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시밀러 지원 늘려도…국내 처방은 33%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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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10210231
정부는 바이오시밀러 처방을 늘리기 위한 방법으로 오는 12월까지 ‘바이오시밀러를 처방받는 환자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다만 업계에서는 실제 처방을 결정하는 의사에게 유인책이 부족해 정책 효과가 제한적일 것이라는 의견이 나온다.
업계는 처방 의사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을 요청했지만, 아직 도입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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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오리지널약을 처방하고
환자도 오리지널약을 원하니까 바이오시밀러(카피약)이 처방이 안 되는거죠.
근데 저거 의사 인센티브 주는거 리베이트라고 욕해오지 않았나요?
댓글 1
효능이 비슷해야하지만
가끔 형태를 다시 만들거나 첨가제나 원료를 국산화할때
효능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특허가 끝난 뒤 다른 제약사가 같은 주성분으로 만드는 복제약을 제네릭 의약품에서
허가 끝나서 같은 성분을 사용해서 만들기는 한대 이것도
미묘하게 효능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뭐더라
일본에서 아로나민하고 국내 아로나민하고
먹으면 확실히 일본것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성분은 비슷한대
그러다보니 가격차이가 안나면
오리지널을 선호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