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페미니스트는 ~~하는 능력있은 여성들이라고 생각한다”는 진 검사의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누군가의 경제적 사회적 신체적 능력의 보유여부가, 그 사람의 사상의 진정성을 평가할 잣대로 쓰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레기도살자
IP 206.♡.71.21
01-17
2024-01-17 06: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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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사회에 해악만 끼치는 일부 페미들은 다른 능력 하나도 없이 페미원툴인게 팩트이긴 하죠
nightswan
IP 219.♡.33.88
01-17
2024-01-17 07: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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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Kay님// ‘진정한 페미니스트는 독립적이고, 스스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여성성을 과장하여 감추거나 과장하여 내세우지 않고도, 성공한 남성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능력있는 여성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능력의 보유여부보다는 스스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여성성을 과장하여 내세우지 않고도‘ 이 부분에 방점이 찍혀있는 말로 보이는데요.
@diynbetterlife님 부분적으로 복사와 붙이기를 하는 과정에서 핸폰 조작 불량으로 인해 글이 등록이 이상하게 된 상태를 보신 것 같네요. 그 단계는 문장도 아니고 구문 복붙한 것임을 금방 아실텐데 그걸 지적한 것은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다음 문장은 님이 댓글에서 주장한 바를 그대로 복붙 한 것입니다. "누군가의 경제적 사회적 신체적 능력의 보유여부가, 그 사람의 사상의 진정성을 평가할 잣대로 쓰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이 모든 것이 제 불찰에서 시작한 오해네요. 제가 댯댓글을 쓰고자 했던 댓글이 님의 댓글이 아닙니다. “진정한 페미니스트는 ~~하는 능력있은 여성들이라고 생각한다”는 진 검사의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누군가의 경제적 사회적 신체적 능력의 보유여부가, 그 사람의 사상의 진정성을 평가할 잣대로 쓰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입니다. 하지만 덧글을 붙이는 과정에서 댓글 작정자 지정을 잘못하는 바람에 이런 혼선이 발생했습니다. 이제 이해가 가실 듯 합니다. 사과드리고 양해 바랍니다.
기레기도살자
IP 70.♡.159.125
01-17
2024-01-17 06: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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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나치들이 마이너스 부가가치만 만들어낸다는 게 크게 공감가네요. 게다가 더 나쁜 건 그 마이너스가 꼭 만주진영에게만 선택적으로 작용한다는 거죠.
삭제 되었습니다.
산사나이이
IP 223.♡.36.163
01-17
2024-01-17 07:48:43
·
그나저나 마지막 사진에 이준석이 내준 숙제 해야하는 낙연이 짠 하네요..
Pics
IP 118.♡.32.114
01-17
2024-01-17 08: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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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나 오세훈처럼 시민단체 잘 파괴할 관상이 글로 느껴지네요... 이 무슨...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으로도 부족해서 이제는 '능력(?)있는 화이트컬러가 허락한 페미니즘'인가요ㅋㅋㅋ
기레기도살자
IP 70.♡.159.125
01-17
2024-01-17 0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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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s님 설마 지금 주류 페미들이 무슨 블루칼라 페미니즘이라도 되나요? 화이트칼라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Pics
IP 14.♡.46.9
01-17
2024-01-17 09: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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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도살자님 진정한 페미니스트의 조건으로 '성공한 남성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능력있는 여성'에게 허하는 내용이었고 (주류 사회에서 성공한 여성) 대표적 예시로 드신 페친분도 마찬가지라서 그렇게 읽었습니다. '자신의 주변에 성공한 여성'을 바라보는 맥락이라는 게 있는데 선해하자면 '화이트컬러'는 빼야겠네요. 제가 댓글을 수정하면 기레기도살자 님의 답댓글이 붕 뜰 수 있으니 수정하진 않겠지만 여기서 정정하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Pics
IP 14.♡.46.9
01-17
2024-01-17 11: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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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비님 본문은 숙고하여 읽었으나 제가 글솜씨가 부족하여 그러니, 이 작성글에서 diynbetterlife 님의 댓글 의견과 같다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진정한 페미니스트는 독립적이고, 스스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여성성을 과장하여 감추거나 과장하여 내세우지 않고도, 성공한 남성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능력있는 여성들이라고 생각합니다. > 성공여부가 아닌 자존심이 높은 여성을 뜻하는 것 같네요. 자만심이나 열등감이 아닌 자존심이 높은 사람은 겪어보면 멋지더군요.
커피는못마셔
IP 211.♡.194.31
01-17
2024-01-17 10: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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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권력에 평등히 대항하는 것도 아니고 선택적으로 대항하는건 이미 본인들도 기득권화 되서 보전만 하고 있는거죠 이상이니 사상이니 거창한 것 말할것도 없이 그저 그런 집단으로 자리잡은것 같넹 처음부터 정치질 권력질이 목표였겠지만요
diynbetterlife
IP 118.♡.11.43
01-17
2024-01-17 10: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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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부터 1) 2) 3) 이라고 하면
1) 외모는 아름답게까지 가꿀필요 없고요. 깔끔 단정하면 충분합니다.
