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두리인지 한풀이인지
납득도 안되고 인과관계도 엉망인
이유를 들어가며 문통탓을 해대는
일부 무리들이 있습니다.
만물문통 기원설도 아니고..
주로 강남 부동산, 윤모지리와 조국,
추미애를 이용한 문통 갈라치기 하는데
그딴 빌드업 여기선 통하지 않습니다.
더운데 애써 고생하지 마시고
펨코, 디씨 같은 더 환영받는 곳으로
가시는게 좋겠습니다.
넋두리인지 한풀이인지
납득도 안되고 인과관계도 엉망인
이유를 들어가며 문통탓을 해대는
일부 무리들이 있습니다.
만물문통 기원설도 아니고..
주로 강남 부동산, 윤모지리와 조국,
추미애를 이용한 문통 갈라치기 하는데
그딴 빌드업 여기선 통하지 않습니다.
더운데 애써 고생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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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4 진짜로 왔다! 잼통령! 25.4.4 8:0 ㄷㄱㅃㄸㅈ 24.12.3 이런ㅅㅂㄱㄸㄹㅇ 24.4.10 복수는 나의 것 22.10.29 가슴에 묻다2 22.3.9 2찍들아씨바 17.5.10 달빛동맹 17.3.10 촛불은 영원하다. ℹ️ 14.4.16 가슴에 묻다. ⏸ 09.5.29 광장에서.. 슬피 울다. 09.5.23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그러나 차마 보내지 못하여 가슴에 묻었습니다.
지금은 한류도 결국 그시절의 기억이 남아서 선진국으로 인식하는 거죠.
전 이렇게 못씁니다;
현금이 남아서 스트레스고,
문재인 탓인데 윤석열 정부 시기 더 오른 건 나몰랑이고,
문재인 탓인데 이재명 때문에 집을 못 바꾼다며
얘기가 왔다 갔다 하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ㅋ
암요 윤석열은 대통령 될 그릇이 아니죠
1. 급해요급해 - 중국 IP , 오전에 분텅질 치던 분과 동일 기관 할당 예상
혹시 gpt가 무조건 다 중국꺼라고 나오나 싶어 작성자 분도 살펴보았습니다.
2.야리스마님 -kt 한국
오전도 그렇고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엔 뭔가 이상하네요
개인적으로는 두번째로 훌륭한 대통령이시라 생각합니다만, 그 과를 논해서는 안되는 존엄한 분인가요?
아마 문 전대통령께서도 그렇게까지는 생각하지 않으실듯.
대체 무슨 과오가 있나요? 라고 하셨는데
>
역사상 전세계의 대통령 중에 공만 있고 과가 하나도 없는 대통령이 존재를하나요?
님은 문대통령은 과오가 전혀 없다고 주장하시는거 밎죠?
그래서 일부 사람들이 과를 얘기하면 과오가 전혀 없는 대통령을 비판하는거니 잘못된거고, 그들이 갈라치기 세력이고 다른 커뮤니티로 떠나라고 주장하시는거죠?
음..............과가 전혀 없다는 생각에 얼마나 사람들이 얼마나 동의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여기 커뮤니티에서 ' 문대통령의 공과 과가 있지만 공이 더 크니 비판하지마라란 의견'과 '공과 과가 있으나 과가 무시할수 없는부분이니 그 부분에 대해선 비판한다란 의견' 으로 대립하는건 줄곧 봐왔지만.
과는 전혀 없으니 비판 하지마라고 하는 주장은 처음 봅니다.
근 20년 동안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윤석열 정부 중에 최소한 정상적이었던 정부는 문재인 정부 뿐이지 않나요?
그 기간동안 5년이 그나마 정상적인 정부였다는 거에 고마운 줄이나 아세요.
나머지는 최소한의 기본도 못한 쓰레기들이었는데 뭘 비교할 가치조차 있습니까?
그래요 검찰개혁이나 부동산 대책 등에 미흡한 점은 있었겠죠. 그런데 그런 비판을 할수 있는 자체가 나머진 기본 이상은 했기 때문에 가능한거란 생각은 안해보셨나?? 세상에 모든 걸 다 잘하는 정부가 있기는 합니까? 그런 평가잣대는 왜 만주당 정부에만 대는데요?
