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 KST - Kyodo News Service - 일본 여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과실치상혐의로 내일(13일) 기소 및 검찰에 송치된다고 교도통신을 비롯한 일본 언론들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속보/교도] 일본법원, 히로스에 료코 구속영장 승인. 19일까지.
[속보/교도] 히로스에 료코 구속석방. 피해자와 합의 성립.
히로스에 료코는 2025년 4월 7일 신토메 고속도로에서 JEEP 그랜드 체로키 차량을 운전, 대형 트레일러와 추돌하는 사고를 일으켜 시마다 시립종합병원으로 긴급후송되었으며 큰 부상은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다음날 8일, 병원에서 37세의 여성 간호사를 폭행하여 현장에서 폭행 상해 혐의 현행범 체포되었습니다.
일본 경찰은 당시 히로스에 료코가 운전하던 JEEP 그랜드 체로키 차량이 충돌당시 시속 185킬로미터의 속도로 추돌했으며 운전석 및 조수석의 에어백 모두가 전개, 히로스에 료코는 가벼운 부상을 입었으나 동승자는 큰 부상을 당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시즈오카 경찰은 기소혐의로 과실치상혐의를 적용, 시즈오카 검찰에 송치할 것이며 이전 제기되었던 약물 및 마약남용 혐의는 모두 종결된 것으로 처분할 것으로 일본언론은 전하고 있습니다.


잘못 번역된거같은데요
앨범을 샀던 첫 일본 가수인데
사건 사고 소식만 들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