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 탄원 서명 운동]
서명 참여 기간 : 10/8~11/11까지
서명 참여 주소 :https://forms.gle/hh4Ph3Bme8jjNZCUA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정의로운 판결을 바라는 탄원서]
존경하는 판사님들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재판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직전 대선의 유력 후보였고, 지금도 차기 대선 후보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정치인에 대한 재판이기에 더욱 큰 부담을 느끼실 것으로 짐작합니다. 그러나 이 심리와 재판에 많은 대한민국 국민의 이목과 관심이 쏠리고 있는 만큼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는 마음으로 간곡한 의견을 전달 드리고자 합니다.
이재명 대표는 12년 동안 시장과 도지사를 거친 선출직 공직자였고, 이번 제 22대 총선에서 국회의원 재선으로 국민에게 선택 받은 사람입니다. 직전 대선에선 현 대통령과 경쟁하여 0.73% 포인트 차이로 낙선하였으나, 대한민국 국민 16,147,738명의 선택을 받은 직전 유력 대선 주자입니다.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양자대결을 펼친 직전 대선후보를 사법의 심판대에 세운 사례는 사실상 딱 3건에 그칩니다.
판사님들께서도 다 알고 계시는 故 죽산 조봉암 선생, 故 김대중 대통령, 그리고 이재명 대표입니다.
조봉암 선생은 재심 기각 바로 다음날 전격 사형을 집행했고, 우리 헌정사에 사법살인이라는 치욕으로 남았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과 경쟁했던 제 7대 대선에서 낙선 직후 각종 정치테러를 시달리다가 가택연금을 당하고, 3.1.민주구국선언사건으로 결국 5년형을 선고 받아 서울대병원에 감금됐습니다. 1980년 서울의 봄 당시에는 전두환 정권에 의해서 사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하지만 위 두 사건은 결국 조작된 사건으로 밝혀져 재심에서 바로잡혔고, 정치권력이 사법부의 독립과 헌법 정신을 훼손한 사건으로 역사에 기록됐습니다.
현 정부 하의 검찰은 민주화 이후로는 처음,
헌정사를 통틀어 세번째로,
직전 유력 대선후보를 기소했습니다.
지난 대선에서 경쟁했던 제 1당 당대표를 일주일에 2~3일 동안 종일 법원에 묶어두고 있습니다. 마치 군사독재시절에나 보던 가택연금을 떠올리게 합니다.
검찰은 헌법이 만들어진 후 처음으로 대선 과정에서의 말을 문제 삼아 낙선한 대선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기소했습니다. 대선 당선자인 대통령은 재임기간 동안 형사소추를 받지 않는 특권을 누리기 때문에 그동안은 대선 낙선자를 선거법으로 기소한 사례가 없습니다. 최소한의 형평성을 지키기 위한 상식이었습니다. 결국 직전 대선의 경쟁 상대를 선거법 위반으로 기소하는 것은‘검찰을 동원한 정치보복’이란 말이 나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선거법과 함께 곧 선고를 앞둔 위증교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김진성에 대한 별건 뇌물사건을 수사하면서 구속영장까지 청구하더니,
김진성이 위증교사를 자백하자 영장까지 청구했던 뇌물공여사건은 사라지고 없습니다.
구속영장까지 청구했던 사건을 1년여 동안 기소조차 하지 않는 유례없는 일이 현 정권의 검찰에서는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제 위 두 사건에 대한 심리는 마무리됐고, 결정의 순간만 남았습니다.
과연 이재명 대표에 대한 기소가 형평에 맞는 공정한 기소였는지,
이 일들이 이재명을 선택한 유권자 국민의 기대와 정치적 의사를 저버릴만한 일인지 가려주십시오.
윤석열 정부의 검찰이 진실로 오로지 법과 양심에 따라 기소한 것인지,
사법부를 정치권력의 발 아래 두려 했던 시절처럼 목표와 결과를 정해 놓은 수사와 기소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니었는지 판단해주십시오.
많은 국민들은 길었던 이재명 대표에 대한 수사와 기소, 재판 과정을 밝은 눈으로 똑똑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 재판의 결과는 비단 '이재명'이라는 개인에 대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의 삶과 국가의 미래, 사법부의 독립과 자유가 걸린 중대한 판결이기 때문입니다. 판사님들의 이번 판단은 또 다른 역사로 남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과 좌‧우 배석판사님,
판사님들의 헌법과 법률 그리고 양심에 따른 판단과, 많은 국민들의 정의와 상식이 일치하리라 믿고 있습니다. 부디 검찰권 남용으로 닥친 헌정사의 세 번째 위기 앞에서는 앞선 두 사례와 달리 사법부가 보여준 용기가 역사로 기록되길 바라고 또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무죄 판결 촉구 탄원 국민 일동 -
*이 탄원서는 더민주전국혁신회의가 취합하여 이재명 당대표 변호인을 통해 판사께 전달됩니다.
