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기본적으로 찐 민주당 지지자에 노무현 / 문재인 / 이재명 대통령을 다 지지하는 사람이지만,
세 분 대통령에겐 모두 각자의 공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정말로 많은 개혁을 이루셨지만, 후반기 당과 국민의 지지를 잃어 개혁 동력을 상실하셨고
문재인 대통령도 코로나라는 엄청난 재난에서 뛰어난 관리능력을 보이셨지만, 인의 장막에 둘러 쌓여 자신의 측근들의 말만을
신뢰하거나 수도 없이 단속하고도 결국은 시장을 제어하지 못한 부동산 정책의 실패 같은 건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과가 없는 정치인이란 있을 수 없지요.
물론 전두환 같이 용서할 수 없는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나
윤석열, 박근혜 같이 무능해서 나라를 위험에 빠뜨린 대통령들보다는
민주진영의 대통령들이 확실한 비교우위에 있지만요.
하지만, 우리는 무조건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한다.
비판은 용서할 수 없다!
이런 건 외려 민주 진영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건설적 비판이 없는 지지는 결국 독단과 도덕적 해이를 부르니까요.
제 글에 댓글을 다는 이상한 사람이 결국 그런 일을 벌이는 이유가
문재인 대통령의 적극지지자이고,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하는 사람을 모두 적이나 침입자로 여기는 거더라고요.
물론 이런 글이 그 딱한 분을 설득할 수는 없겠지만
그냥 안타까운 마음에 씁니다.
이 분도 부지런히 빈댓글 답니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지 궁금할 정도입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 시간이 충분하니...빈댓글에도 답글을 달겠습니다.
저분한테....자신의 생각이나 들어봤으면 좋겠어요.
전 200여명 차단 했는데 죄다 다모앙으로 가신 건지 정작 차단되는 글이 거의 없더군요.
위험한 본인 뇌피설 주장 아닌가요
본인이 파악한 의도나 설명해 주세요.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 이해 불가입니다.
빈댓글 다는 사람들만 답니다.
그들끼리 추천하고...이 분은 모공에 작성한 글도 없어요.
반성한다 핑계대고 죽이더라구요
라고 써도 이해안하거나 못하실거란거 알고있어요.
타당한 지적이네요.
내란에 놀라고,
가뜩이나 대내외적으로 녹록치 않은 상황에서 내란의 불씨가 쉽사리 꺼지지 않아 모두들 날이 잔뜩 서있는 상태인 거 같습니다.
참으로 이낙연은 끝까지 빌런짓을 하네요. 죽어서도 자신의 잘못을 깨닫지 못할 위인입니다.
그런 인간때문에 선의를 가지신 분들이 싸우고 있으니 마음이 아프네요.
앞으로는 근처에도 얼씬 못하게 하면 좋겠습니다.
낙지가 수박대표로 민주당 망가뜨리고 문재인정권 발목잡은걸 다 속속들이 알았잖아요
그래서 지지자들만 와 개쓰레기 그랬나요
사의재 제명 김대중재단 제명된 놈 아닙니까
아니 뭐 그런놈 만나서 허허...
그런거에도 깊은 뜻이 있겠지 합니까... 참
걍 잘못한거 잘못했다고 하면되지 뭘 그렇게들...
제 말에 문제가 있으면 거기에 비판하시던가
언제 봤다고 비꼬시는지?
상대에 예의부터 차리시죠
뭔 툭, 뭘 한들 맘에 드시것냐니...
정 그렇게 검증하고 싶으면
문재인이 대표로 간찰스 민낮 드러내며 민주당 개혁한거 마음에 듭니다
제 글엔 빈댓글로 일관하시더니..
기껏 다신 댓글이...저한텐 비아냥으로 들리는군요.
구지 이정도로까지?라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사과 바랍니다
그리고 "뭘 한들 마음에 드시겠습니까"라는게 사과까지 가야할 표현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운영진에게 이야기 하셔서 처분해주세요.
수정은 한 주장을 하다가 완전 다른말 하는게 수정이고
보셨으면 아실텐데 내용을 덧붙였죠
사의재 김대중재단, 수박 내용 덧붙였습니다
그러면 그 내용 없어도
기본적으로 "내란동조 배신자 쓰레기를 만난건 쨋든 잘못" 논리 동일한데
거기에 뭐가 뒤틀려서 뭔들 맘에드시겠냐 툭
제가 사과 요구하니 못한다
운영진에 신고해라?
신고는 신고고, 님은 좀 그 태도가 변하시길 기원합니다
참 불쾌한 분이네요
그거에 비판하거나 피드백이 있으면 대화가 이어집니다만
"뭘 한들 마음에 들겠냐" 라고
앞뒤 다른말 없이 던지고
다른말은 하나도 없으니
뭘 해야 맘에드냐? 뭘 해도 마음에 안들잖아?
라고 비꼬는 것 처럼 들려요
'그게 비꼬는걸로 들리냐' 라는 분들이 나오는군요
비꼬는 것으로 받아들이는 제가 비정상이라는거군요...
초면에 누가 이러쿵저러쿵 논리를 펼치면
'뭘 한들 마음에 드시겠습니까' 라면?
님 부모님이 이재명 이러쿵저러쿵 하시면
'뭘 한들 마음에 드시겠습니까?'
