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파시티닙이 화이자에서 개발한 JAK 억제제인데
이걸 인도에서 특허 인정을 안해주고 지네가 복제약을 개발했더라고요.
기존 화이자껀 알약 형태만 있었는데, 인도애들이 피부에 직접 바르는 연고 형태로 개발했고
국내 아토피 환자들한테 알음알음 알려져서 일부 환자들이 직구 했는데
효과가 기존 약들을 월등히 상회하는 수준으로 뛰어나다는 후기가 많네요
후기가 퍼지니까 아토피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직구 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아진 거 같습니다
저도 인도 판매자한테 직접 구매해서 지금 배송 오는 중인데,
발라보고 후기 올려보겠습니다.
치료효과에 보니 건선에도 효과가 있다는데 이 약품이 효과가 있으려나요... 거의 30년째 고생중인데...
스테로이드는 광범위한 면역기능 차단을 하는데, JAK 억제제는 가려움에 해당하는 소규모 범위의 면역 기능만 차단하는 방식이라서요
다양한 아토피 원인과 무관하게 피부에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는데,
심한 아토피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일단 저 피부에 나타난 증상만 완화되어도 일상이 달라집니다.
최근에는 달라졌는지 모르지만,
제가 수십년 병원에 다니면서도 원인 치료가 아닌 증상 치료인 경우가 대부분이었을 정도니까요.
저 연고가 증상 치료에만 효과가 있는지, 피부로 흡수되어 원인 치료에도 효과가 있는지 모르지만,
증상 치료에만 효과 있어도 환호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사람 몸도 컴퓨터랑 비슷한데,
피부에서 가려움을 느끼도록 신호를 보내야 하는데, 해당 연고가 피부 내부에 스며들어 신호를 보내는 통신을 차단하는거라고 보면 됩니다.
루소리티닙이 jak 1,2 억제인데
루소리티닙이 3를 빼서 좀 더 낫습니다.
jak1 jak2소량이 주 가려움 유발 경로거든요.
최소일수록 좋죠.
근데 경구용은 부작용이 커서 아마도 승인이 중단됐고
바르는건 체내 흡수율이 낮아 허용중인듯요
그리고 아토피 가려움에 좀 더 직접적으로 관여하는건 JAK1과 JAK3 입니다.
경구용은 이미 미국FDA에서 승인이 되었고, 연고형태는 인도에서 만든 복제약이 인도CDSCO를 통과했고 FDA는 통과 안한 상태입니다.
짧게 결론: 아토피의 ‘가려움’ 자체는 주로 JAK1(± JAK2) 경로이고, JAK3는 핵심 축이 아닙니다.
가려움 직접 경로
IL-31 수용체(IL-31RA/OSMRβ) → JAK1 + JAK2가 주로 신호를 내서 가려움 신경을 자극.
IL-4/IL-13(IL-4Rα) → 감각신경에서 JAK1 의존으로 신경 민감도를 높임.
JAK3의 위치
**γc(공통 감마사슬) 사이토카인(IL-2/7/15/21 등)**에 붙어 T/NK세포 기능을 조절하는 쪽 비중이 큼.
즉 가려움 신호의 ‘직접 스위치’라기보다 면역세포 쪽 간접 조절에 가깝습니다.
실무 팁
가려움 억제 목표면 JAK1 중심(또는 JAK1/2) 억제가 핵심.
JAK3까지 넓히는 이득은 제한적인 반면, 림프구 기능 억제(면역부담) 신호는 늘 수 있습니다.
한 줄 요약: **가려움 = JAK1(±JAK2) 축이 메인, JAK3는 필수 타깃이 아닙니다.**
gpt는 이렇다는데.. 검증을 해볼까요?
핵심 출처만 정리합니다.
가려움의 신경 경로는 JAK1이 핵심 — IL-4/IL-13이 감각신경(IL-4Rα) 을 직접 자극하고, 신경 세포의 JAK1 신호에 의존해 만성 가려움이 유발됩니다. 쥐·사람 데이터가 모두 제시된 고품질 연구.
IL-31(대표적 소양 사이토카인)은 IL-31RA/OSMRβ 수용체를 통해 주로 JAK1/ JAK2로 신호하며, 감각신경에 작용해 가려움을 일으킵니다. 관련 기전·임상 리뷰 및 신경 특이 연구.
