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워리어장비님 그 영화 자체가 부정선거 주장하는 영화입니다 뭘주어들어요? 부정선거론 쓰레기들 처리해야하는데는 동감하시지요..
키보드워리어장비
IP 222.♡.141.95
09-13
2025-09-13 11: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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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화이팅님 그게 보지도 않았고 걍 남들이 떠드는 거 주어 들어서 주장한단 말이잖아요.
urasoul
IP 1.♡.176.155
09-13
2025-09-13 11: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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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화이팅님 이런 가짜 뉴스는 애기들한테나 통하지 않나요?
Lyubishchev
IP 220.♡.37.95
09-13
2025-09-13 11: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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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곰곰탱이님 원래 그런 사람입니다 대응하지마세요
키움화이팅
IP 106.♡.200.173
09-13
2025-09-13 12: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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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asoul님 뭐어떤게 가짜뉴스죠?
his_panic
IP 116.♡.63.160
09-13
2025-09-13 12: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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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화이팅님 김어준이 부정선거 주장한거는 맞는데요. 팩트는 제대로 짚고 넘어가야죠. 당시는 이명박정부때였고 개표도 현재와는 다르게 개표기라는 기계로 투표지를 분류했었습니다. 투표지가 1번 기표인지 2번 기표인지 자동으로 분류했지요. 문제는 개표기에 usb포트가 있어서 누군가 임의로 프로그램을 업로드 하는 것이 가능했고 더 황당한것은 랜카드도 있어서 네트워크로 누군가 리모트로 접속하는 것이 가능했지요. 선관위는 왜곡,조작,해킹 가능성을 일축했으나, 김어준은 아예 동일 모델의 개표기를 해외에서 수입하여 실제로 해킹이 가능하다는 것을 시뮬레이션하는데 성공합니다. 그러나 언론은 철저히 외면했고 이명박 정부 말기에 선관위는 해당 개표기 전량을 별다른 이유없이 폐기해버립니다. 현재의 개표기는 분류기능 없고 단순 계수 기능만 있습니다. 사람이 일일이 수개표해서 검증하는 용도로만 사용하고요. USB단자나 랜카드는 당연히 없지요. 그때의 부정선거 의혹과 지금의 그것은 완전히 다른 성격의 주장입니다.
@백곰곰탱이님 부정선거 의심? 대비한 적은 있습니다. 물론 이번 선거가 아니죠. 그 당시 전자 개표를 하는데 개표 노트북의 네트워크 부품이 제거 되지 않은 제품이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 전자 개표만 하면 조작의 가능성이 크니 수개표를 반드시 해야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국민들이 부정 선거를 시도하지 못하도록 개표함이 보관되어 있는 곳을 감시해야 된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덕분인지 그 당시 선거는 민주당의 승리로 끝났을 겁니다.
꽃에 태운 돈의 규모를 보면 김어준을 의심할 수가 없고 겸공에는 직접 광고가 없습니다. 사사롭지 않다. 한 마디로 갈음되는거죠.
그 중에 간혹 방향이 틀린 경우가 있으나 욕할 수 없는 이유가 그의 질문이 여러해 살아봤더니 할 수 있는 질문이고 그를 돋보이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고 판단되더군요. 다뵈에 가습기 피해자가 정말 오랜기간 나왔었고 세월호 미친 김감독 역시 장기 출연이었죠. 그걸 이용한다는 느낌보다는 그 피해 당사자가 이야기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이 대단했어요. 방향이 틀린 사건에 대해서도 그 질문 왜하나 이런 고민 끝에는 그의 통찰을 배경으로한 공익이 있더라고요.
이 관점으로 한 번 살펴보시면 신뢰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요즘은 연륜도 깊어져 신중하기까지 하니 더욱 좋아집니다.
민주당 내에 다른 색깔을 가진 동지들과 그들을 갈라쳐내려는 세작들의 작업이 조직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공공연한 사실이죠.
초기 인터넷 부흥기에도 이런 일이 비일비재 했고 규모는 작았으나 모든 커뮤에도 작은 권력을 두고 여러 분탕질이 존재했었는데 그 때부터 다져온 내공이 김어준에게 있다고 보면 됩니다.
큰 길가는데 세작이 구분 안되는 경우가 분명히 존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럴 때 김어준의 존재가 얼마나 든든한지 다시금 고마움이 커집니다.
이런게 구린거죠. 김어준은 평소에 맞는말을 99%합니다. 당연히 김어준이 걸어온 길은 존중해야하구요. 하지만 특정 사안을 1%를 자기멋대로 규정하죠. 그 1%가 문재인 조국과 관련된 사안이구요. 전 이번 강미정 사건은 물론 송영길 패싱도 문조를 위한거라 생각해요. 김어준이 신도 아니고 말하지 않을 권리도 존중합니다. 근데 각자의 해석을 소위 털빠들이 다구리를 놓죠.
goldenjenny
IP 122.♡.140.3
09-13
2025-09-13 22: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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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금감원장으로 와도 주둥아리 닥치고 있던 인간들이, 이제와서 주둥아리 놀리는거 보면, 저런 공무원들은 다 모가지 쳐내야합니다... 저런것들이 나중에 KBS처럼 되고, 티비조선같이 되는 인간들입니다.
blumi
IP 124.♡.94.218
09-13
2025-09-13 23: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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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이야 늘 누군가에게 눈에 가시고, 신격화하는건 안티들이죠. 진보지지자들이 얼마나 변덕스럽고 개연성 떨어지면 욕하기 바쁜데, 리박스쿨이나 전광훈지지자처럼 맹목충성할거라 생각하는게 멍청한거죠.
