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pectator.co.uk/article/ukrainians-have-lost-faith-in-zelensky/
우크라이나 국민들은 젤렌스키에 대한 믿음을 잃었습니다.
- "전쟁이 곧 계속된다면, 싸워야 할 우크라이나가 더 이상 남지 않을 것이다."
- "우크라이나에는 두 명의 적이 있다. 블라디미르 두 명, 젤렌스키와 푸틴이다."
- "부패는 전쟁을 죽이고 패배로 이끈다."
- "최근 젤렌스키 추종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이은 체포와 수색은 키이우 정부 내부에 심각한 정치적 내분이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외부 세계에 어떤 모습이든 간에 국가 안팎의 저명한 비판 세력을 무모하게 몰아붙이려는 의도를 보여준다."
우크라이나, 젤렌스키에 대한 신뢰 상실로 내부 붕괴 위기 - 스펙테이터(The Spectator)
▪️우크라이나는 국가를 내부로부터 파괴할 수 있는 중대한 군사적, 정치적, 사회적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에도 불구하고 상황은 여전히 심각하다고 스펙테이터는 보도합니다.
▪️스펙테이터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은 기진맥진하고, 전투원들은 고갈되고 있으며, 미국의 군사 지원은 방공에 집중되면서 점점 더 제한되고 있습니다.
▪️신뢰 감소: 우크라이나 국민의 70%는 지도자들이 전쟁을 개인적인 이득을 위해 이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패는 사기를 저하시킵니다.
▪️권위주의: 정부는 부패 스캔들과 숙청(샤부닌, 쿠브라코프)으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젤렌스키는 계엄령을 사용하여 비판 세력을 억압하고 언론을 통제합니다.
▪️인적 재앙: 공격적인 동원으로 인해 대량 탈영이 발생(2022년 이후 23만 건 이상 발생). 군인들은 순환 복무 없이 3.5년 동안 복무하며, 해고법은 부결되었습니다. 노동 가능 인구의 40%가 나라를 떠났습니다.
▪️경제 붕괴: 억제할 수 없는 인플레이션으로 880만 명이 빈곤선 이하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수십억 달러 규모의 블랙록 경제 회복 기금은 "이자 부족"으로 폐쇄되었고, EU는 5,240억 달러가 필요한 상황에서 겨우 23억 유로를 조달했습니다.
▪️젤렌스키 행정부의 전직 관료들은 전직 대통령이 "권력 유지를 위해 전쟁을 연장하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합니다. 젤렌스키 측근 중 다수는 망명이나 투옥 위기에 처해 있으며, 이는 "자신들의 주머니를 채우려는 유혹"을 증폭시킬 뿐입니다.
▪️우크라이나의 외부 동맹국들은 만성적인 노동력 부족과 젤렌스키의 정통성 위기 심화를 해결할 수 없으며, 국가 지도부에 대한 신뢰를 훼손하는 내부 탄압을 막을 수도 없습니다. 친 우크라이나 정보 매체의 메시지를 살펴보면, 젤렌스키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웨스토이드(Westoid)나 우크라이나 디아스포라(Diaspora)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상황은 정반대입니다.

Volodymyr Zelenskyy accused of authoritarian slide after anti-corruption raids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부패 방지 수색 후 권위주의적 타락 혐의 받아
정치인, 활동가 및 외교관들은 우크라이나 지도자가 충성파를 편애하고 비판자들을 상대로 전시 권한을 남용한다고 비난합니다.
젤렌스키 와 그의 수석 보좌관들은 계엄령에 따라 부여된 엄청난 권한을 이용해 비판자들을 배제하고, 시민 사회 지도자들을 억압하고, 통제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정치인, 활동가, 외교관들의 비난에 직면해 있습니다.
https://seymourhersh.substack.com/p/the-end-for-zelensky
젤렌스키의 종말?
워싱턴은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퇴임하기를 원한다. 과연 그럴까?
