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8826689&keyword=%C4%B9%B8%BE
널리 알려달라셔서 올려봅니다.
뭐 이미 국립공원, 철새보호구역 등지에서 저런 만행이 버젓이 이루어지고 있죠.
단속도 사실상 없고, 처벌할 관계 법령도 없거나 미비하고..

https://www.youtube.com/post/UgkxYgu-jLZgCG9nCopih1SwDOgvHIK2kGup
좀 되긴 했는데, 유튜버 새덕후 채널에서도 관련 제보 받고 있습니다.
주위에 저런 얼척없는 밥자리, 급식소 아시면 제보해주세요.
위 유튜브 커뮤니티 글 댓글로 남겨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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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캣맘에 대해서 반감을 가지며 스트레스 받으실 이유가 있는지요.
요즘 다들 마음의 여유가 없고 다른가치를 추구하는거나 서로의 자세한 상황을 모른채 이를 인정하지 않는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냥이도 캣맘들도 악 쓰기에는 넘 하찮은 것들이니깐요.
일부 캣맘도 그렇지만 뭐든지 과도한 것은 보기 좋지 않죠. 커뮤도 적당히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제가 남한테 좀 무신경해서 그런지 제 눈에는 그런 망할 놈에 캣맘들이 눈에 띄질 않드라고요. ^^ 반면, 캣맘을 박멸하자는 분들이 자주 보여서 그게 좀 의아하긴 하드라고요~
비아냥같은 부정적인 단어 보다는 감사하는 마음 처럼 긍정적인 걸 떠올리시는게 본인한테 도움이 되실 꺼에요. ^^
그리고 매사에 너무 힘쓰며 사시는 거 보다는 좀 무관심하게, 흘러가듯 적당히 하시면 더 행복하시지 않을까 합니다. ^^
제가 실제로 본건 아니지만, 그런 과도한 캣맘들이 있긴 있는가 보드라고요. 근데 뭐 인간 이란게 어디가든 그런 선 넘는 종자들이 있어서 별 특별한건 아니지 않나? 하고 넘어 가는 편이에요. 너무 하찮기도 하고요. ㅋㅋㅋ
그나저나 새가 날아든다… 영상이 장관이네요.
제 댓글이 늦었네요 어제 클량에서 봤던 댓글들 미러링입니다;;; 실제상황입니다;;
근데 좀 일방적이신거 아닌가요? 이렇게 전체 링크를 거시는게 보시는 분들도 오해가 없으실꺼 같은데 말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42002?c=true#148036770CLIEN
뭐 이딴거에 관심 가지시는 분들도 없겠지만 말이죠. ^^
근데 참 고약하신 취미가 있으시네요. 남들이 쓴 의견들을 잊지 않고 저장하셨다가 이렇게 필요하신 곳에 필요하실때마다 푸시는 걸 보면 상당히 속에 깊이 쌓아 두신게 많으신거 아닌가 좀 걱정스럽고 으스스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ㄷㄷ
그리고 부탁드리는게 잡담이 아니라 의견 교환을 하고 논쟁을 하려면 어느정도 예의와 품격은 지켜 주셨으면 좋겠어요. 자기 생각에 동조 하지 않는 사람은 혐오하는 그런 사람처럼 보일 수도 있잖아요? ^^
요약: 캣맘 욕하지말고 니 앞가림이나 잘해라
대단한 쿨가이시네요.
고양이들에 의해 둥지가 털리고 새끼들이 모두 교사 되버리는 천연기념물 새들은 그 맘~ 아줌마가 책임 지나요?
새들의 천적이 되서 도시에 새소리가 사라져 간다 는 현실은... 난 못들어 봤는데? 하고 외면하면 쉽긴 하겠죠.
새들이 사라지니 곤충 벌래 들이 많아지고 생태 환경의 발란스가 깨져가는 연계 구조는 이해들을 안하죠.
호주의 조치에 저는 강력한 지지 합니다.
고양이 200만 마리 살처분.
도시는 물론 자연 생태계 교란종 은 어쩔 수 없이 사람이 조치 해줘야 하죠.
대한민국 도시 아파트 는 물론 시골까지... 해당 되고 있습니다.
참... 최근 5년동안 서울대공원 호랑이 5마리가 폐사 한 이유로 고양이가 옮긴 전염병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고양이 밥 줘서 객체가 늘어나 다른 동물에게 역학적으로 독이되는 병 옮기거나 하는 책임은?
밥준 사람이 져야 한다고도 하죠...
