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부터 주식 하락에 이유는 의미가 없다. 결과 이후 모든 분석은 후행적인 짜집기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숏이든 롱이든 우리가 감히 상상조차 못하는 거대한 세력의 사전 합의에 의해 시장의 방향은 자주 결정된다. 고로 결과 이후 해석은 자유의 영역에 가까우며 이 나라의 레거시 언론은 이를 빌미로 대중을 혼란스럽게 하고 분열을 야기한다.
대주주 10억 기준이 입법 확정인가? 입법도 되지 않은걸 가지고 정권 탓하는 이들은 정체가 도대체 무엇이며 이때를 빌미로 집단적으로 봉기하듯 들고 일어나는건 어찌 해석할까?
우습다. 진짜 하락의 이유는 다른데 있어 보인다. 최근
미 재무부 TGA 잔고가 1500억 달러 수준으로 감소했는데 코로나 이후 시장의 완충 장치 역할을 해주었던 TGA 잔고가 감소한다는 의미는 조만간 역레포 자산의 감소를 예측하게 한다. 우리 시장의 하락 원인은 외인의 자금 회수로 인한 결과인데 대주주 기준 조건을 트리거 삼아 정권을 욕하고 칼끝을 대통령에게 겨누려는 프레임을 짜고 있는 듯 하다.
이렇듯 메크로 경제에 온갖 영민함을 발휘해도 예측 최대치가 반보 수준이다. 헌데 작금 진성준이라는 욕받이를 만들어 결국 이재명 정권을 욕하는 세작들이 더 얄밉고 괘씸하다. 그 작태에 참을 수 없는 권태감이 든다.... 그간 나름 믿었던 김병기. 박주민....할 말은 많지만....
돌이켜보면 민주당 내 진짜는 늘 소수였다. 안에서조차 늘 동료의 칼을 맞고 고통스러워하고 절망하는 것을 목도하며 지지자들은 함께 절망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이 땅에는 희망이 있다. 세계에서 가장 헌신적이며 깨어있는 민주시민들. 이 나라는 이들을 거름 삼아 민주주의의 등불이 되어 분열의 세계를 이롭게 하길 간절히 바란다.
봉건주의에 맞선 동학농민운동과
제국주의에 반대한 삼일운동을 거처
독재에 항거한 419와 518을 지나
1987년 마침내 대통령 직선제를 이끌어냈으며
2025년 12월 3일밤의 계엄령을 시민들의 힘으로 막아냈다.
그 위대한 승리를 통해
참된 열매를 맺길 기원한다.
추신.
한 잔 먹고 들어와 분을 참지 못하고
일기쓰듯 휘갈기느라 경어를 쓰지 못했습니다.
우선 양해를 구하되
그래도 불편하시다면
글을 지우는 것도 생각하고 있으니
다시금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고른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8/4일 2차 추신
60%이상의 압도적 지지로 당선되었다면 코리아 바이에 대한 금번 이언주 의원의 주장에 동의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본질은 진성준 개인의 똥볼인 겁니다. 고로 정권의 문제로 연계해 본질을 호도할 필요는 없다는 뜻입니다.
신뢰 이야기하시는 분들 계시던데 코리아마켓에 신뢰를 논하기 전 국보법이 살아있는 이유부터 생각하시길 권합니다. (외국인들의 외면을 받는 주된 이유)
사실 분단 상황인 코리아마켓에 리스크는 언제나 내제했습니다. 이를 이재명 코스피 5000 약속에 기대해 "투자했다"는 주장이야말로 어린아이같은 발상과 다름없습니다. 당선자의 말만 믿고 투자했다고 하시는 분은 당장 투자를 그만두셔야 합니다.
각설하자면 결과를 해석하는 방식에 마녀사냥하듯 편향된 프레임을 짜는 현 레거시언론과 2찍에 가까운 투자자들의 논거에 휘둘리지 않기를 바라며 글을 덧붙입니다.
근데 그게 아닌 사람들에게는 이 사람이 선을 넘나 안넘나를 관찰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쌈이나게 되는 법이지요. 이건 어느쪽이든 마찬가지 입니다. 원래 넷상에서 벌어지는 쌈의 구조에요.
나는 정당하게 혹은 우린 정당한 의견을 피력하고 있는데 니들은 왜 화를 내냐! 라고 이야기하게되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의견제시 좋다 근데 왜 선을 자꾸 넘냐!라고 하게 되죠.
그리고 아주 높은 확률로 양쪽 편엔 그 선을 일부러 넘나드는 사람들이있고 조장하는 사람이 있는 법입니다.
바로 밑에도 있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36953?od=T31&po=0&category=0&groupCd=CLIEN
눈치 없이 민주당이 아니라 정확히 수박들만 지지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오는게 민주당 수박 대의원들이
왜 많은지 이유를 알수 있죠 똥을 싸도 지지해주는
사람들이 어디서 나와주니까요
무지성 민주당 지지자는 아닙니다
비판하면서 건강하게 성장해 나아가야 됩니다
과거에 무지성 문재인정권 지지하고 윤석열 검찰총장 지지하던거 잊으시면 안됩니다
잘못한거 있으면 말해줘야죠 그래야 고치죠
그래야 정권이 건강해지죠
이재명 대통령 님 화이팅 입니다
"네 저는 뇌재명입니다" 이게 뭔소린가요???
