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처럼 모든이슈를 빨아먹는 페미이슈 작업 하겠지요
다음대선때까지요 ....류호정 이수정 친일 페미 김활란 칭송엔 언급도 없고 관심도 없고
오직 민주당 또는 국민 갈라치는 이슈에 또 도배하겠지요..항상 일베 살코 엠팍에서만 난리칠때만요
모공에 도배 항상그래요
인생 목표가 남성인권 운동이란 넘들 절대로 안믿습니다...왜냐 그런 놈들이 채상병 사건엔 글하나 안적거든요
모공에도 잘보세요 군대 이야기 페미 이야기하는 남성인권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채상병 국짐 페미 류호정 언급 했는지
글쓴거 보면 언급도 안하죠...그리고 변명들은 항상 구역질나는 변명하죠
자국민에게 적용했던
국민의힘(자유당-공화당-민정당-민자당-신한국당-한나라당-새누리당-자한당-미통당-国民の力)이
아직도 정권을 잡고 있으니,
앞으로도 부동산-남녀-세금-연예인이 어쩌고 저쩌고 계속 하겠지요.
저것들만 없었어도 대한민국은 훨씬 수준높은 나라가 되었을텐데요.
실상은 기득권이 부의 대부분95%를 가져가는데
나머지 5%의 부를 가지고 남녀 지역 세금 부동산등으로 갈라쳐서 아둥바등 싸우게 만들죠
정신못차리고 계속 모공에서 난리치긴 할겁니다
민주당 페미가 합쳐져야 발작하는 그 사람들 말이군요?
국짐당 페미도 전혀 반응이 없죠 ㅋㅋ
청년들 죽던지 말던지 그 죽은 군인 청년 비하 해도 선택적 분노 장애 분들은 잘만 넘어가더군요
국짐 페미 이수정이 김건희 쉴드칠 때도 난리처야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479579CLIEN
이런 이슈에는 조용하죠.
민주당이였다면 아마 일베 살코 엠팍에서 난리나고 모공도 난리났겠죠...이번 선거 복기 해보면 페미 이야기
확 줄은 선거 아닌가싶네요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556398_36199.html
정작 민주/조혁당 찍은 비율이 높았던 여성들은,
민주/조혁당의 페미정책을 보고 찍은게 아니라는 것을,
<성평등 정책은 퇴보했다>는 기사를 보면 알 수 있는데도,
젊은 여성들이 페미 때문에 민주당 찍고 민주당에 페미 인사 알박는 마냥 난리죠.
혹은 꼴페미 정의당에 돈 대주고 유지시키는 2030 여성이라고 하거나요.
<여성 투표율, 남성 앞지른 지 12년…성평등 정책은 퇴보>
https://www.hani.co.kr/arti/society/women/1135993.html
화내던 사람들 다 어디갔을까요....민주당 이슈 나오면 그걸로 갈라치겠죠 이젠요
그넘들 실체를 말해야 다신 같은짓 안하죠...자기는 중립이라면서 선택적 분노장애분들요...
항상 빌드업은 그렇게 했었죠 간보다 좀 통한다 싶으면 도배하죠...
이런사람들 지켜본게 항상 민주당만 뭐라하고 국짐 관련되면 절대로 언급 안해서 계속 지켜 보는 특징이 그랬습니다
선거 때 누구 후원했다 혹은 청원했다, 라거나
정작 이재정 연판장 돌린 당직자 탄원에 동참했다는
글이나 댓글은 없죠.
뭐.. 이 글 보고 앞으로는 하는 시늉이라도 낼 지 모르겠지만요.
이슈 선동 후 정작 필요한 청원이나 행동에는 잠잠합니다.
김활란 옹호한 이대총학이나 여성단체 소식은 퍼나르면서,
정작 국짐/수구언론/어용단체 등을 비판한 이학인 성명 소식은
단 한 줄 공유하지도 않고요.
사정이 어려운 사회복지 단체에 콩하나 기부했다는 댓도 없습니다.
욕 먹을만한 글/댓글도 여초커뮤에서 수시로 퍼오고요.
애정하는 연예인에게 새앨범 타이틀 제목 바꿔달라고 요구했다고 <성소수자가 연예인을 물어뜯는다>는 표현도 서슴지 않죠.
특정 회원의 글이 유독 1페이지부터 결과가 많고요.
빨간 메모 달린 분이 동일인물입니다:
(1페이지)
요세는 금투세로 민주당 공격하고 있고 실질적 근거와 실체가 있으며 중도층 그리고 심지어 민주당 코어지지층에게도 금투세 공격은 타격이 옵니다
저도 이것을 상당히 위험으로 판단하고있구요
금투세로 민두당 세금 빨아들이는 이미지로 굳혀져 상당한 실질적 타격을 받을것입니다
주변 직장동료들도 민주당지지자가 상당수인데 금투세에 매일매일 말이 많습니다
코어 민주당 지지층이 세금으로 흔들리는거죠
억울하게 죽은 채상병사건에는 어떤대요? 채상병특검에는 찬성합니까?
꼴통수구커뮤라느는 곳에서 채상병특검을 찬성한다구요? 거기가 어딥니까
일베 여혐이 이명박 시절부터 젊은층을 포섭하는 용도로 사용되어 왔고,
그걸 여자들로 확장 시킨게 메갈리아의 남혐(일베 미러링)이 였습니다
일베는 이미 오래전 일이라 펨코 등 여러 사이트들로 옮겨간 상태고, 메갈리아도 마찬가지로 다른 곳으로 간지 오래된 상황입니다
가장 최근도 신남성연대니 하면서 활동하던 사람들 죄다 국짐당에서 한자리 하고 있는걸 보면 의도된 갈등이라고 확신합니다
그 부분은 과거 이준석이 언급한 내용이 있습니다
사실 갈등으로 원하는 지지를 이끌어 내는건 국짐당의 계보를 올라가보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지역 갈등을 조장해서 유리한 위치에서 아직까지 굳건한 지지율이 나오고 있습니다
차세대 갈등으로 남녀갈등을 이용해서 작업을 한게 일베의 여혐과 메갈리아의 남혐이었구요
양측에서 이용하고 있는 중이지요
<일본 극우>와 손잡은
국정원/외교부/신남연 등이
커뮤작업을 오랫동안 해왔다는 추적기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아예 유사언론을 만들었습니다 (일본 극우단체 통일일보와 협약한 국내 프리덤뉴스).
