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관련. 국민이 잘 몰라서 그런거다. 세계적인 유동성 과잉 추세에서 우리나라만 오른 게 아니고 다른나라도 다 올랐다. 왜 문정부에 머라 하느냐.
-> 올랐죠. 부동산은 원래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합니다. 정부가 인위적으로 부동산 가격을 빠른 시간 안에 조정할 수 있나요? 그럴 수 없습니다. 다만, 문정부는 첫단추부터 다주택 소유자들을 양지로 끌어낸답시고 양도세를 면제해주면서 시장에 잘못된 시그널을 줬습니다. 그결과 다주택 소유자들이 부동산을 정리 했을까요? 천만에요.
그리고 청와대 참모들 기억 나십니까? 노영민 비서실장이 다주택자 참모들 집 정리하라고 하고 본인은 똑똑한 서울 집한 채 남겨두고 충북에 있는 집을 정리했죠. 그리고 충북에 출마합니다. 되겠습니까?
김상조 정책실장은 어땠나요. 임대차법 개정 직전에 본인이 소유한 똑똑한 청담동집 임대료를 엄청 올려서 계약했죠.
문정부의 마지막은 어땠죠? 그 부동산 난리 중에 종부세를 하향합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이런 어처구니 없는 시그널을 시장에 계속 주고 있었습니다.
부동산 가격 상승은 세계적은 추세였는데 국민이 우매해서 부동산 가격이 오른거 보고 화나서 그랬다구요? 적당히 좀 하시지요.
그 전 대선 대비 40대 투표율이 왜 떨어졌는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글 쓴 목적을 말씀드렸습니다.
윤짜장과 관련 없이 쓴 글입니다.
부동산은 세계적으로 올랐는데 왜 문재인 정부 탓하냐, 멍청한 국민들아 -> 여기에 대한 반론을 단 것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표 더 안나왔을 것입니다.
사람들 인식이, 이재명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보다 더 하면 더 하지 덜 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죠.
당장 내 지갑에서 돈 더 나간다 하면 좋아할 사람 없습니다.
2. 그리고 임대차 3법은,
입법부터 좀 잘못된 정책이죠.
며칠 사이에 어어어 하다 보니 국회 통과했죠.
이 부분은 국회의원들 책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22대 국회 들어와서도 법안 개정을 안하고 있죠.
3. 노영민 실장은,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때 비서실장으로서 서울에 거주하고 있었죠?
서울집을 남기는게 맞죠.
지역구 출마는 나중에 문제이지
지역구는 그 지역에 주소 없어도 출마 가능하고,
실제로 그런 경우 많습니다.
대선 패배 복기 과정에서 김어준 공장장이 이 점은 분명히 지적했죠. 표 날리는 행위였다고.
노영민 실장은 그러니 낙선한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서울 똘똘한 한채 지키려 발버둥 치는데, 시장이 참 시그널을 잘 해석하겠습니다.
오래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다른 워딩으로는 "선거 앞두고 표 받자고 재난지원금 추진" 으로 들렸습니다.
홍남기 사표 받았으면 어떻게 표현되었을까요?
"선거 앞두고 표 얻기 위한 표퓰리즘 정책, 이를 반대하는 경제 수장 사임, 내년도 재정 적자는?"
대선 후보 본인에게도 좋지 않은 프레임이 강화되었겠죠
위에, 노영민 실장 관련해서,
그 당시 청와대? 정부? 지침이 실거주 주택을 남기라는 것이었죠?
지침대로 실거주 1채를 남겼습니다.
그럼 혼자 욕먹고 날아간 이낙연은 뭐였던 걸까요? 문 대통령의 생각이었나?
지금 생각하면 다행이긴 한데 쉴드 한번 없이 나락 갈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지 모르겠네요.
하면 뭐 어떻게 할수있나요? 실제로 그렇게 많이 뽑아서 대선 졌지 않습니까?
