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 소스 : Kurzgesagt – In a Nutshell 등
제작 도구 : 노트북LM
프롬프트 제작 : GPT-5.2 PRO, 제미나이 3.0 프로
이 불편한 현실
이미 예견된 현실을 마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랑은 상관없는 일이다,
내 세대와는 무관하다라며 모른 척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변화하기 위해 우리 스스로 깨닫고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가뿐만 아니라 개인도 이 문제의 심각성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눈을 감고 모른 척한다고 해서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Vollago
@언어분석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25916?c=true#149407901CLIEN
https://archive.md/Y1JfT
https://archive.md/yyUh9
/Vollago
이 글이 어떤 취지의 글인지 모르시겠나요?
그렇게 댓글 다셔야 마음이 편하시나요?
/Vollago
제가 같은 취지의 통계를 인용해서
같은 주장을 담은 글을 2개 썼습니다
내용은 달라 보여도 같은 취지의 전망을 담은 글입니다
같은 취지로 대한민국이 앞으로 암울하다는 취지의 글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12040CLIEN
내용은 같은 취지인데 제목을 다르게 지은겁니다
그런데 반응은 정말 극명하게 갈립니다
앞서 쓴 글은
추천도 20개 이상으로 많고 댓글도 60개 이상 달렸는데 댓글 분위기가 훈훈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은 댓글들이 공격적이고 날이 서 있는 데다 추천 수도 적습니다
뭐가 문제인 걸까요? 무슨 차이인걸까요?
아무래도 제목이 문제였던거겠지요
제목을 ‘대한민국 끝났다'고 적었으니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실 분이 없는 게 당연하겠지요
제목 하나로 결과가 이렇게 바뀌는 걸 보니
사람들은 제목만 보고
내용은 읽지 않는 걸까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참 어렵고 또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글의 내용은 따로 두고
제목을 다르게 달고 뭘 기대하셨나요? 냉철하리만큼 똑같은 반응? 뭐 이런건가요? 시비걸어놓고 사회실험이었네요 박수치고 깔깔거리는 것 같아서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댓글달고 갑니다
이 글과 동일한 취지의 다른 글이 있습니다
이 글을 쓰기 4시간 전에 쓴 글입니다
그 글의 링크는 아래에 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12040CLIEN
분명 같은 취지와 같은 방향을 가진 글이고
인용한 통계 자료 역시 동일한 취지임에도 불구하고
댓글의 분위기는 완전 다릅니다
사람들은 제목을 보고
내용을 쓰윽 대충 보고나서
초반 댓글 분위기를 보고서
댓글의 흐름을 거의 그대로 따라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글의 댓글이 보여주는 결과가 그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사람들은 서서히 실체를 깨닫고 사실을 인정하기 시작했습니다
댓글의 초반 분위기와 후반 분위기가 달라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끝까지 인정하지 못하는 분들이 남기도 했지만
고개를 끄덕이며 태도를 바꾸거나
어느정도 이해할 지점이 있다고 말씀해 주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저는 자신의 생각을 고칠 줄 아는
유연한 태도가 참으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끝까지 고집을 꺾지 않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아마 그분들이 우리 시대의 표준편차
중위값에 해당하는 평범한 분들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분들은 앞으로도 그저 평범한 삶을 살아가시겠지요
열린 마음으로 태도를 바꿔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의도한 것은 아니었지만
이번 일은 결과적으로 하나의 흥미로운 사회실험이 되었습니다
끝까지 사실을 외면하며 우기는 분들과
잘못을 인정하는 분들의 대비를 지켜보는 일은
참으로 신기하고도 유의미한 경험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25916CLIEN
쓰신 글에도 뭔가 근거나 해명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쉽게 말해 개인을 존중하지 않아요 ㅋㅋ 그런 공동체문화 때문에 이렇게 된겁니다
이제는 절판되어 버려서 중고로만 구입할 수 있는 책
-숫자는 거짓말을 한다
이 책을 꼭 사서 읽어보시길 바랄게요.
좋은 통계를 보지 못했습니다
좋은 통계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이 자료에도 나와 있듯이
다른 선진국들도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다만 한국은 그 속도가 너무나도 빠르다는 점이 심각합니다
왜 민주정부 들어서기만 하면
현실을 적시하라는건지 참 궁굼해요
그때는 직시못할정도로 당장 급한 사고들이 끊임없이 생겼었죠ㅠ
오히려 지금 미래를 얘기하는게 더 괜찮아 진걸로 봐야하지 않을까요
제가 기반으로 삼은건
8개월 전 영상이고
2024년 UN 통계 데이터 기반입니다
맥락은 같겠지만 세부적인것은 약간 차이가 있을듯 합니다
10년 뒤 20년 뒤가 과연 현재와 같은 노동력이 필요한 세상일것인가?
아무리 봐도 절반 이상의 일자리가 AI에 의해서 대체가 되고, 많은 인간들이 감독, 비상 문제 해결 정도만 할 거 같거든요..
사람들의 대부분은 잉여 노동력으로 전락할거 같습니다. 누구나 다 예상하듯이요..
이런 세상에서 과연 지금의 경제학 이론에서 말하는 젊고 싱싱한 노동력이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전체를 바라보고, 즉각적인 문제해결이 가능한 소수의 시니어들만 필요하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런 측면에서 바라보면, 노동력 자체가 줄어드는 문제는 어쩌면 위기이자 기회(?)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세대간, 또는 계층간 충돌의 가능성이나 그 세기가 확실히 줄어들 수 있으니까요..
