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재명 대표에 대해서 말그대로 과거 문재인 후보와 경선에서 보여준 손가혁앞에 서있는 모습등으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의 정치인 답지 않은 모호함이 아닌 강한 모습에 대해서 거부감을 느낄수도 있고, 언론도 여기에 동조해서 부정적 이미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유시민작가가 추천했던 조규재의 말을 이용해서 표현하면....
이재명은 그래도 국민과 당원, 일반 상식적 시민들이 생각하는 바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많은 유명 정치인들은 굳이 굥까지 가지 않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바를 국민이 지지해 주기를 원하죠
그것이 지금 시대정신에 이재명이 필요한 이유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리라 믿지만 지금 대한민국은 권위주의 정치로 향해가느냐 민주주의 정치로 가는지 갈림길에 있다고 믿습니다. 지금은 나의 정치가 아닌 국민이 원하는 정치,, 국민이 살아갈 수 있는 정치 시스템이 필요한 시점이고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신념에 앞서 국민이 필요로하는 것을 구현할 수 있는 정치인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저는 주변에 탄핵은 되야되지만 이재명은 안돼, 둘다 사라졌으면 좋겠서라는 사람들에게 위와 같은이야기를 합니다. 그사람이 싫을 수 있지만 그래도 국민이 원하는 바를 들어주는 척이라도 할 사람이다.....
이재명도 수많은 검증의 시간과 주변에서 견제의 시간을 보내와서 그런지 예전보다 많이 달라져서 서사와 준비가 된 것 같습니다. 잘 극복해서 대한민국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부디 주변에서 흔들어거나 떡고물 찾는 이상한 사람들이 발 붙치지 못하게 해야죠...
김XX, 임XX 등등등.....
돌이켜보면 이재명 말이 다 맞더군요
하지만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때 보여준 리더십과 정책들을 미루어 보았을 때 현 시점 민주당에서 차기 대권에 도전해도 가장 충분하고 경쟁력 있는 사람이라고 이성적으로 생각이 됩니다.
부디 사법 리스크도 잘 극복해서 더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합니다.
그런데, 시정과 도정을 이끌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점점 긍정적으로 보게 되었어요.
그리고 이재명 웹 자서전을 읽으면서 상당 부분 이재명 대표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재명 대표가 완벽한 사람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참 지치지 않고 애를 많이 쓰는 사람이고, 집요하게 합리적인 답을 내려하는 사람인 건 확실한 거 같아요.
테러를 당하고도, 또 매주 수차례 언론, 검경, 사법 카르텔에 시달리면서도 역경에 굴복하지 않는 모습에서 미안함과 감사함을 느낍니다.
어제 비명계들 모임을 접하고 나니 이재명 대표에 대한 안쓰러움이 더 해집니다.
불교를 좋아하지만, 이재명 대표가 믿는 하느님의 가호와 은총이 언제나 이재명 대표와 함께 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지만 한국의 대통령은 서사가 기본적으로 깔려야 되는 것 같더라고요
전 칼부림 테러를 당하는 순간 어쩌지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제 다 갖춰지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도 그렇습니다. 만약 이재명 대표님도 국민의 요구에 부응 못한다고 생각하면 저는 손절 할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와 한국을 위해서 이재명 대표 같은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위해서 노력하다가 상대의 핍박을 받아 억울한 상황이 나오면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지지할 것입니다.
저는 언론에서 개딸 등등 운운하는 것은 저희들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무시합니다. 저는 소위 김경X, 양X철, 임종X, 우상X, 문희X 등등은 본인들을 그나마 지지하고 응원한 것이 국민의 요구를 받아 줘서 그런것이지 자신을 지지해서 그런것이 아닌 것을 모르는 것 아니, 무시하는 것 같아 극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