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00 KST - Kyodo News Service/Neues Deutschland - 독일 미테구 모바이트에 설치된. 구 일본제국군에 의해 강제로 동원된 성노예 - 위안부 - 희생자들을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에 대해 미테구청은 최종 철거방침을 통보했다고 교도통신이 독일 ND 매체를 인용해 타전하고 있습니다.

독일 미테구청은 현 위치에서 100미터 떨어진 곳을 이전장소로 통보하고 일방적으로 "나가라"로 현지 법적 관리단체에게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속보/교도통신] 일본 대법원, 평화의 소녀상 전시단체 보조금 지급 명령 판결.
[출처:아사이신문] 소녀상을 저렇게 해놨어도 용서하실겁니까?
독일행정법원은 현지 독일민간단체 및 코리아협의회가 제기한 가처분소송을 인용해 미테구의 철거를 일시 중지한 바 있습니다. 이후 미테구는 모바이트 지역 세입자단체인 유니언플라츠 협동조합(Unionplatz Cooperative) 및 코리아협의회와 이전장소에 대한 협의를 시작하겠다고 발표한바 있습니다.
그러나 미테구는 7월 8일, 일방적으로 현 설치장소에서 100미터 떨어진 곳으로 이전장소를 정하고 통보했습니다. 유니언플라츠는 일방적으로 통보를 받았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으며 코리아협의회와 긴급히 협의를 진행하겠으며 서울로부터 어떠한 의견을 받기 전까지는 미테구의 일방적인 행정에 결사반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상대적으로 중립적 성격을 가지는 미테구 모바이트의 세입자 협동조합인 유니언플라츠는 그간 미테구청과 "평화의 소녀상" 존치문제를 놓고 협상중이었으며 유니언플라츠는 현 위치가 최적의 장소임을 강조하고 미테구청이 이를 수용할 것을 거듭 요청하고 있었습니다. 거기다 미테구청이 비용문제를 제기하자 코리아협의회는 "차라리 우리가 매입하고 관리하겠다"는 파격적인 제안까지 했으나 미테구청은 논점을 바꾸며 논의를 질질 끌었다고 밝혔습니다. 거기다 미테구청이 이전하라고 제안한 장소인 100미터 떨어진 곳은 아예 외진 곳인데다 제대로 된 통행로도 없는, 외딴 곳이라고 유니언플라츠는 강변하고 있습니다.
독일 코리아협의회도 분노하고 있습니다. 당장 다음주부터 미테구청과 정식 협상일정이 잡혀있는데 미테구청이 일방적으로 통보한 것에 대해 분노하고 있습니다. 이전장소를 일방적으로 통보한 처사에 대해서도 "그냥 쫓아내는 처사"라고 잘라 말합니다.
소녀상 현황판을 만들어 퍙화를 원하는 않는 국가과 지자체로 박제하면 어떨까요?
행정 명령 내린 사람도 박제하고
지금 천덕구러기 현실을 보고 있는거죠
소녀상은 한국에 한군데 미국이나 유럽중에 한군데 이렇게[ 설치해야 제대로 보호를 받고 가치를 인정받는겁니다
아무대나 막설치해...나중에 철물점에 쓰래기로 있을겁니다
허위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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