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코패스, 공감능력 제로의 전형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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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슬픔, 눈물이 마르지도 않은 때에
저건 정말 유족에 대한 조롱으로 느껴지는군요
사람일리 없습니다.
어떤 대가리에서 이런 생각이 나올 수 있을까요
용산구청장은 아직도 소름돋는 저 이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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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슬픔, 눈물이 마르지도 않은 때에
저건 정말 유족에 대한 조롱으로 느껴지는군요
사람일리 없습니다.
어떤 대가리에서 이런 생각이 나올 수 있을까요
용산구청장은 아직도 소름돋는 저 이름이군요
댓글 36
그냥 조롱입니다
음 용산구 구민들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부산 대구 경남에 살았고 친인척들이 다 이쪽에 있으셔서 어릴적부터 봤는데 정신 못차립니다. 반성이란게 없어요...찍어주고 당하고 다음에 또 찍어주고 또 당하고...무한반복이더군요;;
정말 이건 분노 하지 않을 수 없네요. ㅠㅠ
룡산은 뭘 잘했다고 대상?을 웃기는 세상
준다고 부끄러움없이 덥석 받는 X 이나..
사페입니다.
제가 살면서 제일 잃은 수 없는 충격적인 참사는 세월호와 이태원 참사합니다. 자연재해나 유지보수 소홀로 인한 참사는 생길 수 있고 발생했었습니다. 세월호 참사와 이태원 참사는 희생자분들을 많이 살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위공직자들의 책임 회피로 살릴 수 있는 사람을 희생자로 만들었다는 것에 분노합니다.
추가로 전두환를 존경하는 분들이나 일베 펨코분들 형제복지원 납치와 살인 사건을 다룬넷플릭스 나는 생존자다 시즌2를 꼭 보시기 바랍니다. 전두환 독재시대에 무슨일을 저질렀는지.
저는 이렇게 참혹하고 심각한 사건 인지 몰랐습니다. 생존자분들는 또 얼마나 지옥 겉은 하루를 사시는 지 눈물 납니다ㅠ
무관심과 무지성의 선택과 결과는 계속 반복 되고 더 암울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겁니다.
하고 싶은 얘기를 직접 하세요
의미 파악이 안됩니다
세월호 참사와 이태원참사 랑 이재명 환풍구 참사의 참사발생과 책임과 처벌이 같다고 생각하세요?
이재명은 싫다고 단순히 끼워 맞추지 마세요.
세월호 참사는 참사 발생하고 1차적으로 단원고 학생들과 그외 희생자들을 구할 수 있는데, 선장과선원을 해경이 구조해 도망갔습니다.
세월호 침몰하고 수장 될때 까지 해경과 구조대가 세월호 주변에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생중계 됫고 저도 봤고 영상 찾아보세요.
이태원 참사는 매년 있는 할로윈 행사입니다.10년 이상 됬죠. 그동안 안전 매뉴얼 경비 매뉴얼대로 인파관리 했으니 참사가 안생겼었죠. 그런데 2022년 윤석열 용산으로 대통령실 이전 하고, 경찰 인원을 그쪽으로 많이 배치했죠. 용산구청장도 챙기미 않았죠. 백번 양보해서 참사는 발생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희생자는 줄일 수 있었어요. 경찰청장, 행안부장관 이태원 참사 때 뭐하고 있었나요? 지휘통제 하로 달려 왓나요? 윤석열은 뭐하고 있었나요? 술쳐먹고 있었죠. 희생자를 방치 하고 그 후 장관들 책임도 안졌습니다. 최소한의 사퇴도 인했죠.
그럼 이재명 환풍루 참사 말해드리죠. 제가 그당시에 판교테크노밸리 쪽에 있었습니다. 그 참사는 매년 있는 축제가 아니라 그해 어떤 걸 기념한 행사였어요. 아이돌 가수 때문에 과도한 인파 몰리고 한풍구에 올라가 희생자가 발생 참사죠. 이재명이 희생자를 구조 하지 않고 방치 했나요? 이재명이 술먹고 있었나요? 이재명 직접적인 피해를 줬나요?
자연재해나 참사는 발생 할 수 있습니다. 그걸 뭐라고 하는 게 아니에요. 대통령이 지자체장이 어떻게 대처 했는 지 차이를 보세요.
이번 장마 오기 전에 도로 가 하수구나 배수로 오수로 지자체에서 청소 하더 군요. 국가 세금으로 이런일 해서 참사를 예방하는 거 아니에요?
모카라떼님처럼 단순히 짜맞추고 비난 하는 건 가로세로 김세의나 내란 국민의힘이나 펨코 이준석이 선동 하는 거나 똑같아요. 거기에 지배당하고 참사와 아픈역사는 반복 되는 겁니다. 왜 대형참사와 참사를 덮는 일은 내란 국민의힘이나 이준석 같은 애들이 하는 지 보세요.
세월호는 참사후 3년 동안 조사 안하고 바닷속에 수장 되있었습니다. 이재명과 민주당을 지지하는 게 아닙니다. 어떤 정치인이든 정당이든 정부는 최대한 공정히게 수사하고 사회문제를 해결 하려는 노력이 있어야합니다.
무관심 무지성으로 있으면 모카라떼님이나 가족들도 피해를 봅니다. 이젠 정치정당 간에 충돌이 보다 이젠 제 가족들이 아이가 사이비 무료 행사 체험이라는 이유로 포획 당하고 세뇌당하고 인생 망가 질 까봐 걱정이 됩니다.
정치가 국가 대통령이 지자체장이 최소한에 사회 문제와 개선을 노력해야 하는 겁니다. 단순히 정치논리 말싸움 이념전쟁 하라고 있어야 하는 게 아니에요.
문제에 본질을 좀 보시기 바랍니다.
라는 마인드일까요?
전 용서에 대해 답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용서는 피해 당사자와 유가족 그 분들이 먼저 할 수 있는 것이겠지요.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이태원 참사와 성남시 환풍구 추락사고의 양상과 대응은 저에게 다르게 다가옵니다.
그 간격만큼 대화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고요.
이 기사는 저도 처음 보는데, 이런 일도 있었군요.
https://www.tookyung.com/news/articleView.html?idxno=36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