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연적 차이는 그냥 간단하게 언어적 차이를 보면
알 수 있다고 봅니다.
같은 뿌리면 언어구조가 같겠죠. 이 같은 집단이 조금씩
영역을 넓혀가고 흩어지면서 언어도 변하겠지만 기본
골격은 유지되겠죠. 일본어를 조금이라도 본 사람은
알겠지만 한국어와 구조가 똑같아요. 그냥 단어만
대치하면 똑같죠. 그러나 한국어와 중국어는
구조 자체가 근본적으로 다르죠. 중국어는 유럽과
구조가 동일하죠.
그리고 또 하나 과거 고구려와 함께 만주에 있던
종족들 여기엔 현재 튀르키에가 된 돌궐족도
있고 몽골 여진족 거란족 그리고 청나라의 주류를 이뤘던
만주족들 이들이 쓰던 언어구조도 한국어와 같아요.
유럽 아시아 중간에 있는 과거 돌궐족인 튀르키에언어가
한국어와 구조가 같죠.
결국 이렇게 언어구조가 같은 민족들이 혈연적으로
가까울 것이라고 보는 게 당연한 거죠. 중국의 한족은
그러니까 사실 유럽쪽 영향을 받은 민족이죠. 겉모습은
동양인이지만.
어디 보니까 일본민족의 구성중 한반도에서 도래한
종족이 거의 80~90퍼센트라는 것을 본 거 같은데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일본은 섬이고
육지와 통로가 한반도가 가장 가까운데 다른 쪽애서
오는 것보다 한반도에서 건너간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생각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역사적인 뭐 이런 거는 차치하고 혈연 언어적으로 보면
그렇다는 것이고 역사적으로 안 좋다고 다른 것을
전면 부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역사적인 것 따지면 솔직히 우리입장에서 좋았던
종족이 있었나요? 당나라가 고구려 멸망 시켰고
고려땐 몽골에게 조선땐 중국에 납작 엎어져 사대하고
분단 후 통일할 수 있었던 기회 중국때문에 날리고
같은 민족이라는 학자들도 있을 정도로 가깝다는
만주족들도 금나라 원나라 모두 우리한테 엄청난
피해 비단 일본만 있는 게 아니죠 사실.
우리 입장에선 과거 광해군이 했듯이 등거리
외교 하면서 실리 취하는 게 최선인 거 같네요.
굳이 누구와 더 가깝고 덜 가깝고 할 게 아닐 것
같네요. 난 이런 관점에서 이재명이 대통령하면
매우 잘할 것 같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그냥 한국의 야당 대표입니다.
https://ko.m.wikipedia.org/wiki/%ED%95%9C%EA%B5%AD%EC%96%B4%EC%99%80_%EC%9D%BC%EB%B3%B8%EC%96%B4%EC%9D%98_%EB%B9%84%EA%B5%90
그러니까 일본보다 중국을 미워하자..그건가요?
언어라는 개념이 얼마나 광범위하냐면 서양 언어와 인도가 같은 어족으로 분류되죠. 다른 대륙간에서도 언어의 조상이 같은 계통으로 나오는데 좁아터진 동아시아에서 한중일은 같은 어족이 아니죠.
사실상 땅만 가까운거지 다 별개의 집단인 셈이죠.
중국인의 실체는 없어요.
중국대륙은 동이 서융 북적 남만 4개의 다른 유전적 집단이 모인곳입니다.
동이는 한국인과 똑같은 유전자며,
서융은 티벳인, 북적은 북방유목,
그리고 남만이 동남아인입니다.
이 남만이 나중에 한나라가 되는것입니다.
그래서 한족이 된것이며, 현 중국어 유래는 동남아죠.
이 남만 동남아의 유전자는 특이하게 모계가 유럽계가 많아요.
그러니까 빙하기때 유럽인이 유턴해서 동남아까지 왔단 소리 입니다. 그 유럽인 부계는 사라지고 모계유전자가 크게 커져 남중국인 동남아인을 형성하며,
이러한 이유로 한족은 언어 형식이 서양과 같습니다.
그리고 트랜스유라시아 어족은 모계유전자 C,D 범위와 일치합니다.
과거 한반도에 C,D가 있었고,
북으로 올라간게 C며 이들이 북방유목과 혼혈되 핀란드 튀르키에 헝가리 까지 영향을 주고
한반도에 남은건 D죠, 한국은 모계 D가 많습니다. 일본은 더 많아요.
모계 C D는 형제 유전자며, 한반도가 기원지 입니다.
우리랑 상관없는 언어라도 s o v 구조는 가질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일본어, 한국어에는 나중에 서로 전파된 단어는 있어도, 비슷한 고유의 단어가 없죠.
만주어도 당연히 없고....
그리고 SVO 구조는 중국어 뿐만 아니라 태국어 같은 동남아시아 언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미괄식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어는 중국 티베트어족이고 인도 유럽어족이랑은 계통이 아예 다릅니다.
한국어는 과거 우랄 알타이 어족으로 분류되다가 지금은 고립어로 같은 어족에 해당하는 언어가 없고 일부에서는 제주어를 한국어 어족에 넣기도 한답니다.
일본어는 유사성이 강하지만 기초단어유사성이 없어서 같은 어족으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고대 고구려어와 연관성을 제기하는 학자들도 있습니다.
의외로 유전자적인 거리는 몽골과는 다소 거리가 있고 한국인과 가장 유전적 거리가 가까운 건 일본인입니다.
다시 말해, 현대 중국어는 서술어의 위치가 바뀌는 독특한 구조를 갖고 있는데 이와 비슷한 특성을 갖고 있는게 헝가리어입니다.
서술어 위치가 달라지는 언어에 대해 학자들의 추정으로는 “SVO를 쓰는 다수의 민족과 SOV를 쓰는 다수의 민족이 문화적으로 영향을 받을 만한 영역 내에 함께 살며 언어가 융합됬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중국은 우리와 전혀 다른 별개의 세계, 별개의 민족, 별개의 문화권이 아닙니다. 양직공도에 나오는 기록으로는 백제가 래이의 후손이라고 나오는게 여기서 래이가 살던 지역이 산동반도 일대입니다. 거기가 백제의 영역이었다는 강력한 증거인데 지금도 일제총독부 시절 때 일제학자들이 만든 한국사 내용 거의 그대로 배우고 자랐으니 한민족의 모든 역사가 5000년 동안 한반도와 기껏해야 만주 일부까지의 영역에서 살아왔다는 100% 새빨간 거짓말에 가스라이팅 당해온겁니다. 수,당나라를 상대로 승리를 하고 거란과 전쟁에서 고려가 20~30만 대군을 동원해 승리를 한 역사는 한반도만으로 도저히 설명이 불가한 규모이거늘, 자국의 역사를 축소 왜곡하는 자학적 한반도 역사관으로 우리가 배워왔음에도 터키(돌궐)부터 중앙아시아를 지나서 몽골, 한반도, 일본으로 이어지는 독특한 SOV 언어는 거짓을 할 수 없죠.
그래서 각각의 종족이 쓰던 언어가 있었을 것이고요. 예컨대 만주, 한반도, 열도에 고대에는 A, B, C, D 의 언어가 있었는데 지금은 A, B가 한국어로 발전했고 A, C가 일본어로 발전했다 같은 설명이 더 설득력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한국어와 일본어가 비슷하면서도 다른 게 많은 거죠.
근데 마지막에 이재명 대표는 왜 나와요? ㅋㅋ
(아 유머인가요? 아니면 앞 글로 사람을 모으고 마지막 문단에 진심을 넣은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