지금도 기업이 너무 많은 이익을 가져가는 세상인데, AI 세상에서는 더 큰 이익이 기업에게 떨어질거 같습니다.
사회적 합의로 이 이익을 어떻게 일반 사람들이 먹고 살 정도로 합리적으로 분배할지 논의를 시작해야 할 때라 생각합니다.
사회적 합의가 실패하면 아마 제2의 러다이트 혁명이 일어나겠죠..
한수가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인구 많으면 오히려 미래엔 짐이 되는게 아닌가 하는. 다들 노인이 짐이라고 하는데, 지금 보면 남녀노소 불문 짐이 되는 시대로 가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40년전부터 계속 얘기가 나온 석유 고갈론 처럼....
이건 종말론으로 자신의 이득을 취하던 20년 전 목사들과 똑같네요.
망한다고 확신이 드시면 이민을 가시던가 절벽에 몸을 던지던가 모범(?)을 보이시죠.
이런 식이면 한국은 이미 imf 전에 망했어요.
미래는 절망보다 희망을 꿈꾸고 달려가는 사람들의 것 입니다.
이렇게 대책없이 늘어났으니 거품 꺼지는 거처럼 줄어들고 있는 겁니다.
그때 수도 이전, 혁신 도시만 성공했어도 (혁신 도시 한 3개만 살아남았어도) 이 꼬라지 안 났습니다.
저 안에 3차세계대전 안난다고 보장 못하는 시대입니다
미래를 제발 예측하지말고 현생을 사세요
역설적으로 말하면
그런 자료들이 오히려 나라를 안 망하게 만듭니다
그런 암울한 자료를 보고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저는 오히려 이런 암울한 통계 자료를
만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그분들이 나라를 지키는 데에 일조한 분들이기 때문입니다
나라의 백년대계를 위해서는 좋은 소리만 할 수는 없습니다
중위값이든 상한값이든 하한값이든
미래가 모두 암울하게만 나오는데도
정치인들이 왜 침묵하고
모른 척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댓글 반응들을 보니 이해가 됩니다
이렇게 욕을 먹는데
누가 나서서 싫은 소리를 하려고 하겠습니까
하지만 저는 정치인이라면
비록 욕을 먹더라도 이런 현실을 가감 없이
숨김없이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조금이라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반응조차도 암울하네요
같은 취지의 동일한 통계 자료에 대한
어느 글에서는
오히려 암울한 상황을
속시원히 가감없이
알려줘서
고맙다는 반응도 있던데
참 암울합니다
이런건 정치논리가 아니라 국가적역량을 총동원해야 해결책이 나올까말까한 문제인데,
그나마 꽤 이성적인 구성원들이 모였다고 여겨지는 이 사이트에서도
'저번 정권땐 왜 이런소리 안했냐' 라는게 중론이죠.
개인적으론 저번정권은 이런 얘기를 할 분위기조차 아닐만큼 개판이었어서, 라고 생각되긴 하지만....
하여간 대안제시를 못했다고 하더라도 지속적인 문제제기를 해준다는 점에서 만족스럽게 잘 봤습니다.
요새 AI성능 좋네요, 제가 만들려면 꼬박 일주일은 걸릴 내용인것 같은데.
제가 같은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동일한 취지의 글을 두 개 썼습니다
내용은 같은 취지인데 글은 다르지요
다만 읽어보면 같은 취지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글의 제목이 극과극으로 다릅니다
두 글의 반응은 천지차이입니다
먼저 쓴 글은 추천 수도 많고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지금 이 글은 댓글들이 온통 날이 서 있고 추천 수도 적습니다
원인이 뭘까요?
제목이 문제였던 거지요
제목을 대놓고 ‘대한민국 망했다’고 적었으니
기분 좋게 받아들이실 분이 없는 게 당연하겠죠
인지상정이니까요
불과 몇 시간 전에 올린 글은
같은 취지의 통계에 같은 비관적인 전망을 담고 있었음에도
그 글은 추천 20개 이상에
날서지 않은 댓글 60개가 넘게 달리며 크게 공감을 얻었습니다
내용은 같은데 제목 때문에 결과가 갈린 것이지요
사람들은 제목만 보고 내용은 읽지 않는 걸까요?
참 어렵습니다
같은 취지의 글을 두번 올리시고 제목을 바꾸신 의도는 무엇인지요?
대안없는 비판/비평을 할 수는 있겠지만, 건설적인 의견이 있다면 더욱 좋겠지요.
이 글의 기반이 되는 유튜브 영상의 제목이
SOUTH KOREA IS OVER 입니다
그대로 제목으로 달은겁니다
이제 되셨습니까?
그런데 그리 안하시곤, 같은 취지의 글을 제목만 바꿔 올렸는데 사람들의 반응이 이상하다는 댓글을 반복해서 다시는 것을 봤기에 물은 것입니다.
무엇을 원하시는 것인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 나라 걱정하자는 의도로 올리셨다고 하신 말씀대로라면, 경각심을 위해서 어그로를 좀 끌어 봤다고 답하셨으면 되지 않았을까요? 굳이 사람들 반응이 다르다니 이상하다니 하지 마시구요.
제목으로 사람들의 많은 반응을 이끌어 내셨습니다. 다만,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보다는 불쾌감들 주신 것 같아 의도하신 것과는 다른 결과인 듯 합니다.