젤렌스키가 (아마도 그럴 가능성이 높겠지만) 정권을 내놓고 떠나지 않을 경우, 관련 미국 관리는 제게 "그는 강제로 물러날 것입니다. 공은 그의 몫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3개 기사 AI 요약
3개 기사는 젤렌스키 대통령의 권위주의적 행보와 우크라이나 내부의 위기를 핵심 주제로 다룹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이 계엄령을 이용해 비판 세력을 억압하고 언론을 통제하며, 이로 인해 우크라이나 국민의 신뢰가 하락하고 군사적, 정치적, 사회적 위기가 심화되고 있음을 지적합니다. 또한, 미국을 비롯한 서방 동맹국들의 지지 약화와 우크라이나의 민주주의 후퇴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강조합니다.
서방 언론은 젤렌스키를 폄하하기 시작했고, 그가 독재자임을 드러냈다.
젤렌스키는 반부패 단속 이후 권위주의적 타락 혐의를 받고 있다.
정치인, 활동가, 외교관들은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충성파를 편애하고 비판 세력에 대해 전시 권력을 행사했다고 비난한다.

다만 우리나라는 미군이 있어 전쟁이 안난거죠. 자꾸 근래들어 전작권 환수하자고 하는데,, 개뻘짓 이라 봅니다. 국뽕 정치인과 무능한 군인들이 정신 못차리고 ,,,
침공 닷새 전인 2022년 2월 19일 뮌헨 안보회의에서의 젤렌스키의 핵무장 필요 발언이 트리거(trigger)가 되었을 수 있다고 보인다 - 외교안보연구소
https://www.ifans.go.kr/knda/com/fileupload/FileDownloadView.do;jsessionid=llgjPSAn-Uh70sKvdwrn1LaI.public12?storgeId=c61b04e5-0182-4c75-ad21-828ecacfb855&uploadId=27717666656282608&fileSn=1
이런 소리 암만 해봐야 침략자 푸틴 욕은 안 하고, 왜 젤렌스키 욕하냐며
푸틴빠냐는둥 조선족이냐는둥 비아냥,빈댓글만 수두룩히 달렸었죠.
이젠 서방언론도 젤렌스키 독재 비판하는데 서방언론들도 다 뿌찐빠,러빠된건가 모르겠네요.
젤렌스키 비판했다고 중국 국적이냐는 의심까지 받아서요
그것도 클리앙에서 말이죠
맺힌게 많아서 그러나보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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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서 중요한 키워드죠. 괜히 … 서로 싸우는게 아니죠.
이승만 비판하면 김일성 찬양하는 건가요?
젤렌스키는 아무 실책 없이 잘하고 있었는데도 침공 당했어요?
2019년 민스크 2차 협상 당시 앙겔라 메르켈이 아직 EU의 수장이었을 때, 젤렌스키는 푸틴의 연설을 공개적으로 조롱하고 웃었습니다. 이후 메르켈 총리는 독일 신문 '디 차이트'와의 인터뷰에서 민스크 협정은 시간을 벌고 우크라이나를 재무장시키기 위한 계략에 불과하다고 인정했습니다.
2차 민스크 협상 때도 저런 태도로 외교를 망쳤던게 젤렌스키였습니다. 저럴러면 왜 저 자리에 앉아있나요.
러시아 침공이 젤렌스키 무능과 외교실책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주장하시나요?
누가 러시아 침공이 정당하다 말했나요?
젤렌스키 비판은 푸틴의 침략을 정당화 나왔네요
젤렌스키는 전쟁전 지지율 참담했고요, 재선은 물 건너간 상태였습니다.
그 전년엔 판도라 프로젝트로 국외재산 부패건으로도 더더욱 코너에 몰려있었고요.
