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30 KST - Kyodo News Service - 일본 시즈오카 지방법원은 시즈오카 지방검찰청이 요청한 히로스에 료코의 구속영장을 방금 승인했습니다. 최대 구속기간은 10일로 4월 19일까지입니다. 이로서 히로스에 료코는 19일까지 구속 상태에서 조사를 받은 후 이후 검찰의 기소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일본 시즈오카 지방법원은 일본 연예인 히로스에 료코의 구속을 승인했습니다. 시즈오카 지방검찰청은 4월 19일까지 히로스에 료코의 구속이 가능하며 이후 1차례 연장으로 10일의 추가 구속기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구속기간은 최대 20일까지 연장될 수 있습니다.
시즈오카 법원은 검찰이 제출한 구속영장에서 교통사고 직후 경찰의 심문과정에서 불안정한 심리상태를 보였으며 사고 직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이상 행동을 한점을 인정했다고 합니다. 히로스에 료코는 검찰의 혈액 및 소변 검사에 모두 응했으며 간이 즉석 검사에서는 대마초 및 각성제 이상반응이 검출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싶었는데 뭔가 정서적으로 불안했던게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