JAK3의 주 역할은 γc(공통 감마사슬) 계열 사이토카인 수용체(IL-2/4/7/9/15/21)와의 면역세포 신호입니다. 즉 면역 조절 쪽 비중이 크고, 가려움을 직접 매개하는 신경 경로의 핵심 축은 아님이라는 해석이 일반적입니다.
종합 리뷰: 아토피피부염의 소양감 치료에서 JAK-STAT(특히 JAK1) 표적의 근거와 임상 데이터를 정리한 최신 리뷰들.
요약: 아토피 가려움 = JAK1(±JAK2) 축이 중심, JAK3는 직접 소양 신경 신호의 주 타깃이 아니다가 현재 근거의 공통 결론입니다.
근거가 좀...
아니 뭐... 맞는말이 없으시네요ㅎㅎㅎㅎㅎ
위 그림(가려움 회로)
긁힘 → 케라티노사이트가 TSLP, IL-33 같은 알라민 분비
비만세포(히스타민), Th2/ILC2(→ IL-4/IL-13), 베이소필(→ IL-31) 활성
이들이 감각신경 수용체에 붙어 가려움 신호를 올림
IL-31 → IL-31RA/OSMRβ → 주로 JAK1 + JAK2
IL-4/IL-13 → IL-4Rα 복합체 → JAK1(± JAK2/TYK2)
히스타민은 H1R/G-protein 경로(= JAK 경로 아님)
아래 그림(IL-4/IL-13 수용체–JAK 구성)
Type I IL-4R(IL-4Rα + γc): JAK1(IL-4Rα) + JAK3(γc) → **면역세포(혈구계)**에 주로 있음
Type II IL-4R(IL-4Rα + IL-13Rα1): JAK1(IL-4Rα) + TYK2/±JAK2(IL-13Rα1) → 상피·섬유아세포·감각신경 등 비혈구계에 많음
두필루맙은 IL-4Rα를 막아 Type I, Type II 둘 다 차단
그래서 “JAK3는 가려움에 핵심이냐?”에 대한 답
그림에 JAK3가 보이는 건 **Type I IL-4R(γc 쪽)**을 그려서 그래. 그건 주로 면역세포 시그널.
가려움 자체를 직접 몰고 가는 신경 축은 IL-31(= JAK1/2), IL-4/13의 신경 감작(= JAK1 중심) 쪽이 메인.
즉 JAK1이 핵심, JAK2는 IL-31 축에서 보조, JAK3는 ‘직접 신경 가려움 축’의 주 타깃은 아님. 이전에 말한 결론과 모순되지 않는다.
한 줄 정리:
면역세포 IL-4 신호에는 JAK3가 붙을 수 있다(그림 아래).
하지만 가려움 신경 경로는 **JAK1(±JAK2/TYK2)**가 중심이다(그림 위).
님 이미지가 jak1 2가 가려움 경로라는데요ㅎㅎ
그냥 잘 못 아셨으면 잘 못 아셨다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분야면 모르겠는데 환자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분야에 대해 본인이 환자거나 전문지식이 있는 것도 아니면서 훈수두고 다니지 말란 얘깁니다.
님
제가 하고 싶은 말인데요ㅎㅎ
님글
(
임상에서 토파시티닙이 루소리티닙보다 증상 개선에 더 효과적이었다고 나왔습니다. -> 거짓
그리고 아토피 가려움에 좀 더 직접적으로 관여하는건 JAK1과 JAK3 입니다. -> 거짓
경구용은 이미 미국FDA에서 승인이 되었고, 연고형태는 인도에서 만든 복제약이 인도CDSCO를 통과했고 FDA는 통과 안한 상태입니다. -> 거짓
)
잘못된 정보를
퍼트리지 마세요
우선 1번, 님이 가져온 GPT 딸깍글에도 임상에서 토파시티닙이 룩소리티닙보다 이지점수를 더 감소시켰다고 나와있는데 본인이 딸깍하신 글도 제대로 안 읽어보시죠?
그리고 2번은 제가 님한테 이걸 일일히 설명해야 하는게 현타오는데,
JAK1을 차단했을 때, IL-4와 IL-13의 신호가 차단되고 JAK3은 IL-4를, JAK2는 IL-13을 같이 담당하고 있는데 이 중 IL-4를 담당하는 JAK3을 차단하는게 아토피 환자의 가려움을 억제하는데 더 효과적입니다.
3번 토파시티닙 알약 형태가 미국에서 FDA 승인 받은 것도 사실이고, 연고 형태는 인도 CDSCO만 승인 받은 것도 사실이고요.