심지어 클리앙에서도 활동한다고 하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00577CLIEN
이들은 분노 감정 조장과 갈라치기를 하고,
이준석이 박근혜때부터 최근에는 동탄맘 카페로 선거운동을 해왔다고 하네요.
이들 작업의 핵심 키워드가 <페미>라고 합니다.
delights 님 글 발췌:
"페미니즘을 때리면 결국 좌파도 타격" "현시점에서 우파이념과 정부를 방어하기보다 (이명박)"
"성동격서로 페미들을 집중공격하면 좌파는 자연스레 가랑비에 옷 젖는다"
delights 님 글 보기: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00577CLIEN
제가 보기엔, 저런 작업조도 있지만,
자발적으로 경도된 사람들도 있습니다. 돈 받는 알바가 아니라 진심 저런 갈라치기에 경도된 사람들이요.
수구/국짐당을 이롭게 하고 민주당만 공격하는 세력, 가짜 페미(꼴페미)는 결국 일베와 같은 부류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90032CLIEN
제가 위에 댓글 단 세력과 본질적으로 같다고 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25955?c=true#147917320CLIEN
민주당에서 대응해야 할 가장 큰 사안은 허위 사실 유포죄의 형량을 크게 높이는 겁니다
일베와 메갈을 이용해서 서로 반대되는 사안으로 허위 사실을 섞어 민주당에 대한 반감을 크게 증폭시켜 왔습니다
사실 적시 유포죄는 형량을 없애는 쪽으로 가는 것도 마찬가지로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되구요
2030 여성이 꼴페미 정의당을 먹여살리는 계층이라는 뜻은 아니시지요?
이번 22대 총선에서 20대 여성이 민주당조혁당 몰표를 했다고 합니다. 그 어떤 연령층과 성별보다도요(비례기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07749?c=true#147776362CLIEN
https://archive.md/GGGNg
delights 님 추적기에 성재기의 갈라치기 작업방식이 나옵니다.
성재기가 그리우시다니 놀랍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00577CLIEN
박근혜 정권 초반만 하더라도 페미니즘은 대중들에게 이렇게 까지 혐오의 대상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 근거가 이 작업이 처음부터 페미를 타겟으로 혐오를 조성한게 아니라 강성 페미라는 신생 메갈부터 시작되었죠.
초기에는 메갈에 대한 부정적인 글로 도배를 하면서 메갈에 지원했다는 정의당을 혐오 프레임으로 만들었고,
그 다음 단계로 메갈이 곧 페미라는 등식의 작업이 되었으며,
그 후에 민주당 페미니스트 정치인들과 문재인 대통령을 묶어서 페미니즘까지 혐오 프레임으로 만드는데 성공을 했죠.
페미 혐오가 민주당을 공격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좀 깨셔야 합니다.
페미 혐오 프레임 작업 이전 페미니스트는 여성 권리 향상, 성평등, 인권 추구라는 인식이었고
페미 혐오 프레임 작업 이후 페미니스트는 우리나라 페미는 강성 메갈로 남성 비하와 여성 특권를 강조해서 성차별 사회로 인식시켜서 여혐 조장과 젠더 갈등을 조장하죠.
이 작업 결과 젊은층 남성들이 민주당에서 지지를 돌리는 결과를 만들었고 그로 인해 윤석렬 정권이 만들어지는데 효과적인 역활을 하게 된겁니다.
지난 정권떄 젊은 남성층이 민주당에게 등 돌리게 된게 저 아줌마들이 한몫한 면이 있는데 앞으로 민주당이 현 10대나 막 20대에 접어든 20대초 남성들 표까지 뺏기지 않으려면 이번 총선때 진보페미들이 주장하는 비동의 간음죄를 커트한것처럼 커트할건 단호하게 커트하면서 저들 표를 확보해야지 지난 정부처럼 그거 비판하면 일베라고 단정지으면서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면 또 젊은남성층들 표를 빼앗기게 될겁니다
힘있는 정부 여당이라고 우리 반페미 전사님들이 더 까고 도배했죠
하지만 국짐이 이수정을 1호로 영입해도 국짐 페미 해도 다 숨었죠 이게 억울한가요???
다들 여성, 청년 들고 나오던데 이경우는 무조건 거릅니다
공정정의로 날뛰고 청년비서관 청년 뽑았다고 그난리쳤는데 검사 인사 지 맘대로 해도 용와대 자기 식구 뽑아도
요즘은 조용하죠
그러니 결국 이슈몰이가 되는 것이죠. 이걸 이용하는 사람들보다는 더 근본적인 문제는 그걸 이용하게 만들어주는 정치권과 언론이 문제....
그리고 일베 엠팍 살코에서 난리친것만 모공에 도배하죠...이상한 현실이죠...그러니 일베 엠팍 살코에서 이번 선거에
정부여당 페미 난리 안치니 옛날 그화력 없이 지나갔죠
여성의 인권은 뒤로한체
자신의 몰상식을 정당화하며
그냥 정치질 권총으로만 사용되어서
이제는 별도의 용어가 필요할지경에 이르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