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상황은 알겠는데 친구 방송 나와서 깽판 치는 게 우정입니까?
총수가 자락 깔아줄테니 나오라고 먼저 제안했어도 거절하고 민폐 안 끼치는 게 최소한의 의리 아닙니까?
친구 얼굴에 먹칠하는 게 먼저가 아니라, KBS 앞에 가서 1인 시위라도 하세요.
함께 피해 본 프리랜서들, 기자들과 연대해서 싸울 궁리를 하는게 먼저 아닙니까?
겸공 듣다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남깁니다.
힘든 상황은 알겠는데 친구 방송 나와서 깽판 치는 게 우정입니까?
총수가 자락 깔아줄테니 나오라고 먼저 제안했어도 거절하고 민폐 안 끼치는 게 최소한의 의리 아닙니까?
친구 얼굴에 먹칠하는 게 먼저가 아니라, KBS 앞에 가서 1인 시위라도 하세요.
함께 피해 본 프리랜서들, 기자들과 연대해서 싸울 궁리를 하는게 먼저 아닙니까?
겸공 듣다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남깁니다.
그냥 주진우 아웃! 해주세요
위 상황은 주진우가 심상정에게 류호정은 아니지 않느냐며 다시 생각해야 하는것 아니냐는 이야기를 하던 장면에 심상정이 한 발언 입니다.
저는 김어준을 믿습니다.
그가 주진우를 믿고 출연시키는데는 이유가 있을거라 봅니다.
뭐 이 정도 내용도 못마땅하게 여기는 분들도 많겠지만요. 저는 그렇습니다.
님 의견을 존중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이지 제 생각을 강요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김어준을 위해서가 아니라 시청자를 위해 그만 하라고 해야 힐듯 하네요.
눈치가 있어도 철판이 더 두껍기 때문에 사실상 눈치가 있냐없냐는 문제가 되지 않죠.
개인적으로 오늘 더 화가 난건 금요미식회에 안귀령 대신에 들어왔다는겁니다..
안귀령 앵커 먹방 모습을 보는게 저한테는 작은 힐링이였는데 주진우가 나오다니 참을수가 없네욧!
당연히 무슨 놀이인지는 모르겠지만 김어준과 약속대련 하는거죠. 김어준은 그냥두고 주진우만 욕하려니 뭔가 맞지가 않는거 아니겠습니까.
이젠 정말 안보고싶습니다...
배신자가 뉘우치지 않는데 의리를 지키는 것은 믿어주는 다른 사람들을 배신하는 행위입니다.
주진우 나오건 말건 상관없어요.
언젠 케미라고 좋아하던 분들이 말 바뀐거 보면 좀 웃기긴 합니다.
게다가 댓글 보니, 조금씩 김어준으로 딜 바꾸는 분들이 보이네요.
건전한 비판으로 안보이는데요.
본인들이 속은 걸 남탓하면서 위안 삼는 걸로 보여요.
'나는 속은 건데 주진우는 배신이고 악마'라는 논리에는 사실 관계보다는 마녀사냥 수준의 자기 합리화만 보입니다.
세작질은 온국민이 다아니까
이젠 깽판치는 역할로 전환된거죠
적당히 짖다 끝난다 생각하는거죠.
궁금하니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국힘을 믿다가는 이리 되다는 증거이니.
진우형! 꼭 찍어먹어봐야 똥인지 된장인지 아는거 아니잔아
오지랖좀 그만부려요^^
주진우 라이브, 아닌밤중의 주진우....
걍 코스프레 하는거죠.
그의 기사와 취재를 독한 탐사보다라고 생각해줬던 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아닌듯
건들거림은 윤석열의 건들거림과 비슷해 보이고
그의 취재력은 그냥 특수부검사들과의 술자리 밥자리 정도였던듯 하다.
제갈공명은 눈물을 흘리며 마속의 목을 베었는데.. 그정도까지 바라는 건 아니지만 시청자들을 위한 최소한의 배려라도 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상상도 못 할 ...전혀 모르는 검찰 소스를 계속 제공한다든지
뭐 그런 거요
주씨 보기 싫으면 김어준한테 요구해야죠.
클리앙은 특정 정치인이나 스피커에게는 쓴소리 못하고 무한 쉴드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적하면 분탕이라고 몰아가고..
세상에는 다양한 소리가 있는법이지요.