네타냐후나 젤렌스키나 또이또이 한거고, 젤렌스키 독재,권력유지를 위해 전쟁 끝낼 생각이 없다는데 침략한건 러시아만 반복하면 뭐하쟌건지요
본문 글 읽어는 보셨나요? 젤렌스키 정권이 권력유지를 위해 독재에 접어들었고, 전쟁연장을 권력유지에 이용하려 한다. 이거 러시아 언론이 아니라 미국인들, 파이낸셜 타임즈 기사에 나온겁니다.
젤렌스키가 개죽음 당한 자국 국민에 대해 신경 쓸까요 ?? 네타냐후 역시 자국인질 안위 따위 무시하고 밀어버리죠. 젤렌스키가 아닌 직업정치인이 대통령이었음 이 사태까지 안갔죠. 삼류 코미디언이 뒷돈 받아먹다 나라 말아먹은 겁니다. 우리나라 역시 룸빵녀가 나라 말아먹을려고 했지만 미군이 있어 실패했죠. 현실적으로 미군은 한반도 안전핀입니다.
침략한 푸틴에게 전쟁의 직접적 책임이 있음,
대통령 출마 전엔 평생 러시아말 하며 모스크바가서 방송촬영하며 연예인 활동도 했던 러시아를 잘 이해하며 살던 젤렌스키가 대통령으로서 제대로 역할을 했느냐? 아님. 전쟁 방지 기회를 번번히 걷어찬 무능한 대통령이었음
이게 제 입장입니다. 됬나요?
민스크 2 협정 ( 슈타인마이어 해법)
https://foreignpolicy.com/2019/10/11/zelensky-pushes-peace-deal-ukraine-war-russia-donbass-steinmeier-formula/
2019년 10월 기사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시도에 실패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와의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타협안을 놓고 정치적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패배할지도 모릅니다.
전쟁나기 이전에 젤렌스키 대선공약이던 내전종식(돈바스내전 휴전) 자체를 실패했던 겁니다.
그게 22년 러시아 침공으로 이어진거고요.
그런데 제 첫 댓글이 그리 공격적으로 읽히시던가요?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어 날이 선 건지 아니면 본인 의견에 반하는 의견을 대하시는 태도가 원래 그러신지..?
과도한 젤렌스키 비판으로 러시아 침략을 정당화했다고 읽히셨다면
본문에 제 의견이 어디 들어가있는지 지적 바랍니다.
AI 로 내용정리 했고, 본문 내용 전부 다 영어->한글로 구글번역 한건데 어디에 제 의견이 들어있단거죠?
젤렌스키 쎄게 비판하는 글에는 항상 '태도'를 지적하는 분이 나오시네요.
네 댓글이 너무 싸가지 없게 공격적으로 들리셨다면 정중히 사과드리겠습니다.
이스라엘 네판야후도 자신들이 아랍인들 학살 전쟁을 시작했다고는 절대 안 할 것입니다. 아랍애들이 먼저 건드렸다고 하겠죠.
젤렌스키가 현재 우크라 대통령이라 국가 존망 위기라는 생각은 안 드시나봐요
이미 엎질러진 물' 과 같은 우크라이나
상황에서 대안이 없자나요...
지금 종전이 된다해도 재건이 쉽지 않고요.
전쟁이전 상황에서는
러시아계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거주지역이
러시아와의 완충역할을 했는데,
지금 상황은 그런 완충지대가 없고, 한반도
휴전선처럼 바로 러시아 점령지의 러시아군과 대치상태가 계속되어야 하기에
이후의 국방비도 감당안될것도
뻔하죠
지금 우크라이나를 지원해줄수 있는 독일의
경제상황도 좋지가 않구요.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처럼 천혜의 산악지형으로 게릴라전으로 할수도없는
평야지역이라서,.
또는 6.25전쟁처럼 연합군의 광범위한
군대의 지원이 아닌, 우크라이나 남자들만
썰려나가고 있는 현실 이라서
탈영병이 속출하고있는것도
우크라이나의 미래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암울하잖아요..
