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좌파를 싫어하는 보수로 보입니다. 저는 보수기 때문에 보수가 싫지 않지만(수구 매국노는 당연히 제외) 그분이 좌파를 싫어하기 때문에 편향되어 있다는게 너무 잘 보입니다. 사실인 위기를 항상 강조하고 이재명정부의 실용적이고 긍정적인 방향성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을 안합니다. 위기를 설명하는 내용이 잘못됐다는 것이 아니라 정부가 마치 위기 관리를 안하고 안할거처럼 스탠스를 유지하면서 장사를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죠. 좀 거슬리긴 합니다만 내용만 참고하려는 사람입니다.
sltx
IP 175.♡.243.184
12-25
2025-12-25 14:04:47
·
@밀키아빠님 좌파가 뭔지 보수가 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분은 이재명 정부보다 윤석열 정부를 더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밀키아빠
IP 106.♡.69.139
12-25
2025-12-25 14:16:12
·
@sltx님 이재명 정부를 좋아하지 않는건 명확하죠
오소리감투
IP 61.♡.163.198
12-25
2025-12-25 15:38:19
·
@밀키아빠님 이재명 정부를 좋아하지 않는게 아니라, 이 분은 통화량 증가로 인한 인플레이션을 싫어합니다. 화폐가 타락하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 분입니다.
트럼프랑 카멀라 해리스랑 대통령 선거때 국내 언론에서 민주당 해리스가 유리하다고 뉴스를 보도하는 경우가 자주 있었습니다. 해리스가 유리하든가 박빙이라는 언론 보도를 저도 그대로 믿고 해리스가 당선되나 보다 생각했는데 나중에 지인 기자한테 물어봤는데 국내 언론에서 진영논리 때문에 트럼프 낙선 해리스 당선 뉘앙스 뉴스를 다루는 경우도 있었다 하네요. 우리나라가 완전 진보와 보수로 극단적으로 분열된게 미국 대통령 당선 뉴스 까지 정치적 이해득실이나 언론사 이해득실에 따라서 뉴스를 보도하는 수준이 되버린거 같아요. 저때 박종훈 박사가 국내 언론에서 해리스가 유리하다고 하는건 진실이 아니라 사실상 트럼프 당선이 유력하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우리나라 언론 가짜뉴스가 러.우 전쟁때 우크라이나가 전쟁에서 주도권을 잡고있는 상황처럼 보도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저때도 박종훈 박사가 러시아 전쟁 상황이 유리하고 우크라이나는 어렵다고 제대로 이야기 해줬습니다. 최소한 극단적으로 진보 보수로 분열되서 정치적 이해득실과 언론사 이해득실 따라서 뉴스를 보도하는 기존 언론 보다는 믿을만 하다고 생각됩니다.
마테니블루
IP 172.♡.252.21
12-25
2025-12-25 14:18:54
·
1년전에 1400넘으면 끝장이라고 했죠. 지금은 1500넘으면 끝장이라고 하네요. 좌우는 모르겠고 자기 보는관점에서 설레발이 좀 있는편 정도로 보고있습니다.
@마테니블루님 공감합니다. 최근 구독을 끊었습니다. 근래 집중해서 듣다보니, 그 때, 그때 마다 결과에 원인을 꿰어 맞추거나, 과정을 찾아 맞출뿐 이라고 판단되어 계속 들을 필요성을 모르겠더라구요 정보에 기반한 현상 파악일뿐이죠, 한우울 파온 전공자의 지식에는 다다르지 못하는듯요
모든걸 정치로 엮어서 생각하니 이런글이 올라오죠. 무슨 대답을 원하시나요? 이채널은 좌파입니다. 우파입니다. 이걸 원하세요? 경제위주로 설명하면서 거기에 영향주는 정책 설명하려면 정당, 정부 얘기를 꺼내게 되고 듣다보면 때때로 내 생각과 좀 다를때도 같을때도 , 비판할 때도 칭찬할때도 있는데 그거 불편하다고 편가르고 어떤 정치성향으로 평가해버린다?진짜 편협한 시각으로 보이네요. 그리고 지금 경제 상황은 계속 위기 속을 걷고 있습니다. 정치는 겨우 지금 정부들어 안정화되고 있지만 경제부분은 해결해야 할 과제가 한두개가 아닙니다. 그런면에서 사람들에게 문제의식을 가지게 하고 쓸데없는 낙관론에 빠지지 않게 해주는 역할이라고 보는데 이걸 비관주의? 염세주의?그럼 현실 문제를 좋게 들리게 달콤하게 말해주기만 하면 해결될까요?
