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한민국 언론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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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미국 극우들이 주장했던 시진핑 실각 떡밥을 한미일 언론사 중 한국만 물고 보도 했습니다.
이런 결과가 나오는 이유는 언론이 잘못된 뉴스를 내더라도 그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기 때문이죠.
가짜뉴스나 오보에 대하여 강하게 책임을 묻도록 바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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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미국 극우들이 주장했던 시진핑 실각 떡밥을 한미일 언론사 중 한국만 물고 보도 했습니다.
이런 결과가 나오는 이유는 언론이 잘못된 뉴스를 내더라도 그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기 때문이죠.
가짜뉴스나 오보에 대하여 강하게 책임을 묻도록 바꿔야 합니다.
댓글 17
저는 날씨예보만 봅니다.
그것도 사실 믿을 건 못되는 거 아닌가요.....
(농담입니다. 기상청 여러분 수고 많으십니다. 날씨만 잘 맞춰 주세요)
진짜 기자분도 가끔있지만, 차라리 그 기자분 블로그 가서 읽는게 더 나을때가 많네요.
지금 정부의 뜻을 계속 이어가려면 언론개혁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검찰개혁보다 언론개혁의 우선순위가 높다고 생각 합니다.
천문학적 보상 이런거 당해봐야 정신차립니다.
우리나라 무고죄도 뭐,... 에효 말을 안하겠습니다.
그러나 사실보도는 최하위수준....
이건 언론이 아니라 그냥 가짜 연예인 시삽거리나
일삼는 주간연예지 같습니다..
상벌이 없으면 시궁창으로 가는게 인간의 본성이 아닐까요? ㅠㅠ
혐한몰이하는 일본극우랑 뭐가 다른지...
더욱 큰 문제는 이런 상황에 대한 부끄러움이 없어요... 염치가 없는 것들이죠 한마디로... 답이 없어요.
언론, 사법, 검찰의 부패지수는 여전히 후진국 수준이고
신뢰가 무너지면 선진 동력도 오래 못 갑니다.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불안한 구조예요.
정권이 바뀔 때마다 극단으로 흔들리고,
그동안 쌓은 것도 한순간에 무너지는 건
언론이 건강한 여론 형성을 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들 불안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