은식
IP 125.♡.75.101
10-30
2025-10-30 15: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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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좌이든 우이든 음모론에 취약합니다. 너무 진영주의에 매몰되다 보면 쉽게 허튼 주장에 휩쓸립니다. 김어준도 부정선거론을 주장한 적이 있습니다. 그 논리도 지금 극우의 부정선거논리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당시 김어준은 문재인과 박근혜의 개표 결과가 시종일관 일정한 비율로 유지되는 것이 이상하다고 주장했거든요.
김어준은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했을 뿐만 아니라, 세월호의 경우에도 이상한 음모론을 주장했어요.
아무튼 합리성을 결여한 주장을 배격해야 하지만, 지나친 진영논리로 이성이 마비되는 사태는 쉽게 발생합니다. 이것은 좌든 우든 상관없이 벌어지는 현상이므로, 누구든 믿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을 잘 믿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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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가끔 생각해 보면 “섬뜩” 합니다. 의도를 가진 존재들이 멀쩡한 사람인것 처럼하고 주변에 있다는 사실이요…
뭐 또 일베나 펨코 이런데 가져가서 조롱하고 그걸로 추천? 뭐 그거 받아서 도박한다면서요?
그거 하고 싶었나 보죠
진짜 잘못된게 있으면 지지자들이 먼저 충고와 조언을 할겁니다.
제가 2017년 경 부터 뉴공 지금 겸공까지 매일 듣는데요 ㅎㅎㅎㅎㅎㅎㅎ
한번도 안들어보셨죠? 어디서 그랬더라 라고 이야기 들으신거죠? ㅋㅋㅋㅋ
아 황당하네요 ㅎㅎㅎㅎ
부정선거 의심? 대비한 적은 있습니다.
물론 이번 선거가 아니죠.
그 당시 전자 개표를 하는데 개표 노트북의 네트워크 부품이 제거 되지 않은 제품이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
전자 개표만 하면 조작의 가능성이 크니 수개표를 반드시 해야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국민들이 부정 선거를 시도하지 못하도록 개표함이 보관되어 있는 곳을 감시해야 된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덕분인지 그 당시 선거는 민주당의 승리로 끝났을 겁니다.
무슨 무한한 신봉, 신념입니까?
2찍은 무비판적, 비합리적 사고 방식을 가지고 맹목적인 지지를 하는 자들이죠.
이쪽도 2찍이나 마찬가지라고 하시는 거죠?
똑같이 주장을 하더라도 그 근거와 논리적인 면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한 차이를 모른다면 님은 이쪽이 아닙니다.
자신과 맞는 생각을 하시는 곳으로 가시죠.
사사롭지 않다. 한 마디로 갈음되는거죠.
그 중에 간혹 방향이 틀린 경우가 있으나 욕할 수 없는 이유가
그의 질문이 여러해 살아봤더니 할 수 있는 질문이고 그를 돋보이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고 판단되더군요.
다뵈에 가습기 피해자가 정말 오랜기간 나왔었고 세월호 미친 김감독 역시 장기 출연이었죠.
그걸 이용한다는 느낌보다는 그 피해 당사자가 이야기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이 대단했어요.
방향이 틀린 사건에 대해서도 그 질문 왜하나 이런 고민 끝에는 그의 통찰을 배경으로한 공익이 있더라고요.
이 관점으로 한 번 살펴보시면 신뢰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요즘은 연륜도 깊어져 신중하기까지 하니 더욱 좋아집니다.
민주당 내에 다른 색깔을 가진 동지들과 그들을 갈라쳐내려는 세작들의 작업이 조직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공공연한 사실이죠.
초기 인터넷 부흥기에도 이런 일이 비일비재 했고 규모는 작았으나 모든 커뮤에도 작은 권력을 두고 여러 분탕질이 존재했었는데 그 때부터 다져온 내공이 김어준에게 있다고 보면 됩니다.
큰 길가는데 세작이 구분 안되는 경우가 분명히 존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럴 때 김어준의 존재가 얼마나 든든한지 다시금 고마움이 커집니다.
역적놈 주진우를 세탁해주는 오만함과 뻔뻔함만 빼고,
김어준을 크게 나무랠 이유는 없습니다.
이 형이 응원하는데,털보는 힘내라.
주진우같은 쓰레기는 휴지통에 쳐박아두고…..
다른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벌써 오래됐죠
그만큼 오랫동안 처음과 같은 사람입니다
저사람들 나가면 수위하기도 어렵습니다.
이걸로 세력이니 알바니 공작이니 하는 건 너무 간 거 같습니다.
만약 단체로 뿌린 거면 구글 이미지 검색하면 수십개 나올테니
차라리 그 이미지 검색 결과를 올리신다면 세력, 알바, 공작이라는 주장에 신빙성이 더해질 거 같네요
전 이번 강미정 사건은 물론 송영길 패싱도 문조를 위한거라 생각해요. 김어준이 신도 아니고 말하지 않을 권리도 존중합니다. 근데 각자의 해석을 소위 털빠들이 다구리를 놓죠.
진보지지자들이 얼마나 변덕스럽고 개연성 떨어지면 욕하기 바쁜데,
리박스쿨이나 전광훈지지자처럼 맹목충성할거라 생각하는게 멍청한거죠.
김어준도 부정선거론을 주장한 적이 있습니다. 그 논리도 지금 극우의 부정선거논리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당시 김어준은 문재인과 박근혜의 개표 결과가 시종일관 일정한 비율로 유지되는 것이 이상하다고 주장했거든요.
김어준은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했을 뿐만 아니라, 세월호의 경우에도 이상한 음모론을 주장했어요.
아무튼 합리성을 결여한 주장을 배격해야 하지만, 지나친 진영논리로 이성이 마비되는 사태는 쉽게 발생합니다. 이것은 좌든 우든 상관없이 벌어지는 현상이므로, 누구든 믿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을 잘 믿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