그러니, 이런 제목과 내용의 글은 별로 좋지 않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제 되셨습니까?“라는 말씀은 비난을 하시는 것 같아서 당황스럽고 기분 좋지는 않네요. 제 글의 말미에 ”이제 되셨습니까?”라고 붙이면 기분이 어떠시겠어요? ㅎㅎ
슬하에 자녀분은 몇분 있으신지요?
+ 저출산으로 인한 생산인구 감소는 치명적일거 같아요....
지금부터라도 조금이라도 변하도록 노력해야할듯 합니다
그렇게 하라고 이런 통계가 나오는 이유겠죠
정답을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암울한 미래를 조금이라도 바꾸기 위해
우리 국민 모두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 가능성의 영역일뿐입니다.
아이들이 줄면 교육예산 줄고, 사교육비 줄고, 좋은점도 있겠네요.
왜 이렇게 공격적인 댓글이 많죠?
제목을 대한민국은 끝났다라고 썼으니 이런 반응이 나오는 거겠지요
그건 이해합니다
제목을 다르게 썼다면 이렇지는 않았을 겁니다
워낙 상황이 심각하다 보니
일부러 극단적인 제목을 썼습니다
만약 "대한민국 미래 시나리오 인구 중위 추계" 라고 했다면 이러지 않았을 겁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07351CLIEN
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25916CLIEN
CLIEN
자세히 보면
큰 문제되는 글은 아니지요
약간 프롬프트가 치우친 건데
중립적으로 프롬프트를 조정했다면 좋았겠지만
그게 그렇게 큰일인 걸까요
모르겠네요
아무튼 문제 없는 글이라 삭제하지도 않았습니다
이제는 안쓰럽네요. ㅉㅉㅉ
그런데 말이죠.... 가능성은 없지만, 희망에 대한 방법 제안 같은 글은 안보이네요...
다들 잊고 사는거 같은데... 절망합시다 ... 이렇게 끝나버리면 너무 암울하지 않나요? ..
나랏님, 정치인, 세계적인 석학도
방법이 없다고 하는데
저라고 무슨 방법이 있겠습니까?
앞으로 우리 모두 함께 고민해봐야죠
나라걱정 세상걱정 많았습니다
정작 자신을 바꿀 생각을 못해요
그래서 뭐하고 있나요?
신세한탄만 하고있나요?
김건희도 나라걱정은 대단했어요
어느 순간 빗장 풀게 되고.. 다 그렇게 유지됩니다.
해결책은요. 그냥 손놓고 손가락만 빨고 있어여 하나요?
이렇다 얘기는 누가 못해요. 어떻게 타게 할건지 생각을 해야지 그냥 안된다고만 하면 단가요?
정말 한심한 내용입니다.
그 글은 딱히 문제되지 않아서
삭제하지도 않았습니다
자세히 보면 딱히 강하게 유도된 느낌인 프롬프트도 아니지요
다시 읽어보아도 큰 문제는 없답니다
다만, 프롬프트를 좀 더 중립적으로 했으면 좋았을지도요
그래요
완전 중립적인 프롬프트는 아니었으므로 인정합니다
스스로 문제 안된다 생각했기 때문에
프롬프트를 공개했던거겠지요
아니었다면 프롬프트를 누가 공개하겠습니까?
그런 생각이라 그 글은 삭제하지도 않았습니다
아무쪼록 그때 이후로 그런 형태의 글을 작성할때에는
프롬프트를 중립적으로 조정합니다
그리고 이 글 댓글이 날이 서있는 건
과거 프롬프트 관련 글 때문은 아니고
이 글의 제목 때문입니다
그 프롬프트 글 때문이라면 제 모든 글에 이런 날선 댓글이 달리겠지요
같은 내용이라 하더라도 제목을 다르게 한다면
이렇게 댓글이 날이 서있진 않을 겁니다
좀 더 알리기 위한 취지에서 극단적인 제목을 사용하였습니다
정확히 그 글 이후로
빈댓글 고정적으로 6명 붙었습니다
1년이 지나도 변함이 없더군요ㅎㅎ
알고보니 그 분들은
저 말고도 몇몇분들께 고정적으로 빈댓글을 다시는 분들이더군요
아무튼
그 글의 댓글은
다시봐도
제 태도가 심각하고 이상하긴 합니다
아무튼 그렇습니다
좋은 뜻으로 작성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 자극적으로 경각심을 재고해도
현실은 전혀 나아지지 않고 있으니 답답할만 하지요
그래서 정치인들이 이런 말 잘 안합니다
메모 쓰며 빈댓글 쓰시는 분들을 분석해보니
정말 몇 명 없더라고요
몇몇 분들만 하시는 거더라고요
그분들 나름대로 의미있는 일 하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취지로
의견 남긴 사람은
여기서 한두명도 아니고
엄청 많을텐데요
그런 것도 문제가 되나요
잘사는 아시아 국가가
높은 경향이 있더라고요
본문과 관련된 내용을
질문해주셔야 좋은 답변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전혀 관련 없는 질문을 하시면
원하시는 답을 듣기가 어렵습니다
이건 어디서나 비슷한 부분이니 참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혹시 이유가 있을까요? 저 숫자가 거짓이라던가
아니면 정말로 해결책이 없고 다 아는 사실인데
의도가 불순해 보인다는 느낌일까요?
