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들어 가기 전 주의 장문주의☆
이 글은
소액 10원이라도 분실카드를
사례비를 미리 결제해서 선의로 알려준다고 했을때
개인의 관습과 정 차원 판단이 아닌
사회 차원 판단에 대한
논의글입니다.
원글의 작성자와 다수 댓글분들이 선의로 분실 알릴때는 타인 카드 사용금지가 적용안되는 것으로 이해하신게 분명한게 보였습니다. 그렇지만 선의로 분실 카드를 결제를 해서 알리려는 행위라도
기본적으로는
타인 카드 사용은 10원 결제도
범법이니 숙지를 해야 한다는 취지로 쓴,
잘못 허술하게 이해하신 회원님들 위한 주의의 글이며
댓글에 더러운 각박한 세상 정의가 다 죽었다,
사법부 이 판새ㅆㄲ 욕하는 게 예상되었는데
역시 게시판 몇몇분들이 그쪽으로 이해를 하시네요.
☆저 또한 개인적으로 남이 제 분실카드로 소액 결제하면 감사하다고 하고 넘어가겠지만☆
글의 포인트는 타인 신용카드 포함 카드 사용을
안그럼 각박한 세상이라며 욕설하며 나무라는 의견들이
위험할수 있음 지적하는
사례금 셀프 선결제라는 행위 지지는 위험한 생각이다라고
조언하는 글입니다
여러 악용 사례가 세상에 있기에
선 카드 사례비 혹은 개인적 분실 공지를
위해 선결제는 안된다.
소액이라도 범죄이니 입법은 자체는 타당하며
선 결제 한 것 자체도 실은 범죄이니
이를 경찰욕이나 문제삼을 수 없는 분위기는 곤란하다
라는 요지이지
300원결제를 형사처벌 하고 배심원 판결도
그래야 한다 라고 주장은 전혀 다른 차원입니다.
(당연히 300원 결제는 판결도 99퍼센트 무죄이고
저 또한 판사거나 배심원으로 갈때는 무죄라고 해줄 겁니다.)
두개는 구분을 해야겠죠?
☆본문☆
아침에 정말 황당한 글을 보네요...
글쓴분 기분 나쁘시겠지만
댓글들이 다 동조하는 상황이고
말도 안되는 말이라
글씁니다
그 글에 카드를 주워준 사람이 추파춥스 300원을
맘대로
결제해서 화내는 사람 글에
저런 고마운 줄 모르는 인간 ㅡ 나도 경찰서 지갑
주워주니 경찰이 나 의심해서 기분 더럽고
저 글쓴 인간도 똑같다 글을 쓰셨습니다.
글쓴분 시골 인심 좋은 소규모
마을사람 규범으로 살면 맞겠지만 사회는 대도시에서
적당히 시골 규범으로 살면 대도시는 행정 질서 무너집니다
.
사례비로 겨우 300원인데 쪼잔하다?
황당한 지성 사용입니다.
머리로 굴려보면 이런식으로 하면 사람들이
사례비가 주관적인데 금액은 자기 멋대로 하니
당연히 아예 남의 카드를 허락 없이 쓰는 것 자체를
범죄라고 규정한 거 왜 있는 지 그
법률을 아예 들어보신 것이 없는 듯한데
들어보셨다면 생각은 해보셨어야 합니다.
사례비의 크기는 주관적이기에 아예 문제 소지 차단 위해 만든 거구요.
시골 사람들 언급한게 300원이 아니라
대도시나 전국 스케일에서 반드시 미친 금액 쓰고
드러눕는 미친놈의 경우 상상이나 고려가 안되시는지?
...
뭐가 범죄라는
법률을 볼때는... 그 법률 뒤에는 나의 상식 수준을 넘어선 사례를 상상하는게 중요합니다.
인간 사회는 아이큐 60부터 200이 섞여서 삽니다
글쓴이의 글을 보니 애초에 남의 카드 주우면
함부로 쓰면 범죄다 라는 말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시고
아 이 경고는 범죄자만 해당하겠구나로 착각하신듯 합니다.
전혀 아니구요.
선의로 주워서 신고할 경우는
제외겠지라고 착각하신 듯 한데
선의로 신고할 목적으로 주워도 카드 사용은 안됩니다.
경찰이 지갑에서 돈 쓰신 거 없죠 라고 묻자
화내시면서 상식 없다고 하셨지만
상식없다=병신이다 로 보고 나는 제외라고 하며
남에게 욕으로 쓰니 나이게 상식이란 말은 적용하면 안되듯 살면 안되죠.
스스로도 상식 점검은 하시고 말씀해야 하는거구요...
카드 사용은 또한 왜 범죄인지.. 이걸 말해줘야 하는게
괴로울 정도군요.
카드를 사례비로 긁게 하면 사례비의 크기의 주관적 자의성으로 금액 크기 이외에도 신용카드가 포함되기에
마이너스등도 가능하고
신용카드 특성상 이런 명목으로 구실삼아 범죄에 이용가능한 무궁무진한 수가 있습니다.