2) 본인 직업 가지면서 시부모님 부양, 아이 셋 키우며 할당제 주장한 적 없다 >> 양육이나 부양에 필요한 사회적 지원이나 기반이 필요하다고 주장한 적이 있고 주장해야 할 것 같고요. 육아 돌봄이나 육아수당, 겸공에서도 다뤘던 간병 서비스 등 이런 사회적 지원 부분을 진혜원 검사님이 간단하게라도 첨언하셨으면 합니다.
누군가의 경제적 사회적 신체적 능력의 보유여부가, 그 사람의 사상의 진정성을 평가할 잣대로 쓰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능력의 보유여부보다는 스스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여성성을 과장하여 내세우지 않고도‘ 이 부분에 방점이 찍혀있는 말로 보이는데요.
@
"성공한 남성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능력있는 여성" 가
"누군가의 경제적 사회적 신체적 능력의 보유여부" 로 해석 된다면 성취의 과정과 그에서 바르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는 많은 여성들을 비하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걸 추구하는 과정에서 사회적 지위, 경제적 넉넉함을 아직 이루지 못했어도 진정한 페미니즘이라고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신체적 능력 보유 여부는 원 글에는 없고요. 혹여라도 신체의 완력, 덩치, 장애 여부가 진정한 페미니즘의 조건은 아니겠지만요.
중간에 댓글을 수정하셨네요.
수정 전:
“성공한 남성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능력있는 여성
누군가의 경제적 사회적 신체적 능력의 보유여부”
부분적으로 복사와 붙이기를 하는 과정에서 핸폰 조작 불량으로 인해
글이 등록이 이상하게 된 상태를 보신 것 같네요.
그 단계는 문장도 아니고 구문 복붙한 것임을 금방 아실텐데 그걸 지적한 것은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다음 문장은 님이 댓글에서 주장한 바를 그대로 복붙 한 것입니다.
"누군가의 경제적 사회적 신체적 능력의 보유여부가, 그 사람의 사상의 진정성을 평가할 잣대로 쓰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이 모든 것이 제 불찰에서 시작한 오해네요.
제가 댯댓글을 쓰고자 했던 댓글이 님의 댓글이 아닙니다.
“진정한 페미니스트는 ~~하는 능력있은 여성들이라고 생각한다”는 진 검사의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누군가의 경제적 사회적 신체적 능력의 보유여부가, 그 사람의 사상의 진정성을 평가할 잣대로 쓰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입니다. 하지만 덧글을 붙이는 과정에서 댓글 작정자 지정을 잘못하는 바람에 이런 혼선이 발생했습니다. 이제 이해가 가실 듯 합니다. 사과드리고 양해 바랍니다.
대한민국 검사 + 이재명지지자
일단 여기까지만 해도 엄청난 건데
+ 뉴욕 변호사 + 작가 + 입법학회 연구원 ㄷㄷㄷ
>> 정당인으로서 경선이 아닌 동전 짤짤이 발언을 성희롱 딸딸이 발언으로 왜곡해 경쟁자 제거를 하면 안 된다는 뜻이겠죠.
진정 성희롱이나 성범죄가 있다면 처벌받는게 맞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33573CLIEN
죽기전에 제대로된 직업이나 가질지 의문이네요
> 성공여부가 아닌 자존심이 높은 여성을 뜻하는 것 같네요. 자만심이나 열등감이 아닌 자존심이 높은 사람은 겪어보면 멋지더군요.
선택적으로 대항하는건
이미 본인들도 기득권화 되서 보전만 하고 있는거죠
이상이니 사상이니 거창한 것 말할것도 없이
그저 그런 집단으로 자리잡은것 같넹
처음부터 정치질 권력질이 목표였겠지만요
1) 외모는 아름답게까지 가꿀필요 없고요. 깔끔 단정하면 충분합니다.
2) 본인 직업 가지면서 시부모님 부양, 아이 셋 키우며 할당제 주장한 적 없다
>> 양육이나 부양에 필요한 사회적 지원이나 기반이 필요하다고 주장한 적이 있고 주장해야 할 것 같고요. 육아 돌봄이나 육아수당, 겸공에서도 다뤘던 간병 서비스 등 이런 사회적 지원 부분을 진혜원 검사님이 간단하게라도 첨언하셨으면 합니다.
3) 성공한 남성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능력있는 여성들:
이 부분에 대한 의견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33460?c=true#146358778CLIEN
그 외 다른 부분은 공감합니다.
이번엔 정치인된지 처음으로 지역구 출마 대구로 하려나본데.. 대구인들은 우리나라의 보수를 표방하나본데..
답답..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03110?c=true#146084982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