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damoang.net/free/4931951
출처 글 내용
이낙연 측에서 끈질기게 만남 요구해왔던 걸 문통께서 거절해오셨던 것이네요.
하도 요구해 오니 비공개 그리고 개인적 만남 조건으로 만났는데 그걸 이낙연이 유출하고 언플한 것이군요.
이게 사람인가요?
사람의 마지막 선의마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서스럼 없이 이용하는 게. 싶네요.
이 건을 가지고 문통 욕하는 자들은 뭐 하는 자들인가요??
그냥 문통 까고 싶어 건수 물고 날아다니는 자들 아닙니까?
문통 까는 자들 이해 안되시죠? 이해 안되는 게 당연한 겁니다. 그게 내가 정상적 사고와 감정을 가졌다는 증거니까요.
------------
한마디로 이낙지가 정상적인 인간이 아니네요.
저는 이만 가보겠습니다. 수고하세요.
그냥 '그랬나봐' 하고 넘어가버리면.. 이낙연이 바라는 것의 딱 반대입니다.
지금 문재인 전 대통령님과 더불어 이낙연을 계속 이야기 되는 것이.. '이낙연이 바라는 것' 입니다.
끝까지 거절하고 안 만났어야죠. 거절했었다고 해서 만난 사실이 사라지는 것도, 쉴드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33992CLIEN
사기꾼을 욕해야지 사기 당한 사람을 욕하는게 정상인가요?
"신박한 논거네요."
"끝까지 사기 안당하려고 애썼어야지요? 거절했었다고 해서 만나서 사기당한 것이 사라지는 것도 쉴드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사기당한 당신이 잘못입니다."
알고도 만난 거니 당연히 욕 먹어야죠 ㅎㅎ
무슨 피해자입니까. 한 때 깐부였던 관계 아닌가요 ㅎㅎㅎ
그냥 아니고 저는 언제나 근거를 말해왔던 거 같은데요 ㅎㅎㅎ 오히려 댓글다는 분들 대부분이 내용 반박은 없더군요. 저는 재밌는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ㅎ
해석과 생각은 자유죠.ㅎㅎㅎ
진짜 어지간히 좀 합시다
이재명을 악마화하고 동조했던 똥파리는 영원한 똥파리더라고요.
엄청나더라구요.
자기는 아닌척 댓글 다네요. ㅎㅎ
쓰지를 말던가.ㅋ
근데 이번에는 좀 오래 갈 듯 합니다.. 하도 억지를 써대서리..요..
당췌 무엇을 위해 이렇게 하는지, 물론 본인을 위해 한다는 것은 알지만!
이미 바다 깊숙히 침몰한 본인을 왜 끌어올리려 하는지.
(구정물만 흐려지고 더 지저분해 지는데, 그냥 침몰하면 그나마 아련한 기억이라도 1~2가지 남기지)
에휴..
민주당 배신때리고 김문수지지한거 국민앞에 사죄하면 만나줄께 하면 그냥 끝일 문제이죠.
그냥 문재인 본인이 정무적으로 무능력한거입니다.
저럴거도 모르고 그랫나? 에휴,,,,
문통이 시킨다고 이낙연이 저걸 할리가 없잖아요. 그럼 문통이 안만날 명분을 챙길 수 있잖아요.
그런게 다 정치인의 센스고 그런거죠.
괜히 다시 불붙이기만 하죠.
집회나 한번 나갔을려나 모르겠네요.
나이브하게 안방에서 편하게 계셨던 분들은 설마 아니겠죠?
이재명이 내란세력 척결중인거 알면서 전임 대통령만나서 양쪽 모두 똥을 뿌리고 있는거죠.
문진요로 바뀌었을 뿐이네요
세력 아니라 치고 한번 비난 맛들이면 헤어나오질 못하는건가요
이용해먹은놈이 제일 문제긴 하지만 문통은 그만좀 이용당했으면 좋겠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지지자들끼리 1찍이니 2찍이니 환장할 노릇이네요.
이틈에 분탕치는자들도 분명 많겠지만 이걸로 분노하고 있는 지지자들도 많습니다.
먹이줄거 없이 관심을 꺼버리는게 상책일것 같네요.
아쉽다 정도 아닐까요
낙지와 언론이 문제지....민주당에 대해서 논의를 했다...이런 워딩으로 뽑아 대니....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63155CLIEN
그들은 애초에 상황이 중요하지도 않고 생각하려하지도 않아요.
만났다 라는 껀덕지를 잡아서 그냥 까기만 할 뿐이죠.
“이재명은 윤석열 3년이 아니라 8년동안 힘둘었던 것이다.”라는 댓글에 좋아요가 500개가 넘더군요.
이낙연은 너님들덕에 문 보내고 민주당, 이재명계 고립시키기 완전 성공한것 같네요.
그리고 그걸 공개까지 하다니
지금 김민석 총리가 보이지 않는것에 비하면 총리 시절에 자기정치 참 많이 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신을 좀 차려야 할 것 같습니다.
본인들이 민심 흉흉할때 핀치에 몰렸던 울분을 풀려고 겨우 진화되어가는 주제에 땔감 던져넣는 꼴이죠
공론화되봤자 좋을게 없는 이야기인데...
문재인 대통령 아니고 딴사람이 이낙연이랑 저러고 있었어도 이렇게까지 옹호해줬을까요?
아닌건 아니라고 딱잘라 말 못하면 발전이 없습니다
이번일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어떤 이유에서든 누구든 이낙연이 뉴스에 나올 빌미도 주지 않았으면 하네요
제가 핑계대는 아이 한테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
누가 니 모가지 끌고 가서 억지로 시킨거 아니면 니 책임이다.
비밀로 우리만 모르면 상관 없는 거였냐고요.
그리고 해명할 거면 본인이 해야지 남들이 카더라로 두둔해 주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만약 이게 오해라면 평소 자주 글 올리시는 것처럼 해명을 하면 될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