(바보가 아니라면 한번 범죄 악용의 무궁무진한 수가 뭔지 본인 머리들로 상상은 해봅시다.)
이근 사건 때 이근이 세월호 때 정부 비판을 한 것을 근거로 클리앙에서 서로 저분 세월호 의인이라고 서로서로 댓글에 알리며 옹호한적이 있죠.
그래서 돈 관련 사기에도 화내면서 나중에 안 갚았다라는게 사실임이 밝혀져도 양분되며
"200만원 가지고 줬으면 끝난 거지 왜 구질구질하게 ..
나같으면 잊는다"라고 하며
쓸모없는 싸움이 있던 거 기억 나시는 분들 계실 겁니다.
불과 2~3년 전이죠.
그때도 자신의 상식으로, 진보 쪽이니 암묵적으로 이근씨를 옹호해야 한다는 마음이고 더 상식적인게 뭔지에 대해
싸우신 것이겠지만
.. 결국 남은 것은 사실 자기 중심으로 정치 이데올로기로 세상을 본 것만 드러나게 되죠...
여러분.. 자신이 정치적으로 상식 있다고 생각한다고
(2찍 대비)
다가 아닙니다. 진보 게시판에 내가 진보니까 우월감을 집단으로 말하며 착각하는 분들 많고 그에 힘입어
사회를 그 자신감으로 인해 단정하듯 이래야 한다 판단하는 분들이.많은데
사회의 다양한 경우의 수는 자신이 특별히 상위 n프로 이내의 지능이나 지성 테스트 등으로 우월한 증명 꾸준히 나온 사람 아니면
자신하고 막 글쓰면 곤란합니다...
제가 보기엔 어디서 찾으면 되는지 알려줄 가장 센스있고 쿨한 방법이었습니다.
취소까지 했으면 더 완벽했다고 하는 분도 계시는데, 카드 맡아주는 곳은 땅 파 먹고 사는 곳도 아니고... 취소까지 했으면 덜 쿨했을 겁니다.
법적으로 따지면 불법이네 뭐네 하는 건 "취소까지 했으면 완벽한 것"과는 더더욱 멀어지는 구질구질 그 자체고요.
저는 아주 센스 있게 찾아주신 분 박수치며 칭찬하고, 그 클레버함과 쿨함이 부럽습니다.
사례로 직접 결재한다는 생각은 도대체가 뭔 생각인지.
글쓴이 본문 내용 황당함과 동조하는 댓글들 보고 뒷목 잡을뻔했네요.
스샷 저도 안보고 본문만 처음엔 읽어서
별 미친 인간이 괜히 잃어버린 물건 주워줬는데 의심해서 욕하는 글인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300원이 되면
3천원은 왜 안되며,
그러면 3만원이 안되는 이유는 또 뭘까요.
법과 판례에 규정되어있는 사례비는
찾아 주고 나서 받으라는 돈이지
내가 먼저 카드로 긁어도 된다는 돈이 아닐텐데요.
카드 여기 있다는걸 알려주는 방법이라면
결제 하자 마자 다시 결제 취소를 했어도 될텐데요
댓글들이 본문 스샷 안 읽고 본문의 글만 읽고
착각해서 그냥 동조하는 거 같긴 한데
황당하네요
..
암튼
호의에 대한 보상을 셀프로 받아가게 되면
그건 더 이상 호의가 아니며
악용될 우려도 많습니다.
무엇보다 마이클 센델 교수가 쓴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에서
도덕적 가치가 경제적 가치로 환산되기 시작했을 때
더 이상 도덕이 도덕으로 존재할 수 없다는 걸 말했었는데요
이것도 비슷하게 원래의 가치를 훼손하게 된다고 봅니다.
저는 카드 습득하면 카드 뒷면에 있는 분실 콜센터 전화해서
카드에 있는 정보 말해주고
카드사에서 주인에게 연락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끝!이죠.
다만 밑에 @작가M3님 이 말씀하셨듯
사족에는 정말 동의하기 어렵네요.
법보다 도덕이 우선이라느니 전 들어보지도 못한 말을 참 ㅎㅎ
근데 글쓴이분은 300 원에도 뒷목을 잡으시는군요.
그냥 봤어도 무시했어야 하는데,
제가 볼땐 취소 했으면 편의점이 무슨 분실물 센터 인가 하면서 어그로 끌렸을것 같은데요?
포인트 잘못 짚으셨네요.
저는 그냥 감사하다고 웃고 넘어갈 겁니다만
저런 인식이 퍼지면 곤란하다는 글입니다
법률을 볼때는... 그 법률 뒤에는 나의 상식 수준을 넘어선 사례를 상상하는게 중요합니다.
