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메모 기능을 활용해서 메모 달아 놓는데 하필이면 이간질이라 메모 된 사람 둘이 민주당 당대표 후보 두 분을 한쪽은 누구 반대쪽은 누구 하며 둘이 티키타카 하며 싸우는 분위기 만드네요. ㅋㅋㅋㅋ. 진짜 웃겨요.
정말 진짜 공감합니다.
벤치클리어링 보면 한두명 싸움 시작하면 집단이 달라붙잖아요.
인간의 심리를 교묘히 정치에 이용하는거죠
박찬대가 어쩌고 정청래가 어쩌고
지지하니 마니 하고 있는거 많이 보입니다
다 튀어 나오고 있어요. 댓글도 잘 봐야 하고요.
의정갈등, 박찬대, 박주민...뭐, 다들 빡친거 알겠는데. 그래서 더더욱 떡밥 던지기만 해도 우루루 몰려들어서 물고 있거든요.
다들 자중했으면 합니다. 빡친거 아는데, 태반이 책임당원이실텐데, 표로 응징하면 될 일입니다. 나도 당원이고 이 갈고 있고요.
거기에 소극적이라도 동조하면,
그건 성공한거구요…
주관이나 철학이 명확하지 않은 느낌이고, 논리나 합리성 보다는 감정에 호소하는 경향이었습니다.
즉, 분란조장을 고의로 한다기 보다는 그때그때 생각나는대로 이말저말 같다 붙이며 이야기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ㅋ
티키타카로 여론몰이 하는 계정도 있지만 서로 진짜 싸우는 계정도 있더군요
메모 색깔별로 해보시면 잼있습니다
특히 공감 누른 계정도 메모해 보세요
딱 티가 나거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31634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