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30 KST - Kyodo News Service - 교도통신이 22,23일 실시한 전국여론조사에서 이시바 일본국 총리대신의 지지율은 지난 2월 조사에서 무려 12%가 빠진 27.6%를 기록했다고 타전하고 있습니다.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힌 일본국민은 16.0% 상승한 57.8%를 기록했습니다.
이시바 일본국 내각총리대신은 출범이후 자민당 초선의원 15명과 가진 회식에서 10만엔 상품권 15장을 나눠줬다는 폭로가 나온 직후 자민당과 더불어 정치자금으로 인한 국민의 불신을 자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