인간 사회는 아이큐 600부터 100이 섞여서 삽니다"
네?????? 아이큐 최저가 100이라고요????????????????
"여러분.. 자신이 정치적으로 상식 있다고 생각한다고
다가 아닙니다. 진보 게시판에 진보니까 우월감을 집단으로 말하며 착각하는 분들 많은데."
네???????????????????????????????
60과 200인데 옆에 있어 잘못 눌러졌군요
ㅇㅇ 편의점에서 긁으면 문자가 바로 가니 어디에 카드가 있는지 알려주려고 긁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런거면 직원한테 바로 취소요청을 하지 않을까요?
아닙니다.
생각을 전개를 안하시고 그 글쓴분과 같은 오류를 범하신
겁니다
그 목적이었다면 취소를 다시 할수 있는데 저 케이스는 취소를 안 했고 추파춥스 가져간 사례구오. 환불에는 몇초 안걸립니다.
타인 카드 사용은 범죄입니다.
한개 한개 잘 판단 천천히 안 하시면 그렇게 보일 수 있죠.
알려주려는 용도는 환불 취소에 몇초 안 걸려서 취소를 했을 겁니다.
제가 언급했듯 본문 동의님들과 같이
카드 사용 범죄라는 문구를 주워준 경우인 나는 해당 안 한다고 해석한 경우죠
다만 저게 고소가 되어 재판을 받더라도 정상 참작은 되지 않을까요
만약 미국에서 저런 사건이 발생했고 재판이 벌여졌는데 제가 배심원으로 참가한다면
저는 무죄 의견을 낼거 같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이 그러하니까요
당연히 법정에선 무죄죠.
그걸 논한 글이 아닙니다.
마치 그건 아바타 영화 다 보고 저거 내 생각에는 cg로 보인다 라고 하시는 겁니다...ㅎㅎ
일단 카드 300원 쓴게 잘 한짓이다, 범죄가 아니다 라는 취지의 글이 아니라는건 이해 하실 것 같구요.
다만 그 경찰이나 카드 읽어버렸던 스샷의 주인공 같는 사람들이
사람들을 더 방어적으로 만드는건 분명한 것 같습니다.
카드 멋대로 쓴게 범죄도 아닌데 왜 각박하게 저러냐 라는 취지가 아닙니다..
그리고 사족으로 아이큐는 100이 평균인 정규분포표 입니다..
아이큐 600~100이 모여서 사는 세상이면 평균 이상만 사는 세상이구요..
아이큐 언급은 정규 분포와 관계 없이
내가 언제나 자동차 사고율과 관계없이
나에게 사고가 나면 100프로가 될 수 있다는 측면의 차원에서
내가 양심이 있다고 남도 같게 보고
남과 법률을 함부로 나를 투영해서
법률과 행정집행 세움에 정규분포를 가정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카드 사용 금액의 크기는 사람마다 주관적이기에
법률에서 보수적으로, 미친 저능한 사람을 보수적으로 가정해서 아예 범죄 라고 못 박았다는 뜻입니다. 이는 정규분포를 따른게 아니라 보수주의라고 합니다
첫 댓글부터 괜히 대응한 것 같습니다..
님께서 쓰신 의견이 다 맞습니다!
----------
허경영 아이큐 430은 거짓말이 아닐 수도 있겠군요!
200인데 옆의 1이 눌러졌군요:)
2. 주은 남의 카드로 물건 사는 일 : 범죄
3. 내가 남의 카드 찾아 ‘줄’ 것이니 (카드 주인 의지와 상관없이) 그 카드를 먼저 긁고 셀프로 보상 받겠다! : 당연히 범죄 ㅋㅋ
=> 카드사로 카드 분실 신고 해줄 것 아니면 그냥 지나쳐 갑시다.
전 그냥 상점이나 분실물 센터에 맡깁니다
변호사신가 아니면 법대 다니시나..궁금하네요.
사례비인지, 아니면 카드주인에게 알려주기 위함인지
먼저 생각해 보는게 좋지 않겠나하는 생각입니다.
물론 이미 확인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법적으로만 판단하기에는
삶이 너무 피곤하지 않을까 생각하며,
모든 사람들이 법에 대해 백퍼센트 잘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3백원은 대부분의 분들이 괜찮다고 생각하실겆같구요,
3만원은 또 아니라고 생각하실거 같습니다.
만약 3천원이라면 반반 정도 논쟁이 있을거 같습니다.
그러니 논쟁이 될만한 금액이 아니라면
법을 운운하는것은 조금 과하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분명히 카드 분실을 인지하면
카드주인은 당황하고 기억하려 애쓸거며
신고여부에 대해 고민할거며..
이런 상황을 직면하는거보다는
3백원의 지출과 그 분에 대해
감사하다는 맘을 가지는것이
더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네 그게 아닙니다
범죄 피해를 막기 위한 법률은 그런 식으로 작동 안 합니다.