우크라이나의 감정적 대음, 러시아에 대한
분풀이로 모스크바에 드론공격으로
러시아의 화를 돋구는 행위는
하등 앞으로의 종전조차도 힘들게 만들어버리구요.
그런데 러시아 상황은.. 전쟁이 나서
남자들이 전선으로 끌려갔을뿐,
일반 가족들과 시민들은 학교도 다니고,
Tv도 보고, 커피도 마시고,
일상생활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더군요.
우크라이나가 장기전을 치룰수있는
체력과 여건이 거덜나고 있다라는게....
젤렌스키가 계속 대통령으로 권력유지 하기위해 전쟁을 끝낼 생각이 없다는게 이 글 본문 읽어보시면 나옵니다.
않습니다. 그렇지만 우크라이나는 전쟁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매우 낮아 보입니다.
현재는 수습이 불가능한
상황이라 판단 되어서요.
탈영이 문제가 아니고, 싸우려는 정신적
에너지가 고갈되가는 우크라이나의
군대....
그렇다고 종전은 죽어도 못하겠고...
시간은 러사아의 편입니다.
러시아는 피해는 봤지만,
지금 우크라이나 땅에서 전투를 치루고
있는거고, 엄청난 땅을
확보를했지요.
시모어 허쉬 글에는 미국 정부에서도 차기 대통령에 젤렌스키가 축출한 이전 우크라군 총사령관 잘루지니를 밀거라고 나와요.
젤렌스키는 이젠 대선 하는수 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총리,국방장관 내각교체하고 해외공관 (현재 우크라 해외난민들 수백만명, 이 사람들 재외국민 투표함) 대사들 20명 교체하는겁니다.
계엄령 90일짜리 16번째 연장으로 권력유지 중인거죠.
가장 최근에는(2025년 7월 현재) 2025년 11월 5일까지 16번째로 연장했습니다.
전쟁은 계속된다 라는게
문제 아닐까요....
이러면 재외 우크라이나인들이 돌아올수
있는 상황이 안되는것이지요.
어차피 해외피난 나가있는 우크라 난민들 절반 정도는 귀국의사 없다고 여론조사에 나온걸로 압니다.
잘루지니가 대선출마 시 미국,영국에서 휴전후 재무장 다시 전쟁을 주문하느냐, 아니면 영구적 휴전 한국형을 주문하느냐에 달렸겠죠.
잘루지니가 다음 대통령이 된다 한들, 미국 영국 주문을 거스리고 자기 정책을 관철할수가 있을까 싶네요.
현대전은 이란-이스라엘간의 전투기- 미사일
전쟁처럼 , 짧고 화끈하게
줄것주고 할것하고...그리고 끝
프로페셔널한 나라들은 전쟁도이렇게
효과적으로 한다
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23799CLIEN
제 지난 글 보시기 바랍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드네프로강을 잇는 교량들을 끊지 않았습니다. 키이우 대통령궁,국회마저 공습하지 않았고요. 왜 키이우와 보급,무기,탄약포탄이 운송되는 철도허브들도 파괴하지 않을까요?
미국이 이라크 침공했을때 바그다드 정부 청사부터 다 폭격했었고, 나토도 세르비아 개입했을때 90일동안 수도를 폭격했었는데 말이죠.
러시아는 소모전을 하고 있는겁니다. 서방무기 들어오는대로 파괴하고 무기고를 고갈시키고, 서방 재정지원도 전쟁을 질질 끌어서 말려버리겠단겁니다.
우크라 철도허브 5개, 저 기차역들만 킨잘 미사일쏴서 증발시켜버리면 서방에서 지원되는 무기들은 철도운송을 포기하고 트럭으로 운반해야 합니다. 현재 우크라 군사물자운송은 절대적으로 철도에 의존중이고, 저 기차역 5개 킨잘, 게란2드론 매주 날리면 증발되는데 러시아에서 아직 가만 두는겁니다.
그런거군요.
러시아의 전술이 뭔가 의미심장 합니다..
참, 우크라이나 가 안타깝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