*문의 : 박정환 사무총장(010-4503-3155)
*서명 참여 주소 :
https://forms.gle/hh4Ph3Bme8jjNZCUA
원글 링크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ful/18816512

https://www.clien.net/service/board/rule/10707404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077597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15199CLIEN
https://archive.md/0qehu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077597?c=true#148624422CLIEN
https://archive.md/zYEHo (댓글참조)
위안부 소녀상 철거반대와 관동대학살 진상 규명등을 위해 애쓰는 정의연과 윤미향 의원에 대한
회원님 입장 잘 알겠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16158?c=true#148624494CLIEN
https://archive.md/LlEDF 댓글참조
2심 선고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1심 판결만 내세운건 어떤 의도신지...?
님이 그렇게 싫어허는 검찰의 사실 왜곡 편집과 동일한 방법이 아닐까합니다
마치 제가 위안부 소녀상 철거반대와 관동대학살 진상규명 활동을 반대하는 뉘앙스로
워딩만 잘라서 가져오셨네요 늘 아쉽습니다
"윤미향 의원과 정의연에 대한 국짐/사법/언론의 총공격으로 정의연과 위안부에 대한 활동들은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조선일보의 윤미향 악마화는 진행형이고요."
님의 이 말에 답변을 단것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ㅎㅎ
2심에 대한 님의 입장을 첨부한거니까요. 전체 댓글을 볼 수 있는 링크와 함께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16601?c=true#148627483CLIEN
댓글을 캡처하고 꾸준히 박제글을 업데이트 하며 공감자들을 한 이미지에 같이 편집할 시간이면
어떤 본문에서 제가 저런 워딩을 넣었고 어떤 질문에서 제가 답변을 했는지 더 명확해지지
않을까요?
길가다 느닷없이 앞에 차가 급브레이크를 밟아서 감탄사스런 욕을 한번 했는데
누군가가 그 욕만 녹음해서 마당에 풀어놓은 기분인데요
요청글이 아닌 걸 억지로 요청글이라고 우기고 계시잖아요?
이런 탄원이 있다고 소개하는 글이지 요청글이 아닙니다.
오늘보니 싹 지우고
멀쩡한 척 하며 사진게시판과 굴당에서도 광역활동하시더군요.
게다가 박제끼리 티키타카도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8816080?c=true#148625905CLIEN
전에 보니 <혼자> 박제하며 돌아다니는 영어 아이디를 저격하던 분도 계시고 제가 하지도 않은 걸 ‘했다‘고 호도하는 분들도 계신데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07020?c=true#148550753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58915?c=true#148164148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92240?c=true#148423804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85521?c=true#148365086CLIEN
저 하나 박제 못하게 하면 클리앙 접수라도 될 줄 아는 모양입니다.
혹시 게시글 주소 알고 계신가요?
어떤 GIF였나요?
지금 하고 계신게 티키타카 아닌가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15555?c=true#148621583CLIEN
https://archive.md/Uhmem 댓글참조
굴당에서 함께 티키타카 하던 박제된 분이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8816080?c=true#148626626CLIEN
여기도 공감을 눌렀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15555?c=true#148621583CLIEN
그거랑 내용 똑같지 않고 다릅니다.
이건 요청글이 아닙니다.
열심히 하는분인줄은 알고있는데 접수는 뭘 접수해요 참;;;;
ㅎㅎ 제가 지웠다면서요?
거짓말은 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상식적으로 제가 댓글 달아놓은 글에 설마 삭제요청을 했겠습니까? ㄷㄷㄷ
그리고 어제 한 회원분이 본인글에 단 댓글삭제해달라는 요청에
삭제했었고
중복 입력된 댓글 삭제한 기억은 나네요
박제를 하시는것도 빈댓하시는것도 다 좋다 이겁니다
제 미래글 과거글 따라오는 것도 그렇구요
심지어 저보고 뭐 멀쩡한척 활동한다라는 식의 매도도
그냥 참고 넘어갈수 있습니다
근데 워딩하나만 뚝 짜르는건 지양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제 본의가 왜곡되는건데 이것만큼은 짚고 넘어가고 싶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16601?c=true#148627483CLIEN
제 다른 질문에도 답변을 해주시죠
정중하게 요청드립니다
그런데 제가 글을 맘대로 지운다느니 멀쩡한척 행동한다느니 이런 표현은
좀 너무 나간거 같지 않나요?