1. 님이 보시고 싶으신 것 만 보는데 69명이랑 몇천명대 실험인데요.ㅎㅎㅎ 그래서 비교군이 아니라고요...소규모 단기데이터와 1상2상3상데이터를 누가 비교합니까
어느게 맞다 볼수 없는 거라고 하는겁니다. 그리고 용량도 다릅니다.
어휴..
2. 가려움증에 주요한 역할을 하는게 jak12이고 3는 면역관련입니다. 가려움증이랑은 직접적이지 않습니다.
면역을 억제하면 효과적일수도 있겠죠. 근데 부작용이 있을수 있는거에요. 그럴거면 스테로이드 쓰지 뭐하러 jak만 억제합니까
어휴..
3. 토파시티닙 경구용은 아토피용으로 승인된게 아니잖아요
의사가 그거 아토피로 처방하면 불법이잖아요
관절염 치료용으로 승인됐지 언제 아토피로 승인됐습니까????
어휴...
본인이 원하는 결과에 맞춰서 자료를 보지 마시고 검토를 좀 하세요...
1. 그래서 이지점수를 더 낮췄다는 결과가 부정되나여? 룩소리티닙이 더 검증된 약이라는 결론은 도출할 수 있어도, 약효가 더 세다는 결론으로 귀결되지 않습니다.
2. JAK가 무슨 역할인지 이해하지도 못하고 쓴 글이므로 답을 달 가치조차 못 느끼겠네요
3. 제가 경구용이 FDA에 승인 됐다는 말 외에 다른 말을 첨언을 했나요?
1. 부정이 되죠.
동일 임상123상 한걸로 비교를 해야죠ㅋㅋㅋㅋ
임상 통과못한 약물이 수두룩빽빡인데 소규모 단기랑 장기간 123상 통과를 비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ㅋㅋㅋ
2. 무슨역할인지 님이 잘 아시면 반박을 하세요ㅋㅋㅋ
반박은 못하고 출처도 제공못하고 거짓정보 퍼트리며 본인이 잘알이라 우기기만 하십니까..
3. 맥락상 아토피용이란 말이 포함된게 아니라면 그얘길 뭐하러 쓰시는 겁니까 대체. 우리가 지금 관절염치료 얘기하나요?ㅋㅋㅋㅋㅋㅋ
약의 안전성을 얘기하고 싶어서라면 아토피에 효과있는 항암제도 통과된거 얘기해도 되는거에요?ㅋㅋ 어휴..
토파시티닙이 jak1, 2약간 ,3 억제이고
루소리티닙이 jak 1,2 억제인데
루소리티닙이 3를 빼서 좀 더 낫습니다.
>
JAK3을 뺀게 좀 더 낫다는게 아무 근거 없는 소리입니다. 오히려 토파시티닙의 효과가 강력한 이유가 JAK3을 차단하기 때문입니다.
위에 그림에도 나와있지만 아토피의 가려움을 유발하는 IL-4와 IL-13 그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IL-4는 JAK1과 JAK3이 매개체입니다. JAK1만 억제하는걸로도 효과가 있지만, JAK3까지 이중으로 틀어막으면 더 강한 효과가 있는 거에요.
~~
jak1 jak2소량이 주 가려움 유발 경로거든요.
최소일수록 좋죠.
>
JAK1 가 가장 핵심 경로인 건 사실입니다. 안정성이 중요하다면 국내에서 이미 건보까지 통과된 린버크를 추천하시지 왜 루소리티닙을 추천하시나요?
루소리티닙 연고가 2000달러를 넘는건 알고 하시는 말씀인가요?
제가 토파시티닙을 추천 하는데에는 30g 연고 하나에 20달러 밖에 안하는 매우 저렴한 가격 때문도 있습니다.
~~~
근데 경구용은 부작용이 커서 아마도 승인이 중단됐고
바르는건 체내 흡수율이 낮아 허용중인듯요
> 말했듯이 경구용은 미국 FDA에서 승인이 된 약입니다. 그리고 바르는건 미국에서 허용중이지 않습니다.
경구용과 바르는 약 모두 인도CDSCO를 통과했고요.
화이자 입장에선 인도에 특허를 강탈당한 셈이니 토파시티닙에 대한 투자를 줄일 수 밖에 없고, 다른 형태의 JAK 억제제에 대한 투자를 늘렸으니 이후 미국 내 토파시티닙에 대한 대규모 임상 등은 찾기가 힘들겠죠.