코로나 시기에 전세계가 후퇴할 때 그나마 이정도 방어한게 다행인줄 아세요... 그시기가 윤석열이었으면 한국은 나락갔어요.
복에 겨워서 헛소리들 하시나 진짜...
그렇죠. 100프로 완벽한 대통령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괜찮은 대통령에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2. 여기 클리앙에서 문재인에 비판적인 글들은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문재인 비판에 동조하는 댓글도 많이 보았고요. 오히려 문재인 옹호하는 글이 어그로로 몰리는 것도 보았습니다. 그런 분들 때문에 제가 탈퇴까지 고려할 정도였습니다.
3. 현재는 문재인 비판이 완화되었을 뿐, 현재도 여전히 문재인에 비판적인 댓글들은 자주 보이지만, 문재인을 비판했다고 무조건 비난 받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2찍이나 실패 복기 못하게 입틀막하는 클리앙이나 라는 겁니까?
전혀 동의 못하겠네요.
내란 세력 척결도 못한 이 시점에 내부 총질하는 것들이 바로 수박들이고 이중 스파이입니다.
공 : 남북평화, 코로나 대응.
과 : 부동산 정책 실패, 검찰 개혁 실패.
다른건 모르겠는데 이거 4개는 별로 이견이 없을거라고 봅니다.
인격적으로 훌륭하신 분이지만 준비는 부족하시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준비도 잘되어 있으셔서 더 훌륭하게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세상엔 씨뿌리고 키우는 농부가 없이 과실만 따먹을수있는 일은 없습니다.
중간에 좌절과 고통을 겪으며 묵묵히 다음 사람을 위해 길을 닦아놓은 사람들의 희생과,
이 길은 해보니 힘들더라는 시행착오를 통해서 갈수있는 길이 겨우 나타난거죠.
민주당 의원들조차도 저정도까지 만들기위해 당원들이 얼마나 고생해서 걸러낸겁니까
이재명대통령은 수십년간 시민과 정치인들이 흘린 피와 땀이 모여 여의주가 된 상태인겁니다.
금메달 외엔 실패라고 치부하는게 문제라는걸 다들 알면서도
타인에 대한 평가는 가차없이 그렇게 내리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냥 두면 방관한다고 궁시렁. 집값 상승 막으려고 대출 조이면 사다리 걷어찬다고 궁시렁. 집값 상승 막으려고 과열지역 설정해서 조지면 그곳이 핫플이라고 지정해줘서 오른다고 궁시렁.
배달의 민족이 아니라 궁시렁의 민족.
사실상 임기 5년 중에 2년 이상을 코로나로 세계가 난리였고. 전임자는 사상 첫 탄핵으로 국정 준비과정과 인수인계도 제대로 없이 시작 했고, 미중갈등 최악이던 시기에서 줄타기도 잘했고.
대통령이 모든 것을 잘하기 바라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놓고보면 대체적으로는 잘했다고 봅니다.
문 대통령 부동산 정책 실패했지 성공했습니까?
잘한거 잘했다고 하고 못한거 못했다고 하는데
잘한거 얘기는 듣고 싶고 못 한거 얘기 하면 모두 갈라치기 입니까?
그런식의 비판없는 일방적인 지지자들 큰 목소리 때문에 개혁했어야 할 개혁이 안되고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하고 문제 있을때 , 제대로 된 소리가 대통령에게 전달되지 않아서 정권 넘어간거 아니에요?
윤석열 조국 수사하고 추미애장관이랑 갈등있을때 윤석열이 문제라고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 대부분이 청와대를 향해 문제있다 윤석열 잘라라고 한 목소리 냈었으면 윤석열을 계속 자리에 앉혔겠어요? 그때도 문재인 대통령이 내린 결정이라고 무조건 따라야 한다는 식의 지지자들 때문에 이후 엉망이 된거라 생각하지 않으세요?
과거에 못한 거 왜 사람들이 자꾸 얘기하냐고요? 과거를 통해 역사를 배우고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서죠.