이재명 대표와
윤미향 전의원, 정의연에 대한
님 입장을 보니
경어체 쓴다고 다 정중한 건 아니라는걸
재확인하게 됩니다. 이만.
정치적 스탠스나 가치관에 따라
사람의 인성과 인격을 달리 판단한다면
헌법상 양심의 자유는 왜 있고, 민주주의는 왜 하는건가요?
다 똑같은 정치적사상으로 통일해서 정중한 사람들끼리
유토피아 만들면 되는게 아닌가요?
그 영상 해명 끝났는데 "절이 싫으면 중이 나가라"는 말과 함께 사용하다니 악의적이네요.
그런 분이 인격과 인성을 운운하고 계시네요.
그때 현장에 있던 분이 직접 상황을 설명하셨죠.
"(이재명 대표가) ‘잠시 자리 좀 빌려도 되겠냐’고 하셔서 자리를 비켜드렸다.
‘실례하겠다’ 혹은 ‘감사하다’고 말한 뒤 신발을 벗고 벤치에 올라가셨다"
가짜 정보 퍼나르면서 양심의 자유니 정중한 사람들끼리의 유토피아니 코미디네요 ㅋㅋ
다시 정중한 척 오지고 지리게 논리 펼쳐도
박제는 따라 다닐거고,
그게 치명적이니까 빈댓/박제를 없에자고
그분들이 정성을 다해 물량공세로 주장하는거죠.
@diynbetterlife님
이게 바로 티키타카가 아닌가하네요 ^^
외출했다 들어오니 ㄷㄷㄷ
1. 소리나는 gif 를 첨부해서 댓글에 달 수있는 방법이 있나요?
그리고 제가 딥페이크나 합성사진을 올렸나요? 왜 가짜정보죠? ㅋㅋㅋ
1심만 뚝 짤라서 그게 파이널 팩트인양 첨부하는게 가짜정보에 가깝지 않을까요?
2. 이게 바로 박제의 부작용입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나가라는 상대방이 먼저 그러셨는데요
저거만 뚝 짤라오니 제가 말해버린양 되는겁니다
그거에 대한 반론으로 제시한거구요 글에 적절한 사진이 있으면 풍자가 더 재치있어지지
않을까요? 다른분들 댓글에 이미지 첨부하는거 많이 보이던데요? 그 이미지도 절대 쓰면 안되는
성역이 있는건가요? 북한 3부자 사진처럼요 여기 대한민국인데여 ㄷㄷㄷ
3. 그래서 결국 가짜정보니 악의적이니 두분이서 티키타카해서
답변할 필요가 없다고하는거처럼 느껴지네요 ㄷㄷ
같은 동격의 회원의 이마에 주홍글씨를 새기려들고
12년부터 가입해서 본격 빈댓박제 투쟁(?)을 시작한게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멀쩡한 척을 한다고 매도하는게 악의적이지 않을까요?
제가 10년 넘게 빌드업을 해왔단 말인지 ㄷㄷ
4. 전 저를 두고 스스로 인격자라고 칭하지도 않았습니다
자 그럼 마지막으로 묻겠습니다
정치적 스탠스에 따라 사람의 인성과 인격을 재단해도 되는 기준은 뭔가요?
이재명을 지지해야 정중한건가여?
바로 어제도 클리앙에서 회원 비아냥 하다가 관리자 삭제 조치 받으신 분이 남들에게 정중을 따져 묻고 계세요?
RadioHeader님께 비아냥 당한 회원님께 사과는 하셨습니까?
1. 무슨 댓글이었는지는 알고 그러시는건가요?
빈댓글러 전체를 지칭한 부정적표현이 조치사유로 짐작됩니다만
여기서 징계받고 사과한 분은 한번도 못본거같은데요
저만 한분씩 다 찾아가서 도게자박거나 공개사과하란건가여?
누구를 특정한것도 아니고 불특정다수였는데요?
전 스스로 제가 인격자라 칭하지 않았고 하나씩 다 찾아가서 사죄할만한
인격자는 못됩니다
반대로 님은 그럼 2찍 비하하고 나서 담날 2찍들한테 사죄하러 다니세요?
아니 최소 악의적이니 가짜정보니 코미디니 하면서
저의 의도와 워딩을 티키타카하는건 그럼 옳은 일일까요?
2. 정중 운운은 저기 님하고 같이 댓글단 회원분이 저한테 정중하지 않다고 언급해서
어떤게 정중한거냐고 물어본건데요? 선후관계를 잘 살펴보세요
3. 시간과 정성을 들여 댓글을 써도 답변은 없고
제 과거이력을 찾아서뭔가 약점이 없나 찾아보고 새로운 질문으로 이어가는걸로 느껴지는건
기분탓인가여?