결국 하는말이 '그래서 윤석열요?' 무한반복..
걍 이래서 졌다 앞으로 절치부심하면 될걸 안타깝다 하면 이미 지난일이고 끝난일인것을
그래서 윤석열요? 하면 뭐가 남습니까?
여론이 들끓었고, 그 영향이 쭉 대선때도 이어져서
서울에서만 30만표차?로 진것도
실패한 부동산 정책이 컷죠.
이러한 실패한 정책에 대해 제대로 분석 안하고
다 덮어놓고, 그저 잘 한 정부고, 성공한 정부였다?
이런식에 정신 승리는 차기 정부에서도
아무런 도움이 안됩니다.
박근혜가 탄핵당해도.. 문통이 겨우 41% 득표한 나라죠..
정신승리라... 이대표가 득표한 47%는 역대급으로 문통보다 많은 표를 얻은 판이였습니다.
쓰레기를 뽑은 놈들은 욕안하고 문통 민주당 뭐라고 하기엔 국힘정부는 너무 처참한거 아닌가요??
국힘 잘한건 하나도 없고.. 그저 정권 재창출 못했으니 실패한 정부라고 까는건 너무 속보이는것 아닌가요??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고 인정해야, 후일을 기약 할수 있고 개선과 전진이 가능합니다.
저렇게 나의 정부 때에는 다 잘했고 옳았다. 국민들이 알아주지 않았을 뿐이다.
이런식의 접근은 다음 수권정당을 목표로 하는 민주당이나 이재명 대표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냥, 본인이 퇴임 때 말하셨던 '조용히 잊혀지고 싶다' 이 말씀대로 실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DJ는 노통 당선 이후, 본인이 나서거나 DJ계 가신들을 규합하거나 한적이 전혀 없습니다.
국가 원로로서 그냥 조용히 계시는 것이 민주당을 돕고, 이재명 대표를 돕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찍은놈들이 남탓하는 꼴 보니 우숩네요.. 그래서 지금이 문정부 집권 8년차죠?? ?
문정부가 못해서 윤찍했으면 다음번에 이대표 찍어야 최소한 논리가 있겠죠.
맨날 남탓남탓...
근데 꼭 민주당과 문통탓만 하네요??
지금은 문정부 보다 더 못하니... 정권이 못해서 돌아섰던 사람들 다 돌아설껀데요??
전 정권이 못해서 졌다... 그럼 이번 정권은 더 못하는거 인정하실테니..
논리적인 분들은 다 돌아설껀데.. 왜 전정권 탓을 하죠???
민주당 못한건 욕먹을 짓이고... 국힘들 내란 세력보다는 역시나 반성없는 문정부가 문제라서 정권 재창출 안되는건가요??
민주진영을 지지하신다라 ㅎㅎㅎ
간단하게
1. 문정부가 부동산 정책 실패=> 반대 정권인 석렬이 찍음.
2. 석렬이 정권 부동산 정책 망... 모든 정책 망 => 반대 정권인 이대표 찍음
3. 따라서 알아서 정권 교체 되니 문통 정책 뭐라할 필요없다 => 다음 정권은 문정부가 아니라 이재명 정부니까.
다음 대선에 문통 출마하는 거 아닙니다. 부동산 정책이 실망이라 정권 교체했다면
지금 정권도 부동산 실패니 실망했을꺼고.. 문통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바로 잡는다고 정권 교체되는게 아니라 자연적으로 교체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애시당초 문정부 실패한 참모들이 청와대 다시 올것도 아니구요.
문정부 부동산 정책 욕하는 사람들 논리에 따라서라면 말이죠.
그게 아니라면 본인들 논리가 없다는 반증일테구요.
인사 실패, 이재용 박근혜 사면, 언론개혁 실패, 검찰개혁 실패 등등 여러 복합적 요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정권의 실패에 민감하신 분이면...
내란획책 이거 하나면 무지성 비판만 해도 모자랄 것 아닌가요??
