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82366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86522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88320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93768CLIEN
제가 과거에 직접 선발대로 사용해본 후기들입니다.
토파시티닙 연고 사용한 이후로 극심한 중증 아토피 환자에서,
이제는 아토피라는 걸 아예 잊고 사는 준완치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lists/?id=atopic&exception_mode=recommend
현재 이 치료제에 대한 얘기가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곳은 아토피 갤러리인데,
수많은 중증환자들에게서 토파시티닙 연고 덕분에 인생 처음으로 아토피 없는 삶을 경험중이라는 후기가 수백개가 올라와있습니다.
클리앙에서도 토파시티닙 연고 덕분에 아토피가 다 나았다는 쪽지를 여러통 받았습니다.
저 혼자만의 경험일 땐 추천하기 조금 조심스러웠지만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서 보편적인 치료 경험을 보이고 있는 지금은 더 망설일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꼭 써보세요. 토파시티닙 연고. 아토피로 고통 받는 삶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습니다.
되도 않는 민간요법
비양심적인 의사/약사/한의사가 만든 인스타광고 건강보조제(이것만 먹으면 아토피가 다 낫는다고 홍보중인 제품이 있습니다..)
아토피 원리도 제대로 모르는 일부 의사/한의사의 잘못된 정보 등에 더이상 돈 낭비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한 때 클리앙에서 활동했던 고약상자님께서 토파시티닙 연고에 대해 널리 알려주셨고, 저도 그분을 통해 그 약에 대해 알게 되었고 더 많은 아토피 환자분들이 이 약을 접해 아토피에서 해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듀피젠트와 린버크가 대표적이죠.
토파시티닙 또한 젤잔즈라는 경구제가 국내에서 이미 10년동안 사용되었고 안정성도 입증되었습니다. 토파시티닙이 아토피 치료제로 적응증을 획득하지 못한데에는 복잡한 사연이 있으나, 그것이 위험하기 때문은 아닙니다.
정 토파시티닙 연고가 우려된다면, 이미 FDA를 통과한 룩소리티닙이 있습니다. 이는 토파시티닙보다 가격이 5~6배는 비싸지만 FDA통과한 약만 신뢰할 수 있다면 그걸 택해야겠죠.
한국에서 승인된 약 처방만을 기다리기엔 아토피 환자들이 받고 있는 고통이 너무 큽니다. 심지어 승인된 약들은 산정특례 대상이 되지 못한다면 월 60~140만원가량의 치료비를 내야 합니다.
항암제를 거론하며 위험한 약이라고 얘기하는건 아토피 환자로서 좀 우스운게, 아토피 환자는 사이폴엔 같은 장기이식 환자용 면역억제제를 산특 대상이 되기 위해 강제로 3달동안 먹어야 합니다. JAK 억제제보다 훨씬 독한 약을요..
이런식으로 임의로 들어와서 사용하다보면 하루 대여섯번씩 바르는 분도 계실테고
검증되지 않은 동남아산 발암물질을 저런 약이라고 바르실수 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분들이 생기시면 권고하신분이 돌맞습니다.....
의사/약사를 건너 뛰고 본인이 직접 약을 구해 사용하기로 하였다면 검증된 구매처인지, 용법 등은 어떻게 되는지는 당연히 스스로 공부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또한 토파시티닙 연고는 약의 원리상 그러한 정보부족인 상태에서 사용한다 해도 치명적인 문제가 발생할만큼 위험성이 큰 약은 아닙니다.
아토피 환자는 자살 위험성이 높고 실제로 실행하신 분들도 많은 병이기에 절대 가벼운 맘으로 약을 권하는 게 아니라는걸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이후에 재발한다거나 가려움이 살살 올라온다면 그럴때마다 바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