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비서관이 백골단 사진을 찾다가 최민희 발견..!
최민희 의원님은 20대에도 패기가 넘치셨군요 ㄷㄷ


언론개혁을 위해 서슬퍼런 전두환 시절부터 지금까지 수십년을 한결같이 싸운 투사 중의 투사.


오른쪽 남자 분은 클리앙 회원 핵퍽탄님입니다. (현 조국혁신당 최고위원 황명필)
국회 비서관이 백골단 사진을 찾다가 최민희 발견..!
최민희 의원님은 20대에도 패기가 넘치셨군요 ㄷㄷ


언론개혁을 위해 서슬퍼런 전두환 시절부터 지금까지 수십년을 한결같이 싸운 투사 중의 투사.


오른쪽 남자 분은 클리앙 회원 핵퍽탄님입니다. (현 조국혁신당 최고위원 황명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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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0년대 민주화 운동하셨던 사람들에게 '백골단'이 어떤의미인지 알고는 있을까요?
그 이름을 스스로 지칭하는게 얼마나 어이없는 일인지 모르니 스스로 지칭하고 있겠죠.
이 곳에도.
요즘 같은 평화시위의 시기에도 시민들의 고생은 안중에도 없고 ‘경찰들 고생이 많네요, 경찰들 다치면 안 되는데‘ 요딴 소리나 하고요.
그시대에 백골단이 지금 있었으면 태극기 노인 수십명은 무덤에 들어갔습니다.
어딘가에 기생해서 그자리에 앉았을지 모르지만
그러는거 아니랍니다.
클리앙에도 형이 백골단에게 붙잡힌 상태로 얼굴을 계속 맞아서 얼굴의 반쪽이 시커멓게 되어 집에 돌아왔었다는 글이 오늘 올라왔었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94379CLIEN
정청래 의원은 예전에 끌려가 맞았던 트라우마 때문에 국회담 넘을때 다리가 후들거렸다는데,
트라우마는 있을지 모르지만 저런 상황을 겪은 분들은 막상 그 상황이 오면 다시 용감하게 맞서는 것 같아요.
당해본 사람들은 그 고통을 알아서 상대를 배려하는데
방구석에서 상상만 하고 당해본 적도없이 폼만잡는 윤석열이 잡혀갈때 얼마나 비굴하고 겁을 먹을지 예상이 됩니다.
동아일보 편집국 기자 출신으로,
동아 자유언론 수호투쟁위원회(동아투위) 위원을 하시며 박정희 시대에 옥살이를 하셨었죠.
그 후 한겨레 신문 초대 편집위원장을 역임하셨었습니다.
https://namu.wiki/w/%EC%84%B1%EC%9C%A0%EB%B3%B4
돌아가셨을 때 친구들과 함께 운구를 하러 갔었는데 각 신문사 기자 대표분들께서 대신해 운구를 했습니다.
참 언론인이신 분입니다.
좋은분이셨네요. 동아투위, 아래 기사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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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최민희씨는 민주화운동청년연합(민청)의 운동권 학생이었다. 동아투위·조선투위·80년 해직기자협의회·한국출판문화운동협의회 등 해직 기자와 사회과학 출판사들이 모여 만든 민언협은 처음부터 ‘새 매체 창간’을 목표로 하고 태어난 곳이었다. 어릴 때부터 글쓰기를 좋아했던 최민희씨는 민언협에서 젊은 일꾼을 구한다는 소식을 듣고 선뜻 손을 들었다.
https://h21.hani.co.kr/arti/society/society/12653.html
최민희 의원님 감사합니다
어떤분인지 잘 몰랐었는데
존경심이 막 솟아나네요
어떤 분인지 알려드리기 위해 본문에 사진을 좀 더 추가했습니다.
시위진압 제 1선 진압 체포 부대로 운용되고
하얀색 헬멧에 청(흑)색 상의 하의에 운동화에 간이 진압복 전투장갑 달걀방패에 단봉 다리에 방독면 달고 특공무술 격파 체포술
몇 십년 전에도 백골단이란 말을 쓰지 않았죠
이번에 제발 특수기동대 형사기동대가 싸그리 잡아들였으면 합니다 내란세력 백골단 이름 가져 가시오
저야 후배로서 노무현을 매개로 만나 20여년 함께 해왔지만 그 전의 선배들은 더 힘들고 어려운 길을 걸어오셨기에 늘 존경하고 있습니다.
흥해라. 최민희!
총선때 딸랑 33000 후원했습니다
방심위 임명 안한겁니다.
그덕에 재선 국회의원 되셨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