저장 안했어요. 제가 여기저기서 갖고온게 아니라 하나의 글에 달린 댓글들만 모은거고요.
공공장소에 허가 없이 개인적인 CCTV 설치는 불법 이니까요 저 물건 보다는 CCTV로 고발이 더 셀것 같네요
당연 헛소리로 없을 것으로 생각 되지만
캣맘은 그런 존재가 맞습니다. 부정해도 현실이 그렇습니다. 피딩 자체가 잘 못 된 행동입니다.
그걸 모른다면 모르는게 아니라 외면 하는거죠.
본인의 행동이 스스로에게 만족감을 주고, 불쌍한 동물에게 먹이 주는 것 만으로 생각하니까요. 그것이 초래하는 많은 문제점들은 그냥 아 몰랑 하는 수준이죠.
그리고 사유지 먹이주는 행위에 대해서도 없어 보이는데요.
확대해석을 하시니 이런 댓글을 적으시는 겁니다.
전체주의나 공산주의, 마르크스 주의가 뭔지는 잘 알고 적으시는 거죠?
모르면 상대방이 공부하라는 문장은 구사하지 마시구요.
거기다 고양이사료라니… 얼척이없네요
거지는 자기가 자리를 잡고 있으니 지나가는 사람들이 적선을 하는거고 캣맘들 행위를 거기에 굳이 비교하자면 돈을 한곳에 뿌려놓고 거지들을 거기로 불러 모으는거죠.
아 물론 좋은 뜻을 가지신 분들께서 무료 배식을 하시기도 합니다. “배식”이요. 캣맘들이 고양이들이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밥을 주고 뒷처리를 하고 배식 장소를 깨끗이 청소하고 간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어요.
아니면 캣맘들이 고양이가 사는 곳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거기에 밥을 주는 거라면 요잉요잉님도 거기엔 찬성하실 것 같은데요. 아무데나 자기들 편한 곳에 뿌려대 놓고 다니는 짓거리를 하지말고요.
누군가 님의 사유지나 그 근처에 무료 급식대를 설치해 놓아서 노숙자분들이나 배고픈 사람들이 수시로 왔다갔다하면서 여러가지 “자질구레”한 문제를 남겨도 님에겐 그 역시 하찮은 일일테니 깊게 생각하지 말고 지내세요. ^^
그만큼 큰 환경 생태적 문제라는 뜻이겠죠.
공감하시는 분들도 많구요.
주택가나 숫제 공원, 펜션 등 자연 접한 데서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등
생태적 감수성이 부족하다못해 아예 없는 사람들은 사실 소수입니다.
문제는 이들 때문에 이명박근혜 시절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TNR) 등 캣맘 특혜 적폐 정책이 만들어지고,
이들의 패악질 때문에 여전히 유지되고 사업이 커지고 있다는 거죠.
그 사이 생태계는 황폐화되고, 고양이들은 과밀화에 시달리구요.
길고양이 급식 때문에 남의 가족을 위협하고, 어린 아이들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행동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대화로 해결하려고 하지만 본인들의 생각만 옳다면서 집단행동으로 이어가는 짓거리들...
본인이 직접적으로 겪은 일이 아니라고 해서 하찮은 일로 폄하하면 안됩니다.
저희도 버려진 고양이들을 데려다 키웠고, 그 중 가장 오래 산 녀석은 18년이 넘어서 고양이를 어느 정도 안다면 아는 집입니다. 집에 아직도 녀석들의 유골함을 보관할 정도고요.
츄하이하이볼님이 꾸준히 관련 글을 올리는 깊은 속내는 알 수 없지만, 저는 측은지심과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길고양이를 가엾이 여겨 돌봐 주시는 분들을 뭐라 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저도 저희집 아이들과 산책 다니는 코스에 길고양이 만나면 주려고 가끔 츄르를 챙겨 가서 애들과 교감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거든요.
제가 아파트 동대표를 하고 있는데 길고양이 급식소 문제로 캣맘측과 반대하는 일반 입주민측, 동물복지 & 주택과 공무원들 사이에서 중재를 하고 있는 입장이라 전체적인 스토리를 알고 있기 때문에 드린 말씀입니다. 비단 이게 저희 아파트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국 아파트 관련 문제로 개설된 카페에도 종종 올라오는 이슈이기도 하고요.
소위 캣맘(저는 Cat Mom이 아니라 Cat Feeder가 맞다고 생각합니다)이라고 하는 사람들과 그들이 집단적으로 벌이는 행동의 수준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모릅니다.