잘못된 정책과 인사가 자리에 앉으면 나라 골로 가는겁니다. 그때 김현미 장관이 내놓는 정책마다 역으로 집값 폭등 했었고 ,이번 대선전만 해도 오세훈이 시행한 정책 때문에 또 서울 집값 폭등하고 갭투기 열풍이 불었죠. 다행히 6.27 대출 규제로 투기 수요가 꺾였지만 늘 경계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정책 시행을 누가 했는지는 국민들이 다 지켜보고 있구요. 이번 이재명 대통령님 보면서 정말 어떤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가에 대해서 국민들이 많이 느끼고 있을겁니다.
부동산 정책 실패한건 팩트인데 비판도 못하나요. 문통 비판하면 윤뚱은 어떻고 국짐은 어떻고 다 끄집어 와서 비판해야 합니까 ? 윤뚱 국짐이야 최악에서 바닥을 못 벗어나는건 다 아는 사실이고 문통때 정책 실패로 갭투자 어마어마하게 활개쳐서 전세왕이니 하는 인간들이 쏟아져 나와 여기저기 청년들 목숨잃고 빚더미에 나앉게 된거 사실 아닌가요? 한사람이 대출이나 담보로 수십채 , 수백채 될때까지 정부와 금융감독기관이 사실상 방치해놓지 않았지 않나요? 당시에 연예인들 자기 재산10~20%에 은행 대출로 70~80%이상 받아서 빌딩투자해서 돈벌었다는 기사나 부동산 투기 광풍에 대처 똑바로 못한게 사실입니다. 부동산 정책 실패 하나 가지고 사람들이 2찍으로 돌아섰다고 단정하는것도 이상하죠. 코로나대 자영업자 지원대책등도 선진국대비 아주 소금물나오듯 지원해주고 심지어 정부세수 남았는데도 홍남기가 돈 절대 안풀었죠. 검찰개혁 언론개혁 기대했던 시민들은요, 세월호 진상 밝혀줄거라고 기대했던 사람들은요? 윤뚱 검찰총장 임명, 조국장관 수사, 추미애장관 사실살 경질등 이해안가는 일들도 많았죠. 정부초기보다 문정부 말기에 사회곳곳에 각 계층들에서 실망감을 느꼈던 사람들이 많았던게 사실입니다.
저또한 실망했지만 문통에 대한 실망이였지 , 이재명 대표님에 대해선 아니였고요.
대선후보 토론회, 삼프로에서 윤석열이 얼마나 대통령이 되면 안되는 인물인지 잘 봤고 이재명 대표님에 과거 행적이나 발언등에서 미래의 희망을 봤고 기대했기때문에 이재명 대표님을 뽑았고 지금도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민주당도 그 과거의 민주당이 아닌 지난총선으로 새롭게 구성된 민주당을 더 신뢰하고 있구요. 문통 과를 일부러 소환시켜서 뭐라 할 생각은 딱히 없는데 이렇게 무조건적으로 옹호하고 비판에 대해 공격하는듯한 댓글보면 그냥 있을수가 없네요. 누군가의 과에 대해서 말하면 저쪽은요라고 하는 방식 국짐당이나 윤뚱이 늘상 하는짓 아닌가요? 문통 공은 문통의 공이고 과는 그냥 문통의 과입니다. 윤석열과 국짐의 악행은 그들의 악행입니다. 물타기 하듯 섞어서 자꾸 쟤는요 ?식의 쉴드는 그만칩시다. 우리 진영에서 윤석열 내란 행위 비판하고 내란동조세력 비판하면 저쪽 국힘과 극우들이 죄도 없는 이재명 대표는요 ? 라며 하는 꼴을 보세요. 아니지 않습니까?
이유를 들어가며 문통탓을 해대는 일부 무리들이 있습니다." 라고 하셨는데 ,
반대로 어떤 대통령도 공과 과가 있고 공에 대해 칭찬하고 과에 대해 비판할수 있는데
과에 대해 얘기하면 납득도 안되고 인과관계도 엉망인 이유를 들어가며 문통을 무조건적으로 옹호하는 일부 무리들이 있네요. 상대 의견에 반대 의견을 가졌으면 납득 되고 인과관계에도 알맞은 이유로 상대가 과라고 지적하는 부동산정책이나 윤석열 인사에 대해 논리적으로 과가 아니라 반박하면 됩니다. 그 정도 생각은 가지고 상대를 불편해 하시고 다른 커뮤니티로 가라고 하시는거 아닌가요?
기왕이면 댓글에 링크만 달지 말고 자기 생각도 달아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