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은 대놓고 수박 인증하네요
조회 44,050 · 공감 292 · 댓글 144
최고위에서 혁신위가 어제 발표한 내용을 다 반대한다고 떠들고 있습니다
결국
이번 혁신안은
그동안 애매모호 했던 인물들 수박이냐 아니냐 판가름 할 좋은 기준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진작에 고민정은 버렸습니다만
다들 아시라고 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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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에서 혁신위가 어제 발표한 내용을 다 반대한다고 떠들고 있습니다
결국
이번 혁신안은
그동안 애매모호 했던 인물들 수박이냐 아니냐 판가름 할 좋은 기준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진작에 고민정은 버렸습니다만
다들 아시라고 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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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이렇게 변해버렸을까요?
조국 가족에 무관심했고, 추미애에게는 '그만 나가라'고 하셨으며, 이낙연은 노태우정권 이후 가장 오래 총리직을 수행한 사람이고, 홍남기는 지가 그만두겠다고 하는데도 붙잡았죠. 우리 검찰총장 윤석열은...다들 아시죠?
그럼에도 문통께서 잘한 일도 있으니까 그점을 위안삼아 살아가야죠. MRI 싸졌으니, 윤석열 정도는 참고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웃으면서 살렵니다.
문제인 전대통령까지 수박으로 몰면 남는 사람이 몇 이나 될까 궁금하네요.
이재명 혼자만 남을 것 같은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528897CLIEN
이 글 좋아요 누른 다섯분도 다시 보게 되네요
사흘 걸리는군yo
현수막 거는 내용보면, 국짐당 특수부대 같아요.
고민정 지역구에서 꺼지라고 해야겠네요
실은 문통이 잘 했는데 당사자가 잘 한것처럼 되어 버려서요
멍청해도 병신짓 하는 DNA가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듯해요..
다만 선거권자들이 피선거권자가 병신인지 뒤늦게 께달을뿐..
안타깝지만, 이 분의 그릇 크기가 드러났어요.
현재 이 시점에서 과거의 고민정 처럼 좋은 이미지 가지고 있는 민주당 인사 중에, 또다른 고민정이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냥 시류에 휩쓸려서 사람/정치인을 믿으면 안됩니다.
철학도 빈약하니 빈수레만 요란할 뿐이더군요
그럼 수박 아닌 의원들 몇 명이나 남을 까요.
본인들 생각만이 옳다는 생각 좀 버리고 남들이 왜 저런 소리를 하는지 들어볼 생각을 했으면 좋겠네요.
한,두번 다르면 그럴 수 있죠.
근데 그 이상 임계점을 넘어
계속 다르다면 그건 서로 갈길이 다른겁니다.
본인은 왜 다양하게 안들어요?
이슈가 넘쳐 흘러서 이슈가 이슈를 덮는 이 시기에 당대표가 지역화폐 얘기하는게 지금 맞다고 보세요?
언론이 당대표 얘기 잘 안 실어 준다면서요. 그럼 그 몇 안되는 기회를 잘 살려야 하지 않겠어요?
당대표면 좀 자기 치적에만 매달리지 말고 민주당 전체 지지도가 올라갈 일을 해야죠.
글쎄요 그런식이면 수박 아닌 사람이 몇 명이나 남을지 모르겠네요.
지금 보면 그냥 수박낙엽파 중의 하나일뿐이었습니다.
그래도 그래도 했는데 결국이네요~
잘가요~
전반적 당 혁신안을 이야기하는 왜 모든걸 내년 총선과 연관 짓죠? 총선과 상관없으면 지금 혁신하지않아도 되나요? 오늘 최고위 발언듣고 이 정도 수준의 정치인이라는것에 놀랍니다..
그리고 민주당아 잘해라식의 방관자 관점도 허탈하구요..
2. 당원의 여론과는 다른 헛발질을 하거나
3. 문통 팔이
실수 또는 멍청함으로 봐주는 것도 한두번입니다. 꾸준하네요 정말.
똥파리나 문파리나 민주당에서 축출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습니다.//
탈바가지 잘 골라쓴 더러운 수박일뿐이죠.
대놓고 떠들던 이상민보다 해악이 더 큽니다. ㅠㅠ
이재명 추미애 송영길 등..
사람이야 좋을 수 있죠 단, 그건 그거고 정치할 그릇이 안되어요
제 귀에는 혁신안 자체는 문제가 없어 깔수가 없으니
시기와 절차를 문제삼는 것으로 밖에 들리지 않네요..
고민정은 다른 타당성들을 늘 주장하지만 결국 방향과 목적은 동일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낙연과 고민정은 여러모로 닮았다는 생각이 이제는 정말 많이 듭니다.
이건 다른 해석의 여지조차 없네요.
고민정 씨, 누가 당헌당규를 어기자고 했습니까? 개정하자고 했지.
오늘 고민정은 스스로 국회의원 자격이 없다는 걸 인증한 겁니다.
한번 정한 법률을 그대로 지키기만 해야 된다면 입법기관 자체가 사라져야 되는 거예요.
본인이 무슨 말을 한 건지는 알고 떠드는 겁니까?
당원들이 원하면 얼마든지 당헌당규는 개정할 수 있는 겁니다.
개정하면 왜 안 되는데요?
당헌당규의 개정사항 또한 당헌당규에 명문화되어 있는 사항입니다.
민주당 언론인 출신 의원들이랑 어울리니까 세상이 쉬워 보이나요?
당원이 우습죠?
정치는 옆에 누가 있느냐가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공고해졌고 저것들도 생계형 정치인 그 이하 일겁니다.
촛불 들때도 저것들 가만히 있었습니다!
노무현도 노회찬도 못지키는 것들이 윤석열이랑 퍽이나 싸우겠습니다…
퉤!
비단 고민정 하나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고요.... ㅠㅠ
예상은 했고, 기대를 하지 않았더니 미련도 없네요.
지금 당원들의 목소리를 외면하겠다? 잘가라. 수박!
초선의원들 제대로 일한 분이 몇 없네요.
참 안타깝네요
플라티님 말씀이 맞는데, 다들 빈댯글을
달으셨군요.