특히 지금 진성준같은 사람이 하는대로 놔두면 정권 끝나고 누가 욕먹을까요? 관료중에 똥볼차면요? 임기끝나고 또 잘했네 못했네 공과 과 시비 일어나는것 보기도 듣기도 싫습니다. 본인이 잘해도 주변인사 잘못두면 욕먹는게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입니다. 본인이 못하면 더할것 없고 감방도 가죠.
저는 이번정부가 임기중에도 성공하고 끝나고도 계속 성공한 정부로 남길 원합니다. 그래서 쓴소리도 할겁니다.
같은 수준이 되고싶다면 무지성 지지하세요
저뿐아니라 사람들 수도 없이 글 남긴거 보고서도 내용 다 무시하고 " 뭐가 과오에요?" 라고 매번 비슷하게 반응하시고 ,길게 반박 하니 " 하암...." 이런식으로 예의 없게 반응해놓고, 애초에 전혀 들을생각도 없으면서 님이 질문하면 같은내용 또 설명해야 하나요? 맨날 제 댓글 링크 달고 게시는데 거기 뭐가 문제였는지 충분히 써놨는데 링크 달생각만 말고 글 부터 읽으시죠.
또 다시 말씀드리지만 빈댓글이나 박제는 의견의 또다른 표현이자 커뮤니티 정책에 부합하는 행위입니다. 그걸 애써 부정하신다 해서 달라질 건 없구요. 물론 저도 과도하게 빈댓글 하다가 제한 조치를 당한 적이 있어서 최대한 많은 글을 읽어보고 허용된 범위를 지키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특히 빈댓글은요..
요즘 메모한 분들이 글을 매우 많이 올리시다 보니 덩달아 저도 시간을 많이 들이게 되네요.
그렇다고 기계적으로 올리는게 아닙니다. 쓰신 글 꼼꼼히 읽어보고 메모도 다시 한번 체크합니다. 드물긴 하지만 메모 지우기도 하구요.
생각이 다른 이가 설득이 된다면 최선이겠지만 제가 그럴 능력이나 체력이 안되다 보니 빈댓글이나 메모글 링크 다는 정도인 건 저도 아쉽습니다.
뭘 이런 심경을 님께 구구절절히 적는지 저도 참..
암튼 님을 따라 다니는게 아니라 글을 따라다닌다는거 그 과정에서 기분이 나쁘실거라는 거 저도 충분히 이해하고 그건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
님이 이런걸 왜 계속하시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것도 하루에 수십번도 더 하는것처럼 보이는데
정말 메모한사람들이 님의 상상속인물들과 같을까요?
메모의 가상의 상대를 매번 뭐라고 상상하고 규정하는지 모르겠지만 , 추측컨대 댓글 부대. 갈라치기 세력, 국짐지지자 정도로 판단하고 계신듯합니다만. 그런사람도 있을수 있다고 봅니다. 실제 했던게 뉴스로도 팩트니까요. 그런데 그런 댓글부대애들이 저처럼 이렇게 긴시간을 님과 논쟁할까요?? 봇 돌리고 더 많은 부정적 댓글 퍼뜨리기도 바쁠텐데 그 애들에게 있어 돈도 안되는 시간낭비 아닐까요?
위에도 썼듯이 전 이재명정부 이재명 대통령님 열렬한 지지자이지만 잘못하면 누구든 깔겁니다. 누구보다 이번정부가 성공하길바라고 이후에도 사람들이 공에 대해서만 입에 오르내리는걸 원하거든요.
무지성으로 지지하는 님의 입장을 제가 바꾸라고 말해드릴순 없지만 님과 다른 시각으로, 때때로 비판한다고 해서 적으로 돌리는 행위는 진지하게 지양해주셨으면합니다. 그리고 상대가 하는말이 틀리거나 의견이 다르면 자신의 의견으로 상대를 설득하는 정도의 노력은 해주셨으면 합니다. 메모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일일히 대응이 어려워 빈댓글로 대신한다? 대응이 어려울정도로 많은 적을 만들어놓고 빈댓글이랑 대응 매번 할정도로 이게 가치있는일인지 그리고 다른사람들도 가치있게 볼지도 생각해보셨으면 하네요.
클리앙 들어오면 그래도 비슷한 가치관 공유하고 정치적인 부분도 극우들과 섞이지 않고 같은진영속에서 얘기할수 있어서 들어오는건데. 이런 논쟁을 되풀이 할때마다 혼란스러워집니다.
더는 님과 논쟁하는일도 없었으면하고 제가 불편한 얘기해서 불편하셨다면 저도 사과드리고 서로 차단하는게 어떨지 제안드리고 싶네요.
이미 그러면 안된다고 시장에서는 계속 경고했고
이대통령 정책방향과 결이 어긋난 방안이라고 지적했던 사안입니다
그걸 무시하고 발표한것이고
그렇지않아도 위험구간 진입한 주식시장에 제대로 트리거를 만든겁니다.
