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5000명일때 글 한번 작성해야지 했는데 계속 미루다 오늘 확인해 보니 7000명 넘었네요..
메모는 이것저것 항상 하구요.. 쫌 튀거나 어그로성이다 싶으면 빨간색으로 합니다. 저한테 도움주신분이나 좋은 정보 알려주신분들은 녹색으로 하구요
긴가민가 하거나 그냥 메모할땐 노란색으로 합니다.
특히 빨간색으로 메모된 분들 중 상당수 탈퇴했네요.. 아마도 멀티 아이디거나, 탈퇴 후 다시 나타났겠죠.. 그리고 저한테 메모될수도 있구요..
여러분들은 메모 몇개 하셨나요?
7000명, 이 적절한 표현 같습니다. 아니면 메모가 7000개 라던지요~!ㅎㅎ
저도 고민하다 7000개라고 적었거든요..
’니 글에 댓글 달아주는거 DC 서버에 Ai 들이다 너는 철저히 혼자 디씨 하는거다. ‘
귀찮아서 차단 별로 안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많을 줄은
중고장터에 버릴만한 쓰레기급 물건을 계속 이것저것 도배하듯이 올리는 업자(추정)가 있어서 딱 보기 싫어서 차단했습니다.
[메모 이야기가 나와서]
- 메모는 작성자 본인만 보는 참고용 자료일 뿐입니다. 다른 사람도 함께 보는 공개 낙인이 아니예요.
- 알바, 어그로, 일베 같이 단정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로 하기 보다는 그 사람이 한 '발언'이나 '행동'을 축약해서 쓰세요(예: 강선우사퇴당연, 잼통수사받아야, 조국사면반대, 오죽하면계엄령, 이전글삭제 등)
- 색깔로 구분하면 더 보기 편합니다.
- 시기와 사건에 따라 의견이 다른 것과 이간질을 구분하기 어려울 때도 있는데, 그럴수록 이런 식으로 메모해 두면, 나중에 구별되는 사건에서 확연하게 드러나고 끌려다니지 않을 수 있습니다.
메모/신고/박제/빈댓글
클량에 청정수가 흐르게 하는 4단계 필터임을 잊지 마세요.
몇명 안한 줄 알았는데 200명이 넘게 메모되어져 있네요.
재미있는 상황이 올겁니다
계속 공감 눌러주는 계정 나오거든요
요새 메모가 만선이네요.
내가 변할 수도 상대가 변할 수도 있다...는 생각도 좀 있고,
어떤 단면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게 조심스럽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메모나 차단을 하는 걸 귀찮아합니다.
기억할 수 없다면, 스치고 잊는 게 온라인 공간의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