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라 언어에 모두 반말이 있지만 이반말의 사용에
본질적 차이가 있어요.
한국의 반말은 하대의 의미 즉 나와 상대를
나이든 뭐든 서열화 해서 아래로 판단내리면
반말하는 반면
일본의 반말은 친근함의 의미가 강하죠. 즉
상대와 친하거나 친하길 원할 때 반말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국은 반말때문에 큰싸움이 나는 경우가
많지만 일본에선 거의 없다고 합니다.
물론 일본도 친하지도 않고 친할 이유도 가능성도
없는데 반말을 먼저하면 감정적으론 얘 뭐야?
이렇게 불쾌해할 순 있지만 이게 왜 큰 싸움이
안나냐면 반말에 하대의 개념이 거의 없어
얘가 날 무시하나? 이렇게 뇌회로가 작동하는 게
아니라 얘가 나랑 친하려고 하나? 이정도로만
생각하고 말기 때문. 한국의 경운 바로 얘가
날 무시하네 하고 주먹 날라가죠.
'일본인들은 둘 이상이 모였을 때 구성원 간에 1번, 2번, …하고 서열이 매겨지지 않으면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 선배, 후배라는 것에 강하게 구애받으며, 개인이 각자의 개성에 따라 판단을 내리지 않고 어떤 사람의 위치는 사전에 정해진 서열에 의해 결정된다.
https://m.imaeil.com/page/view/2018061218052917265
이렇다고 하네요.
일본은 유사 민주주의국가고
본질은 중세신분제사회에 민주주의껍데기를 미국이 강제로 씌워놓은 사회죠
국회의원 지역구도 대대로 해먹으면서 세습하고
아직도 귀족들이 일본부의 상당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성만듣고 너네집 부자구나가 가능한나라죠
「@달림이21*rnehwk21*님
https://archive.md/cSKgr 댓글참조
한국과 일본에서 반말의 본질적 차이
https://archive.md/N06RI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11696CLIEN
https://archive.md/XBNxj
한민족의 역사에서 기득권들이 항상 문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13674CLIEN
https://archive.md/hFySE
문재인 전 대통령 관련 댓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14149?c=true#149371483CLIEN
이런 생각으로 일본에서 거주하고 계신다면 이지메를 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나라처럼 상하의 관계에서 찍어 누르는 반말도 씁니다.
어처구니 없는건 이쪽이 한국사람인거 알고 반말 갈기는 점원들이 있는거죠.
그러다 일본말 잘하는 우리 마나님이 포스 풍기고 등장하면 바로 존대말 박습니다.
살아보고 이야기 해봅니다.
그리고 우리말도 친해야 반말 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1. 사회적 지위에 따른 반말 사용: 상사나 직위가 높은 사람이 나이가 많은 부하 직원에게 반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사회적 위치와 권위에 따라 형성된 관계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예를 들어, 회사의 고위 임원이 나이가 많은 직원에게 반말을 할 수 있지만, 이 경우에도 일반적으로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를 유지하면서 언어를 신중하게 선택합니다. 즉, 나이가 많더라도 상하 관계가 분명하면 반말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럴 때에도 존중의 마음이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2. 나이와 존중의 균형: 반면,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반말을 할 때는 존중을 잃지 않도록 매우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일본에서는 나이뿐만 아니라 사회적 위치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두 요소 간 균형이 중요합니다. 반말을 사용하더라도 무례하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며, 상황에 따라 여전히 존댓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이 나이가 많은 상대에게 반말을 할 수는 있지만, 이는 매우 신중하고 관계에 따라 달라지는 상황입니다. 반말을 사용하는 것이 무례하게 여겨지지 않도록, 상대와의 관계나 분위기를 충분히 고려한 후에 이뤄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늘하늘하*ashed_pink*님」 챗gpt 답변이네요.
존댓말-반말이라도 서로 의미가 다르니까요.
본문에서 말하는 친근함의 표시가 허용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정말 친하거나 아니면 어린이를 상대로 쉽게 표현할 때입니다. 단순 학우같이 상하관계가 없는 경우에나, 그다지 빡빡하지 않은 학교 선후배 정도 같은 관계의 경우 얘가 나랑 친해지고 싶나?는 해석이 가능한 경우가 것이고요.