별로 민주진영을 지지만 할 뿐 표는 안주실 꺼 같은 생각이 드는 건 왜 일까요??
검찰개혁을 하려다 실패한 정권 vs 검찰이 국정장악한 정권
어디를 응원하고 어디를 욕해야 할지는 뻔하지 않아요??
근데... 어디 보다 어디를 더 비판하고 문제다라고 한다라... 으흠~~
부동산 정책 실패한건 팩트인데 비판도 못하나요. 문통 비판하면 윤뚱은 어떻고 국짐은 어떻고 다 끄집어 와서 비판해야 합니까 ? 윤뚱 국짐이야 최악에서 바닥을 못 벗어나는건 다 아는 사실이고 문통때 정책 실패로 갭투자 어마어마하게 활개쳐서 전세왕이니 하는 인간들이 쏟아져 나와 여기저기 청년들 목숨잃고 빚더미에 나앉게 된거 사실 아닌가요? 한사람이 대출이나 담보로 수십채 , 수백채 될때까지 정부와 금융감독기관이 사실상 방치해놓지 않았지 않나요? 당시에 연예인들 자기 재산10~20%에 은행 대출로 70~80%이상 받아서 빌딩투자해서 돈벌었다는 기사나 부동산 투기 광풍에 대처 똑바로 못한게 사실입니다. 부동산 정책 실패 하나 가지고 사람들이 2찍으로 돌아섰다고 단정하는것도 이상하죠. 코로나대 자영업자 지원대책등도 선진국대비 아주 소금물나오듯 지원해주고 심지어 정부세수 남았는데도 홍남기가 돈 절대 안풀었죠. 검찰개혁 언론개혁 기대했던 시민들은요, 세월호 진상 밝혀줄거라고 기대했던 사람들은요? 윤뚱 검찰총장 임명, 조국장관 수사, 추미애장관 사실살 경질등 이해안가는 일들도 많았죠. 정부초기보다 문정부 말기에 사회곳곳에 각 계층들에서 실망감을 느꼈던 사람들이 많았던게 사실입니다.
저또한 실망했지만 문통에 대한 실망이였지 , 이재명 대표님에 대해선 아니였고요.
대선후보 토론회, 삼프로에서 윤석열이 얼마나 대통령이 되면 안되는 인물인지 잘 봤고 이재명 대표님에 과거 행적이나 발언등에서 미래의 희망을 봤고 기대했기때문에 이재명 대표님을 뽑았고 지금도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민주당도 그 과거의 민주당이 아닌 지난총선으로 새롭게 구성된 민주당을 더 신뢰하고 있구요. 문통 과를 일부러 소환시켜서 뭐라 할 생각은 딱히 없는데 이렇게 무조건적으로 옹호하고 비판에 대해 공격하는듯한 댓글보면 그냥 있을수가 없네요. 누군가의 과에 대해서 말하면 저쪽은요라고 하는 방식 국짐당이나 윤뚱이 늘상 하는짓 아닌가요? 문통 공은 문통의 공이고 과는 그냥 문통의 과입니다. 윤석열과 국짐의 악행은 그들의 악행입니다. 물타기 하듯 섞어서 자꾸 쟤는요 ?식의 쉴드는 그만칩시다. 우리 진영에서 윤석열 내란 행위 비판하고 내란동조세력 비판하면 저쪽 국힘과 극우들이 죄도 없는 이재명 대표는요 ? 라며 하는 꼴을 보세요. 아니지 않습니까?
자신들은 공정한양 문정부 잘못도 있지 비판도못하냐 실패했자나 그러지만
그래서요?
독재정부에 표준 변명이 되요?
독재정부라는 최악의 정권이 나왔으니 문정부 실책은 보이지도 않을껀데 여전히 응 전정부 페미 응 부동산..그거 못하면 망해라고만 말하죠.
