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을 자극하는 혐오가 가득합니다. 삶의 경험에서 나올 수고 있고 어쩌면 의도적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 여러곳의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다 비슷합니다. 그 사람들은 다 그래라는 일반화의 오류를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성탄절 사랑으로 여유로움으로 이 힘든 시기를 너그럽게 이겨내며 혐오의 싹이 자라나는 마음을 거두기를 바랍니다.
IS혐오하지 말란 소린 왜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