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주를 이번행보를 비판하면
조회 17,142 · 공감 28 · 댓글 28
딴지에서는 비아냥
다모앙에서는 빈댓글
다시는 일부 분들 계시는데
오히려 세력으로 보이네요.
유사 똥파리로 보여집니다.
이재명체제에 틈새를 노리는..
사장남천동부터 매불쇼 김용민TV
최강욱 최민희 김진애
오늘 짧은 시간에 정봉주의 행보를 비판한 정치인과 유투버들입니다.
그들도 갈라치기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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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에서는 비아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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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일부 분들 계시는데
오히려 세력으로 보이네요.
유사 똥파리로 보여집니다.
이재명체제에 틈새를 노리는..
사장남천동부터 매불쇼 김용민TV
최강욱 최민희 김진애
오늘 짧은 시간에 정봉주의 행보를 비판한 정치인과 유투버들입니다.
그들도 갈라치기 인지
댓글 28
잇싸 정도만 같은 스탠스라고 보이고요...
잇싸도 자꾸 총수하고 정봉주를 엮던데 어떻게 관망자를 현실정치 하는사람한테 자꾸 엮는지 모르겠네요.
봉도사가 해결하고 마무리 지을일이지
지지자들끼리 손가락질하며 판키울거 없다 봐요
어제 박진영 교수는 거의 손절하더라구요. 전에는 정봉주 절친이라고 하더니 어제는 그동안 정봉주땜에 손해 엄청 봤고 그냥 같이 술이나 마시는 사이라고요;;
사람도 다 잃고 지지자도 다 잃으면서까지 폭주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요..
아마 그럴텐데..설령 그렇게 반명표 다 끌어모아 수석 되더라도 다음은 없을텐데 바보같은 선택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되네요;;
했다가 어디서 어떻게 샐지도 모르는데..정말 서로 불편한 동거가 시작되었습니다 ㅠ
네.. 이대표 머리가 복잡할듯요..
어디서 또 말하고 다닐지 모르는데 보안이 유지 되어야 할 논의들을 정봉주 앞에서 할 수 있을까요? 저도 이 부분이 가장 걱정입니다.
60대 중반이면 저 습관 고치기 쉽지 않을겁니다
그런데 최민희, 최강욱마저 비판하는 마당에 무조건 작전세력으로 몰고 입막음 하는게 이해 불가예요.
칼날을 입에 물고 적진에 뛰어들어야 할 장수가 지지자들을 향해 그 칼을 날려버렸으니... 더 이상 지지해 줄 명분도 사라지네요. (정말 수석 최고위원이 목표여서 이렇게 판을 흔들고 싶었나요?)
봉주형 여기까지 정말 고마웠어요. 김어준의 뉴욕타임즈부터 팟빵 전국구, 유튜브 정봉주TV까지 함께 달려온 역사를 뒤로하고 이제 당신의 손을 놓아주려고 합니다.
최민희의원 말대로 지금 이 사건 하나로만 판단하지는 말고 앞으로의 행보를 보고 판단하는게 옳은것 같습니다. 곧 결론이 나오겠죠.
이재명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자기가 손내밀고 챙겨준 사람이 뒤로는 윤석열과 똑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 이재명은 대통령감이 아니라고 말하고 다니는걸 알게되었는데 옆에 두고 싶겠습니까?
이재명이 정봉주를 신뢰할까요?
왜 이재명 입장에서 생각을 안하고 정봉주를 싸고 도는지 당최 이해가 안갑니다.
단순히 커뮤니티에서만 비판하는것도 아니고 주변 정치인들마저 다 비판하고 있는데 왜 정봉주를 감싸는지도 이해가 안가고요.
빚.. 갚아야 한다네요
뭔 그렇게 채무자들이 많은지 참..
뭐 대단한 사람이라고 치켜세우고 옹호하고 그럴까요.
뵨인에겐 너무 과중한 자리인 최고위는 사퇴하고
방송이나 열심히 하면서 민주진영에 민폐나 끼치지 말아야 합니다.
정치인이면 사석에서 입조심해야하고 친구도 잘 사귀어야 합니다.
물론 기자회견 자체는 내용도 없고, 재미도 없다는 건 인정합니다.
박시영, 양문석, 최민희 이 분들이 분석한거 봤는데 비명표 다 쓸어모아서 수석 되려고 승부수 던진거 같다고 하더군요..
친명표는 다 갈리니 반명표 몰표 받으면 유리하죠
나라는 망하게 생겼는데 정봉주가 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