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렬이 보단 개통령이 그나마 대통령 같죠.
강형욱님 이슈가 무엇인지 아직 파악 안했습니다.
보통 시간이 조금 지나야 제대로 펙트체크도 되고 정리가 되더라구요.
그 때까지 중립기어!!
만약 그 분이 잘못이 있다하더라도
선출직도 아니고 그에 대한 기대는 개통령이지 성직자가 아니므로 크게 비난할 생각도 없습니다.
그래서, 서이초는요?
채상병은요?
디올백은요???
그들에게는 높은 도덕적 가치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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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셨네요.
정치병 이야기도 나오고 직접 쓰라는 말씀도 나오세요.
(채상병, 디올백 이슈는 아니지만 굥, 한동훈, 이재명님에 관한 글들은 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연예인 이야기를 하지 말자는 하니고 현제 클리앙 상황이 한 이슈로 다른 이슈들이 덮이는 현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것 입니다.
현제 현상이 개통령 이슈로 모두 뒤덮혔는데, 더 중요한 이슈들은 안나오는 것이 아쉽습니다.
님도 뭐 그닥 진정성 있어뵈진 않아요...
이슈에 대한 진정성을 증명해야 글을 쓸 수 있나요 ?
글쎄요 타인이 관심이 있는지 어쩐지 무례하게
묻길래 똑같이 되돌려 드려봤을 뿐입니다
쓰신 문구 그대로 진정성을 관심으로 바꿔서 첫댓글 쓴분한테 물어보는게 순서 같네요
벌레들이 설치기시작한듯이 보입니다..
서이초 등등 현 정치적 글들에많은 공감과 댓글들을 달았습니다.
제가 직접 글을 적게 올린것에는 말씀하신대로 제 부족함이네요.
의견만 올린게 아니라 다른 주체에 대해 클리앙 사람들의 글이나 관심도에 대해 뭐라 할꺼면 자신이 쓴 글이나 관심도도 보여주고 뭐라 해야죠~
정작 본인도 관련글 쓰신건 없는거 같은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2974635CLIEN
유저가 줄면서 과거보다 한쪽이슈가 대문에 걸리것 뿐이죠
그리고 어그로는 전에도 있었습니다
평소에 정치에 관심이 그리 크지 않아 뉴공과 뉴스 하이킥 틀어놓고 쓰윽 듣는 수준 입니다.
하지만 클리앙에 오면 제가 놓치고 있던 중요한 뉴스를 회원분들의 의견과 함께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근데 어느 순간 하이브, 민희진, 강형욱으로 쭈욱 도배되는 게 안타까웠어요.
당연히 관심이 많이 갈 정도로 큰 사건이고, 글이 많이 올라오는 것도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 빈도가 요새 들어서 좀 잦은 거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이 글도... 클리앙이 이렇게 변해서 안타깝다고 심경을 쓰신 글인데... 네가 올리면 되지 않느냐라며 비꼬는 댓글이 달리는 것도 좀 아쉽네요...
저도 많이 부족하지만 중요한 뉴스가 있다면 자주자주 올리겠습니다.
저도 이런 글을 썼지만, 클리앙이 예전 문제로 오래된 유저들이 떠나고, 이제는 정치글은 공감수가 떨어지고… 그래도 조용하게 여기를 지키시는 분들은 공감을 눌러주시고 계시는데, 정말 소수가 인신공격적 발언하고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