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00 KST - Kyodo News Service - 일본 시즈오카 하마마츠 지방검찰은 일본 연예인 히로스에 료코를 구속석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히로스에 료코는 상해 혐의로 체포, 19일까지 구속상태로 하마마츠 니시 경찰서에서 구속상태로 조사를 받아오고 있었습니다.
석방 사유는 처분 보류 결정입니다. 히로스에 료코는 폭행 피해자인 간호사와 합의가 성립되었다고 합니다.
히로스에 료코는 16일 오전중에 석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속보/교도] 일본법원, 히로스에 료코 구속영장 승인. 19일까지 구속상태 조사받을 예정.
히로스에 료코는 경찰조사에서 대부분의 혐의에 대해 시인했으며 앞으로 불구속 수사과정에서도 전적으로 협조를 약속했다고 합니다.
히로스에 료코의 소속사는 성명을 통해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관계자분에게도 폐를 끼친것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성실히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검찰조사에 성실히 임했으며 불법약물검출은 없었으며 자택 압수수색에서도 아무런 압수물품이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를 보인 것에 대해 의료기관에서 신속히 진료를 받고 치료과 건강회복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비밀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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