그냥 이 본문만 보고 답변 듣고 싶네요
대한민국 망했다고 해서 그런겁니다
너무 강력한 제목이잖아요
그래서 그런겁니다
이거랑 같은 취지의 통계자료에 대한 다른 글도 썼는데
댓글 반응 전혀 이렇지 않습니다
글 제목이
대한민국은 망했다는 식으로 너무 자극적이라서
댓글 반응이 이런 겁니다
똑같은 통계 데이터를 기초로 한
다른 글은 오히려 추천도 많았고
댓글 분위기가 괜찮았습니다
제목을 완전 다르게 지었다면 반응은 전혀 달랐을 겁니다
보통 사람들은 글은 잘 안 읽고
이미지만 대충 훑어본 뒤
남들이 쓴 댓글 분위기를 보고
따라 쓰는 경향이 있다고들 합니다
이 글도 대체로 그런 경우라고 봐야겠습니다
저는 님의 직업이 무엇이며, 이 장문의 글을 올린 이유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댓글에 정성을다해 최대한 정리하여 답변 하는 것도….
기자? 교수? 애널리스트?…..그리고 좀 나가자면 신천지? 개신교? 통일교? ….국민의힘관련기관? 국민의힘 열성지지자?
직장을 다닌다면 이런 글을 올릴 수가 없어보입니다 시간을 이만큼 낼 수 없기 때문이죠
제목을 자극적으로 달아야 책이건 글이건 유튜버건 보거나 듣는 현실이죠.
자신의 글이 널리 읽혀지는 것도 좋지만………….
질문은 본문과 관련된 내용으로 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주제와 상관없는 질문에는 좋은 답변을 드리기가 어려운 게 인지상정입니다
이런 자료를 만드는 건 워낙 쉽고
시간도 얼마 안 걸리는 일이라
몇 분이면 금방 만들 수 있습니다
정확한 데이터가 있느냐 그게 문제인겁니다
그리고 약간의 노하우가 필요할 순 있겠죠
미래의 관점에서 현재를 봐야지요.
그럼 그 미래는 어떻게 보냐? 그걸 일반 AI가 알겄어요?
이 글은 AI가 미래를 예측한 게 아니라
UN의 통계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든겁니다
그러니 AI가 내용을 아느냐 모르느냐는
논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가능한 일은 아닐 것 같습니다
애 안 낳고 이번 세대에서 소멸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래도 대한민국은 잘 될 겁니다
전망이 어두운 만큼
오히려 더 치열하게 변하지 않겠습니까?
역동적인 대한민국이니까 그러리라 생각합니다
불편한 진실 때문이 아니라
제목이 마음을 불편하게 만든 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불과 몇 시간 전에도
이 글과 같은 취지의 통계를 인용한
비슷한 취지의 전망 글을 올렸거든요
그 글은 추천도 20개가 넘었고
댓글도 60개 이상 달렸는데 대부분 부드러운 취지의 댓글이었습니다
내용과 전망은 완전히 똑같았고
단지 제목만 달랐을 뿐인데 말이죠
이 글은 ‘대한민국은 끝났다’라는 제목 때문에 거부감이 들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유독 댓글들이 이렇게 날이 서 있고 공격적인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11644CLIEN
같은 취지의 주장을 하는 글을 2개 작성했습니다
글의 내용은 같은 취지이지만
제목은 극과 극인 느낌으로 다르게 달았습니다
그런데 반응은 정말 극명하게 갈립니다
앞서 쓴 글은
추천도 많고 댓글 분위기가 나름 훈훈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은 댓글들이 거의 공격적이고 날이 서있고
추천 수도 적습니다
아무래도 제목이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제목부터 ‘대한민국 망했다’고 적어놨으니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실 분이 없는 게 당연하겠지요
앞서 제가 몇 시간 전에 올린 글도
이 글과 마찬가지로 비관적인 전망을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 글은 추천 20개 이상에
부드러운 뉘앙스의 댓글이 50개 넘게 달리며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내용은 같은데 제목 하나로 결과가 바뀐 겁니다
사람들은 제목만 보고 내용은 읽지 않는 걸까요?
참 어렵고 또 어렵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잘 부탁 드립니다. 잘해서 연임도 해서 잘 해주세요
세계적인 석학이나 정치인, 나랏님조차
대책을 모르겠다고 하시는데
저 같은 개인이 어떤 대책을 말할 수 있겠습니까?