캣맘은 절대 몇명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물리적으로 모이지 않을 뿐이지 행동력은 전국구 수준입니다. 그에 동조하는 일부 동물보호단체도 마찬가지고요.
안 가긴 마찬가지 입니다. 극과 극은 통한다고 했던가요?
국공유지에 저런 개인 시설물 무단적치하는 것부터 불법입니다.
그리고 수목원, 정원법 상으로도 금지되는 행위에 해당하며,
무단 cctv 설치는 꽤 큰 범죄죠.
국내법 상으로 범죄자 맞는데다,
보통 다른 나라들에서는 피딩 행위 자체가 처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범죄인 보는 듯이 아니라 그냥 범죄인 맞아요.
저 수목원 길고양이 때문에 새들이 많이 줄어 든것 같더군요
제가 길고양이가 새 잡아서 공처럼 이러 저리 굴리면서 놀이 처럼 노는 것도 목격 했었습니다.
이정도인데 저런짓을 하면 범죄와 별다르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범죄에 준하는 피해를 주는 측
그리고 그 행동을 알리는 측
그 둘을 같은 선상에 놓는게 합당하진 않죠.
무단살포자에 대한 신상공개와 알리미 제도도 시행하여
“이 동네에는 먹이무단살포자 XXX씨가 살고있습니다. 절대로 행동에 동참하거나 협조하는행위는 방조 및 공조죄에 해당됩니다.” 라고 다양한 방법으로 압박해야합니다.
호주에서 멸종 위기에 처한 수천 종의 토종 동물들이 길고양이에 의해 공격받고 있다며 호주 정부가 '길고양이들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7일(현지시간) 시드니모닝헤럴드 등에 따르면 전날 타니아 플리버섹 호주 환경부 장관은 '국가 멸종위기종의 날'을 맞아 "길고양이와의 전쟁을 선포한다"라고 밝혔다.
그는 호주의 길고양이들이 매일 밤 600만 마리, 매년 20억 마리가 넘는 파충류와 조류, 포유류의 목숨을 앗아간다고 주장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0907084800104
정말. 혐오스럽네요.
얼마전에 저희 동네에도 1층 베란다 아래 고양이 사료 놓는다고 어르신덜 큰싸움 났었는데
좋게 보이지는 않네요.
그 학대의 범주에 무책임한 피딩도 들어간다는 건 염두에 두시는 게 좋겠네요.
가짜 tnr 적발은 할 필요도 없습니다.
TNR 자체가 개체수 조절 효과는 없으면서 고양이들만 고통스럽게 할 뿐이니 TNR 사업 자체를 폐지하고 밥주기 금지를 시행해야 할 일이죠.
전 밥주기 놀이, 돈벌이 등 이권을 위해
소동물들과 고양이들의 고통은 아랑곳 않고
TNR을 방패로 길고양이 방목 사육 사업을 하는
캣맘, 동물단체들이야말로 동물 혐오 집단이라고 봅니다.
혐오 타령의 번짓수가 틀렸으니, 혐오는 그 반 사회적, 반 생태적 동물학대 집단들에 가서 따지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42017CLIEN
“도시에 무슨 생태계냐는 소리 하는 사람들이 가끔 있습니다만,
(특히 캣맘, 동물단체 등 반 생태 진영에서 그렇죠)
실상은 서울에 사는 멸종위기종만 20종이 넘죠.”
(이전에 쓴 글입니다)
그리고 도시 생태계를 너무 무시하시는 것 같습니다.
도시 공원, 녹지, 하천, 뒷산들은 캣맘들의 길고양이 방목 사업을 위한 방목지가 아닌,
엄연히 활발하고 살아있는 생태계입니다.
캣맘이라는 학대 행위 옹호를 위해 학대 사건들로 물타기하는 걸 어떻게 봐야 할까요?
그리고 캣맘 규제하는 독일, 일본, 미국, 프랑스, 스페인 등등이 호주와 자연환경이 가깝겠습니까, 우리나라와 가깝겠습니까?
심지어 고양이를 종교적으로 우대하는 두바이에서도 길고양이에게 먹이주면 벌금나오는 건 아세요?
아무런 책임도 없이 고양이 예쁘다고 편애한답시고 먹이만 덜렁 주고는 사라지는 캣맘/켓대디의 행동하나가 결국 길고양이를 폭증시키고, 주변환경과 생태계를 무너뜨리며 결국엔 동물학대자들이 맘놓고 동물학대를 할수있는 살아있는 대상을 무한리필로 제공해주는 꼴이 됩니다.
