그냥 인정하고 넘어가는게 좋아보입니다.
  14. lskfsl · · 공감 17
    대통령만 된거지 원래부터 비주류였고 지금도 당안에서는 인정 안하고 있잖아요.
    언론 인터뷰때만 한마음 힘을 모아 성공적인 정부가 되기를 돕겠다고 말로만 하는거고
    실제로는 무시하고 있다는거 다들 아는 이야기잖아요
    어쩔수없이 임기 동안은 참겠는데 그이후는 자기들 계파와 파벌 중심으로 권력을 재편하겠다고
    벌써부터 싸움이 난거죠
  15. 징징대지말자 · · 공감 2
    @lskfsl님 이런 근거 없는 얘기로 호도 하지 마세요.
  16. 캠프일 · · 공감 13
    @lskfsl님 대통령이 정청래한테 반명입니까? 물은것도 농담조로 애기했지만 의미 있다고 봅니다.
  17. 또아리 ·
  18. 키보드유비 · · 공감 2
    @lskfsl님 다들 안다구요? 당안에서 대통령으로 인정을 안한다는건 어떤 연유에서 그런건가요?대통령을 배출한 당이 당안에서 인정을 못한다는건 듣도보도 못한 말이라 정말 몰라서 묻습니다.
  19. lskfsl · · 공감 3
    @키보드유비님 지인 기자한테 직접 들었어요. 원래부터 비주류였고 지금도
    인정 못받는다구요. 이거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거 아니였나요 ? 저는 당연히 클리앙 분들도
    그럴거라고 생각하는줄 알았는데요
  20. 키보드유비 · · 공감 2
    @lskfsl님 출처가 본인이 보면서 판단한게 아니고 지인한테 들었다구요? ㅎㅎ 네 알겠습니다.
  21. lskfsl · · 공감 1
    @키보드유비님 제가 정치판에 직접 가서 볼수는 없잖아요. 여기 다른
    분들도 직접 가서 볼수는 없잖아요. 취재한 기자한테 들었으니까 믿는거죠.
  22. 권해효 ·
    @lskfsl님
  23. 할러 · · 공감 1
    @캠프일님 똑같은 말을 들어도 아전인수입니다.. 대통령이 갈라치기 좀 하지 말라고 맥인건데 그걸 정확히 반대로 이해하시네요.
  24. 조미카엘 ·
    @lskfsl님 생각해봐요.
    정청래 지지하는 이들이 이잼 지지자 태반입니다.
    정청래가 이잼에게 반기드는 순간 끝입니다.
    이잼 정부 잘되게 안하고 파벌 만들고 하는 티끌만 보여도 끝입니다.
    나름 강성인 저부터 돌아설겁니다.

    물론 검찰 개혁 문제에서 이잼과 차이점이 있을 수 있고 저도 이잼 생각은 안일하다 생각하는 쪽이지만 이것과는 달라요.
  25. 돌핀아파트 · · 공감 28
    이래서 과거 문재인 청와대 인사들이 모이기만 하면 이재명 대통령 욕했다는 썰이 도는 거에요.
    제발 세력 교체 좀 해야지 원.
  26. 강룡 · · 공감 18
    @돌핀아파트님 썰이 아니죠. 한준호 의원이 직접 본인입으로 이야기 했잖아요. 실제로 이재명 대통령 직접 만나기전에 악마인줄 알았다고. 맨날 청와대에서 하는 말이 이재명 악마다 악마다.
  27. 클까성 ·
    @돌핀아파트님 송영길도 비슷한 말을 라이브 방송에서 했습니다.
  28. eofltjr23 · · 공감 19
    대통령 공약 코스피5000의 엄청난 업적보다 타당 대표와의 약속이 더 중용한 민주당 수석대변인
  29. 캠프일 · · 공감 4
    @스파이크23님 우리가 결정하는거지 조국한테 끌려다니네요
  30. 캬캬캬캬캬캬 ·
    @스파이크23님 동감입니다. 한심해서리.....
  31. 스빈 · · 공감 5
    주식을 안하니 코스피 5000 달성이 어떤 의미인지도 모르겠죠.. 그러니 저렇게 말하겠죠..
  32. GENIUS · · 공감 2
    @스빈님
    아무리 주식을 안해도, 정치인이 코스피 5000의 의미를 모른다구요?
  33. 스빈 ·
    @GENIUS님 그니까 답답하다는거죠 ㅠ
  34. 뚜껑벗겨져라 · · 공감 10
    저 딴게 민주당의 수석대변인이라는게 참 어이가 없네요
  35. 포톤84 · · 공감 4
    대통령 체면은요... ㅜㅜ
  36. 비올땐파전 · · 공감 6
    아이고..
  37. Solidus · · 공감 3
    국민들 생각과는 동떨어져 있는 세상에서 사는군요
  38. zydeco · · 공감 6
    1년도 안됐는데도 이러면 이거...참.. 걱정입니다.
  39. warugen ·
    문재인 정부 인사 출신들은 다 거르게 되네요
  40. 모꼬이게 · · 공감 4
    박수현이 망발을 했네요. 지지난 정부 청와대 출신들의 이재명 깔보기는 아직도 진행중이군요. 겨우 7개월 됐는데 당에서 대통령에 대해 이렇게 나온다면 3-4년 지나면 아주 가관이겠습니다. 박수현이나 정청래 니한테나 조국과의 약속이 그렇게 중요하지 국민들은 그리고 민주당 지지자들은 대통령의 가장 큰 공약인 코스피 5000이 달성된게 훨씬 훨씬 중요합니다. 대변인 갈아야겠네요.
  41. ainsop · · 공감 1
    코스피5000은 국가적 이슈이고 합당은 정치적 이슈입니다. 정치적으로 민감한 분들이나 두 이슈를 섞어서 정치적으로 반응하게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솔직히 저는 두 당이 합당하든 안 하든 큰 의미는 없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이미 두 당 사이에 별 노선 차이도 없이 정쟁만 남아 있는 듯하여서요. 다만 이게 이런 식으로 시끄럽게 할만큼 정청래 대표의 정치적 행보에 중요한 일이었나 싶어 그 조급함에 조금 놀라긴 했습니다. 생각보다 당내 불신의 골이 깊은 듯하여 그 점이 더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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