그 트리거가 여당이라는게 문제고
그 트리거가.이대통령 정책이 반한다는게 문제고
신뢰의 문제를 건드렸다는게 문젭니다
문통시절 부동산 실패를 이대통령 자본시장 개편에서 벌어지지않게 해야합니다.
이거 우쭈쭈하면 망해요!!!! 정신차리세요
통계를 보시고 욕해도 됩니다. GPT잘 안믿지만, 우리나라 세수가 2천억 더걷힌다는 통계도 없습니다
투명하게 통계로 이야기 되는 풍토가 되었으면 합니다.
(35년을 민주당 응원한 사람입니다.)
------------------------------------------------------------from.GPT
아래는 2022년부터 2025년 신고분(2021년 말부터 2024년 말 귀속분) 기준으로, 현재 확인된 대주주 양도소득세 신고 인원, 대주주 대상 총 양도세액, 그리고 1인당 평균 양도세액을 정리한 표입니다.
귀속 기준 연도 신고 인원 총 양도세 납부액 1인당 평균 납부액 (약)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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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말 (2022년 신고분) 약 7,045명¹ 약 1.72조 원 약 3.14억 원 시가총액 기준 10억 원 적용
KDI EIEC +15
한국중소기업진흥공단+15
세림세무법인+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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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 (2023년 신고분) 약 5,504명 약 1.72조 원 약 3.14억 원 동일 기준 유지
한국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중소기업진흥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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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말 (2024년 신고분) 약 3,272명 약 2.2266조 원 약 6,80억 원 기준 변경(시총 50억 적용) 후 통계
日刊 NTN(일간NTN)
비즈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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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말 (2025년 신고분) — — — 공식 통계 발표 전 상태임
데이터.go
그래서 취임 이전으로 돌아갈까봐 걱정하는걸지도 모르죠. 그리고 한국의 투자처는 부동산아니면 주식이라 주식쪽 세금 옥죄고 먹을게 없다 싶으면 자금이 부동산으로 쏠립니다. 뭐 개미들은 주식살돈으로 부동산투자는 택도 없긴 하겠지만....
SVB가 왜 망했는지 찾아보시면 시정의 심리와 책임자의 말한 마디가 얼마나 중요할지 알 수 있을 겁니다
그 논리였으면 이머징 아시아장 다 빠졌어야하는데 코스피&코스닥만 빠졌죠. 그러면 국내 문제인가요 아니면 글로벌 이슈인가요?
그리고 그 뒤로 미국장 빠진건 미국 고용지표 이슈였구요
주식 오를 수도 있고 떨어질 수도 있죠
근데 대통령의 공약 방향이 있고
정부 여당은 그걸 뒷바침 할 의무가 있는 겁니다
그게 싫으면 그냥 대통령 공약이행 안 할 거라고 선언을 하세요
기승전결에 안 맞는 행동을 하니까 비판을 하는 겁니다
그 비판이 과 할 수도 있습니다만, 지금은 비판 당할 짓거리를 한게 맞습니다.
특히나 리딩방 오카방 주가조작 하는것들 박정희 찬양하고 빨아대느라 헐겠어요.
생각좀하시고 글을쓰세요.
이젠 하다하다. 반대하는 주식쟁이들은 2찍이 많다니 ㅋㅋㅋ
아니 요즘 30~40대 남자중에
주식1도 안하는사람 찾아보기가 어려울정도입니다
몰라도 조금씩은 다해요
제친구들도 그렇고요.
민주당 압도적 지지층인 40대남자들
대부분이 주식을 한다고요
진성준씨의 무능함을 욕하는 거잖아요.
경상도에서 수 십년 민주당 지지자로 살면서,
이렇게 어처구니 없이 화가나는 건 손 꼽을 정도입니다.
예전 노무현 대통령 때도 몇가지 일로 비판하고 저쪽 선동 세력들이 노무현 대통령과 참여정부를 깍아 내리는데 같이 비판하면서 도움을 주던 사람들도 마찬가지인거죠.
진정한 지지자라면 사안이 나올 때마다 일희일비 하면서 가볍게 떠들어 대면 안됩니다.
모든 것과 모두를 만족 시킬 수 있는 정책은 거의 없습니다. 단점이나 문제점이 분명 하다고 떠들어서 이재명 정부의 정책을 지지자들과 국민들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게 만들어서 결과적으로 적들을 도와줄께 아니라 이재명 정부가 추진 한다면 그렇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추후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게 진정한 지지자들인거죠.
정권자체를 욕하는 글이 클량에 얼마나 됩니까? 민주당의 일부 무식한데 소신있고, 무식한데 신념의 정치를 하는 일부를 탓하는거죠?
잼통의 공약을 망가트리는 일부를 욕하죠. 이게 심해지면 정권의 욕으로 발전 할 수도 있죠. 그러기 전에 올바른 방향으로 막자는게 대체 뭐가 잘못 된거죠?
본인이 모르는 쪽이면 그냥 다 선택적 분노를 하는 사람들입니까?
저를 더불어서 대부분이 길거리 시위 갔다 왔고, 민주당 당원이기도 하고 후원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