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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직원은 1년 넘게 성추행을 겪다 최근 의회를 떠났습니다.
[피해 직원 (음성변조)]
"괴롭힘과 보복이 심해지고 그럼 다시 추행을 당해야 되고 이 생활을 계속하다 보니까 끝이 없고 정도가 점점 더 심해질 것 같고…"
양산시의회에서 취재진을 만난 김태우 의원은 여직원과 접촉 사실은 인정했지만 '거부하지 않아 괜찮은지 알았다'는 답변을 내놨습니다.
[김태우 / 양산시의원]
"거기에 대한 거부 반응이라든지 만약에 그게 기분 나빴다 하면 그 뒤에도 계속해서 이제 그런 게 표현이 돼야 되는데 그런 게 전혀 없었거든요."
하지만 김 의원과 해명과 달리 피해자는 추행현장에서 또 SNS로 몇 번이고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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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가 빠졌네요

http://www.ysnews.co.kr/news/view.php?idx=90034
뉴스 댓글마다 더불어만진당이라고 도배하는 2찍들.
국짐당 전문 성범죄가 창피한 줄은 아나봅니다.
그러니 뒤집어 씌우기, 키워드 반복 도배로 세뇌효과를 노리는거죠.
김태우 변명을 보니 피해자 탓까지 하네요.
범죄에 대한 반성의 기미도 없고.
강력 처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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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짐 성범죄
외신기자들이 취재했으면 좋겠어요. 페미니즘이 무엇이고, 이런 발언을 하는 자가 페미 맞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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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떤 내용인지 아직 확인을 못했는데요.
확인 해 보겠습니다. 라고 말씀하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