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한중일만 콕 집어 사과한것도 좀 개운치가 않습니다. 일종의 속물근성 같달까요?
인도야 인종도 다르고 "자신들은 이번 문제에 해당하지 않는다"라고 스스로 여기고 있으니 빠져도 된다지만,
동남아나 몽골 뭐 이런 나라들은 싹 제외하고, 구매력이 가장 큰 한중일만 콕 집어 사과했다는건
마치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사과라기 보다는 지갑의 존엄성에 대한 사과를 하는 느낌?? 뭐 그런

솔직히 한중일만 콕 집어 사과한것도 좀 개운치가 않습니다. 일종의 속물근성 같달까요?
인도야 인종도 다르고 "자신들은 이번 문제에 해당하지 않는다"라고 스스로 여기고 있으니 빠져도 된다지만,
동남아나 몽골 뭐 이런 나라들은 싹 제외하고, 구매력이 가장 큰 한중일만 콕 집어 사과했다는건
마치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사과라기 보다는 지갑의 존엄성에 대한 사과를 하는 느낌?? 뭐 그런
다 이전보다 삶의 여유가 없어지니 저러는 겁니다.
둘다라고 봅니다
돈이든 구매력이든 뭐든 결국 힘있는 자에게는 대가리를 숙인다는 강약약강의 모습 잘 봤습니다~
일부분 무지에서 비롯된 행동인데, 한중일의 파워가 워낙 크다보니 무시할 수가 없어져서 더 문제가 되었다...
이젠 모르겠습니다. 무지한 혐오면 그냥 쿨하게 넘어가자는 얘기도 먹히는 시대인 거 같은데요.
서양에서 눈찢는 행동에 내재된 조롱이 뭔가 파다보면,
이들의 인식에 몽골로이드형 얼굴이 의학적으로 유전에 이상이 있는 기형의 일종이라는 거고....
이런 편견에 의해서 니가 다운증후군에 해당하는 모지리같은 놈 같다는 조롱이죠.
2. 그래서 문제의 의원에 대한 징계는요?
3. 그 외 이에 동조한 인플루언서 등등의 처벌은요?
네팔, 티벳, 부탄, 몽골 등 아시아 많은 국가들이
눈이 작은 얼굴형을 갖고 있는데요.
덧붙여 일본은 사과받아서 억울할 것 같기도 합니다.
한국인 보고 눈 찢는 일본인들도 꽤 있었던 것 같은 기억이 있어서..
저 행동에 화가 난..
핀란드에 거주하는 일본인 남성이 아시아인 차별 개선을 요구하는 온라인 서명을 시작한게 사과하게 만든 측면도 있습니다.
밖에 나가면 서양인들이야.. 잘 구분 못하죠. 다 거기서 거기로 보일 뿐..
한중일 골라서 사과해서.. 한중일 눈 찢어졌다고 말하는 느낌이잖아요.
"눈 찢어진 애들아 눈 찢어졌다고 놀려서 미안해. 진심으로 사과할게." 같은 느낌이에요.
스스로 자격지심에 쌓여 있단걸 보여주는것 같은데...
깃털만컴의 무게감도 못느낍니다.
그렇다면 좀 이상하기는 합니다...
휘바놈들
대한민국이 그나마 최고 수준의 민주주의를 보여주고 있는데
극과 극을 달리는 수준으로
극우 놈들이 있으니 참..
극우 제대로 잡아야지 방치하면 나라 개박살 나는거 순간입니다
동남아시아엔 나라가 없나...굳이 한중일을 언급할 필요가 있을까...싶군요
우리의 체급이 올라간 지금에 와서는 뭔가 쟤들 열등감에 빠져있나? 싶기도 합니다.
그 잘나가던 노키아가 몰락하고 앵그리버드로 연명하다가 이젠 산타클로스 말고는 남아있는 게 있기나 싶은 나라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