먼저 범죄의 빈도가 아닌 다양해석으로 인해 악독하게 이용하면 피해의 크기가 어마어마한 경우를 보고 범죄의 정규분포 빈도보다
피해규모를 먼저 보고 산정하구요
이걸 보수적 접근이라고 합니다
제 생각은 개인의 스케일이고
사회는 나를 뛰어넘는 비상식 케이스가 너무 많아서 그것까지 고려한게 법률입니다
그리고 사실 이런 류의 문제는 이미 ATM 사례 때문에 결론난 것 아닙니까?
건드리지 않는다. 이게 맞는 결론이죠.
800원에 해직 된 기사 사건 판결은 그야 말로 법과원칙을 지킨 명판결 이였네요.
글의 주제추론이 틀리셨습니다.
위에 배심원과 범죄 여부 판결 언급한 댓글에 댓글 달았으니 무슨 포인트를 놓치고 잘못 보신 건가 답이 될겁니다
의도가 선하다고 포장해도 부정사용에 부당이득을 취한 시점에서 아웃입니다.
가맹점에 맡기고 카드 뒷면 연락처에 알려도 되고 우체통이나 경찰서 등 정상적인 대응 수단이 있죠
* 본문 내용에 동의한다는 건 아닙니다.
카드사 뒷면의 전화번호가 있는데 단돈 300원이 아니라 30원이라도 본인의 이득을 임의편취했다는 사실은 부정이득을 취한 것입니다.
사례금은 말 그대로 사례로 받는 것이지 임의로 가져가는 거는 도둑질입니다.
300원 카드 긋고 사탕 편취해갔죠
이득을 취하지 않고도 할 수 있는 행위였습니다
제가 습득자라면 절대로 하지 않을 행위입니다
집행하는 위치에 있지 않으니 습득시 제가 할 수 있는 행동만 말씀드린 겁니다.
제 답변에 달아주신 질문에 답변한 것에다가 꼬투리 잡는다고 하시니 더 이상 댓글은 달지 않겠습니다.
개인인 내가 옳다고 생각한다고 그 기준으로
법률이 정해진게 아니죠.
1원도 나는 손해 볼 수 없다는 마인드가 본질이라서 그래요. 남의 호의를 받는 건 당연하다 생각하고요. 그래서 받은 호의에 대해 얘기라면 누가 도와달랬나? 이렇게 나오죠. 이런 부류는 뻔하죠.
내 지갑 그렇게 해서 찾으면 고마울 것 같다 생각하는 사람을 범죄자로 만드시네요 ㅋㅋㅋ
내가 고맙다는데 상식이 왜 나오는건지요?
글을 한번 따로 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쓰신글:
"무슨 바보 같은 글인지 모르겠네요.
법적으로도 안 맞고 도덕적으로는 택도 없는 소리를 뭘 이렇게 장황하게 써 놓으셨어요?
개별 사례는 개별 사례로 보면 되는 거지 되도 않는 이상한 가정에 추측까지 더해서 쓸 필요가 없어요.
그냥 300원 긁고 편의점에 카드 놔두고 간 건 님이 본문에 쓴 예랑은 반대편 극단에 있는 사례인 거에요.
하다못해 30만원은 긁었거나 30번을 긁었으면 이해라도 가지...위에 비슷한 리플다신 분들도 본인 사고구조를 좀 점검해 보십쇼"
맥락맹과 공감능력 결여는 죄송하지만
그런 욕을 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먼저 쓰고 해야 겠죠.
생각이 맞다고 생각되는게 있다면 굳이
이글에 댓글로 쓰지 마시고
저 주제로 자신의 생각을 풀라는거지
댓글을 쓰라는게 아닌데 글을 잘 못 읽으셨네요
저 한문장 해석도 잘못 하시고 화내시면 곤란합니다:)
단어 그렇게 쓴다고 남에게 모욕감이 가지않고
스스로 화만 날 뿐입니다:)
그때 판단이 맞았네요.
댓글도 가관이고 ..
300원이 사례금인가요? 미리 가져간 사례금쯤으로 생각하시나요?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어떤 종류의 사람인지 모르니 절대 도와주지 말아야겠습니다
글쓴이랑 댓글쓴 사람들 같은 사람이 걸릴지 모르니...
황당하군요:)
공을 논하는 것과 사를 구분 못하시니
화가 나신겁니다.
저는 저런 일에 감사하다고 웃고 넘어가지만
사회적으로 카드를 함브로 사용하는 것이
욿다 착각한 다른.글을 위험하다고 지적한 글입니다.
다른 분들이 다 님과 같은 저런 분들과
같지는 않습니다
두개를 분리해서 보고 댓글들에 저렇게 썼어도
두개 분리해서 보기에 감사하다고 보지만
범죄 라는 사실 또한 동시에 보는.분들이 그렇게 댓글 다신거구요.