한마디 툭 하면 부모님은 얘가 비꼬네라고 안 하실까요
상식대로 생각해보면 보입니다
참... 괜히 한마디 했다가 배설들을 많이 당하네요
비대면이면 용감해지는 분들이 많아요
면대면으로 못할 말 툭툭 던지는 분들도 많구요
많은 것을 깨달은 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푹 쉬세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공과 동의합니다
더불어 다른댓글에서도 쓴건데 사람이면 잘못 실수 할 수 있고, 그에따른 비판 나올 수 있습니다
그 차원에서 걍 잘못한거 잘못한거라고 하는데 그 말도 못 하면 그게 문제죠
특히 이제는 문재인정부도 아니고 이재명 정부인데
여전히 문재인 3기로 생각하는지
사소한 것 하나 비판 들어온다고 날 세우는건 필요없습니다
말씀 감사드리고 저야말로 주신 말씀에 약간 반박을 하면서 혹시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일요일 즐거운 마음으로 잘 마무리 하세요~
비난하는 사람들 글보면, 다른사람 반박댓글 한두개 달때 열개 스무개씩 달아요.
이미 예전에도 욕했다고 메모붙은사람들이 수두룩 또 모이죠
매번 쿨타임돌때마다 그리 실컨 욕하면서 욕못하게한다 예수님이냐.....신기한 일이죠.
주로 왜 안잊혀지냐고 욕하는데....ㅎㅎ
그렇게 끌올하고 끌올하고 댓글 수십개씩 달면서 화제로 만들어주는데
저도 잊고살다가 그분들덕에 매번 뭐하시는지 알게되네요.
이번정부에서 잘하도록 비판한다는 레파토리도 뻔하죠.
그냥 바라는 점 얘기하는게 더 편하지 않을까싶은데 굳이 어려운 길을 갑니다 ㅎㅎ
님이 글을 쓰실수 있는것 처럼, 다른 사람들이 빈댓을 달수도 있는거죠.
그렇게 생각하시면 맘이 편하십니다.
하는거 막나요 거기에 대한 피드백이 있을 뿐이고 이사람이 욕만 하는건지 진정성이 있는건지는 온라인이니 기록으로 남아 알려질 뿐이고요.
이상하게 입막는다는 사람들은 수십배 더 많은 비난글 욕글은 못본척 하시네요.
원래 누군가를 비난하려면 반박받는건 당연한 이치고,
"의도가 보이거나" "논리가 억지면" 반박도 심해지는겁니다.
왜 실컨 비난글 쓸만큼 쓰고, 타인들의 반박의견이나 그만하라는건 입막음 하려 합니까?
논리로 설득을 못하는 비방글은, 단순히 내기분나빠, 내혐오 배설일뿐입니다.
일방적 혐오배설이 커뮤니티 소통인가요? 반박듣기 싫으면 일기장에 쓰면 됩니다.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시민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이상한 것은 이상하다고 하고 아닌 것은 아니라 라고 해야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으로 유지됩니다.
시민들이 잘못되었다라고 지적하기 이전에 전직 대통령으로서 내란의힘에서 내란을 옹호하던 대선후보 김문수를 지지했고 찬조 연설까지한 왕수박 이낙연이를 만나서 파안대소까지 하면서 그 사진을 공개하게 놔둘 필요가 있었냐는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 정부는 아직 윤석열-김건희의 내란/친위쿠테타를 진압중에 있고, 특검도 여전히 내란을 수사중에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노통의 친구 후빨, 노통의 비극에대한 울분으로
검찰박살내라 그거하나라도 제대로 해내라 였는데
압도적으로 지지층이 밀어줬것만
윤석열 추미애때 그거하나 정리못하고 추미애밀리는거보고
뭐지? 이때부터 정이떨어지기시작.
부동산이고 뭐고 정권교체 여론이 높은와중에
윤가가 구김당 대선후보라 설치고다니고 여론도
앞서는와중에 이재명이 꾸역꾸역 개인기로 지지율
올리며 따라잡고 있는데 여당대선후보로 단2개
코로나로 제한받는 상인영업시간 좀만 연장해달라
전국민 재난지원금해달라 이 요구 홍남기한테
망신까지 당하며 묵살당함. 경기지사인데 북한안데려간거
대선때 행안부장관을 이재명과 사이안좋은
떵파리대장소리듣는 전해철 시킨거 이런거 떠나서
대선막판까지 저러는거보고 완전 정떨어졌죠.
이재명 욕하는글에 고양이가 좋아요 눌렀네
낙연이를 만나서 희희낙락하네
이제는 그냥 이름도 듣기싫고 이런소식조차 알고싶지
않은 사람이죠.
저도 똑같은 마음입니다.ㅜㅜ
그 팬덤은 말도 못끄내게 하는 지…아직도 “우리 이니 하고 싶은 거 다해”인 건가요?
문재인대통령님아니었으면 지금 두배는 됐을겁니다. 그나마 그떄 꽉꽉 틀어막아서
이정도인데 잘 모르시네요;
인정합니다. 그게 문제이긴 합니다. 착하고 눈치없는 거ㅜㅜ
문재인은 평일에 섬깁시다.
이런 건 외려 민주 진영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니요. 지금은 비판이 아니라 모두 합심해서 내란척결 해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 5년 잘 임기 마치고 퇴임한 분이 누구를 만나냐는 것은 정치적 함의가 있기에
본문대로 그런 비판, 비난은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지금 당장 문통에게 한 마디 해봤자 전체적인 흐름 - 계엄=내란 척결 - 에는 도움이 안된다고 봐서
굳이 말을 얹고 싶지는 않네요.
그러나 님의 결론에는 동의가 안됩니다. 비판적 지지의 마지막은 거의 비지지로 귀결되지요. 그걸 노통때 겪고 문통때도 겪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