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전거 타러 나왔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어떤 분이 자전거를 타고 와서
야옹야옹 하더니만 사료를 주네요.
세팅된 자전거를 보니
기업형이네요.
아예 캣맘 전용으로 세팅이 딱 되어 있는 자전거
한두번 해보신 솜씨가 아닌데
데려다 키우지 왜 밥만 주나요? 라고 물어볼까 하다가
걍 말았습니다.
말 섞는다고 뭐 달라질까 싶어서요.
잡글닙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자전거 타러 나왔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어떤 분이 자전거를 타고 와서
야옹야옹 하더니만 사료를 주네요.
세팅된 자전거를 보니
기업형이네요.
아예 캣맘 전용으로 세팅이 딱 되어 있는 자전거
한두번 해보신 솜씨가 아닌데
데려다 키우지 왜 밥만 주나요? 라고 물어볼까 하다가
걍 말았습니다.
말 섞는다고 뭐 달라질까 싶어서요.
잡글닙니다.
감사합니다.
Forever 911
이제 좀 이런 후진적인 문화는 버려야 할텐데 말입니다.
다른 나라들처럼 캣맘 처벌법을 도입해야 할 때인데,
영부인은 캣맘에, TNR같은 유사과학이나 급식소에 세금낭비.. 반 생태적으로 퇴행중이죠.
윗 글의 고양이 섬도 그렇지만,
전국적으로 행해지는 길고양이 방목 사업 자체가
따지고보면 TNR 등 세금, 후원금, 사료업계 등이 얽힌 이권사업이기도 합니다.
동물애호같은 게 아니라, 돈벌이나 취미활동을 위해 동물을 착취하는 것에 가까운 구조죠.
요즘 다들 마음의 여유가 없고 다른가치를 추구하는거나 서로의 자세한 상황을 모른채
이를 인정하지 않는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생태계에 피해를 주고
주민 생활에 피해를 주고
고양이들마저 과밀화로 고통받게 하는 행위가
존중받아야 할 다른 ‘가치’라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은 이미 먹이주기 행위에 과태료 부과할 법적 근거가 생겼습니다.
고양이에게 먹이주는 행위라고 달라야 할 이유도 없고,
이미 많은 나라에서 실제로 규제하고 처벌하고 있죠.
- 일부 주민들에게 적대적인 행동과 몰상식한 언행으로 검찰에서 벌금 처분(절대 반성&합의 의사 X)
- 지자체에 지속적인 민원을 넣고 그에 대한 답변을 자기들 마음대로 각색.
- 동물보호단체&캣맘 카페에 아파트 관리사무소 번호를 올려서 업무에 지장을 초래할 정도의 항의 전화. 전화 내용의 수준이 참...전화 내용을 들었던 관리사무실 여직원이랑 동대표들이 살면서 처음 들었던 욕이라고 할 정도의 수준
- 급식시설을 허가하지 않는 이유가 일부 급식 시설이 경사가 급한 곳에 있는데, 유치원,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캣맘들이 다니는 경사진 길을 따라 통행. 다른 사람들 뿐만 아니라 캣맘들의 안전을 위해 급식 시설 철거를 요청했으나 무시
같은 지역 주민들이다 보니 좋은 방향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자료만 모아 놓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대화로 해결하려는 상황입니다. 선한 의도의 캣맘들도 있겠지만 그 선을 넘어버린 캣맘들도 많은 상황이죠.
좋지 않은 시선으로 캣맘들을 보는 분들은 길고양이가 싫어서가 아니라 캣맘들의 상식 밖에 행동에 화가 나는 것이죠.
캣맘 개인의 행동을 넘어 단체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다 보니(찾아보면 사례가 많죠) 순수한 마음을 가진 분들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봅니다.
다른가치를 추구하는거나 서로의 자세한 상황
= 길고양이에게 밥주는 행위로 남에게 피해가 가든말든 상관하지 않는 상황이죠. 그리고 야생동물에게 먹이주는 행위로 인한 생태계 파괴라고 하지 말라고 하면 말도안되는 논리로 반박하고요. 캣맘이 인간사회에 주는 득은 하나도 없습니다. 길고양이 개체수 증가와 캣맘 스스로의 즐거움을 위해 왜 사회가 피해를 봐야하죠.
냥이도 캣맘들도 악 쓰기에는 넘 하찮은 것들이니깐요.
요즘 그딴 것들 맘에 담아 두시고 커뮤글 쓰시며 과민반응하시는 분들이 좀 있으신거 같드라고요. ^^
캣맘들은 하찮지만 그들의 행위의 결과는 전혀 하찮치 않으니까요.
캣맘들의 악행에 관심을 두지 않으면 신나는 건 캣맘들입니다.
그들이 제일 바랄테구요.
지금까지 그래왔듯 주민들 괴롭히고 소동물 학살하고 고양이 학대하면서
취미생활, 돈벌이, 세금슈킹 계속 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일부 캣맘도 그렇지만 뭐든지 과도한 것은 보기 좋지 않죠. 커뮤도 적당히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지나치면 혐오로 보이니깐요.
그러고보면 비아냥이야말로 혐오를 표현하는 방식 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
혐오 몰이는 당연히 혐오 표현이구요.
잠은 원래부터 잘 잤고 커뮤도 많이 하는 편은 아니니 별 필요없는 걱정이긴 합니다만,
어쨌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커뮤보다는 오프라인에서 생업과 별개로 동물 정책 바꾸는 데 더 힘쓰고 있으니 그런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영부인부터 캣맘인 어이없는 나라라 쉽진 않지만요.
과도한 캣맘이나 비판하세요.
피해자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는 분이시군요. 못들은 척 할수도 있구요.
그리고 매사에 너무 힘쓰며 사시는 거 보다는 좀 무관심하게, 흘러가듯 적당히 하시면 더 행복하시지 않을까 합니다. ^^
글쎄요. 그럴거였으면 국짐이나 멧돼지에 분노하지도 않겠죠.
캣맘 문제 역시 이명박시절부터 그들이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반 생태적인 동물정책을 획책한 결과입니다.
환경부의 관련 정책 이력, 동물보호법 시행령 개정 이력만 따라가도 명백히 드러나는 부분이죠.
이런 문제에 눈을 돌리고서 행복할 정도로 무신경한 성격은 아닙니다.
그러니 클리앙에서 노는 것이구요.
뭐 영부인이 캣맘짓하는 나라에서 그런 거 못 보실 정도로 캣맘 악행에 소위 흐린 눈 하시는 건 자유인데,
그게 당당히 남에게 권장할만한 인생 살이 방식은 아닌 것 같네요.
복잡한 사연은 반 생태적 동물학대인 캣맘 특혜 정책에 많죠.
저야 평범하게 자연을 사랑하고 생태계 문제에 적당히 관심있는 일반 시민일 뿐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