이근님 사례 또한 넣었는데
이근님 사태때도 200만원가지고
도와준 거니 나같으면 잊고 질척대지 않는다고
욕한 그때 사례 이해.쉽게 넣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공과 사는 이 사항과 맞지도 않고요 화 안났습니다
황당하다고 해서 이 글이 더 황당하다고 한 것일 뿐
말이 장황한데 무슨말하는지 모르겠네요
이근 사례는 알지도 못하고 알고싶지 않으니 끌어오지 마세요
300원이 사례금으로 미리 받아간게 아니라
편의점에서 가장 작은 비용으로 위치를 알려주기 위한 센스로 해석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댓글단거고
그걸 엄격한 법률 잣대로 범죄니 뭐니하니까 인류애가 사라지는 겁니다
옆에서 거품물고 쓰러지든 말든 그냥 지나쳐가겠습니다
님이나 댓글 쓴 님들이나 걸리면 피곤하거든요
위에 말했듯 둘을 구분 못하시는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시는 군요
저는 저게 범죄라거 하는 단순한 글이 아님을
텍스트 해석이 가능하시면 알텐데요? 그렇게 해석한게 더 황당합니다.
위의 댓글 복붙해 드리지요..
공을 논하는 것과 사를 구분 못하시니
화가 나신겁니다.
저는 저런 일에 감사하다고 웃고 넘어가지만
사회적으로 카드를 함브로 사용하는 것이
욿다 착각한 다른.글을 위험하다고 지적한 글입니다.
다른 분들이 다 님과 같은 저런 분들과
같지는 않습니다
두개를 분리해서 보고 댓글들에 저렇게 썼어도
두개 분리해서 보기에 감사하다고 보지만
범죄 라는 사실 또한 동시에 보는.분들이 그렇게 댓글 다신거구요.
이근님 사례 또한 넣었는데
이근님 사태때도 200만원가지고
도와준 거니 나같으면 잊고 질척대지 않는다고
욕한 그때 사례 이해.쉽게 넣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위에 원댓글보다 이제 흥분 없이
좋은 마음으로 쓰셨군요
저 또한 마찬가지로 생각합니다.
본문과 다른 댓글을 잘 읽어보시고 성찰하시면
제가 사회차원과 개인차원을 구분 했다는 추론이
가능해지실 겁니다
저라면 저기서 감사하다고 하고 넘어가되
사회 차원에서는 범죄이니 조심하라는 건데
글을 잘못 해독하신 것이니
님과 같은 마음일 것이니 댓글로 각 세울 필요가 없겠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52634CLIEN
그러나 카드를 찾았거나 소재파악되었을때
그 다음은 관용의 범위내에서의 사회적 이해는 필요하다 봅니다.
굳이 신고를 해서 서로 피곤한일 만들지 않는게 일반 클량회원 정도의 삶의 수준이라면 상식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발!!! 같은 건물 필라테스 쌤이 제카드 긁어 주셨으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을 보니
제 글을 보고
저것을 범죄 판결로 무조건
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착각하는 분들이 많군요
저또한 그냥 감사하다고 할거지만 타인 카드 사용은 범죄라는 사실을 환기하는 글이죠
이런 글 쓰는 분입니다. 합리적인 대화를 기대하지 마세요.
대단하네요. ㅋㅋㅋ
이번에도 어질어질;;;
행사 담당자가 그날 행사 진행으로 너무 고생하길래 더이상 말 못하고 지나갔는데 그 기억을 떠올리면 아직도 매우 불쾌합니다.
사례비는 어디까지나 선의로 베풀어야 사례지 타인이 임의로 행하면 절도라 생각되네요.
글의 맥락상 행사 담당자가 가져갔다는 추측을 하신 것으로 보이는데
3만원이 없어진 것에 대해서는 기분이 나쁠 수 있지만 증거 없이 사람을 의심하는 것은 좋아보이지 않네요.
행사담당자에겐 나중에 얘기해서 알게된 겁니다
본인 차 안에 놓고 내렸음을 얼마 안되는 시간 내에 인지하고 연락했고 앉아있던 그자리에서 찾은 건데 무슨 노력을 했다고 그렇게 마음대로 꺼내가는게 상식적인가 싶습니다.
언제부터 카드 부정사용이 상식이고 선의인지 아님 제가 글을 제대로 안읽어본건지
실제로 많은 분들이 그렇게 하십니다. 굳이 결재를 하고 상품을 가져가는 행위는 필요가 없죠
그런데 그런 분 치고 글을 너무 못 쓰시는 것 같아요.
비문도 너무 많고요.
다른 분들 댓글에 ‘이해 못한다’, ‘구분을 못해서 그렇다’, ‘착각해서 그렇다’ 고 하시기 전에 본인 글을 한번 더 읽고 다듬어 보시기 바랍니다.
추천으로 갈음합니다.
그냥 사탕이 먹고 싶었다고 생각하는 사람 아무도 없을 겁니다.