제가 먼저 드린 질문에 답변좀 해주세요
정치적 스탠스에 따라 정중의 태도가 갈리는지요
https://archive.md/ZxF9v
https://archive.md/Vm16J
ㄷㄷㄷ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재심이 열리는건가요?
판결이 확정날때까진 무죄추정원칙을 지켜야 민주시민의 자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의혹이길 저도 바라겠습니다 ㄷㄷ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316778?c=true#126651590CLIEN
저도 공감합니다 탄원서까지야 법적으로 위법하지 않으니까 인정할수 있다 쳐요
많은 지지자들을 거느린 특정 정치인의 탄원서와 이름없는 개인의 탄원서 수집력이
다를수 밖에 없는 불공평함은 별론으로 하지만요
그러나 법정이 아닌 여론을 움직이고 법이 보장된 영역 바깥에서
사법부를 압박하면서 재판 결과에 영향을 주려는 시도는
3권분립과 나라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로 생각합니다
굥건희 정부에서 정적제거를 위해
법도 민주주의도 누가 흔들고 있습니까?
“3권분립과 나라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
누가 하고 있습니까?
님들의 정의의 기준은 말장난입니까?
이재명 대표 탄원 소식 공유도 방해하면서요?
권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자와 탄원서명을 받는 것을 동일선 상에 놓는 우를 범하면 정치인이 아닌 일반인은 그 권력의 폭정 아래에서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탄원서명을 제가 반대하거나 잘못됐다고 제가 얘기한적은 없습니다
저는 탄원서가 아닌 다른 부분을 언급한 것입니다.
법관의 양심과 사법체계를 불신하고
판사를 탄핵하는 법을 입안하겠다느니, 판레기, 판새 등등 사법부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는 그들을 비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도대체 그런 워딩이 나오는 기준이 뭐냐는 말입니다.
본인들의 지지하는 정치가가 유죄 하나라도 받으면 엄청나게 터져나오는거 익히 보시지 않았냐요?
1찍이든 2찍이든 저는 법원을 압박하고 흔드는 것이 좋게 보이지 않습니다
그놈의 특검도 결국은 그 판새가 재판할텐데 그건 어떻게 믿으시려구요?
입맛에 맞는 판결이면 사법부를 놔둬도 되고 그렇지 않으면 개혁해야하나요?
세상 유무죄를 좌우 정치병자들이 판단할거면 법원은 왜 있죠?
법적 증거랑 사실관계를 그들이 많이 알까요,
아니면 어떻게든 재판에서 서로 이기려고 다투는
재판당사자들의 증거와 변론을 제출받는 판사가 많이 정확하게 알까요?
(판사와 지지자들의 법적 판단 능력차이는 별론으로 하구요)
더 많은 얘기를 나누면 좋았겠지만
아쉽게도 운전중이라 이만 마치겠습니다 좋은 저녁되시길요.
도대체 이렇게 극단적으로 이슬람 수니파 시아파 싸우는거마냥 모시는 정치인에 따라 서로를 못 잡아 먹어서 으르렁대는지 같이 고민해볼 필요가 있는 문제같습니다
똥파리라는 논리와 극단적인 아묻따 지지는 종교에가깝다고 봅니다
https://archive.md/KOfgj
https://archive.md/QPtcV
저도 민주당지지자였었는데 결국은 떠나게 되더라구요
정치랑 종교랑 구분못하는 인간들이 특히나 왜 이리
정치에 몰입하는지 민주주의의 부작용이 아닌가합니다
이재명대표와 윤미향 전의원 정의연에 대한 입장을 드러내죠.
저런 분들이 왜 논리와 토론을 강조하는지, 여기 상단 댓글을 수십개 선점하며 어지럽히는 걸 보면 알 수 있죠.
정작 봐야할 댓글들을 밀어내고, 사람들을 말한마디 문장하나하나 설명하게 만들면서 길을 잃게 만들고, 에너지 고갈시켜 지치게 만드는겁니다.
끊임없이 밀려오는 파도를 어떻게 다 손으로 퍼냅니까? 저는 물량공세를 일일이 대응하다간 며칠만에 뻗을겁니다.
하긴… 굥건희도 민주주의 투표의 결과입니다.
여태 클량을 지켜온 순기능인 신고,이용제한요청 꼭 부탁 드립니다.
집에 벌레 들어오면 드럽다고 외면 하시기보단 박멸이 답이 아닌가 싶습니다. ^^
아까 무심히 넘겼던 본문을 다시 읽어내려가며 '이거 <법리>라는 핵심을 빗겨가는 접근 같은데' 하다가
어느덧 다시 나타난 댓글들을 다 읽고 나서
서명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