굉장히 능력있고 강직한 검사다.
이 양반 통장에 몇천만원이 전부다.
주변 사람들 챙기는데 돈 다쓴다.
재산 대부분이 부인 명의다.
그 부인이 엄청난 능력자다.
그쪽 분야에서 굉장히 인정받는 인물이다.
장모 사건 취재 조사해보니 허무맹랑한 얘기 이건 자동 명예훼손이다.
등등 그외 다수
모두 한명이 한 소리란건 아시죠?
그 말에 제가아는 많은분들이 전 총장을 응원했습니다.
당시 제 기억으로
그런 윤총장의 의혹을 보도했던 뉴스타파를 나무라며 손까락질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누구나 실수하며 잘못한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 사람이 매장되거나 무시되어야한다는것은 아닙니다.
주진우 기자를 포함한
저나 다른 모든분들도 마찬가지이지요.
언론인으로서 핍박을 말씀하는거라면 윤석열과 짬짜미 먹다 권력에 밀려 나가 떨어지는 윤핵관도 우리편이라고 봐야 하나요?
무언가 착각을 하고있으신듯한데,
저는 글쓴이를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글쓴이는 주 기자를 비난했지요,
누구나 자기의 생각을 표현할 자유가 있고
저 또한 그렇습니다.
다만, 같은편을 비난하는것이 과하다, 저는 그리 생각합니다.
여기 많은분들이 이렇게 주기자를 조리돌림하는데, 그게 도를 넘었다는것이지요.
누구나 실수는 할수있습니다,
주 기자 또한 그러했지요,
그렇다고 그가 의도적으로그러했는가?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러했다면 지금도 윤정권을 찬양해야하지만 그렇지 않는게 그 증거이지요.
한번의 실수로 우리편을 내친다면
우리곁에는 아무도 남아있지 않을것입니다.
전 그 징징대는게 너무 싫더라구요.
주진우 기자 응호 여부를 떠나서 진행자가 용인 혹은 필요에 따라 출현시키는게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철면피라 억지로 밀고 들어간다? 그게 가능할거라 보이지는 않습니다
식사도 하며 위로의 자리를 했나봅니다.
오히려 김성회, 최욱 선물까지 줬다 하네요.
주진우! 느끼는거 없어요 ?
스텝, 작가들 다들 계약직입니다...
모두가 윤석열 믿었었고 잘못 판단했었죠. 근데 여기 대다수가 그랬는데 그것으로 주진우를 까는게 전 왜 우습게 보이죠?
그리고 주진우가 최근방송에서 현정부 비판하고 윤석열 비판하면서 짤렸어요. 적어도 여기 있는 사람들보다 훨씬 일선에서 싸운 사람입니다.
지난 시절 과오가 있다고 그것을 사과하지 않았다고 해서
저사람이 무조건 윤석열 편이라고 생각한다는게 웃기네요.
내가 국힘당 소속 댓글 알바라면 얼씨구나 하고선 주진우 까는 글 올리고 댓글 쓰겠어요.
제발 적당히좀 하시죠.
까일만해서 까이는거죠. 내 편이면 눈감고 귀막는게 좋은게 아니란걸 윤석열 검찰총장 됐을때 해봤잖아요. 그리고 취재원으로서 내뱉은 페이크뉴스를 아직 사과하거나 실수를 인정한적이 단 한번도 없는데 우리편인건 어떻게 장담하시죠? 까는건 적어도 근거가 있는데 윤석열 편이 아니라는 쉴드는 어떤 근거로 증명하실지
이정도면 김어준 종특 나오네요ㅠ 뉴공이 니꺼긴 하지만 그래도 감과 센스강좋아서 듣기 편하고 좋았는데 주진우는 진짜 토나와여ㅠ
세탁하기 위해 물불 안가리는 듯 합니다,
지금 김총수 아니면 주진우가 비빌 곳이 없죠,
본인 방송도 안될거고
어떤 진보 스피커가 받아 주겠습니까,
저는 속이 좋아 그런지 어휴 ㅂㅅ. 추하다 이러면서 스킵안하고 잘보고있거든요.
잘못한게 명백하면 손절할 줄도 알아야죠.
뉴공도 안듣습니다 이제요. 기분 더러워요.
주진우가 그 와중에 설치는거보면 그냥 망가트리러왔다 라고 보는게 맞을거같습니다
더 이상 민폐끼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