알이랑
IP 121.♡.4.89
12-25
2025-12-25 15:06:09
·
@삐따님 정치가 실생활과 멀리 떨어진게 아닙니다. 진짜로 우리 삶의 거의 모든게 정치와 엮여 있잖아요. 최저시급, 노동자 복지, 의료보험, 세금, 등등 우리의 삶에서 뗄 수 없는 많은 경제적인 것은 정치적으로 결정된 겁니다.
제목 부터 오류가 있네요. 박종훈 이분의 채널명은 "경제한방"이 아니라 "지식한방"입니다. 저는 이 분 채널 지식한방의 모든 영상을 보았으며, 직전 활동한 KBS의 유튜브 경제체널 "경제한방"의 박종훈 출연 모든 영상을 다 본 사람입니다.
이분의 정치적 스탠스는 제 추측으로는 민주당 쪽입니다. 아마 따로 지식한방 이라는 채널을 판 이유가 그 때문이지 않을까 추측됩니다.(제 말이 완전 옳다는 말은 아닙니다. 추측입니다.) 그러나 이분이 정치적 견해를 밝힌 적은 없습니다. 풍기는 뉘앙스가 그렇다는 말입니다. 그렇지만 최근에는 이재명 정부의 확대재정정책 통화량 증가에 대해 다소 비판적인 내용을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분의 정치적 스탠스와 상관없이 이분의 유튜브 내용은 경제적인 측면입니다. 경제적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지 이념에 맞춰서 가공하지 않습니다. 상당히 객관적입니다.
이분의 예측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특히 금과 관련해서는 예측력이 매우 높습니다. 채권시장 쪽도 잘 예측합니다.
지정학적인 식견도 매우 좋습니다.
그러나 주식이나 산업쪽 분석에 대해서는 그렇게 구체적으로 자세히 다루지는 않습니다. 거시경제 분석이 많습니다. 그리고 한은출신이라 한국의 금융상황이나 금리 예측을 날카롭게 잘 다룹니다.이분의 달러를 포함한 법정화폐의 타락에 대한 얘기는 정말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환율은 모든 경제 관련 예측 가운데 가장 예측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모두 자기 생각을 말할 수는 있지만 가장 틀리기 쉬운 분야죠. 환율예측 안맞는다고 까는 건 좀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분이 경제를 비관적으로 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시의 적절하게 그 때 그 때 시장의 위험성에 관해 잘 얘기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 예측도 상당히 귀담아 들을 만 합니다.
알이랑
IP 121.♡.4.89
12-25
2025-12-25 15:03:32
·
아주 예리한 시각을 가지신 분이지만, 기자 뽕에 빠져서, 기자는 모두까기를 해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분으로 보였습니다. 지난 10월 한미 관세 협상 결과에 70점을 주더군요. 관세가 없는 한미 FTA 조약도 있는데, 아예 관세 협상을 피하지 못했다고 거기서 감점을 한다고 합니다. 전세계에서 미국이 요구하는데 쌩까고 협상 안할 수 있는 나라가 있었나요? 현정부 칭찬하면 자신이 초라해진다고 생각하는 기자병 걸린 분으로 보였습니다.
매카닉
IP 14.♡.43.208
12-25
2025-12-25 15:04:57
·
자주 보는 편인데 정치적인 성향을 드러내는 경우는 못 보았습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정책이 잘못되면 그냥 지적하는 스타일인데, 저는 오히려 그런점이 좋습니다. 그리고 가끔 색다른 분석을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참고가 많이 되는 편입니다. 어차피 판단은 본인이 하여야 하는 것이니까요.
바닐라플랫화이트
IP 211.♡.89.57
12-25
2025-12-25 15:19:09
·
자극적인 제목과 내용으로 조회수를 최고 목표로 하는겁니다. 좌우가 아니에요. 조회수에따라 어디든 갑니다.
테로브
IP 125.♡.178.184
12-25
2025-12-25 15:25:19
·
쭉 보고있는 채널인데 비교적 논리를 가지고 사회현상을 분석하는편이라 좋아합니다.
개인의 의견이니, 일부 치우친 견해를 보이는경우도 있지만 대체로 객관적인 뷰를 유지하시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그리고 현정부의 기조자체가 확장적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비판하고 있는데
그건 이전 보여줬던 그 사람의 스탠드에서 벗어나지 않았다고 판단됩니다.