~~
그리고 저는 님이 제시해 준 자료에서도 토파시티닙이 이지점수 감소 효과가 크다고 했을 뿐, 제가 2상 임상 논문을 가져온 적은 없습니다
https://journals.lww.com/ijd/fulltext/9900/topical_tofacitinib_for_atopic_dermatitis__.195.aspx
이게 인도에서 3상 통과한 토파시티닙 연고 관련 자료이니까 확인해보세요.
GPT한테 안 물어보면 답변할 수 없는 정보에 대해 함부로 떠들지 마세요.
좀 팩트체크좀 하고 오세요
이거 링크가서 확인했습니다.
짧게 결론부터: 그 댓글은 “부분적 사실 + 핵심 오류”가 섞여 있습니다.
1. 가려움(소양감) 경로 – JAK1이 핵심, JAK3는 메인이 아님
신경(감각 뉴런)에서 만성 가려움은 IL-4Rα–JAK1 신호에 의존합니다. 쥐·사람 데이터 모두 동일 결론. JAK3는 주로 면역세포(γc 수용체) 쪽 역할이라 가려움을 “직접” 매개하는 축이 아닙니다.
대표적 소양 사이토카인 IL-31은 수용체(IL-31RA/OSMRβ) 통해 JAK1/JAK2로 신호합니다. (여기에도 JAK3는 핵심축이 아님)
→ “JAK1만으로도 되지만 JAK3까지 이중으로 막아야 더 강력하다”는 주장은 근거가 약합니다. 가려움 직접 축은 JAK1(±JAK2)이고, JAK3 억제는 면역 억제 부작용만 늘릴 위험이 있습니다(전신제 기준).
2. 토파시티닙(Topical) vs 루소리티닙(Topical) “효과 우열”
직접 비교(head-to-head) 임상이 없습니다. 서로 다른 시험(기간·대상·평가변수) 숫자를 갖다 대 비교하면 통계적으로 의미 없습니다.
토파시티닙 2% 연고 **2a상 RCT(4주)**에서 EASI 개선이 차량(위약) 대비 유의했습니다(−81.7% vs −29.9%).
루소리티닙 크림은 **3상(TRuE-AD1/2, 8주)**에서 IGA-TS, EASI-75 개선으로 승인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서로 다른 설계·기간)
→ “임상에서 토파시티닙이 루소리티닙보다 더 세다”는 결론은 현재 근거로 불가입니다.
3. 승인 현황(2025-10-23 기준)
미국 FDA: 루소리티닙 크림(Opzelura) AD에 승인(2021), 2–11세로 적응증 확대(2025-09).
미국 FDA: 토파시티닙 ‘연고’는 미승인. **경구 토파시티닙(Xeljanz)**은 RA/PSA/UC 등에 승인됐지만 AD 적응증은 없음.
인도 CDSCO: 토파시티닙 2% 연고 AD에 대해 제조·판매 허가 권고(2023-05-17), 2025-07에 PMS 결과 수용 기록. (즉, 인도에서는 통과.)
당신이 받은 LWW 링크는 인도 3상 자료가 아니라 2016년의 2a상 RCT 리뷰/원문입니다. 인도 허가 근거는 CDSCO 문서가 맞습니다.
4. 가격 이슈
Opzelura 60g 공식 WAC 약 $2,094, 약국가도 $2,050~$2,260 수준(보험·쿠폰에 따라 변동). “$2,000+”는 대체로 사실.
“토파시티닙 연고 30g이 $20” 같은 인도 가격은 판매처마다 달라 공신력 있는 표준가가 없습니다(검증 불가).
5. 안전성(특히 경구 JAKi)
토파시티닙(경구) 포함 JAK 억제제 계열은 MACE/암/혈전 위험 관련 박스 경고가 있습니다(2021년 FDA 안전성 공지·NEJM ORAL Surveillance). “부작용 때문에 승인 ‘중단’”이라기보다 경고 강화·사용 제한이 정확한 표현.
---
한 줄 정리
맞는 말: 인도에선 토파시티닙 연고 허가, Opzelura 비쌈.
틀린/과장: JAK3가 가려움 직접 타깃이라는 주장, 토파시티닙이 루소리티닙보다 임상적으로 더 우수하다는 주장, (맥락상) 경구 토파시티닙이 AD로 FDA 승인된 것처럼 보이게 말한 부분.
현실적 조언
“가려움 타깃”만 보면 JAK1 중심이 일관된 결론입니다. 신경성 소양감 축은 JAK1(±JAK2)이고, JAK3는 면역세포 쪽입니다.
