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00 KST - 마이니치신문 - 일본 마이니치 신문이 17~18일 양일간 실시한 전국 여론조사에서 집권 자민당 이시바 정권의 지지율이 22%를 기록, 지난 4월 조사의 23%에서 1% 하락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지지하지 않는다는 62%로 지난번 61%보다 1% 상승했으며 소비세 감면/폐지를 요구하는 의견은 절반을 넘어섰다고 덧붙였습니다.
[교도통신] 이시바 총리, 지지율 12% 대폭락. 27% 역내최저 지지율 갱신.
[TBS] 이시바 총리, 100만원 상품권 배포 시인. 공식사과. 사퇴는 거부.
이시바 총리가 집권한 작년 10월부터 46% 지지율로 출발한 정권은 이제 22%까지 내려왔으며 올3월 이시바 총리의 상품권 배포 스캔들이 터진 이후로 지지율은 급격히 하락하다 쌀파동 국면과 맞물려 반등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마이니치 신문은 NTT 도코모의 d포인트 클럽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앙케이트 서비스를 사용하여, 전국의 18세 이상 조사 대상자를 무작위로 추출해 2045명으로부터 유효 응답율을 받았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