22세기 자본
IP 211.♡.177.226
12-25
2025-12-25 15:26:35
·
이분만큼 거시적인 측면에서 경제상황을 잘 파악하고 가이드 해주시는 유투버는 없어보이는데요. 나만 그렇걱 생각하나요?
한국증시는 3300에서 오랫동안의 고점이라고 하고 한국에서는 1~2년간의 장기투자를 하지말라는 말을 인용하면서 비관적인 생각을 갖고계셨던듯
전망을 제외하곤 대체적으로는 꽤나 좋은 의견을 내시긴 하는데 주식전문가는 아니라는 생각은 들죠 주식은 또다른 전문적인 영역이고 복잡해서 말이죠
고요재
IP 121.♡.144.207
12-25
2025-12-25 17:30:38
·
제가 아는 중립은 자동차 기어 밖에 없어서..... ^^
흐르는강물처럼...
IP 211.♡.114.81
12-25
2025-12-25 21:22:44
·
음....박종훈 씨 영상을 좀 더 보셨으면 합니다. 이 분은 팩트를 전달하면서 동시에 경제학 박사로서 자신의 분석을 제시하려는 것 같더라구요. 정치적으로는 치우침이 없게 하려는 거 같은데 한국에서는 정직하면서 국민의 힘을 지지할 수는 없겠죠. 딱히 민주당지지자로 스탠스를 취하지 않으나 객관성을 유지하려는 거 자체가 국짐하고는 멀게 보여지는 분입니다. 그리고 분석도 상당히 정확한 편입니다.
플라잉바이크
IP 14.♡.175.44
12-26
2025-12-26 05:24:02
·
대학의 경제학과 교수가 이론만으로 주식 투자하니깐 잘 안되는거처럼 박종훈 기자도 이론과 과거에는 어땠다 그러면서 아는척을 많이 하는데... 공포탄을 쏘는 사람 같다고나 할까요.. 아는척은 하는데, 실속이 없는 사람 이라 평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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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언론에서 간과하는 부분을 자주 지적하죠...
보도하는 경우가 자주 있었습니다. 해리스가 유리하든가 박빙이라는 언론 보도를 저도
그대로 믿고 해리스가 당선되나 보다 생각했는데 나중에 지인 기자한테 물어봤는데 국내
언론에서 진영논리 때문에 트럼프 낙선 해리스 당선 뉘앙스 뉴스를 다루는 경우도 있었다 하네요.
우리나라가 완전 진보와 보수로 극단적으로 분열된게 미국 대통령 당선 뉴스 까지 정치적
이해득실이나 언론사 이해득실에 따라서 뉴스를 보도하는 수준이 되버린거 같아요.
저때 박종훈 박사가 국내 언론에서 해리스가 유리하다고 하는건 진실이 아니라 사실상 트럼프
당선이 유력하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우리나라 언론 가짜뉴스가 러.우 전쟁때 우크라이나가 전쟁에서 주도권을 잡고있는 상황처럼
보도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저때도 박종훈 박사가 러시아 전쟁 상황이 유리하고
우크라이나는 어렵다고 제대로 이야기 해줬습니다.
최소한 극단적으로 진보 보수로 분열되서 정치적 이해득실과 언론사 이해득실 따라서 뉴스를
보도하는 기존 언론 보다는 믿을만 하다고 생각됩니다.
지금은 1500넘으면 끝장이라고 하네요.
좌우는 모르겠고 자기 보는관점에서 설레발이 좀 있는편 정도로 보고있습니다.
근래 집중해서 듣다보니, 그 때, 그때 마다 결과에 원인을 꿰어 맞추거나, 과정을 찾아 맞출뿐 이라고 판단되어 계속 들을 필요성을 모르겠더라구요
정보에 기반한 현상 파악일뿐이죠, 한우울 파온 전공자의 지식에는 다다르지 못하는듯요
그리고 지금 경제 상황은 계속 위기 속을 걷고 있습니다. 정치는 겨우 지금 정부들어 안정화되고 있지만 경제부분은 해결해야 할 과제가 한두개가 아닙니다. 그런면에서 사람들에게 문제의식을 가지게 하고 쓸데없는 낙관론에 빠지지 않게 해주는 역할이라고 보는데 이걸 비관주의? 염세주의?그럼 현실 문제를 좋게 들리게 달콤하게 말해주기만 하면 해결될까요?
정치가 실생활과 멀리 떨어진게 아닙니다.