대책을 세우는 건 정치인의 몫이고
우리 국민은 경각심을 늦추지 말아야겠지요
그리고 구체적으로 어떤 이유 때문에
이런 암울한 전망이 나왔는지 국민으로서
알아두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떄가면
수십년전에 이런 암울한 전망을 알리고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한 사람들과
이런 것을 극복하자고 행동한 정치인들 덕분에
어느정도 극복해서
수십년 후의 미래세대들은
나름 잘 살고 있을 거라고 예상해봅니다
그렇게 되어야만 합니다
“중국은 끝났습니다”
“일본은 끝났습니다”
“미국은 끝났습니다” 로 제목대로 결론내기 위해
그 나라의 현재 가장 심각한 문제점을 채워 넣으라고 에이아이한테 전하면 이렇게 만들어 줄 겁니다 ㅎㅎ
본문 내용을 부정하는 건 아니지만, 러시아나 우크라이나 같이 전쟁 중인 나라 국민들도 희망을 갖고 열심히 사시는 분들도 많은데, 좀 희망적인 글도 보고 싶네요
그렇게는 만들수는 없고요
노가다 작업 해야합니다
지금이 AGI 시대도 아니고 그렇게 해주진 않습니다
실제로 존재하는 통계 보고서 직접 찾아서(통계청, 국가데이터처, UN, 각국 통계청 등)
그걸 OCR 한후
엑셀로 만들어서
그걸 AI가 잘 이해하는 코드로 텍스트 따서
AI로 분석한 후 다듬고
별도로 프롬프트 만들어서 만들어야 합니다
AI한테 "만들어줘" 라고 해서 만드는 게 아닙니다
아직도 AI한테 "만들어줘" 하면 만들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가 봅니다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노가다 작업에 가깝습니다
AI로 영화 만드는 사람들도 노가다 작업으로 합니다
AI로 4분짜리 영상 만드는 데 1주일 걸린다 하더군요
AI로 이정도 PPT 만드는 데 대략 2시간 걸립니다
참고바랍니다
결국 AI 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설명하기 위함에 자료를 만드셨다는 거군요. 근데 결론은 뭔가요? 아래 제 댓글로 쓰레드 신청합니다.
글을 잘 읽으시지요
그런 취지로 쓴 글이 아니랍니다
글을 여러번 읽어주세요
뭐 이미 중국은 끝났다는게 사실이긴 하죠. ㅋㅋ
설마 클리앙들이 저것도 모르고 새로운 사실 처럼 전달하려고 만든거나 AI 사용 사례로 작성 하신 것 같은데 그럼 저희를 너무 과소평가 하셨습니다.
더 잘해오세요.
저 예상은 "어떻게든 된다!"라고 봅니다. 없으면 없는대로 어떻게든 굴려간다라고 생각합니다. .
다만 쪽수가 작으니 군사적인 문제가 좀 있긴 하겠지만요 별일 없기를 바랄뿐. 다만 동아시아(북한 포함)해서 공통적인 문제이니 이 부분도..별 거 아닐 수도 있습니다.
가끔 어릴 때 동네에 바글바글하게 살 때가 그립기도 하지만 조용한 지금은 조금은 걱정되긴 하지만 괜찮은 것같기도 합니다.
나라 걱정이 다들 많으신데 모두 좋은 하루 되시기를..
그리고 같은 프롬프트로 유럽 등 선진국에 대해서도 같은 글을 생성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모든 선진국이 동일한 문제를 안고 있으니까요.
특히 중국에 대해 동일한 프롬프트로 생성한 슬라이드는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저는 처음에는 이 분이 올린 글이 불명확하고 “의도가 편향된 것으로 보이는데 숨겨져 있다”고 느껴 좋아하지 않었지만, 만약 1. 프롬프트를 밝히고 2. 동일한 프롬프트를 다른 대상에 대해서 실행한 것을 시리즈물로 함께 올려주신다면 따라다니면서 좋아요를 눌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마도 님을 따라다니며 빈댓글을 다는 분들 대부분이 “ai 에게 어떻게 요청했는지” 밝히지 않아서일 것입니다. AI 는 정답을 말해주는 마술거울이 아니고, 똑똑하고 옳은 말을 하지만 모든 사실을 말하지는 않는 간신배이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단순히 프롬프트 한 줄 입력하고
클릭 한 번으로 만들어낸 AI 생성물은 아닙니다
통계청과 국가데이터처
세계 각국의 통계청에서 제공하는
원본 데이터를 수집한 뒤
OCR 작업을 거치고
AI가 가장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형태의
코드로 다시 짜서
데이터 분석 과정을 거치고
그렇게 분석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AI로 정교하게 프롬프트를 작성한 후
PPT 디자인 입혀서 완성하는 것입니다
흔히들 생각하시는 것처럼
AI에게 대충 "이거 만들어 줘"라고 시켜서
나온 결과물은 아닙니다
AI한테 "이거 해줘"라고 한다고 해서
이렇게 결과물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아직 AI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현재 LLM은 “다음 단어 예측기”입니다. 분석에 Qwen을 썼는지 Claude Opus를 썼는지에 따라 다르게 결과가 나오기도 하고요, “긍정적인 뉘앙스로 써줘”, “부정적으로 써줘” 라고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합니다.
즉 AGI 도 아닌 현재의 LLM을 사용하셨다면 눈치빠른 간신배의 말을 믿고 계시는겁니다. 틀린말은 아니겠지요. 하지만 “모든 조선일보 구독자는 죽는다”가 틀린말은 아니지만 죽음의 원인이 조선일보인 것은 아닙니다. 이 경우 “모든 인간은 죽는다”가 더욱 옳은 말입니다.
한국이 저출산으로 인해 위기를 맞고 있는 것은 맞지만, 그것만 얘기한다면 해결책 없이 두려움만을 확대 재생산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이미 수도권 외 지역에는 외국인들의 인구가 늘어나고 있고, 아시아권 국가들이 초국가적인 협력을 통해 상품, 노동력을 매개체로 서로 교류하며 또 경쟁하는 형국입니다.
“웃으면 다들 함께 웃을 것이고, 울면 너 혼자 울리라” 하는 말이 있지요. 긍정적인 희망이나 현실적인 대안을 전파해주시면 반응이 더 좋을 것입니다.