주인에게 카드 잃어버린걸 알려 주려는 의도가 명백하긴 한데
그 과정에서 공치사 주고 받는게 싫어선지 경각심을 주려는 거였는지 까지는 모르겠지만
상식적으로 악한 의도가 아님은 모든 사람이 다 알 거에요.
설사 사람을 죽였다 해도 의도에 따라 상해치사죄와 살인죄를 구분 합니다.
과연 이게 어떤 의도였든간에 소액이라도 범죄이기 때문에 주운 사람에게 화낼 만한 일 일까요?
나는 과연 저 300원 '갈취' 한 사람에게 화 낼 만큼 착하게 살아 왔을까 생각해 보셨나요?
아니면 누구처럼 내 장모가 사기를 당한 적은 있어도 누구한테 10원 한장 피해준 적이 없다고 우길만큼 내로남불하고 있지 않은지.
자신을 한번 돌아 봅시다.
당연히 저는 그냥 감사하다고 웃고 넘어갑니다.
사례비로 카드 결제는 위험하다는 주의성 글이죠
너무 진지하게 당연한 것을 제가 반대하는 스탠스일거라고 착각하신거구요.
마치 아바타 보고 나와서 진지하게 저 외계인은 진짜가 아니라 cg다 라고 엉뚱한 결론내림과 비슷합니다..
카드를 주운 사람이 300원을 결제할때
사례비라고 생각했을까요?
편의점에서 최고로 저렴한 물건을 선택했다는 것은
물건을 빨리 찾아주기 위한 선택이라고 생각되요.
사례비라 말고 다른 단어로 표현해야합니다.
네 아닙니다.
그냥 사례비로 생각했을 확률이 큽니다..
알려주기 위한 것이라면 취소를 했겠죠?
어떤 생각으로 글을 쓰셨나 계속 생각했어요
님 글대로 난 웃고 넘어가지만 그 행위는 범죄다라는걸 알려주려고 한다고
하지만 그걸 사례비로 생각하는 이 부분에서
정리 되었어요
그걸 사례비로 생각하는지
그걸 알려주는 행위로 생각하는지에 대한
간격은 좁히기 어려울거라 생각해요
자신하고 막 글쓰면 곤란합니다..."
대단하신 분이시네요.
아이큐를 600에서 200으로 썼다면,
잘못 썼다고 생각하고 수정을 요청을 해야지...딴지를 거네요..
ㅎㅎ " 나는 알고 있고 너는 모르는거다 " 이런 심산 아니고선...
그런 사소한 것들이, 딴지를 걸만한 거라 생각하는건지...ㅋㅋㅋ
ㅋㅋㅋ 참 웃긴 댓글 많아요...
글의 취지에 공감하는게...
찾아주는건 내가~~~ 찾아주는거고..
사례를 하는 건, 상대방이 하는건데...
내가 임의적으로 할 순 없죠.. (그건 범죄가 될 수 있죠. 아무리 선한 의도라도...)
댓글을 보니.. 300원이라는 돈 때문에...
위치를 알려주려 하려는 거다... 할 수 있지만...
애매모호한 상황에 놓이지 않으려면...
(근데 남의 카드로 위치를 알려주려고 결제를
한다는 것 자체가 제 상식 밖의 일이네요.. )
그냥 가까운 경찰서를 가야 하는 수고를 해야죠....
(개인적으로는 상황에 맞게 그냥 가져다 줍니다.)
제가 좀 일반인을 내려다본다 식의 표현으로
기분 나쁘신 회원님들이 있을 거라 이해되고
원래 진보 성향은 법률의 기계적 적용을
극도로 혐오하는 성향이 강합니다
(시스템의 어리석은 일괄적용으로 피해를 입는 것이 약자이고 그걸 구하는 논리가 진보이며...그래서 진보죠...)
그래서 저분들또한 기계적으로 진보쪽 스탠스인 사회의 정에 해당하는 편에 위치하려하니
저와 대립이 서지만
저는 사회 레벨의 규칙을 말하는 것 뿐
개인 차원에서는 저도 그냥 감사하다고 표현하고 그냥 넘어갈 겁니다. 단지 제가 비판한 글에서
카드 사용 자체를 옹호하는 것을 비판할 뿐인데
글을 잘 못 읽으시는.분들이 많은 것도 이해하구요
(개인 레벨과 사회 레벨 구분을 당연히 깊게 생각은 못하시는.분이 다수일테니..)
사례비 청구는 법률적으로는 언제나 반납 이후에 이뤄져야 하죠.
원칙을 말한 글인데 이게 원래 둘을 분간 못하는게 대중이고 어려울 겁니다..
원래 진보 성향은 법률의 기계적 적용을
극도로 혐오하는 성향이 강합니다
그럼 법률적 기계적 적용으로 범죄로 규정하기전에
카드잃어버린 것에 대한 알람 정도로 규정하시면 됩니다.
저는 좋습니다만...