반면 상하관계가 확실한 경우에는 당연히 ㅈ됩니다. 직장 상사나 클라이언트, 손님과 종업원 등 명확한 갑/을 관계가 존재하는 관계에서 을이 갑에게 사전 합의 없는 말을 놓는다는 것은 당연히 갑이 본인을 하대한다고 느끼게 되고 상당한 클레임의 소지가 됩니다. 회사간 거래가 파토나거나 이를 빌미로 징계 내지 해고 사유가 될 수 있으며 일반인들이 종업원에게 하대당하는 등의 경우 인터넷에서 소위 말하는 염상도 날 수 있는 사안입니다.
여기서 한일간 차이를 볼 수 있는데, 일본에서는 연장자에 대한 어느정도 존중은 물론 있지만 나이가 상하관계의 요소가 아니고, 일반적인 서민 가족간의 의사소통에는 엄격한 상하관계가 없습니다. 물론 이것도 명문가 이런곳들에서는 가정교육에서 요구하는 예의범절부터 수준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정도 케바케입니다만..
차이라면 남녀 차이가 좀 있구요. 일본은 남자가 여자보다 더 우위에서 높임말 반말 사용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본은 학생들이 선생님께 가까움의 표시로 반말하나요? ㅎㅎ 학생에서 선생으로의 반말은 한국이나 일본이나 상상하기 힘든거 같습니다. 이건 서구권에서도..
반말이 한국에서는 하대라고요?;;
나이 많이 차이나는 후임도 친해지면 말놓겠다고 하지않나요....그럼 이제부터 하대하겠다고 선포하는건가요 ㅋㅋ
사람들이 자기랑 안친해지고 거리둔다고 타박 많이 듣습니다
댓글에 화가 많으신데....? yo
일본도 하대의 목적으로 반말을 쓰고 한국도 친근의
목적으로 반말을 쓰는거고 그에대한 반응도 사람별 상황별 다 다른거지 한국이니까 하대라 싸움나고 일본은 친햐지자는 뜻이니 기분나빠하지 읺는다니…
댓글 다신거 보니 다른사람글 말하는건 다 틀렸고 본인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시는거 같아 더 안쓰럽네요
저 많은 분중 본인 의견에 동의해주는 사람이 거의 없가면 뭔가 잘못된게 아닌가 생각해보실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다 있습니다.
근데 일본같은 경우는 요비스테라고 하는데
안 친한 사이에서 성을 부르는데 뒤에 상 자를 안 붙이면
거기서 하대의 의미가 나오기도 합니다.
어느 나라든지 교양 수준이 떨어지는 인구층에서
외국인 또는 장애인 이라고 판단했을 때 바로 반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동네 바보 오빠 에게는 누구나 반말 막말 하는 경향이 어디에나 있죠.
저도요 ㅋ 댓글 쓰기전에 다른 댓글 먼저 보길 잘했...
이쪽에선 극존칭으로 시작하는데도요
나중에 집사람이 일본사람이라 옆에 와서 물어보니까 다시 존댓말로 바뀌는거 보니 일부러 무시한게 맞더라구요
무엇보다 글쓰신분 댓글이 너무 공격적이십니다.
라고 합니다.
사람사는 곳 다 비슷하고 예의없게 말하면 싸가지 없게 생각하는 거 다 똑같습니다.
영어도 다양한 표현들이 있구요. 단지 외국인이라 좀 이해해 주는 거죠.
한국인은 대부분 반말 하는 이유가 선생님이나 직장등 모든 사회에서 하대하기 위해서 반말을 하는 것이다.
일본인은 참 배려하고 친근하며 한국인은 상대를 하대 하고 친근하지 못하다.
가서 사세요
불편한한국에서 왜사시나요
제가 최근에 하는 게임에서도 우리나라 말도 외국인 상대로 다 반말해요.
완전히 나눠질 수 없는 어떤 개념을 일단 둘로 나누고
완전히 틀렸다고는 할 수 없지 않느냐는 변명으로 하나, 즉 반쪽만 들고서 논리를 전개하기 시작하는 게
보통 ㅇㅂ들 거짓, 왜곡, 주작, 선동하는 논리의 시작인 경우가 많은지라 선듯 동의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