잘 모르시는듯 한데
그런 방식으로 단순한 게 아니랍니다
통계자료는 유튜버 자료, 통계청 자료, 데이터처 자료, UN 자료, 각종 소스 등이 들어갑니다
저는 기반이 되는 통계 자료는 AI한테 검색을 요청하지 않습니다
제가 직접 구합니다
그걸 기반으로 다 모아서 위에 말한 댓글대로 노가다 작업하는 겁니다
단순하게 프롬프팅 한개로 "이거 해줘"라고 한 게 아닙니다
그리고
이거랑 동일한 통계 데이터로 만든
동일한 취지의 다른 글은 추천수가 많고
긍정적인 댓글이 압도적 다수인데요
이 글과 암울한 건 동일한데
다른 것은 글의 제목뿐입니다
왜 반응이 다른 걸까요?
사람들이 제목만 보고 댓글을 쓰는 걸까요?
아니면 초반 댓글을 보고 따라가는 걸까요?
강하게 부정적인 글에는 강하게 부정적인 댓글이 달릴 수 있는 법인데, 그건 어쩔 수 없겠습니다.
다만 저번에 젠슨황 인터뷰를 요약하신 글 처럼 이 글도 곳곳에 틀린 부분이나 원래 데이터와 다른 내용이 있으니 잘 검수하시면 좋겠습니다.
- 문화: K pop 등, 한국 문화가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시기임
- 군사: 한국이 자유진영의 병기고로 불리고 있으며, 전차와 자주포를 수출하는 한편 스텔스 전투기를 목표로 한 전투기 생산, 핵잠수함 생산 준비 등 최전성기
이런 사실을 외면한채 문화와 국방이 무너지고 있다고 슬라이드에 되어있는데 이는 사실과 거리가 있는, 옳다고 볼 수 없는 개인 의견입니다.
그 의견을 진실이라고 얘기하기 위해서는 객관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즉 링크나 ISBN을 제시하셔야겠죠.
아무튼 개인적인 의견 잘 보았습니다.
이번 글의 반응이 이런 건 제목 때문인겁니다
제가 이 글을 쓰기 전에
추천을 27개 받은, 댓글이 70개가 넘는 글을 하나 올렸었는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12040CLIEN)
그 글도 지금 이 글과 거의 같은 취지의 같은 방향의 글입니다
대한민국이 망해간다고 하는
암울하다는 취지의 글입니다
그 글도 이 글도 비슷한 취지의 통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든겁니다
하지만 그 글의 댓글이나 전반적인 분위기를 확인해보면 아시겠지만
이 글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이전에 쓴 글은 제목을 다소 순화해서 달았고
지금 이 글은 제목을 극단적으로 달았다는 차이가 있을 뿐이지요
그 점 때문에 반응이 이렇게 확연히 갈리는 겁니다
그리고
젠슨황 인포그래픽은
젠슨황의 인터뷰 영상을
OpenAI의 위스퍼 라지 V3를 이용해 자막으로 변환한 뒤
그 내용을 LLM으로 작업한 뒤
나노바나나 프로로 원샷으로 제작한 결과물입니다
인포그래픽에 실수가 있거나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그건 원본 데이터의 문제라기 보다는
나노바나나 프로가 복잡한 내용을 처리할 때
생략해 버리거나 실수를 하는 경향이 짙은데
그래서 그런 오류를 방지하려면
LLM을 통해 프롬프트를 아주 세밀하게 조정해 줘야하는데
그렇더라도 실수하거나 오류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정도는 감안해야 합니다
그리고
프롬프트에 대고
"제발 이 내용과 반대로 써줘"
"무조건 정반대로 해줘"라고 억지로 강요하지 않는 이상
기본적으로는 입력된 내용 거의 그대로 만들어 준답니다
물론 너프하게 프롬프팅 하여도
다른 결과가 있을 가능성은 있어서 마지막에 확인은 해야합니다
그리고 이 ppt에도 오타, 오류 같은 게 보이는데
그정도는 요즘엔 애교로 봐주시더라고요
복잡한 그래픽 처리는 ai가 실수하는 경향이 짙다는 걸 잘 아시더라고요
그렇습니다
참고한 자료가 많다 보니
다 적을 수가 없어서 등 으로 표현했습니다
유튜브 영상은 자막 처리해서 텍스트 처리했고
통계 파일들은 작업 후에
정확한 출처를 다시 찾으려니
그게 또 시간 걸리는 일이더군요
국가기관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은
엑셀파일이나 PDF 파일이긴 한데
구체적인 출처를 쓰려면
다시 찾아야 해서 시간이 오래 걸려
어쩔 수 없이 등 으로 표현하며 마무리했습니다
그래서요?
집권당이 내란당일땐 태평성대인줄 알았습니다.