이런분들 엄숙한 얼굴로 혹은 화난 표정으로
빈댓글 클릭하는
모습 상상해보면 귀여워서 웃음 나옵니다 ㅎㅎ
정작 그친구들은 시험 떨어져서 추파춥스나 빨고 있습니다.
위의 댓글 참조하세요
법 집행과 법률입안을 구분한 것을 알수 있고
저는 저게 무죄라고 댓글 단 것이 있으며
저의 경우 감사하다고 하고 넘어간다고
한 것으로 보아
글 포인트 추론을 못하고
잘못 읽으신 것이 드러날겁니다.
정작 그 친구들은 떨어져서.. ㅡ 이런 글은 예의가 아닌 글입니다:)
당신같은 생각하는 인간들 내 주위 등신이야 식인데
대부분 상대가 똑같이 모욕을 배로 갚아줄 수 있음을 생각못할때 쓰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437430?c=true#127866424CLIEN
어르신 ㅎㅎ 너무 나가셨어요
스스로가 들으면 반응하는 모욕을 남에게 쓴다고 효과가 있진 않아요
그, 그, 그러게요.
님에겐 효과 전무하겠단 건 댓글 안적어 줘도 압니다, 알아요.
모든걸 조릉합 해봤을때 300원이 싸다 라는 결론이 대부분이었을텐데.. 뭐... 저라면 남에카드로 결제하진 않았을거고 편의점 직원에게 그냥 맞겼을겁니다 보통은 그냥 두겠지만.. 만약 내카드 두고와서 모르다가 300원이라면 걍 애교로 봐주고 넘어갈랍니다.. 귀찮아서요
이런것 까지 법의 잣대로 심판해야 한다면 모든걸 그냥 법대로 하면 됩니다 인정이나 사정같은건 볼필요 없죠
글을 내용보다 작성자님은 어떤 지능이나 위치, 자리에 계신걸까 더 관심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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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다양한 경우의 수는 자신이 특별히 상위 n프로 이내의 지능이나 지성 테스트 등으로 우월한 증명 꾸준히 나온 사람 아니면
자신하고 막 글쓰면 곤란합니다...
- 본문 말미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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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하는 사람은 카드 맡겨놓은 편의점 위치를 알려주기 위해서(결제를 하면 메시지가 날아가니까) 고작 300원짜리 결제를 한 것인데(물론 그 뒤에 취소를 하면 제일 깔끔하겠지만 편의점에 카드를 맡기면서 결제 취소까지 하면 미안할 수도 있으니) 그 300원을 취소하지 않은걸 문제 삼는 카드 주인이 좀 심한거 아니냐는 것이고,
반대하는 사람은 단돈 300원이라도 남의 카드를 쓰면 형법상 문제다 라는 의견이죠
사례비를 자의적으로 책정해서 가져갔다는게 포인트가 아니구요
상식적으로 300원을 사례비라고 생각해서 가져갔다는게 말이 되나요?
그래서 이렇게 뒷목까지 잡으면서 장황하게 글을 쓰실 사항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그냥 '앞으로 땅에 떨어진 카드는 그냥 어디로 가든지 내버려 두고, 카드 찾아준답시고 단돈 300원이라도 결제를 하면 형사처벌될수 있다'
이말 한마디면 충분합니다. 못알아먹는 사람 없어요
그리고 길에서 위험에 쳐한 사람 도와주다가 봉변 당한 사례처럼 길에 떨어진 잃어버린 물건 찾아주는 일도 없어지겠죠
맞습니다
법집행이 아닌 법 입법을 말하는 글인데
댓글들이 역시나 사법부의 불공정한 것을 욕하는
것 프레임으로 엮이는군요
분실 알림 목적의 카드 임의 사용행위와 해당 카드 사용 행위를 처벌하는 행위를 구분하고 서술해야 하는데 그 부분이 통으로 빠져 있죠. 구분을 해야 한다고는 하셨는데 본인 머리 안에 있는 사고를 남에게 이해시키기 위한 절차라는 게 있는데 원하시는 논지를 정확히 전달하는 글을 쓰시는 데 실패하셨습니다.
그러니 원치 않는 댓글이 달리고 장판파를 벌이고 계시는 거고요.
본문 독해를 사람들이 못하고 있는 것인지 본인의 논리 전개에 빠진 부분이 있는지를 판단하시려면 본인 글을 이해 못하는 사람을 탓하시기 전에 나만 알고 있는 배경지식이나 가치판단이 깔려있는 글인지를 돌아보셔야 합니다.
우리는 그 행위를 퇴고라고 부릅니다.
비꽈서 상처 주려는 댓글로 방어기제를 돌려쓰면
스스로 정신에 좋지 않죠:)
저의 글은 도와주되 함부로 선결제를 하는 식은
지양하자는 거죠
본문 안 읽고 악플만 보면 안됩니다:)
범죄를 저질렀으니 대도시의 행정질서 유지를 위해 해고는 당연하죠
아니다.. 사형이 맞았으려나요?