지금 탄핵됐어요? 다음 대선때 문통 나오고 김현미 등이 청와대 참모한데요?
문정부 못했다면 그거보다 잘한 정부 뽑고 나는 정책 따진다하세요.
아직도 독재정부 지지율이 35프로 저 난리치는데도 그래도 문정부가 못한거 있자나?
웃음만 나오네요.
부동산 정책 실패..
가장 중요한 요인은 역사상 일본 전철을 봤을때 동일 민족 습성으로 봐서 부동산 투기가 시작된 시기라는 점과 코로나 팬데 믹으로 자금이 풀리는 것과 맞 물려 어떠한 평범한 정책도 먹히지 않는 지경이 되었다고 봅니다 더 강력한 초유의 정책을 썼어야 했다고 봅니다
한번은 실수라지만 두번 당하면 고의 입니다. 본인만 거지되면 이해하는데
학습이 안되는 무주택자란 이유로 가족들까지 벼락거지 내모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과천역에 GTX 끌어들인 김수현.. 핀셋규제 김현미.. 잘못된 정부수장에 끝까지 지지하고
무려 대국민담화에서 부동산 가격이 안정화되었다던 실언을 그대로 믿고 가는일이 없었으면 하네요
될지 모를듯요 이러나 저러나 죽는거 마찬가지니
그렇다고 뚝심있게 일관적인 정책을 펴기에는 부동산 관련해서는 여론이 미쳐버린 수준이라 안탑깝지만 정책의 방향성을 놓친것도 사실이죠.
하지만 정책으로 어떻게 될 상황은 아니었을겁니다.
제가 미국에서 2019년에 85만불이면 살 수 있었던 집이 지금 170만불 정도합니다. 환율 까지 따져보면 10억이 안되던집아 25억이 된거죠. 손만빨고 있습니다. 땅을 치고 후회하죠.
한국 경제가 무슨 독자적인 생태계라도 가지고있나요?
이걸 쉴드를 친다구요?
권력에 순응 하지 않는 이미지 만들어 준게 박근혜 정권인가요?
부동산 정책에 책임이 없다고
눈가리고 아웅 하는 게 진짜 어이가 없네요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책임지라고 하는 자리입니다
임대주택등록 때문에 임차인이 안나가는 바람에 22년도에 집 팔면서 3억 손해 봤습니다.
정치 관심없습니다만. 이러니 욕 먹는거 아닌가요?
근데 왜 2번 찍으셨어요?
지금 이 사태가 올지 몰랐다고요?
네 알겠습니다.
비난의 글도 아니고 비판 할수 있죠
답변 다는거 보면 윤석열을 끌어와서 이야기를 하니
대화가 가능 합니까 전정권 복기 하는 마음으로 쓰신것 같은데 적어도 비판과 비난은 구분 해야죠
저도 문통 좋아하지만 마음에 안드는 정책이나 실패한게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문통을 평가하면 압도적으로 앞으로 나오기 힘들정도로 좋은 대통령이라고 생각 합니다
공략 시행률도 높았구요
코시국에 유례를 찾아볼수 없을정도로 방어 잘한 나라 1위라 생각합니다
또한 지금의 부동산은 전세계가 그렇지만 이젠 비지니스화 됐다는게 굉장히 커요.
비지니스화라는게 전문꾼들부터 일반인들까지
뛰어든 판이라는거죠
부동산이 오른건 문재인정부의 잘못이다(x)
부동산 세금을 제대로 못올린건 문재인 정부의 잘못이다(o)
부동산 가격을 정부의지로 조정할 수 없는데 왜 가격오른건 문재인이 잘못해서 그렇다고 하시는거죠?
본인 논리도 이리모순되는데 무슨말씀을 하시는건가요?
이걸 쉴드를 친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고민해보세요.
앞으로 윤짜장 시즌2를 구경하실지 아니면 과거 보다 더 나은 정부가 나와서 같은 실수를 안할지.