정치적인 잣대는 거두시고
통계가 가리키는
중위값 시나리오에 의한 그 통계 예측 데이터의 흐름을
있는 그대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이해하세요
이 글은 어디까지나
중위값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산출한 통계 예측 데이터이자
세계적인 통계기관, 각국 정부 통계청 등 전문가들 대부분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예상치이고
우리가 무겁게 받아들여야 할 사안인 것도 맞고
대다수의 지표가 같은 결과를 예고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순수하게 예측된 통계 데이터에 대해
논해야 할 이런 글에까지
왜 정치색을 띤 댓글들이 달리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이건 우리 국가의 먼 미래를 가늠해보는 중차대한 문제인데 말이지요
참.. 댓글들을 보고 있자니 참으로 암담한 심정입니다
프롬프트 하나로 이거 못 만듭니다
이거 만들려면 노가다 작업해야 합니다
프롬프트 명령 한번으로 만들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노가다 수작업 해야 하는 겁니다
통계청 자료, 국가데이터처 자료,
UN 통계 자료를 PDF나 엑셀 파일로 가져오는 게 첫번째이고요
그 이후엔 그 자료를 OCR 하고
그 이후 그걸 AI가 잘 받아들일 수 있게 코드 처리한 후
그걸 기반으로 데이터 분석하고
그걸 기반으로 다시 AI가 잘 받아들일 수 있게 프롬프트 작업한 후
디자인 입히는 겁니다
말 그대로 노가다작업입니다
불안과 공포 조장보다 긍정적인 메세지와 대안을 제시하고 사는 동안이라도 행복하게 살아야죠. 갈등, 혐오, 전쟁 할 시간이 사실 없죠.
말씀하시는 취지인 그 내용은
이 글 PPT에 들어가있습니다
그러므로 더 말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곧 오게될 agi asi 시대에는 노화가 중단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즉 인구가 많을 수록 부양인구만 많아지게 되는겁니다.
인구 적은 국가가 자원소모량이 적어 지속적으로 살아남을 확률이 높죠
노화라
그걸 여기에 댓글로 쓰면
이 글이 산으로 갈듯 합니다
아무튼 뭐 그렇습니다
님이 쓴 보고서를 일단 ai에게 확인 받고 오시길 추천드립니다.
모델은 gpt5.2 thinking 딥리서치를 추천드립니다
이 보고서는 실제 기관의 통계 데이터 기반이라
굳이 AI한테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AI한테 자료 검색하게 해서 만든 게 아닙니다
UN 데이터, 국가기관 데이터, 유튜버 스크립트를 기반으로 만든겁니다
거의 노가다작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별개의 질문인데
5.2 띵킹 딥리서치가 뭐죠?
CHATGPT 에 있는 심층 리서치 말하는건가요?
네 심층리서치 입니다.
통계가 틀렸다는게 아닙니다
통찰에 문제가 없는지 체크해보라는 의미입니다.
현재 발전되고 있는 기술과 추세를 감안하고 과거의 사례에서도 검증이 필요하고요
ai나 로봇같은 다른요소가 많으니까요.
프롬프트는
"이 보고서에 대해 통찰이나 식견에 문제가 없는지?체크해봐."
입니다.
제가볼땐 추세와 기술을 전혀 고려 안한 과거기준에서의 식견일 뿐입니다. 앞으로 생산은 ai와 기계가 담당할테니까요
많은 인간은 잉여일 뿐입니다. 많은인구수가 국력을 보장하는 시대가 저물고 있습니다.
그 분야로 가장 잘하는 게 GPT 5.2 PRO API 모델일거에요
아무튼 여러 ai로 확인은 걸쳤습니다
당연히 망해가는 통계지표가 맞고
그 방향성이 맞습니다
그리고
이건 굳이 확인할 필요가 없는게
애초에 통계 자료 자체가 암울한 통계 자료라서 굳이 확인할 필요까지는 없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인하는 건 좋은 태도이지요
망해간다는건 님의 통계에 대한 해석이죠
사람들이 ai로 인해 무더기로 해고되고 있는 지금의 현실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는 해석이요
통계는 통계이고 해석은 해석입니다
통계를 붙였다고 님의 해석(암울,망한다)이 사실이 되는게 아니에요
님의 대전제 자체가 미래에도 인간이 생산을 담당할거라는
전제이지 않습니까.
머지않은 미래에 ai와 로봇이 모든 노동을 대체할텐데
인구=국력이라는 전제는 성립을 안합니다
미래에는 오히려 인구 많아서 망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망해간다는건 제 해석이 아니라
이 자료의 베이스가 되는
유튜브 영상의 제목이
"South Korea is over" 입니다
해석하면 대한민국 끝났다죠
전 그걸 그대로 제목으로 쓴겁니다
그 제목에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더라고요
그 유튜브 영상입니다 참고하세요
님이 가져다 썼으니 님의 해석이죠ㅎㅎ
유튜브의 제목을 그대로 쓴 겁니다
그게 왜 제 해석입니까?
유튜브 제목을 그대로 인용한것이죠
위 댓글에도 있는데
이런 식으로 말하면
다른 사람들은
"유튜브의 제목이 그렇다면, 이해될 지점이 있군요"
이렇게 말씀하고 넘어가시더라고요
이런 태도가 옳다고 봅니다
그럼 제목을 유튜버의 주장 요약으로 바꾸거나, 첫 줄에 확정 결론이 아니라 특정 관점의 시나리오라고 박아두는 게 맞죠.
그리고 그 해석이
어느 유투버주장이라는 것이 글의 어디에서도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설사 모든걸 기재하고 인용을 했다 하더라도
님에게 책임은 전가되죠.
제가 맨날 극우 유투버가 말하는거 ppt로 만들어서 뿌리면
그게 제 메세지가 아니게 되는건가요?
한쪽의 메세지만 전달하고 가공이 들어가는순간 그건 님의 메세지가 되는거고 님에게 책임이 생기는 거에요.
아...
네네
그렇게 생각하세요
그럼 될듯합니다
굳이 남을 설득하는 데 시간쓰기 싫습니다
댓글 이만 마치지요
생각을 바꾼 사람이 대단한거지
대다수는 거의 자기 생각 안바꿉니다
그게 평균이라 생각합니다
님 말이 옳습니다!