본문을 읽고 댓글을 다는게 좋은 습관입니다
사회질서 유지 라는게 유독 독재자들의 편리에 따라 휘두르는 흉기처럼 쓰인 일이 많았던 것도 그래서죠.
법대로만 하면 때론 무지로, 때론 선의가, 때론 상리에 어긋난 법 자체 때문에 피해자가 나오기 마련이구요.
파업 노동자에게 사측에서 손해배상 때리는 것도 질서 유지와 불법으로 입힌 피해 보상을 위해 당연한 일일까요?
불법 파업이란 말조차도, 현행법상 파업이나 집회를 법 테두리 안에서만 한다치면 제대로 피켓 하나 못들고 확성기 하나 못틀겁니다.
남의 카드를 임의로 결제한다는게 사유를 막론하고 그닥 좋아 보이진 않으나 카드 소유자에게 주지시키기 위함이라던가 선의의 목적을 가졌다면 그다지 범죄로까지 볼만한 행위는 아니었다 봅니다.
의도와 상리와 사회통념 등 인간사를 반영하지 못하고 법전만 따지고 행정질서만 논한다면 그런 사회가 제대로 굴러갈리 없다 봅니다.
그냥 이런일
생기면 본인은 신고 마음껏 때리면서 사세요~
왜이리 피곤하게 삽니까
딱 이 사건만 봤을 때 카드의 행방을 알게해줌이 명백한 의도 였다면,
편의점에서 가장 저렴한 츄파츕스 사탕 사서 그냥 알려주려했구나~ 하면서 웃고 넘기면 될일인데
왈가왈부하며
이것은 명백한 범죄다~ 어쩌니 ….. 그만 따집시다
그릇을 크게 가지며 삽시다~ *
서두에 님과 같은 분을 위해
저는 웃고 감사하다고 한다고 적었는데
읽고 오시면 됩니다.
코로나 초기 때 사람들이 소란 부린다고
게시판의 유난떨기 때문에
큰 일이 된다고 가만히 있으라는
글의 말투가 쓰신 글과 비슷한 어르신 글이
기억이 나는군요 :)
이런 글이 세상을 더 각박하게 만듭니다.
300원 결제하신 분과 이런 글 쓰는 사람중에 어느쪽이 세상에 더 도움이 될까요.
전혀요
님과 같은 시각 가진 편입니다
서두를 읽으시면 될겁니다.
그럼 제목이라도 바꾸시든가요.
제목 장사하십니까?
"그럼 제목이라도 바꾸시든가요.
제목 장사하십니까?"
=> 말투가 불량하군요 상대도 격 따져서 똑같은 화법으로 할수 있는데 참아주는 겁니다 기억하세요
300원 결제해서 어디서 잃어버린건지 알려주는 사람이 주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저기 다 뒤적거리다 분실신고 할 생각만 해도 피곤한데.. 감사한분이네요.
본문 글에 요약도 친절히 썼는데 안 읽으셨군요
읽고 오해푸시면 됩니다
"뭐가 이런 씹선비스런 글이 다 있는지.."
=> 이런 댓글 표현은 자신에게 돌아갈 뿐입니다.
괜히 이벤트 생겨서 이슈되는 것 보다는 신경 안쓰는 편이 낫더라고요
아마 누가 폭행 당하거나 싸우는 상황이어도 그냥 지나갈듯 합니다
내 앞가림이나 잘하자 라는 생각으로요
아쉽지만 선행으로 문제가 생길 수도 있는 각박한 세상이니까요
본인의 댓글은 본인의 인격의 거울입니다ㅡ
상대에게 표현하기 전에 스스로가 똑같이 받아친 것 들으면 감당가능할지 생각은 하고 댓글을 다시길..
딱히 좋은 방법이 없더라구요.
오늘 논란을 보니 그냥 가길 잘 한것 같아요
중국은 바로 옆에서 사람이 죽어가도 도와주는 손길 주는이가 없다는 기사를 몇년 전에 봤는데
한국도 머지 않았다는걸 알게되는 글들과 댓글들 입니다.
본문 독해를 먼저 다시 하시면 될 겁니다.
저도 감사하다고 하고 넘어간다고 했는데 안 읽으신 것 같고 본문에 중요한 구분점도 서두에 썼구요
댓글은 압도적으로 작성자에 조롱하는 댓글이 많은데 그럼 소나0518님 말대로 아직
각박하지 않고 아름다운 세상일 건데 반대로 말씀하시네요? 조롱만을 목적에 두시니 사실 관계가 틀어지죠
그건 stwolf 댓글만 봐도 글을 못 쓰신다 식으로 조롱하는 것과 같은 인격의 조롱입니다:)
같은 식으로 인격 조롱을 앞으로 당하기 싫다면
스스로도
내용 비판을 하는게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