같은 실수를 안하려면 무엇을 하는게 좋을지.
공무원은 정치 표현의 자유가 없는 대한민국인데, 이렇게 개인을 억압하는게 맞는 것인지, 것과 마찬가지로 각 개인의 법적인 허용에서 재산을 불릴 자유가 없는 것인지.
그럼 앞으로 똑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얼마나 강제를 하며 얼마나 자유를 이해를 해야할지에 대해서 충분히 이야기 해봄직 하지 않을까요?
이 일을 과연 정부를, 정부에 일하는 개인을 그래서 다시 전체를 - 일반화 시키는게 맞을까요?
분명 문재인대통령도 국민과의 대화에서 부동산 값이 오르지 않았다고 말씀하셨구요.
부동산 정책의 방향성이 잘못되어서 국민들이 화난 건데, 부동산 값이 올라서 화난 걸로 우매화 하면 안되는 거 아닌가요.
세월호 진상규명 실패, 재벌개혁 실패, 인사 실패, 이재용 박근혜 사면, 언론개혁 실패, 검찰개혁 실패 등등 여러 복합적 요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걸 쉴드를 친다구요?
그니까요. 정책이 실패했다구요. 하지만 그럴 수도 있다는 거죠.
본인은 거기 비판글을 이것보다 10배는 더 쓰고 10배는 더 이슈화 시키고 있나요?
아니면 고민정 박지현 분탕글처럼 저쪽에 먹이주고 있나요?
잘 생각해보세요
부동산이 많이 올라 집 못 산 40대들이 열받아서 2번 뽑았다는 말씀이신가요?
정권을 반민주 세력에게 넘겨준 건 부동산 문제가 제일 컷고요.
그게 문재인 대통령의 '과'라는 것은 명확합니다.
문대통령님 좋아합니다만, 잘못한 거를 잘했다고 할 수는 없어요.
지금 문대통령 마음이 괴롭겠지만, 그거야 본인이 감내 하셔야 하는 거고
문재인 욕하면 득달 같이 뛰어와서 댓글로 공격하시는 것은 좀.... 그만하시는게 좋지 않겠습니까?
저는 이재명 대표 참 좋아합니다.
근데 그 양반도 실수라는 것을 할 때가 있을 수도 있는 거고, 그럼 이건 아니다 이야기 해줘야 하는 겁니다.
이미 퇴임하신 문대통령에게도 대한민국에 세금내는 국민이라면 뭐라고 한마디 할 수 있고, 해야하는 겁니다.
어중간하게 핀셋규제하다가 그 여파가 다른쪽(지방광역시)로 다 튀었죠... 그때 민심 많이 잃었습니다 ㅜ
이번에 윤석렬을 보니, 나라 일 하나라도 제대로 해내는게 쉬운일이 아니라는 것을 느낍니다.
문통도 어려웠겠죠.
문재인 정부는 돈줄을 틀어막지 못한 정책 실패가 그 다음 문제죠.
한정된 자원을 돈 많은 사람들이 이미 매집을 해놨으니
코로나 때 처럼 유동성 공급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폭발하죠.
그래서 전 정부 탓을 하지 않은 민주당이 대선 실패로 가는 막장 열차를 탄겁니다.
무슨 말을 저렇게들 하는지…
일상생활들은 가능한지 모르겠네요.
실제로 효과가 있진 않았습니다.
사실 이건 언론사에서 정부의 의도와 반하게 하려는 의도로
보도해서 대다수의 국민들이 정부의 의도와 반대로 움직였고...
이게 서로 어긋나면서 문제가 생겼던 것이죠.
그래서 꽤 많은 사람들은 문정부가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
실패하였다고 믿게 된 것입니다.
실제로 제 친구넘중 하나는 박근혜 탄핵때 촛불 집회까지 나갔던 넘인데...
저번 대선때는 윤석렬 찍었다고 하더군요..
진짜 그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이제와서 언론탓을 하다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