님이 잘쓰시는 ai에게 물어보세요
아부하는 ai말고
객관적으로 시스템 프롬프트 설정해서 물어보면
메타인지가 좀 되실겁니다.
옳고 그르고 얘기하는거 자체가 이분법적 사고입니다.
먼저 ai에게 좀 물어보고 오세요
아..
네네
알겠습니다
그런 말씀 굳이 안 하셔도 됩니다
이만 하셔도 될듯 합니다
행복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모두가 다 아는 상식적인 내용인거군요
모두가 다 아는 내용 올려서 죄송합니다
이 글과 동일한 취지의 암울한 내용이 담긴
제목만 다른 다른 글에 대해서는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뿐이라 몰랐습니다
감사합니다
때로는 불편함을 마주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그게 미래를 위해서도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런 문제는 여야를 떠나서 한목소리로 일치된 의견이 나와야 할텐데... 참 어렵네요
집값,부채 등등 해결 되어야할 문제가 산더미네요 ㅠ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변화가 절실합니다
이 글 쓰기 4시간 전쯤
비슷한 통계를 기반으로 한
대한민국 망해간다고 하는 취지의 슬라이드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글은 추천 수가 20개가 넘고
댓글도 80개 가까이 달렸는데
이 글과 다르게 반응은 전반적으로 긍정적이었습니다
같은 취지의 대한민국 망해간다고 하는 글인데
댓글 반응은 완전히 달랐던거지요
제가 볼 때 이건
AI가 쓴 글에 대한 피로감이라기보다는
제목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만약 AI 글에 대한 피로감 때문이라면
다른 글들도 반응이 비슷해야 할 텐데
대부분 그렇지 않거든요
제목부터 대놓고
대한민국은 끝났다는 식으로 자극적으로 적었으니
보시는 분들이 처음부터 화를 내시는 것도 어찌 보면 당연해 보입니다
댓글 분위기도 자연스럽게 그 흐름을 타게 된 거겠지요
이 부분은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우린 살아야하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뿐입니다
대안없는 절망만 볼 필요 없어요
설령 현실적인 대안이 없고
정치권이 방향을 못 잡고 있다 해도
정치인과 국민 모두가
절망적인 미래 예측을 가감 없이 마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과정이 괴롭고 불편하겠지만
그래야만 해결책이든 대안이든 나오고
어떻게든 바뀌려는 노력을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위 댓글들 중에
저와 같은 관점을 가진 분들도 꽤 많으신데
저는 앞으로 그런 분들이 더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적인 대안없이 절망만 전염하는걸로 보여서요
본문내용은 여기 댓글단 분들도 이미 다 알고 있어요
괴롭고 불편하다고 외면하는게 아니라 다 알고 있는데 그럼 대안이 뭐냐 이겁니다
문제제기만 할 시기는 이미 지난지 오래라는뜻입니다
전 이미 현정부가 가고 있는 방향이 충분히 염두하고 있다고 보이는데요
이 글의 댓글 반응이 날 선 이유는 제목 때문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기 4시간 전쯤에
동일한 통계 데이터를 바탕으로 쓴 다른 글이 하나 있는데요
그 글 역시 이 글과 마찬가지로
대한민국 망해간다는 취지의 글입니다
(이글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12040CLIEN
그런데 그 글은
추천 수가 27개가 넘고
댓글이 80개가 넘게 달렸지만 댓글 분위기가 훈훈합니다
두 글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 걸까요?
대한민국이 망해간다고 하는
방향과 통계의 맥락상 차이는 없습니다
같은 취지의 통계 자료를 PPT로 정리했을 뿐
말하고자 하는 바는 같습니다
다른 점이라곤 제목 밖에 없습니다
이전 글은 제목을 좀 부드럽게 순화했고
이 글은 "대한민국은 끝났습니다"라고 다소 극단적으로 달았을 뿐이지요
그래서 댓글 반응이 이렇게 갈린 겁니다
게다가 댓글이라는 건
초반 분위기에 휩쓸리는 경향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제목이 원인인 셈입니다
아무튼
대부분의 사람들은
암울하고 절망적인 예측을 담은 글이라도
내용이 타당하다면 거부감 없이 받아들입니다
저는 우리가 암울한 전망이든 긍정적인 전망이든
가감 없이 직시하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우리에게 미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제목때문이다'라고 하셨으니 그에 따른 반응도 스스로 감수하셔야 할 뿐입니다
다른 글과의 비교는 의미가 없어요
같은 상품도 포장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평이 갈리는건 당연하니까요
스스로도 인정하신 '극단적인 제목'으로 글을 올리신 것은 미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함이라는 의도를 강조하기보단 어그로로 치부되기 좋은 조건으로 보입니다
동일한 취지의 통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든
다른 글의 댓글 분위기 보고 오십시오
왜 댓글이 갈리는 걸까요?
설명이 가능하실까요?
이 글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12040CLIEN
이글도 마찬가지로 대한민국 망해간다는 취지의 글입니다
제목 말고는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말씀을 분명하게 하셔서
댓글 분위기가 다른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 할줄 알았는데요
네.... 알겠습니다.................
다른 논리가 필요한가요?
있는 현실을
사실상 계획된 미래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현실을 직시하는 분들 덕분에 대한민국 미래가 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