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민주당은 유능했다는 자신감을 유권자와 중도층에게 주는겁니다.
민주당 그때는 뭐가 실책이었지.
새 대통령은 나으려나.
이건 실망이네.
이러다 보면 민주당에게는 무결점이 기준이 되고
국짐은 안보랑 경제는 잘 챙기는 부패는 좀 했어도 유능하다는 그 고루한 프레임을 강화시켜서 정치 저관여층에게 전파되는 겁니다.
문프의 알려지지 않은 역할이나 성과에 대해 공유한다고
다른 사람의 공을 가리거나 축소하거나
윤석열을 띄워주는게 아니라요.
이미지 출처: https://www.facebook.com/share/1AnX7hkHPg/?
지지자가 이렇게 위 사진처럼 한 마음으로 압도적으로 지지하는 대통령은 누구도 내부에서도 다른 어떤 나라에서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역대 유능한 정부의 공을 면면히 이어서 기억하고 상기하는 것도 민주당을 단단하게 만드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위수령 폐지 기사 하나 공유했다고 특정 정치인을 과대 선전하고 윤석열이 법을 준수한다고 보이게 한다는 얘기에 좀 속상하네요.
그랗다기엔 제가 이미 오늘보다 훨씬 전에
수차례 많은 정성을 들여서
내란 극복에 함께한 분들께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 중에 찾아 공유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18137신랑이 한강에게 깊은 감명을 받은 이유와 12.3 윤석열 내란의 밤 : 클리앙
죽음을 무릅쓰고 '국민여러분 모여주십시오. 저도 달려가고 있습니다'라고 라이브로 SOS 요청하고
혼자 담을 넘고 표결성공까지
위급 상황에 계엄해제 지휘를 한 이재명
https://damoang.net/free/3928394어제 토론에서 이준석이 무척 아팠다고 표출한 반응 2가지 > 자유게시판 | 다모앙
저 한 명 한 명의 민주당 대통령들이 진심으로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국민의 지지가 이재명까지 이어지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먹고사는게 중요하다며, 경제는 보수라는 착각속에 보수가 반은 먹고 들어가는 게임에서... 민주진영의 도덕성으로 겨우겨우 플러스 받고 박빙으로 이기고 있는 상황이라는거죠.
코로나 시국에 oecd 경제성장률 1위.
이준석과 단일화 하면 김문수 표 일부는 민주당으로 빠진다는 여론조사도 있었다고 하던데 단순 퍼센트 합계를 하신건가요.
윤석열이 경제에서 유능했나요?
이준석이나 김문수의 경제 공약 비전이 훌륭했거나
도지사 혹은 입법 업적이 있었나요?
탄핵 정국 아니었고 이준석이 완주 안 했으면 이재명도 졌겠다는 건 뭐.. 저 국짐 내란당 계열이 잘 했다는 건지요
코로나때OECD 1위는 자영업자들의 피눈물로 만든 결과이고 선거때 그들이 등 돌려서 패배한 점도 있습니다.
코로나로 자영업자들이 돌아섰다구요? 현금 지원 많이 못해서요? 했다면, 다른 사이드이펙트는 없었을까요? 결과론적으로 말하면 비판만큼 쉬운게 없지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083365CLIEN
같은 논리를 이재명에게도 적용하면, 민주당에 뚜렷한 잠룡이 없는 상태에서도 정권재창출을 기대할 수 있는 이유는 이재명 정부가 엄청나게 잘할거라는 기대감이죠. 그 실적이 결국 다음 민주정부를 탄생시키겠죠.
결론: 노통 문통도 무난하게 잘했고, 도덕적으로 흠결이 없었기에, 잼통 정권 창출에 지분이 있다 (절대적이라고는 안할께요 - 잼통 능력의 지분이 큰건 사실이니까). 잼통의 화력은 더 좋기에, 다음도 기대한다. 입니다. 이만.
제 생각엔 무난 이상입니다 ㅎㅎ
노무현: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95694CLIEN
문재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59759CLIEN
https://damoang.net/free/3107779
"내란수괴 윤석열 기소, 체포영장 집행, 구속영장 청구를 했으니, 그리고 검찰은 사실상 기소청 전락이 됐으니
검찰개혁 실패라고 할 수도 없죠.
-> 이런 피의 쉴드를 치다니 웃음이 나네요. 이런 되도안한 주장을하면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박제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083365CLIEN
…………………
윤석열을 1월 15일에 체포한 공조본.
공조본의 공수처와 국수본이 문프때 신설된겁니다.
라고 다시 말씀드려도 벽에 대고 말하는 거겠죠.
결국 이어지는 개혁은 다음 정권에서 해야하는겁니다.
역대 진보 정부에서 시도해 왔던걸 신설했으면 키우는 건 다음 정부에서 해야죠.
90점 맞은 시험을 10점 틀린걸로 성과를 부정하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그렇게 쉽게 탓을 하고 원망하면
노무현 대통령을 혼자 남겨둔 난 노빠는 아닌데.. 시즌 2죠.
“ 정권은 왜 넘겨줬나요? 정권을 넘겨줬는데 90점 성적이 맞나요?“
>>> 노무현도 실패라고 하시겠네요
그리 탓이 쉬우니
노무현 대통령이 의리가 있어야 합니다 라고 하시는 겁니다.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따르기에 개혁이 그렇게 쉽게 되는 게 아니고 누군가의 희생 없이 세상이 그렇게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이치로 이해하면 자연스러운 거죠.
과를 부각시키는게 침소봉대 같은편 찌르기와 다름없죠. 이만 하겠습니다.
문재인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을 비교하는 순간 좋던 나쁘던 의도와는 다르게 흘러갈수 있을듯해요.
여론이란것이 각각 다른 의도를 갖고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는건 한순간이고 이걸 노리는 세력이 있으니까요.
그냥 이재명 대통령 하시는 길 응원하고 뿌듯해 하고 혹시 잘못된 것이 있으시면 비판하고 하면 더 힘이 나실듯.
공을 알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프레임 왜곡을 일부러 만드는 걸 유의해야죠.
그런 알려지지 않은 성과가 있었구나 하면 되는걸요.
이게 이잼 응원하는데 어떤 악영향을 주지도 않고요.
저의 얘기는 글쓰신분을 얘기한 건 아닌데 답글이 이렇게 달리니 오해하실수도 있겠네요.
저는 100 공감합니다. 어떤 비교도 없으셨어요.
단지, 댓글중 하나도 그렇고 종종 문재인, 노무현 대통령 얘기가 나오면 자꾸 과오나 성과를 비교하면서 글이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경우가 있어서 써본 댓글입니다.
이어지는거겠지요
현재국민주권정부를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