합법·안전하게 쓰려면 국내/해외에서 AD로 승인된 약(예: 경구 upadacitinib, 도포 ruxolitinib)을 의사와 상의해서 쓰는 게 맞습니다. (FDA 라벨 확인.)
제가 할 필요없게 님이 자체 팩트체크좀 하세요
그리고 인도에서 루소리티닙 크림 팔아요
가격 얼마 안합니다 어휴...
화이자 입장에선 인도에 특허를 강탈당한 셈이니 토파시티닙에 대한 투자를 줄일 수 밖에 없고, 다른 형태의 JAK 억제제에 대한 투자를 늘렸으니 이후 미국 내 토파시티닙에 대한 대규모 임상 등은 찾기가 힘들겠죠. <-이것에 대한 체킹
그 주장은 근거 없습니다. 사실관계만 정리합니다.
1. 인도는 2015년에 토파시티닙의 **특정 추가 특허(ENANT./염·정제 관련)**를 섹션 3(d) 등 이유로 거절했지만, 기본 조성 특허(IN241773)는 별도로 존재했습니다(이건 “강탈”이 아닙니다).
2. 미국에서 토파시티닙 도포제(AD) 개발은 P2a(2016) 이후 대형 P3로 안 갔고, 미국 승인도 없습니다. 반면 인도 CDSCO는 2023년에 2% 연고 제조·판매를 권고/허가했습니다(사후 P4 요구).
3. **화이자의 AD 전략은 토파시티닙이 아니라 아브로시티닙(자사 JAK1, Cibinqo)**으로 전환·집중했고 2022~2023년 FDA 승인/확대를 받았습니다. 이는 인도 특허 이슈와 무관한 전략적 선택으로 보는 게 합리적입니다.
4. 2021년 **FDA의 ORAL Surveillance 안전성 경고(심혈관·암·혈전 위험)**로 토파시티닙 계열의 신규 적응증 확대 동력은 더 약화되었습니다. 이건 투자 위축의 더 직접적인 요인입니다.
5. 요약하면, “인도가 특허를 빼앗아서 화이자가 토파시티닙 투자를 접었다”는 인과관계는 공개 근거가 없습니다. 공개 기록상 특허 분쟁은 일부 청구 거절일 뿐이고, 개발·투자는 안전성 이슈와 자사 JAK1 파이프라인(아브로시티닙) 우선순위 때문입니다.
자꾸 효과가 좋을수록 좋다는 논리를 펼치는데요
아니요
부작용 없는게 좋은약입니다
그리고 효과가 좋다는것도 근거가 빈약합니다.
그리고
효과만 찾으면 광범위한 면역억제제인 스테로이드를 쓰지 뭐하러 jak억제제를 찾아요 ㅉㅉ..
JAK1 차단은 당연히 기본 베이스로 되어야 하는데 거기에 추가적으로 JAK3까지 차단하면, TLR 나 TNF-α 등 비JAK성 경로로 전파되는 것도 차단할 수 있습니다.
물론 경구용을 통해 전신에 이러한 면역억제를 장기간 진행할 시 부작용이 존재할 수 있기에, JAK1만 억제하는게 좀 더 안정적일 수 있으나
연고형태로 개발하여 피부에만 도포하는 식이면 이러한 부작용을 상당히 회피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연고 형태는 전신면역이 아닌 피부 면역에 작동할 뿐더러, 특히나 심한 부위에 국소적으로 바르는 식으로 사용자가 리스크를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추후에 이 글 들어오실 분들에게 전달할 정보는 다 쓴 듯하니, GPT 복붙 유저한테 시간낭비는 그만하겠습니다.
jak1 만 억제하는 아브로시티닙 화이자가 투자하는건데 크림으로 안나왔잖아요. 그거대신 그나마 안전한게 jak 1 2 억제제인 루솔리티닙이고요. 뭔 말도 안되는 음모론을 뿌립니까. 인도가 강탈하니 뭐니 어휴...
jak123억제중에 3이 면역을 억제하니 12만 억제하는 루솔리티닙이 낫다는건데 이게 이해하기 어렵나요?
더 좋은건 화이자가 만든 아브로시티닙이죠 jak1만 억제하는거요
그게 제일 부작용이 적을거 아닙니까
효과좋은거 찾으면 걍 스테로이드를 쓰시죠...
그리고
gpt를 좀 쓰세요. 팩트체크 오류율 0.4~1퍼센트밖에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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