제가 그들에게 묻고 싶은 것은
1. 고양이의 번식력은 포획 후 중성 화 하는 사람의 작업 속도보다 저 멀리 있는데, 얼마나 많은 피해를 입어야 인정하실 겁니까?
2. 얼마나 많은 동식물들이 길 고양이들의 유희본능에 멸종되어야 그들이 주장하는 여유와 너그러움이 충족되는 것입니까?
3. 얼마나 많은 길 고양이들이 언젠가 인간을 향해 공격할 용기와 경험을 제공 해주는 살인마와 증오 범죄자의 무한 리필 실습 도구로 희생되어야 만족하시겠습니까?
제 사연을 이야기하겠습니다. 저는 지은 지 약 30년이 된 아파트에서 가장 적은 17평에서 약 7~8년을 살았습니다.
주변에 국가행정을 좌우하는 곳이 있고, 대규모 마트, 쇼핑시설의 접근이 쉽고, 버스/지하철 타기가 매우 가깝고 좋아서 가장 적은 17평이 1억 2천이나 매매가에 올라가고 월세가 40~50만원함에도 불구하고 적어도 1주일에 2~3번 내가 먹고 싶은 거, 맘대로 먹고도 해외여행도 가고 어느 정도 기반 잡아서 가족을 꾸리는 부르주아들이 많이 살았던 곳이었습니다.
오래된 아파트였고, 곳곳에 낡은 흔적이 있었지만, 해충 방제가 정기적으로 이루어져서 약 5~6년간은 바퀴벌레 걱정 없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7년차되는 시기에 고양이에 대한 관심이 늘어가고,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캣맘/캣대디에 대한 개념이 싹 틔우면서 문제가 벌어졌습니다. 누군가 작은 그릇에 고양이 사료나 캔 참치를 넣어서 아파트 정원 가로등 한 뒷편에, 아파트 1층 지하 중앙난방 기계실의 창문 근처에, 아파트 공용 테니스장 구석에, 공용 밴치가 있는 잔디밭 한 구석에 놓으면서 였습니다. 그때부터 걱정할 필요가 없었던 바퀴벌레 문제가 벌어지면서 결국 이사했습니다.
살리려고 밥을 준다 하셨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의 소중한 것들도 주변 환경이 위협적이고 험한 곳에서 밥만 주고 방치하시나요?
더불어 얼마전엔 집과 땅주변에 고양이에게 해롭다는 식물이나 비료등등 뿌려놓구요.
2년정도 미친캣맘/피더들 겪어보니 시끄럽지 않게 쫓아낼 수 있더라구요.
사유지에 밥그릇 가져다놓고 당당히 밥주러 오는 것들은 제정신이 아니죠.
먹이만 주는게 사랑이 아닌데 말이죠
미안한 마음은 가지지 못할망정
육식 상위포식자에게 인위적으로 먹이 줘서 과밀화시켜
소동물들 다 죽이고 고양이도 학대하는 짓거리는 하지 말아야죠.
도그맘, 인간맘이라고 해서 상식, 법적 테두리를 벗어난 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없는 건 아니듯이.
분야를 막론하고 해괴한 사람들의 분포는 비슷합니다.
그런데 유독 캣맘, 나아가 고양이의 유해성이라는 소재에 꽂혀 계신 것 같긴 하네요.
글 올리는 건 자유니까 그걸 문제 삼을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만
이런저런 소재를 빌미 삼아 특정 동물을 혐오, 학대, 죽이는 행위를 해도 된다는 착각을 하는 사람들은 없기를 바랍니다.
이런 게시물의 댓글들을 가끔 보면 당당히 선 넘는 사람들이 꼭 몇몇은 보이더라고요.
굳이 공개된 게시판에 사이코패스임을 고백할 필요가…
님께서 꾸준히 게시하시는 고양이 관련 게시물들이 특정 동물 혐오자들에게 당위성을 부여하기 위한 목적은 아닐 것이라 믿습니다.
유난스런 캣맘이라고 하셨는게 안유난스러운 캣맘은 도대체 뭐죠?
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지마세요라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제23조의3 유해야생동물의 관리가 25년1월 부터 시행입니다. 자치단체에 미원 넣어 해당수목원에 고양이를 유해야생동물로 지정 하도록 민원 부탁 드립니다. 법률 전체를 다 읽어 본건 아닌데, 제가 이해하는바가 맞다면 유해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줄 시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먹일 수 있습니다. 수목원이라는 조건 때문에 충분히 지정 가능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