진짜로 우리 삶의 거의 모든게 정치와 엮여 있잖아요.
최저시급, 노동자 복지, 의료보험, 세금, 등등 우리의 삶에서 뗄 수 없는 많은 경제적인 것은 정치적으로 결정된 겁니다.
박종훈 이분의 채널명은 "경제한방"이 아니라 "지식한방"입니다.
저는 이 분 채널 지식한방의 모든 영상을 보았으며, 직전 활동한 KBS의 유튜브 경제체널 "경제한방"의 박종훈 출연 모든 영상을 다 본 사람입니다.
이분의 정치적 스탠스는 제 추측으로는 민주당 쪽입니다. 아마 따로 지식한방 이라는 채널을 판 이유가 그 때문이지 않을까 추측됩니다.(제 말이 완전 옳다는 말은 아닙니다. 추측입니다.)
그러나 이분이 정치적 견해를 밝힌 적은 없습니다. 풍기는 뉘앙스가 그렇다는 말입니다.
그렇지만 최근에는 이재명 정부의 확대재정정책 통화량 증가에 대해 다소 비판적인 내용을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분의 정치적 스탠스와 상관없이 이분의 유튜브 내용은 경제적인 측면입니다. 경제적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지 이념에 맞춰서 가공하지 않습니다. 상당히 객관적입니다.
이분의 예측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특히 금과 관련해서는 예측력이 매우 높습니다. 채권시장 쪽도 잘 예측합니다.
지정학적인 식견도 매우 좋습니다.
그러나 주식이나 산업쪽 분석에 대해서는 그렇게 구체적으로 자세히 다루지는 않습니다.
거시경제 분석이 많습니다. 그리고 한은출신이라 한국의 금융상황이나 금리 예측을 날카롭게 잘 다룹니다.이분의 달러를 포함한 법정화폐의 타락에 대한 얘기는 정말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환율은 모든 경제 관련 예측 가운데 가장 예측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모두 자기 생각을 말할 수는 있지만 가장 틀리기 쉬운 분야죠. 환율예측 안맞는다고 까는 건 좀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분이 경제를 비관적으로 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시의 적절하게 그 때 그 때 시장의 위험성에 관해 잘 얘기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 예측도 상당히 귀담아 들을 만 합니다.
기자는 모두까기를 해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분으로 보였습니다.
지난 10월 한미 관세 협상 결과에 70점을 주더군요.
관세가 없는 한미 FTA 조약도 있는데, 아예 관세 협상을 피하지 못했다고 거기서 감점을 한다고 합니다.
전세계에서 미국이 요구하는데 쌩까고 협상 안할 수 있는 나라가 있었나요?
현정부 칭찬하면 자신이 초라해진다고 생각하는 기자병 걸린 분으로 보였습니다.
조회수에따라 어디든 갑니다.
개인의 의견이니, 일부 치우친 견해를 보이는경우도 있지만 대체로 객관적인 뷰를 유지하시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그리고 현정부의 기조자체가 확장적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비판하고 있는데
그건 이전 보여줬던 그 사람의 스탠드에서 벗어나지 않았다고 판단됩니다.
25년 주가예측 한거보면 말이죠
상기 영상은 24년 말경에 한 것일 텐데 이 때는 12.3 내란이 일어난 후 얼마 안 지난 때입니다.
윤석렬이가 탄핵 될지 대선 날짜가 잡힐지 어떨지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인데요.
근데 주식 친화적으로 정책의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 났죠. 획기적인 탄핵이 있었고, 획기적인 민주당 대통령이 탄생 됐죠.
따라서 이 분이 예측한게 틀린게 없습니다.
획기적인 변화가 있었기에 주식시장이 날라 간거죠.
이해 되시죠?
저도 태도나 지식이나 내용이나
한국증시는 3300에서 오랫동안의 고점이라고
하고 한국에서는 1~2년간의 장기투자를
하지말라는 말을 인용하면서 비관적인
생각을 갖고계셨던듯
전망을 제외하곤 대체적으로는
꽤나 좋은 의견을 내시긴 하는데
주식전문가는 아니라는 생각은 들죠
주식은 또다른 전문적인 영역이고
복잡해서 말이죠
주식 투자하니깐 잘 안되는거처럼
박종훈 기자도 이론과 과거에는
어땠다 그러면서 아는척을
많이 하는데...
공포탄을 쏘는 사람 같다고나 할까요..
아는척은 하는데, 실속이 없는
사람 이라 평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